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Anna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뭉클하고 아쉬워요~^^*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쓰기반이 열리게 되면 모두 다시 만나길 바래봅니다~^^*




어제 저녁 이웃친구들을 초대해서 조촐한 파티를 했어요~^^*
Anna가 너무 좋아했구요~
이렇게 무언가를 했다고 보상을 해준적은 처음인데 작은 이벤트는 종종 해줘야겠더라구요~
그리고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해리포터 박스셋트를 사주었어요.
감사하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토,일 바빠질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소마큐브도 꺼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컬러클레이도 주물럭 거리고 있어요.
Anna도 대견하고 저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분홍반 1번 벤자민
쓰기반 방학동안 하면서 좀더 규칙적으로 쓰기하려고 노력하게 되긴 했어요~
물론 아이상황에 맞춰 할때도 안할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늘 염두에 두고 생활하게 되었죠.
2학년이 되어도 꾸준히 조금씩 쓰기하도록 노력하려구요~^^*
그동안 대문열어주신 벨벳님~~
제가 담번에 뵈면 밥 사드릴게요~~~!!(이거 빈말아니고 진짜임!!^^)
벤자민
아라비안 나이트 읽고 summary했어요.
책이 무슨내용이었는지 모르겠는데, 몇번이나 너무 무서웠다고 해요 ㅎㅎ
사내녀석이 겁은 진짜 많아가지구 ㅋㅋ

논픽션
명왕성에 대한 쓰기였죠.

69번 예비초5 카디아리
요즘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내내 바쁘네요.
그래서 마지막이 좀 흐지부지 끝나버린것 같아서 좀 아쉽답니다.
여러분들이 진행기도 올리신것 같은데 아직 다 읽어보지도 못했어요.
저희집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 계속 적은 시간이나마 진행하려고 합니다.
신문으로 쓰기랑 단어 좀 잡아보고 문법책도 함께 진행하는걸로 이번학기 함 가보려고요.
쓰기반 친구들 어머니들 모두 모두 수고많았고, 대문열어주신 벨벳님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정말 모두 모두 칭찬 많이 많으시고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볼수있을거라 기대해 볼려구요.


15번16번 림이엄마 초3 Ellim 초2 Emma입니다.
한 2주동안 올리지 못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llim은 이번 쓰기방에 참여하는동안 영어라는 걸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못쓴 거 한꺼번에 다 쓴것 같아요.
처음에는 중학교 교과서를 사서 읽고 써볼까? 하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자기가 읽기 쉬운 Arthur를 쓰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들어 그걸 배껴썼어요. 그러다가... 벨벳님께서 소개해 주신 Bricks 교재가 너무 괜찮아서 쓰기도 하면서 받아쓰기 연습도 하고 테스트 분위기가 나는 듣기 교재도 선택하여 오늘도 했답니다.
학습서는 처음으로 사서 해본거라 저도 처음에는 어리둥절???? 한주 지나니 적응하여 엄마가 도와주다가 스스로 하는 부분도 많이 늘어났답니다. 전 어느정도 들으면 영작도 어느정도 잘 할꺼라 생각했었는데 정작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듣기가 그 만큼 충족 안되었거나 단어를 넘 신경써서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학습서를 하면서 정확하게 쓰는 뭔가의 방법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중입니다.
Emma는 한줄 문장 배껴쓰기 하다가 나이에 상관없이 아주 기본으로 가자는 생각에 세이펜이 되는 사이트워드 교재로 시작했어요. 하루에 2권씩 읽고 따라하고 쓰고 하면서 3주만에 사이트워드를 어느정도 끝내고 도서관에서 리더스 책 아주 기본되는 거부터 빌려와서 읽고 워크북을 사서 풀고 했네요. 언니 읽던 책들은 절대 안할려고 하는 고집이 있어 새책을 하면 더 집중하고 애착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학습서 잘하면 새책 사준다는 약속과 함께 오늘도 열심히 학습서를 듣고 다 따라쓰기 했답니다.
지금까지 듣기 위주로만 하다가 이제는 쓰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 쓰기반에 손 들었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사진을 찍어 꼬박꼬박 올린다는게 쉽지가 않은 일이더라구요. 저처럼 눈팅에 너무나 적응되어있던지라 뭘 쓰고 한다는게 좀 어려운 일이었어요(제가 국어가 약한지라 문장 흐름도 좀 ...)
그래서 꼬박꼬박 올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했어요. 특히 이 방을 여신 벨벳님요.
저는 집에서 뒹굴고 놀고 있는데.... 일도 하시고 애들도 잘 키우시는 분들...존경을 표합니다.
어찌되었든 이 쓰기방에 올리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좀 뒤쳐졌다는 생각도 많이 들지만 2013년 한해 쓰기 기초를 잡기위한 해로 정해서 쓰기에 많은중점을 두려구요.
쓰기방 꼬박꼬박 여신다고 고생하신 벨벳님!! 고생하셨구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쓰기방 진행기가 초라한지라 (진행기라 할 것도 없는데)명령 어기고 댓글로 쓴 저를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ㅠㅠ

13번 예비초등 같은 초1 남/Andy
~~~~저도 완주했어요.!!!!!!!! 아자 아자~~~~~
앤디보다 저 자신이 대단합니다요. 적금 만기도 채우지 못하는 엄마가 말이여요.~ 헤 헤 헤 ^ ^;;;;;
처음에 댓글 다는것도 힘들어 남편의 핀잔을 밥 먹듯이 들었는데 사진도 올리고
ㅎㅎ 스마트인으로 계속 진화합니다. 너무 몰라서리 우왕 좌왕 했었죠.~

오늘 쓰기 처음 노트를 봤어요. 앤디가 더 커서 보여주게 소중히 간직할랍니다.
이시간 후로도 쓰기를 앤디와 상의해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바쁘신데도 대문 여시느라 벨벳님 ~ 많이 바쁘셨죠.^ ^*
여기까지 웃으며 함께 달려온 형, 누나, 친구들 사랑하구요~~~*
그해 쑥쑥의 겨울은 참 따뜻했네~~~~~~*
38번 메리/초5/여
벨벳님, 쓰기반 친구들~~덕분에 완주했어요~~~! 처음에 시작할때 제가 정말 열심히 할꺼라고 댓글 달았었는데 기억하실런지...ㅎㅎ 그 약속 지킬려고 한번도 안 빼먹었어요~ 잘했쥬?ㅎㅎㅎ
이번주는 메리가 책을 많이 읽고 싶다고 해서 쓰기를 많이 못했어요. 신문스크랩만 해주었습니다. 진행기는 좀 있다가 저녁먹고 올려야 겠어요. 오늘 탕수육 파뤼할꺼걸랑요~ㅋㅋㅋ.뭐 잘 안시켜먹는데 메리가 과일꿀탕수육 먹고싶다네요. 사줘야줘! 암요~^^
늦지 않게 진행기 올려 볼께요~
그동안 방장 벨벳님, 쓰기반 친구들~ 너무 고마웠어요~

17번 도아/초1/남
야호~~~ 끝까지 완주했다~~~^^
벨벳님이 올려준 사진을 도아와 함께 보면서
둘이서 "와~"하고 소리질렀네요. ^^
먼저 쓰기방을 열어주신 벨벳님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쓰기방 아이들의 다양한 쓰기 방법을 보여주면서
저에게 여러가지 자극을 주신 쓰기방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기쁨을 도아군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무슨 수상 소감 같은데... 그만큼 진심으로 기쁩니다~^^
도아군은 지금 진행하고 있는 ICR 워크시트 하구요,
"가끔씩 한줄정도라도 일기 써보면 도아 쓰기 실력이 쑥쑥 올라갈텐데...."하며
매일 주문을 외웠더니 도아군이 어제는 일기를 써보겠다 하더라구요.^^
어제는 일찍 자느라 일기를 못써서 오늘 한번 써볼까 했더니
흔쾌히 쓴다고 하네요. 얏호~^^
오늘 주방서랍에서 오래된 쿠폰들을 발견하고는
무슨 보물 발견한 것처럼 좋아하던 도아군이 쓴 일기 같이 올립니다.
모르는 단어 물어보면 제가 철자 알려줬어요.^^


초2/ 그레이스
벨벳님을 비롯하여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같이 함께 해온 울 친구들과 쑥쑥맘님께도 감사드리구요...
함께 해서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쓰기반 완주해서 정말 기뻐요..
인풋반, 쓰기반 모두 완주해서 자축 파티 열려구요....
쓰기반하면서 수요일 일기쓰기가 나름 자리 잡혀서 기뻐요...
오늘은 무슨 주제로 쓸까 아이가 고민하더라구요...
능동적인 자세로 일기를 쓰니 후다닥~~~~ 쓰더라구요...
사진이 좌우가 바뀌게 찍혔나봐요. 새벽에 찍어서 그런가...
miss forgetful 여사에 대해 썼는데...... 그게 저랍니다....





초3/저스틴/남아
드디어 완주 했네요 벨벳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끝까지 잘해준 우리 아들 저스틴에게 감사하고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쓰기방은 끝났지만 쓰기는 계속할려구요
이제는 좀 다양한 방법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쓰기방 하면서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많이 배우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그동안 모든 분들 수고하고 많은 아이들 모두 칭찬해주고 싶어요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모두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1번 여아 로즈 완주할수 있어 너무 기쁘네요. 두달전에 이러리라 예상못했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것처럼 꾸준히..할수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우리 로즈에게도 칭찬해줘야겠죠? 그동안 즐거웠어요^^
벨벳님.. 넘넘 수고하셨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올리다가.. 엄마의 게으름으로 나중에는 올리는것이 흐지부지 해졌지만..ㅜㅜ
그래도 에밀리, 헨리..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썼답니다.. ^^
쓰기에 조금은 편안해진 에밀리와
쓰기를 싫어하던 헨리가 이제는 조금씩 쓰기를 시작한..
아주~ 뜻깊은 방학이었답니다..
다~ 벨벳님 덕분입니다.. 아 , 쓰기반의 맘들의 부지런함도 제가 자극이 팍팍!! 되었고요.. ^^
새학기 시작~ 잘 하시고요..
새학기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