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아리
책 제목들이 재미있어서 막 읽고 싶어지네요.
카디아리는 요즘 스마트폰 테마그리기에 빠져서 책을 멀리하는 경향이 T.T
그저 명맥만 유지하고 있네요.
봄방학이라 좀 놀고 싶다고 투덜거려서 이번주는 많이 놀거랍니다.


앤지
앤지는 피아노 콩쿨준비로 눈코 뜰새없이 바쁘네요.국사반 이제 한번 남았네요.ㅜㅜ
너무 서운하기도하고, 뿌듯하고 든든한 마음도 많이들고 그러네요. 국사반통해 쑥쑥에 이렇게 참여도 해보고
소심한 저에게도 좋은시간이었어요. 많이수고한 친구들 ~고맙고 싸랑해요~~~




꾀 부리지 않고 끝까지 해주는 고마운 딸입니다...
5학년 사회에서 40점대로 후두둑 떨어지는 아이들 많다고 어제 지인이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평소에 책 읽어놓은 아이들은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우리 국사반 친구들은 걱정없겠죠?

예비초5 DK 정말 우리 한번의 모임만 남은건가요... ? 저에겐 너무나 고마웠던 국사반. 쑥쑥의 친정같은 곳이었는데...너무 아쉽네요...방장님도 방친구들도...엄마의 맘은 아는지 모르는지 건담제작에 빠진 아들의 노트는 허접하기 그지없네요. 마지막엔 멋지게 써보자고 꼬셔봐야겠네요.
메리
우와~ 정말 궁금한데요? 왕들은 뭘로 똥누고 뭘로 닦았나요? ㅎㅎ. 항상 재미난 책소개 감사해요~^^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우리 애들 너무 장한 것 같아요~만쉐이~ㅋㅋ


도서관에 자주 가시나봐요^^
매번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시네요. 감사드려요
벌써 마지막 때가 다가오니 아쉽네요
국사반을 마치고 나면...
아이가 많이 클 것 같애요.
용선생 시리즈를 다 읽어서라기보다는...
이제 초 4 연령이 되니... 생각도 깊어지고 많은 변화가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좀 더 숙녀처럼 대해줘야 되겠죠?
더 믿어주고... 또... 더 믿어줘야겠어요. 스스로 해보도록 기회도 좀 더 열어놔야되겟구요.
엄마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런지.. 도움 말씀 주시면 감사히 들을께요 ^^
국사반 참여한 친구들.. 어머니들.. 모두 성실히 열심히 해주셔서 "국사반 여러분과 함꼐함"이 참 좋았어요.
감사드려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