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Ginny
진작에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1번을 도저히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코멘트를 해줄까 싶어 미루고 미루다 결국은 이리 늦어졌어요.
당연..... 제가 책을 읽다 포기했다는..... ㅡ.ㅡ
수학여행 다녀오고 어쩌고 했더니, 뒷부분이 밀렸어요.
부지런히 쫓아가야 겠어요.



초4Sara 늦었네요. 지난달 중딩인 큰딸의 소원대로 친구들과1박을 했는데 그게 기억에 남나봐요.그러면서 그 다음은 자기친구들과 가야한다는 세라의 말~
초4 샐리
책에서 나오는 남매처럼 샐리도 언니랑 동생이랑 항상 티격태격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역시 자매애가
퐁퐁 솟아 오르곤하네요.특히 엄마에게 혼날 때는 서로가 서로 편을 들어주곤 하네요.^^


초5 Betty.
게으른 엄마가 이제서야 과제를 올립니다.
요즘 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네요.
새롭게 도전한 SQR에 에너지를 많이 써서 그럴까요

초5 Kate
케이트는 언니가 있지만 이 언니가 책속의 오빠 못지않게 짓궂은지라 무척이나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항상 투닥투닥 싸우지만 엄마가 없을때는 엄청 사이가 좋아지는 신기한 자매입니다^^



초4 / 다니엘 / 남
3번까지 하고 밀린게 많아서 6,7번 먼저 하고 밀린거 찬찬히 올릴께요 ^^
그림책을 오랫만에 보게 되었는데 영어 짧은 엄마만 감동이고 녀석은 그 감동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이책을 읽고 "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 새삼스레 떠 올랐다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


이번주는 공개수업주간인듯해요.
큰아이 중딩보내고 첫 학부모총회다.. 둘째 민서의 오늘 공개수업까지 보고 왓어요.
열심히 발표하는 모습.. 엄마가 있기에 더 열심히 손을 드는 모습..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의식한듯..
그래도 요럴때 아님 언제 수업하는걸 보겠어요?
학교생활은 잘 하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남자친구들은 그동안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많은데 여자친구들은 의외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들이 많이 없어 속상한가봐요.
빨리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