8번/ 초4/ marblelin




디베이트 정리랑 타임머신이 있다면의 질문과 답이네요.
사실.. 타임머신은...쓰기는 해야겠고 하기는 귀찮고 성의없이 급하게..
에궁.. 그래도 해준게 어디냐.. 감사하게 받아들었습니당..
69번 예비초5 카디아리
아직 스스로 쓰기를 즐기거나 하지를 않아서 의무적으로 하고는 있지만 계속 하다가보면 습관이 잡힐날도 있겠죠. 아직 글이 많이 짧고 단어도 유치하지만 내년쯤에 달라진 모습 볼수있으리란 기대도 해본답니다.
신문스크랩 단어찾고 간단하게 쓰기했고 BB 올려요.


54번 벤자민
담주에 내아이의 쓰기에 대해 답글로 꼭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잠이 많아진탓에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Pinocchio 읽은후 써머리했구요~

논픽션 쓰기입니다^^

13번 초1 남/Andy
헉~ 쓰기 이야기를 하라굽쇼~~
심장이 벌렁 벌렁 어쩌까나~~~~~~~
가슴 진정시키고~~~
쓸것이 없어도 머리 쥐어짜며 벨벳님이 하라니 해야겠지요. ^ ^;;;;
앤디는 노트 3권 접어들었습니다. 우헤헤~~~
2학년에도 연필 잡고 쓰는 습관이 꾸준하게 이어가길 바랍니다.



글이 시적이어서 아이와 재밌게 읽고 있어요.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작품인데 책표지가 참 고급스럽네요.
200페이지가 넘지만 그림이 큼지막하고 시나 각기 다른 스토리가 있구요 참 탐나는 책이네요.~
86/Anna/2/여
짧은 책을 여러권 읽고서 또 써머리를 했어요.
영자신문스크랩도 했는데 글씨가 밉다고 올리지 말라네요.^^*
이번에도 글씨가 진하긴한데 얇길래 뭘로 썼냐고 물었더니 샤프로 썼다네요...ㅎㅎㅎ
글씨를 예쁘고 진하게 쓰지를 못하니 이것저것 많이 써보는것 같아요.
Anna의 써머리는 여전히 아주아주 간결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발전하겠지요?
다른 친구,동생,언니들의 쓰기를 보면서 힘 얻어서 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이모가 맡기고 간 강아지를 무릎에 앉히고 안고 책보랴,,쓰기하랴,,화상영어하랴,,문제집 풀으랴,,
보고 있으면 애안고서 공부하는 애엄마 같습니다.ㅋㅋㅋ



23/초2/Ivy
루이스사커 책을 보다보니 집에 있던 someday angeline 를 다시한번 읽어보겠다네요
예전에 읽긴했는데 요즘 이작가에 책을 보다보니 쭉 읽어보고싶은생각이 들었나봐요
로알드달의 마틸다 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듯..
본인의 의견이나 생각이 조금이고 줄거리만 이렇게 길게썼네요 ㅠ
기분전환용으로 읽어도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읽게되는것같습니다




89/초3/Limi
요 몇일도, 네셔널 지오그래픽 연감을 읽고 새 단어로 글짓기를 했습니다.
이 연감은 작년 요맘때쯤 리미와 앞부분 몇십장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많아 사전찾다가 포기했던 책인데
올해는 아침마다 혼자 세장씩 음독하고 단어도 스스로 찾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는 날도 있고 많은 날은 새 어휘가 7.8개씩 나올때도 있는데
그래도 수월하게 읽는 걸 보면 작년에 비해 어휘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저희집은 쓰기를 시작한지 만3년이 넘었는데,
가끔씩 내키는데로 썼던 지난 3년보다, 쓰기방 미션하면서 꼬박꼬박 쓴 양이 더 많을듯 하네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연감은 동물얘기가 많아 리미가 재밌어하는데
관심있으신분 참고하시라고 속지도 함께 올려봅니다.


새 어휘를 이용한 영작


벨벳님이 내주신 답글미션에 뭘 적을지 주말동안 고민해봐야겠어요.^^
38번/초4(몇일뒤 초5)/메리/여
뭐 대단하게 한것두 없는데, 내 아이의 쓰기에 대해 쓰라고 하시니 벌써부터 부담이...^^ 쓰기 한번두 안 시켜보다가 이번 방학 쓰기반을 통해 선배님들,친구들,동생들 보고 많이 배웠어요. 너무너무 감사감사~
메리는 신문스크랩을 꾸준하게 하고 있는데요. 너무 재미있는 기사가 많아서 정말 흥미롭네요. 문법은 중학교가기전이나 한번 보려고 했는데, 쓰기하면서 문법을 알면 더 좋겠다 싶어서 한권사줬는데 다행히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주로 쓰기연습위주예요.
근데, 신문스크랩하면서 스스로 모르는 단어찾아 정리하고 외우진 않고 있어요. 그냥 국어책 볼때 어려운 단어를 사전보듯이 한번 찿아보고 정리만 하고 넘어가는데, 외우게 해야할지 걍 이렇게 계속할지 의문입니다. 단어가 너무 많아서요.^^;;;




27번 그레이스 입니다. 며칠 후면 초3/여아요...
빛의 속도로 아이의 쓰기를 올리고 사라져야 할 듯 합니다.
writing star를 마치고 리더스 줄거리 요약이랑, 영어 일기 썼어요.
일기가 아니라 사실은 자작 동화랍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어딘가에서 많이 본 듯한.....
duck을 못 쓰고 duke라고 쓴 딸....
재미있다고 칭찬을 제대로 못했네요.
지금이라도 얘기해야 겠어요.
일단 지금은 나가고 내일은 폭풍 댓글 달러 오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1번 초2여아 로즈
putter책 요약해봤구요. 영자신문 질문에 답해봤어요.
쓰기하면서 동사를 물어보기시작하더라구요.
과거는 몬지.. 오븐이 고장나다를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문맥에서 그단어가 그의미인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네요.




88번/초3/저스틴/남아
이번주도 ort 열심히 쓰고 ort8단계 읽기와 bb웍싯과 읽기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했어요
처음보다 많이 수월해진것에 정말 감사하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7번 도아/초1/남
ICR중에 'No More Monsters for Me'와 'Drip, Drop' 워크시트 했어요.
도아군이 ICR 워크시트를 시원시원하게 해내는 것을 보니
다른 쓰기도 같이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쯤은 일기를 써보게 하려고 물밑작업을 하고 있어요. ^^
저는 아이에게 '무조건 해라!'라는 강제성 카드는 쓰질 않지만
'설득'과 '타협'이라는 꼬드임 카드는 쓰고 있는데
쓰기반이 끝나기 전까지는 한줄짜리 일기라도 쓸 수 있게 되면 참 좋겠어요. ^^;;


35번/sarah/초2/여 오늘은 일등이네요 ㅎㅎ 방학중에 그나마 오전 동생들이 없어서 숙제좀하고 오후부턴 노느라 바쁘답니다 ㅋ~~~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있네요 더이상 추워지지 말고 봄이 오면 좋겠네요 ...^^ 신문보고 쓴건 정말 헉...@@ 소리 납니다만 그래도 올린다했으니 약속지킵니다....-.- 좀더 길게 썼음 좋겠는데 아직은 엄마욕심인 모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지겠지요 ...^^;;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그리고 벨벳님 오늘도 수고하셨구요...ㅎㅎ
벨벳님 저 출첵은 열심히 했는데 주얼이 숙제는 계속 빼먹고 안올렸네요. 사진도 열심히 찍어서 보내준 주얼이한테 살짝 미안하네요.ㅠ.ㅠ
엄마가 넘 게을러서 ^^
유종의미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