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제임스 ^^ -번호가 맞나 모르겠어요 지난 댓글이 없어졌나보내요- 월 수 한번에 올립니다
처음하는거라 어떻게 하는지 적응하고 글보고 익숙해지느라 한참 걸렸네요.
3.1절 웍싯은 못받았답니다 저에게 보내주실 천사님 찾아용^^
제임스는 스스로 문장만드는 것은 좀 단순하게... 문법이랑 상관없이도 만들지만 그냥 좀 두려고요 sample sentence 많이 써보니 해당 어휘에도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뜻 모르는 단어는 찾지 않아도 되나요???? 쑥쑥 가입한지 아주 오래되었는데 이렇게 참여해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고 낯설답니다.
전 직장맘이구요. 제임스는 낼부터 초4가 됩니다. 어릴 때 부터 동네에서 그룹으로 수업을 받았었는데 구멍이 숭숭난 것 같아 BB프로젝트 하면서....집에서 더 쉬운 ORT도 반복해가면서 다져나갈 생각이고 저도 같이 공부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
홍박샘 감사합니다.


11번/ 메리
흑흑... 3.1 절이라서 웍식 안하는 줄 알았어요.ㅠㅠ...
개학전 기차여행을 떠났다가 왔습니다. 2권부터 꾸준히 시작해야할것 같아요. 좀 더 부지런히 쑥쑥 들락거려야 할 것 같네요~ 오늘 2권 책읽고 내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따라갈께요~^^
19번 큐티
이번엔 오빠랑 셋이서 한쪽씩 읽기 했어요
오빠의 크리스티나 목소리 흉내내기 때문에 즐거운 읽기 시간이었어요~




13번 Eric입니다^^ 2박3일 전라북도 여행마치고 피곤했는데 요 BB가 절불러 일으키네요~ Eric집듣한번 시키고 읽기한번하고 수욜했던 워싯 정리해서 올립니다.. 엄마 마음같아선 문장 2개씩 만들면 좋으련만 딱 한개만 하려하네요~

21번 (맞나요? 일단 올리고 확인후 수정할께요) Daniel K. 어제오후에 다 했는데 제가 못 올렸네요. ㅎㅎ own sentence 만들기는 아직 쉽지 않아하지만 혼자서 해내서 너무 기특할뿐입니다. 화이팅 많이 해주세용~~^^
32번 재스민
월, 수 숙제 몰아서 올려봅니다.
쓰기가 많아 좀 힘들어하네요.. 하기싫으면 옆에서 나도 하고 싶어하는 하고 말하는 언니 시킨다니
그건 절대 싫은지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 아직 어렵다고 하는데 조금 지나 익숙해지면
괜찮을꺼야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your own sentences를 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는데
못하는 것은 사전 찾아 예문을 쓰네요. 그렇게라도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예비초 5 유니 (남아)입니다.
아직 정확한 번호를 몰라요( 23-28번사이).
지금 강촌과 남이섬으로 가족 여행 중이라 수요일 숙제 한 것 올립니다.(월요일 숙제는 올렸고 ,금요일 것은 다운은 받아서 프린트해 두었습니다. 하는 대로 올릴께요.)
이런 쓰기 워크시트 처음이라 월요일 단어쓰기는 간단하여 쉽게 하였는데, 수요일 문장 만들기는 처음에는 어떻게 하나 하는 표정이더군요. 4페이지 샘플 보며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숙제로 내 주고 출근했어요.
갔다 와서 보니 your own age로 자기만의 문장만들기만 빼고 해 놓았네요.
그건 함께 찾고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깜짝 놀라 칭찬 많이 해 준 문장있었어요. wonder로 자기만의 문장만들기에서
'I wonder if the knife thrower will be back' 를 척 써 놨더라구요.
Arthur's chicken pox에서 아빠가 한 말이었는다고 하면서,,,
그래! 딱 맞는 문장이네 하며 칭찬 많이 해 줬어요.^^*


헣 벌써 사라졌나요... 암튼 월요일 수요일것은 받았으니 올려 봅니다. 다른집 아이들이 어찌나 저렇게 잘하지 했는데 우리아이도 시키니 쓱쓱 하더라고요. 넘 걱정했는데 다행이예요 오늘은 월욜꺼 올리고 월욜에 수욜꺼 올릴께요. 금욜 웍싯은 사라졌으니.... 생각보다 우리딸이 많이 어렵지 않ㄱㅔ 진행해 줘서 고맙네요. 월요일 워크싯 뒷장이 어디로 깄네요 이런 엄마가 관리허술 힌거 티나네여 수요일앞장 깉이 올려요 ㅋ
22번 에디
요즘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악성파일들 땜에 컴이 먹통입니다 ㅠ.ㅠ
그렇게 막고 차단해도 어떻게든 들어오는걸 보면 머리들이 다들 좋은가봐요^^!
다른건 상관없으나 제시간안에 다운받아야 하는 베렌 파일땜에 땀 좀 흘렸죠~
하여간 무사히 다운 완료하고.
지금까지 쉬운 단어로만 문장 만들어본게 전부인데 베렌하면서 어려운 문장 만들기도 접해보고
혼자했으면 이런거 못했겠죠^^


# 1 Trouble with Friends 예비 초6 Hyun
TESOL수업 중에
레벨과 쓰기에 대해 고민을 나누던 예비 초6
'친절한 쓰기활동은 어떤 것인지 보여주마'하는 생각에
한동안 BB를 진행을 해보리라 마음을 먹었네요!!
나눠주시는 은혜에 대한 보답으로~올립니다.
Just Do It이라 소속은 안되었기에 박사님께 제출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오늘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 다녀왔는데 2분 늦게 들어왔더니 파일이 사라졌네요...ㅠㅠ
칼같으신 박사님..ㅎㅎ
담주 월요일에 올릴게 없어서 이번 거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이네요~ 모두 잘 지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당^^
12번 제시카
아침 9시에 바로 웍싯 다운받고, 바로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로 출발..
애들은 물만난 고기마냥 물에서 나올줄을 모르고, 덩달아 어른들도 신나게 놀다 왔네요..
오랜만의 휴일에 애들 방학도 끝나가서 그런지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도 즐겁게 신나게 놀다 왔네요..
요즘 제시카는 BB 하는 재미 들렸어요.
쓰기를 안하다가 늦게 시작하니, 이런 장점도 있네요 ㅋㅋ
내용은 엉성하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하나 하나 채워가는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잔소리 하고 싶은 엄마 마음을 눌러가며, 이번 숙제도 칭찬 많~이 해줬어요. ㅋㅋ
예비 초1 데이비드는 덩달아 누나랑 함께 갑니다. 누나에 비해서 시기적으로 빠른감이 없지 않은데(쑥쑥 기준으론 늦은 편이지만), 약간의 당근을 곁들여서 끌고 가 보려구요^^



2번 Ryan 퀼트디자인 하랫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경기를 그렸네요
9번 헨리입니다.
연휴인데~
헨리는 어제 놀러다니다가 열이올라 해열제 먹고 있고
전 다시 감기가 또 오는듯 하고 있고.. ㅠㅠ
정말 오늘은 하루종일 헨리.. 에밀리.. 둘이 아무것도 안하고 집을 뒤집고 놀고 있네요..
기운없는 전.. 그러거나 말거나.. 책하나 붙잡고 딩굴거리고 있고..
개학전의 여유로움이라 생각하고 있으려고요..
외출한 울신랑 오면 집좀 치우라고 하고.. ^^
즐거운 연휴되세요..

웍싯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24번 조이입니다. 첫주라 그런지 책 듣고 읽는거 반복시켜도 짜증안내고 바로 해주시는게 고맙네요.
문장 만들어쓰기는 아무말 안했더니...앞에 나온 문장을 외워서 썼다고 하는군요.
한글책은 잘 읽는데 엄마는 전혀 보지도 않고 애한테 영어책 읽으라 강압적으로 했더니 영어책 읽기를 공부로 생각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엄마 잘못이지요...
베렌 시작하면서 같이 시디 듣고, 단어뜻도 생각해서 얘기해보고 상황설명도 서로 해보고 하면서 좀 재밌게 이끌어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이에게 뭔가 해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열심히 격려하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16번 새라입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시골 할머니댁 가느라 고속도로에서 올리네요 ㅎㅎ 이녀석이 어제 짐싸면서 하라고했더니만 이리 해놓았네요 ㅜㅜ 우찌 다 한번씩만 썼는지.... 내참.... 담부턴 잘하자 한소리했네요.... 지난번 글에도 댓글 넘 많이 주셔서 넘 감사해요 ... 아이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다들 연휴 잘보내시구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5번 알렉스 여러번 봤던 책이고, 웍쉿도 했던거라 쉽게 했습니다.학창시절 수학 공부할때 1단원 집합만 까맣고 뒷부분은 새책이었는데.. 아이한테도 첫책만 자꾸 하게 했더니 이젠 외울(?)정도 랍니다.ㅋㅋ 이번에는 기필코 완주하겠습니다. ^^
3번 루나입니다.
루나는 오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랑 경남 함안에 갔습니다.
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산소에 갔답니다.
저는 일한다고 못가고 제 딸이 대신 인사드리러 갔네요.^^;
아직까지는 한 번 봤던 책이라 그런지 두 번째 웍시트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문장 만들기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그래도 짜증 안내고 끝까지 혼자서 생각해서 하더군요.
자기가 직접 만든 문장이라 그런지 안보고 적는데 거의 기억해서 적었습니다.
물론 틀린 부분도 많은데 아직은 루나가 만든 그대로 올립니다.

저도 오늘부터 시작이예요 수욜 시작하려했는데 워크싯이 늦게 올라오서 결국 못받아서 오늘부터 힘내서 정주행 해볼께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일등이예요.
일등 처음이네요.
아들이 안한다고 짜증내서, 하고싶어도 못했는데
이젠 해보겠다고 합니다.
한걸음씩 나아가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해볼께요.
박사님 감사하고 쑥쑥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실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