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반 15번/ 초3/ 대니
인풋방 덕분에 방학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뭔가 같이 해야 힘을 받을 수 있는듯요..^^*
함께하는 분들이 있다는거 굉장히 든든하더라구요.
매번 출첵하시고 관리해주신 방짱님...
좋은 책도 알려주시고...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짝짝~
여름방학때도 꼭열어주세요~ ^^*
노랑반 아이린
앤님덕분에 겨울방학 알차게 보냈습니다.
감사해요 진심으로요!! ^^
학기시작하고는 좀 느슨하게 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인풋방있으니 그나마 이어서 한것같아요 ^^;;
이기운 이어받아 뺄건 빼고 새학기 계획을 아이린과 의논해봐야겠습니다. ^^
인풋팅 홧팅임돠!!! ^^
초록반 11번 Alice
인풋방에 이름을 등록하고 나름 아이와 열심히 인풋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했던 공부를 조금은 체계적으로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다이어리에 적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전날 부족했던 부분은 다음에 보강하게 되더라구요.
참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어요. 모두가 인풋방을 위해서 애써주신 분들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뭔가 느끼고 깨닫게 해 주는 글을 올려주신 빨강머리앤님과 숙제체크를 하시느라 고생하신 맘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심한 댓글로 더욱 열심히 하게 도와주신 인풋방 엄마들에게도 감사했어요.
여름에 인풋방 또 열리면 꼭 다시 참석하고 싶네요.
숙제방은 끝났지만 좋은 습관이 들어서 오늘도 열심히 인풋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초록반 13번 Sue Ellen
늘 필요한 말씀을 올려주셔서 제가 너무 많이 크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오늘도 수학학습지를 매일 1장씩 풀기 싫다는 아이와
그럼 일주일에 3번으로 2장씩 풀어보자고 까지
울먹울먹하는 아이와 큰 소리 안내고 얘기나누었네요.
수학학습지 들이미는 엄마의 모습이 참~ 싫었나봐요... 흑
앤님의 훌륭한 총대 덕분에 꾸준히 해올 수 있었던 인풋방이 저도 너무 자랑스러워요!!
정말 다~ 근처에 계시면 모다서 파뤼!! 하고 싶을 정도로...
앤님에게 큰 박수와 각 방의 출석체크해주시는 방장님께도 큰 박수와
엄마와 같이 꾸준히 해준 아이들에게도 크나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쪼~ 위의 앤님의 사진... 얼굴 든 모습이 무!척! 궁금하지만 참겠습니다. 많이 알면 다치더라구용^^)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분홍반 20번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인풋방에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나이 모습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진행 글도 잘 못올리는 게으른 엄마로 DVD와 듣기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같이 하시는 분들 덕분에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2달이 넘는 시간동안 같이 하시는 덕분에 저도 따라 오게되었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풋방 모든 아이들의 새학기도 즐겁고 행복한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연두반 19번 초2 그레이스, 초4 소피아
2달 동안 인풋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겨울방학 기간 동안 나태해지지 않고 아이들과 나름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 시간이 짧게 느껴지네요...
계속 게시판에 글을 올리러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방 열어주신 빨강머리앤님께 진심 감사드리고
함께 하신 모든 맘들 수고하셨으니 모두 맛난 음식 사서 드셔용~~저도 그럴라구요~^^
계속되는 엄마표 속에서 값진 열매를 맺는 그 날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랑반 24번 / 초3 여/ 티에나 --> 쥴리아
이름을 갑자기 또 한번 바꾼다고 하네요.^^
어제 icr 하면서 이름쓰라고 했더니...
인풋팀에서 글도 쓰고 다른 분들 글도 읽으면서 참 위로도 되고, 힘도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키운 분들의 노하우가 아닌 지금 그냥 이대로 행복한 엄마들의 모습을 보았거든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빨강머리앤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노랑반 19번/예비초 3/김한성/Harry
끝까지 함께 할수 있도록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 아낌없이 보내주신 인풋팀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힘찬 박수 짝짝짝 보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이렇게 할 수있었던거 모두 빨강머리앤님,
또 다른 저와 같은 분들 덕인것 같습니다.
매번 좋은 이야기로 대문열어주셔셔 저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한성이에게 달아주신 댓글로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엄마와 한성이 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해 하며 읽고 힘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의 힘은 참 크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 돈안드는데 칭찬 마구 폭풍처럼 해주고 살자구요~~~~
출첵 해주신 작기님 또 다른 방장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분홍반 11번 초1 남 Andy~
처음에 11번인지 13번인지(쓰기반) 헷갈려 확인하곤 했답니다.
두달여를 힘차게 달려와준 아들에게 고맙고 인풋표를 아이의 성과물로 고이 간직해야겠어요.~
앤디가 첫 챕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얻어서 저에겐 인풋반이 많이 고마웠습니다.
분홍반 방장님~~~* 디올님` 출석체크 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대문글을 읽으며 아이와 부모에대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앤님~~ 감사합니다.^ ^*
인풋표를 더 만들어서 집에서 영어진행을 써야겠어요, 긍정맨트두요.
댓글로 맺어진 끈끈한 쑥쑥인연~~ 인풋반님들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록반 19번 Kate입니다.
앤님,각 반장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울 Kate 집중듣기의 습관이 들었답니다...
특히 앤님이 문열어주시면서 올려주신 글들이 정말 좋았어요...
이젠 그 글을 못보니 책사서 보려구요..ㅎㅎ
아이의 input은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는데 저의 긍정멘트는 제자리라 그게좀 아쉽네요... ㅜㅜ
앞으로도 잊지말고 노력하겠습니다..
분홍반 10번 초2 워니
겨울방학 개학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완전 free~~
여행도 다녀오고...매일매일이 바깥활동 스케줄이라..엉덩이 붙일 틈이 없었네요~
그리하여...마무리를...대~~충 하게 되었다는...^^;;;
그동안...분홍반장님 출석체크 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빨강머리앤님도 매일 문 열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방학동안 덕분에 열심히 읽고...열심히 즐기려하였습니다...
읽기반 모든 분들 수고하시고...아이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초록반 8번 초1 루나
두 달동안 열심히 좋은 글 올려 주신 앤님, 출석 체크해 주신 방장님들 감사드립니다.
게을러질 뻔 하다가도 같이 함으로 해서 저도 아이 과제물 더 열심히 찍어 올리고,
긍정멘트도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루나에게 영어가 조금은 만만하고 재밌어 진것 같아 흐뭇합니다.
습관처럼 음독하고 묵독하고 영상물 보고 집듣 하고 그러니 그것이 당연한 줄로 알아 제가 조금
수월합니다.ㅋㅋ
그 전에는 "하자 하자 하자 하자 하자!" 그러면 했거든요.
루나가 여름 방학때도 인풋방이 열리면 한답니다.
같이 열심히 하신 어머님들, 그리고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 다들 수고하셨어요.^^
파랑반 예비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앤님~~
방학동안 넘 애쓰시고.. 넘넘 감사드려요..
출석체크는 하러 오면서도 매일 꼼꼼히 input 기록은 못한지라.. 막상 제가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쑥쑥의 많이 방들덕분에
꾸준히.. 빼먹지 않고.. 이끌어와진 방학이었어요..
이제는 헨리도 에밀리도 매일 영어하는것에 .. 습관처럼 조금씩 익숙해졌고..
기분좋게 하고있는지라.. 방학동안 쑥~ 커진 느낌입니다..
새로운 학년에 잘 적응하고.. 학기중에 꾸준히 계속 가는것이 목표고요...
학기중 열심히 하고.. 다음번 방학에 또 이런 방들이 개설되면.. 좋겠고요..
앤님도.. 다른 input반 님들도 새학기!! 홧팅!!! 하세요~~~~^^
분홍반 6번 아서
일주일에 몇 번은 일을 다니니 인풋팀 들어오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매 번 대문글 열어주시고 엄마들에게 으쌰으쌰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제가 인풋팀 하면서 좀 아쉬웠던 부분은 저학년에 비해 고학년의 참여율이 낮아 서로의 힘든 점이나 하면서 좋았던 부분이라든가 하는 점들의 얘기 나눔이 좀 적었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물론 저도 시간이 나지 않아 우리 애 진행부분만 잠깐씩 남기고 가긴했지만요^^
여하튼 혹 이번 여름방학에 또 기회가 된다면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눠서 반을 운영하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 해봅니다.
노랑반 2번 그레이스
앤님 비롯하여 방장님... 그리고 열심히 참여하신 모든 맘님께 감사드려요.
함께 있으니 힘이 생겨 여기까지 같이 온 듯 합니다.
모두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빈 칸이 많을 때마다 아쉬움도 있었으나 내 자식 숨 쉬고 놀며 살았구나
라는 말도 안 되는 위안을 삼으며 살았어요.
긍정멘트는 특별히 쓰지 않았지만....
자기 선에서 늘 열심히 라고 생각하는 딸 아이의 엉덩이를 두들겨 주거나
손을 주물러 주면서 표현했어요.
아쉬운 점은 댓글을 열심히 못 달았다는 것이요....
내일은 결혼기념일 이예요.
인풋방, 쓰기반 마무리한 딸 아이와 서로 서로 축하해 주며 파티를 해야겠어요.
아~~~ 그런데 황사 땜시....
다음 주면 개학....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고 게시판에서 또 만나요~~~~~~~~~~
^^
앤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요. 아주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저희 아침은 매일 엄마의 미션 통과여부부터 결정됩니다.
"엄마 했어??" <---- 이거 이거 아주 무서워요. (참고로 엄마도 영어 읽기중~)
항상 질문자, 감시자의 역할에서 상황역전되니 좀 스트레스 받고 죄책감도 들어요.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될 걸 게으름부리거나 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빼먹게되면 좀 멋적더군요.
가끔 뻥 좀 쳐볼까?하는 유혹도 느끼지만 ......그건 쫌 아니다~하는 생각으로 성실하게 결과를 아침마다 적고 있어요^^
같이 하면서 느낀건데 엄마가 바로 있어야 아이도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다시금 앤님께 감사드리면서...
전 오늘도 계속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