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넘 좋으시겠다... 역시 엄마들은 위대하셔요
아유 부러워라...
저도 준비가 되면 언젠가는 모임 중심으로 꼭 활동을 해보고 싶네요.
짝짝짝~
멋진 모임이라는 걸 확~느끼겠어요~
울 다은이랑 맛난 간식 이따시만큼 준비해서 가 보고싶어요~
남이섬이라..캬~
게시글로만 접해도 이렇게 멋진데 실제로는 얼마나 활기차고 멋진 모임일지...
멋진 모임...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답니다~~~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사실 이런 오프모임.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신나고 즐겁고 한것 같아요. 그쵸? ^^
거기다 모두 영어로 진행을 하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영어로 진행하는 모임.. 참으로 넘기힘든 산이더군요 ^^:
멀리 놀러도 가시고, 아이들 추억과 함께 영어실력까지 쭉쭉 올려주시니..
그저 부러움에~
답글달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