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 참 착실히 끝까지 완주하다니 축하합니다.~~
저희아이도 1학년~ 듣고 읽기만 할 때여서 실력도 그래서 bb를 시도도 못했어요.~
유라 동생 집듣하는 모습이 어린데도 의젓합니다'
누나를 곧 따라잡겠어요.
ㅋㅋ 그래서 큰애만 잘 해놓으면 둘째는 공으로 먹고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유라도 참 기특하지만 동생도 완전 기특 짱!!!입니다~ ^^
유라가 1학년인데도 누구보다 열심히 꾸준히 잘 따라와준게 너무 대견하고 장하고 이쁘네요.
섬아이맘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엄마에게도 폭풍칭찬 드립니다.
동생이 4살인데,,,,집듣을 하는건가요?
와~~~정말,,,,대박,,,,,,입니다...^^
사실 큰애보다 효과보는게 작은애 같아요.
착실히 잘하신거 축하드리고 부럽네요^^
파일정리하는,,,,걸 보니,,,보통아니신듯 싶어요^^
누나도 동생도 참 대견하고 이쁘네요.
아직 저학년인데 꾸준히 할수있게 도와주신 섬아이맘께도 박수보냅니다^^
뭔가 시작해서 완주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지요.
(이것저것 쑥쑥에서 벌려놓기만 하고 완주하는 거 하나 없이 중도 포기하고 있는지라.... 흑.....)
성실하게 따라와준 유라도, 유라가 완주할 수 있도록 인내심있게 끌어 준 섬아이맘도 정말 대단해요.
제가 괜시리 어깨가 으쓱하고 뿌듯하고..... 더불어 반성도 합니다 ^^
1학년인데 bb꾸준히 했다니 정말 자랑스럽겠어요
우리 애도 집에서 학습지 하다가 뭘해야할지 고민스러워서 쑥쑥을 찾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홍박샘님의 bb 덕분에 지금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웍싯도 한번도
안빠지고 완주했어요
엄마에게 많이 혼나기도 하고 눈물바람도 하고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면서 해낸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줬어요~
우리 애도 처음에는 글밥도 많고 해서인지 겁부터 내고 내용도 잘 모르고 하니
짜증많이 내면서 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책보고 듣고 조금씩 읽고 하니
bb의 매력에 빠져서 지금도 엄청 좋아해요~
dvd까지 사서 보여줬더니 더 좋아해요
지금은 bb듣기와 읽기를 많이 해서 처음보다는 수월하게 정말 잘 읽어주는 아이 보면서
흐뭇해 하고 있어요
8개월동안 같이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아이들이 다 대견스럽고 마음이 벅찹니다~
섬아이맘님은 동생에게까지 영향이 갔으면 효과가 몇배는 되었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주시면 정말 좋은 효과가 있을거에요
우리 애들 많이 칭찬해주도록 해요~
홍박샘님과 쑥쑥에 다시 한번 감사하고 섬아이맘님 아이에게도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와~1학년이 이렇게 착실히 완주를 했군요.
정말 칭찬과 격려를 듬뿍 보냅니다.
두고두고 재산이 될듯해요.
그동안 너무 수고가 많았다구..너무 잘했다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