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내내 온 가족이 아팠네요.. 오늘 아침엔 marblelin 코피도 콸콸 쏟고... 그래도 마지막인데 더 미루면 안 될거 같아 요건 완성했어요. 그동안 열심히 해준 울 딸 고마워~~~!! 사랑한다~~!!

핸펀으로 올려서..

마지막 글을 남기게 되네요.많이 아쉽지만 쑥쑥이란 공간에서 다시금 만날수 있으니 아쉬운 마음 보단 즐거운 기다림으로 다시 뵐날을 준비해야겠네요^^ 국사반에 손들지 않았다면...(사실 영어를 고민하다 알게된 곳이라) 아이를 학원에 보내며 마음의 짐을 덜어보려 했을텐데...숙제 올리며 다른분들의 글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하며 집에서 영어를 접하기로 맘먹게 되었네요. 이런 저런 변화를 시도하게 해준 쑥쑥맘님들과 앤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울 국사반 친구들 모두 자랑스럽네요~~행복한 새학년 시작하길 바래요^^ 모두 건강하세요*.*
초5 줄리아
국사반 너무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1주일이 늦었고 마지막엔 저의 게으름으로 월요일에는 못들어왔네요.
느린 진도지만 열심히 잘하는 친구들 보며 따라왔습니다.
잘 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아주미미한 책읽기만 했지만요.
그래도 7권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혼자 했으면 읽다 말았을텐데.... 처음으로 시작한 엄마의 게시판 참여와 댓글쓰기가
아이에게도 책읽기를 권하는 꾸준함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책 읽었던 것이 5학년이 되는 줄리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담주면 초5 DK 무척이나 춥고 길었던 겨울을 함께 보냈네요 우린.. 마지막이란 제목에 후~한숨이 살짝 나오는건 아쉬움이 커서겠죠! 그동안 애많이 쓰셨어요 앤님. 고맙습니다 국사반 친구들. 서로 의지하며 부러워하며 , 자극받으며. ^^ 모두에게 마음으로부터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들도 정말 잘해냈다 DK~!
카디아리 5학년이요
담주부턴 5학년이네요. 앤님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되었답니다.
극사반을 통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 얻은것이 참으로 많은 시간이였던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대단하시고 참 잘했다고 칭찬 담뿍 받으세요.
5학년이 될 친구들이 많은데 모두들 학교생활 잘 해낼거에요.
모두들 완주 축하! 축하! ~~~


앤지~~~~담주부터 5학년
앤님~~ 국사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열심히 따라와준 국사반 친구들도 수고 많았어요!!!
다른곳에서 국사반 님들 아이디를 보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어요.ㅎㅎ
저희는 전체학생수가 80여명인 학교라 반이 한반 뿐이어서 졸업때까진 친구들이 바뀌지 않는답니다.대신
담임쌤은 어떤 분이실찌 많이 궁금하네요.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국사반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학교생활이 더 활기차질것 같아요. 이제 수학,영어...도 본격적(??)으로 매진해야겠어요.그동안은 자유로운 영혼이었지만 학년이 학년인지라... 앞으로도 좋은 소식들 많이 전해주세요.~~~~


앤님, 국사반 친구들~~~ 너무너무 고맙고, 잘했어요!
정말 헌신적인 앤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메리두" 국사 끝난거야? 이제 안해두돼?" 하며 좋아라하면서도 약간 섭섭해 하네요. 국사반을 끝내고 메리가 5학년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것 같아요~ 빨리 개학을 기다리는 메리랍니다. 처음으로 젊은 남자 선생님이 담임이래요~^^ 나두 은근 기대되요~ㅋㅋㅋ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국사반 친구들 너무 고맙고, 다음에 어디에서건 꼭 만나요~ 아이디 안까먹고 꼬옥~ 기억 할께요~~~^^


앤님... 그동안 국사반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똑. 소리 나셔서... 매력이 있으세요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 하고 싶어요~
끝까지 노력해준 친구들과 엄마들에게도 감사드리구요~
어머나, 반가워라!!! [맹꽁이 서당]은 저희 집 아이들이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또 보는 책이예요....
낼 모레 초등학교 입학할 울 아들이 이 책 보고 나서 저보고 "어무이~~"라고 불러요
듣기 싫데도 반말 아니고 사투리라며 종종 그리 불러요 ^^
저도 오늘 시리즈 하나 소개하고 싶어요.
2005년부터 지난 해까지 여유당에서 한 권씩 한 권씩 출판된 책인데요.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글도 많고 사진 자료도 좋아요.
각 시대별 역사 전공자들이 각 권별로 집필한거라 작가도 모두 다르답니다.
신경을 꽤 쓴 것 같아요. 여름에나 1년 뒤엔 국사반이 이 책으로 장시간 만나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