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케이트&레오
마감후 등록이라..번호가 28번인거 같아요(차례를 기억하면요). 그글은 사라진거 같아서 다시 확인은 안되네요. 어제 첨 윅시트 받구요. 해보았습니다. 전에 눈팅으로 몇번하다 중도 탈락한 경험이 있어서 이젠 한번 해보려구요. 수욜윅시트만 있어서 이것부터 시작합니다.



지난번 베런 했던거예요. 박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 하고 싶고 이렇게 열심히 해 준 우리 아들에게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비록 완주는 아니지만 베런 하면서 쓰기를 어느정도 다지고 잇어요. 다음 완주 후에는 한단계 더 발전한 아이의 모습 기대되요.

베런 지난번에 열심히 하다 이사하면서 프린터와 컴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면서 중도하차했엇는데 다시 따라가 보려구요. 파일 찾아보니 두툼하니 아이의 노력이 가상햇어요. 불과 몇개월 안됐는데도 쓰기에 들어가는 시간이 훨씬 줄어드는 것을 보고 칭찬 만땅해주면서 시작했어요. 지난번에 숙제 같이 올리는 것을 매번 미룬 에미라 우리 아들에게 넘 미안햇기에 이번에는 제 날짜 숙제가 아니더라도 하는만큼 올리고 따라가려구여. 이리와도 주에 세번 워크지 하기로 약속하고 스스로 할 수 있게 다독이면서 가려구해요. 많은 ㅇ친구와 언니 오빠들이 함께 가고 있다는것 아이가 알면 더 열심히 하겠지요? 이번엔 끝까지 완주해보겠습니다.

17번 예비초3여아 로즈 1-1,2숙제올립니다. 그래도 예전에 한거라 제목은 기억하네요. 옆에서 지켜보지 않고 할수있는것만 하라했어요. 뒷부분 영작은 그래서 안한것도 있었요. 로즈가 사전찾아하니 예전보다 손이 덜가 수월하긴 하네요.

메리. 11번이었던가? 번호가 몇번인지 모르겠어요.^^;숙제 올려요~ 예전에 읽어봤던 책이라 재밌다고 합니다. 3p문장만들기 좀 어렵다네요. 감사합니다~
Berenstain Bears
#1.Trouble with friends
홍박샘님! 번호 마감 되었길래,,그래도 해 본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아마21-26사이에 있었던 것 같아요.
마감 후에도 번호를 부여해 주셨나봐요.(32번까지 붙여주시거 보면요)
그 글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제 번호를 모르겠네요.ㅠㅠ 알려주시면 번호 붙여 올릴께요.
쑥쑥 새내기 유니(남아)의 숙제 올립니다.
월요일,화요일 열심히 집중듣기 했구요, 즐겁게 듣고 읽었습니다.
오늘(수)요일 워크시트 설명해주고 숙제로 내주고 출근하고 퇴근했더니
far way 예문 직접 만들기만 빼고 다 했더라구요.
far way 예문은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단어는 써주신 예문과 본문의 상황을 보고 유추해 본 후
몇개는 사전에서 정확한 뜻을 찾아보았습니다.
질문> 홍박샘 스스로 예문 만들때 사전 속 예문을 참고해도 되나요?
아니면 완전히 스스로 만들까요?
샘이 내주신 예문에서 주어만 바꾸고 부사구만 추가하구 그렇게만 할까요?
어떤방법이 더 좋은지,,,새내기라 어설프네요.
암튼 힘찬 출발 해 봅니다.

번외5 초5 미카엘 처음으로 숙제 올립니다 끝까지 완주할 자신이없어서 정식번호는 받지못했지만 번외로 끝까지 가기로 약속해봅니다
9세 lion (김동국이에요. lion king 아니라 lion kim입니다. ㅋㅋ )
저도 pdf 파일 인쇄가 안되어서 속썩이고 있습니다.
어도비를 다시 깔아보고 안되면 남편 노트북을 수배해서 프린터 프로그램 깔고 시작해야겠네요.
초4 제시카 - The monster
다시 어정쩡하게 끼인 숙제 올립니다.
지난 월요일 집에 혼자 있을 딸에게 숙제로 내주고 출근했는데 이쁘게도 다 해놓고 책읽고 있더군요.
아~~그토록 힘들어하고 낑낑대며 하던 웍싯을 월수금 꺼 하루에 해내는 내공을 보여주네요..감격감격~
뭐 내용 확인해보면 한숨만 나오겠지만.. 점수 안 메기고 지적질 안하고 그저 잘했다잘했다 칭찬만 하기로 했기 때문에 내 눈에는 환상의 웍싯으로 보인다는거죠..^^
마지막까지 화이팅합니다!




2번 Ryan 숙제 시켜놓고 외출후 돌아오니 다해놨네요 ^^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24번 조이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서인지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베렌스타인 책 예전에는 어렵다고 읽어보라고 해도 눈길도 안주시더니..
목표를 가지고 시작해서인지 열심히 읽고, 듣고...했습니다. 원래 세장인데 양면프린트를 했더니 두장이네요..ㅎㅎ 이제는 학년도 있고 하니 시작하면 끝을 보자고 다독여볼 참입니다.

제가 오늘까지 다른 일때문에 맘이 바빠 월요일부터 BB가 다시 시작하는 줄 알고는 있었는데
월요일 자료는 받아놓고 오늘부터 시작해보러 들어와보니 아이들 앞에 번호다는 것이 있네요..TT
엄마의 게으름이 땅을 칩니다.
혹시 번호없이 따라가도 될까요?
아직 숙제도 못했지만 늦지않게 따라가 보려 합니다~~~
쓰기를 부담스러워하나 엄마도 같이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시작해 보겠다고 하네요~~

4번 에밀리아예요 예비초3이죠 지난번에는 쓰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서 포기했었는데 방학동안 ICR을 좀 한 덕분일까요? 쓰기를 영어의 한부분으로 받아들이기로 한거같아요^^ 계속 책과 DVD만으로 진행해왔던 아이인데 요즘 들어 단어의 뜻을 한글로 기록해두려고 하네요... 이또한 과정이겠거니 지켜보지만 문장을 만들 때 한글문장을 그대로 옮기려고하는 모습을 보일때는 걱정도 되네요ㅠ.ㅠ 그치만 이제 시작이니 기다려보려고 다짐 또 다짐중입니다^^
22번 초2 에디~
열심히 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키면 따라오는 녀석이기에 과감히 시작했어요.
"니 글을 전국에서 보고있다. 이쁘게 써라" 하니 나름 긴장하며 쓰던데 오래는 못가죠^^!


25 번 Danica 숙제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처음이라서인지 혼자서 스스로 해 놓네요 오늘거 달라고 찾시도 하구요 이게 끝까지 가길 바래요
비니 숙제 올립니다..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전에 줄을 늦게 서서 번호를 못 받았어요..
그래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5번 알렉스
첫 숙제 올립니다.^^
저희집은 8시를 BB 타임으로 정하고 하루에 듣기1번, 읽기1번, 웍쉿 2장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지난 1라운드에서 했던거라 쉽게 했습니다.
제가 작심삼일 스탈에 꼭 처음부터 하는 성격이라
1번만 여러번 했었습니다. ㅠㅠ
이번 라운드에는 기필코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이 수준이 아닙니다.ㅠㅠ 혹시 몰라서 엄마 욕심에 웍식 받아놓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7세 준혁군도 시작합니다.(^^)...
그런데...주신 웍식을 다~는 못하고..(^^)...
단어 쓰기부터 시작해요...
그런데..준혁군이 자기도 할 수 있다면서 좋아합니다..
아이가 할 수 있을 때, 즐거워할 때...하게되서 저도 참 즐겁습니다.(^^)
9번 헨리
그래도 우선 첫 시작은 좋네요~~ㅎㅎ
읽고, 듣고, 웍쉿도 잘 하고~ 천천히 욕심내지 않고.. 이렇게만 갔으면 좋겠네요.. ^^


21번 Daniel K.
(저도 지난 글에 숙제 올렸던거 여기에 다시 올려요.)
정말 오랜만에 쓰기를 하니 세번째 장에서는 헉 하더이다 ㅠㅠ 그래도 예쁘게 써주어서 잘했다했고요. 질문이요~!! 문장 만드는 마지막장에서 아이가 틀리게 쓴 건 어찌해야하나요? 예를들어 주어가 3인칭 단수인데 동사를 그냥 쓰는것 같은거요. 함께 하면서 고쳐주어야하나요? 아님 빨간펜? 좀 알려주시와요~~~ ^^
뒤늦게 합류하여 오늘 첫 윅시트 받았네요. 일하고 와서 저녁에 보고...
금욜부터 숙제 올리겠습니다. 두려움, 부담감,,,많은 생각이 들지만 홍박샘말씀처럼 아무생각않고 한번 해볼라고요..홧팅!
1번 그레이스
지난 글에 댓글로 올렸었는데 다시 올립니다~
처음으로 그레이스와 워크시트 시작했는데...매끄럽지 않네요..ㅎㅎ
일단 책을 먼저 소리내어 읽자고 하니 예전에 읽었다며 투덜대서 음독으로 쳐주겠다고 하니
읽은 시간 뿐만 아니라 설명하고 쓴 시간까지 다해서 음독시간으로 넣어버리고..
정해진 시간에서 1분이라도 넘어가면 난리가 납니다~
하여튼 2장 먼저 하고 나머지 1장은 다음 날 했습니다. 언니가 옆에서 좀 도와줬어요^^
쉬엄쉬엄 가늘고 길게 가야겠어요..ㅎㅎ


17번 로즈
오늘부터 숙제올리는거였네요.
이런...전 다음부터인줄 알고...
프린트해서 책상에 올려났네요.
절대 싸우지말고 아이에게 맞춰가면서 살살 달래가면서^^
완주하도록 할께요.
저녁이나 내일쯤 숙제올릴께요.
다시 무언가 바빠지는듯한 느낌이네요.
좋네요^^
19 번 큐티
흘려듣기 무한 반복시키고 있구요 (놀때마다 틀어놓고 있어요)
낭독 매일 한번씩 하고있습니다.

3번
루나가 확실히 작년보다는 좀 쉽고 재미있답니다.
문장은 외울만큼은 아니지만 3번씩 읽고 적고, 문장 만들기는 어려워해서 제가 도와줄려고 했더니
혼자 해본다고 하더군요.
틀린 부분도 있지만 이 만큼도 어디냐 싶습니다.^^


13번 Eric 입니다^^ 어제밤 둘이서 같이 하면서 낄낄거리며 재미있게했습니다 문장만들기는 역시나 시간이걸릴듯합니다.. 자꾸간단한문장만 만들려고 해서 쬐끔긴걸로 유도해보려하는데 곧 잘하리라 믿고갑니다.. 목요일 전라북도로 가족여행떠납니다~힐링하고 오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해야하는게 1-2인가요?? 그런데 워크시트 첨부가 안되어 있네요~~
얼렁 올려주시길~~^^

7번 첫 숙제입니다 ~
둘째 수료식 준비로 분주한 아침이네요.
모두 굿모닝 ~^^
오늘도 자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글 댓글에 지난 번 숙제 올리는 건가요?

앗 일등이네요 ㅎㅎ 16번 새라입니다....^^ 오늘 박물관에 놀러가는지라 기다렸다 올리고 나갑니다 ㅋ~~~ 아침부터 세녀석이랑 정신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