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감동적인 건 마지막 글이네요. 역시 Anna 쑥쑥에 들어오면서 나가면서 글 살펴보면 역쉬~~ 라는 단어가 그냥 나옵니다. 어머니가 대단하시니 딸도 따라가는 것이겠지요? ^^
글씨도 자 쓰는데 왜 지렁지렁이신지... 저희따님께서는 구렁구렁입니다요!!
분명 커서 자기몫을 단단히 할 겁니다. 종종 학습서에 관한 글도 좀 더 올려주세요. 많은 도움 받았거든요.
겨울 이 쓰기방 챙기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맨 밑에 글은 샤프로 쓴 애나의 글 맞지요.~
전혀~ 지렁 지렁 하지 않구요 잘 썼다고 대신 전해 주셔요.^ ^
엄마표 10년차~ 대단하신 벨벳님~
아이의 쓰기 고민을 담담하게 객관적으로 말씀하시는
헤리포터책을 선물로 받아서 행복해하는 애나~
이런 과정들을 보고 결과물에 더 신경쓰고 과대포장 할려는
저의 마음 한켠에 자리잡았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벨벳님~ 애나의 진행기 잘 봤어요. ^ ^ *
방학동안 매번 문열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벨벳님과 쓰기반에 모범이 되어준 애나에게 감사하고요~
쓰기반을 마치며 이쁜 글까지 써준 애나가 또 한번 기특해요~
쓰기반을 하면서 출석은 매번했지만,
다른분들 글을 잘 못읽었고, 댓글도 많이 못단것이 많이 많이 아쉽네요^^;;;
벨벳님 엄마표영어 10년차 ~
일과 교육 다 잘 해내시는 슈퍼맘이시죠~
저를 포함한 쑥의 많은 분들에게 모범이 되기도 하시구~
그동안 쓰기반 멋지게 이끌어주셔서
초계에 방학때마다 쓰기반이 열릴것같아요~ㅎㅎ
벨벳님이 물고를 터주신게죠~^^
저희집 포함 많은 분들이 이번 방학 벨벳님 덕을 봤어요.
매번 혼자 문여시는 수고로움이 미안스러워 오프닝을 교대할까 망설이기만 하고 실천을 못했네요.
대신 댓글이라도 많이 달아보려고 노력했어요.
애나 마지막 글에 깜놀. 글씨도 무척 예뻐지고 글도 무척 잘썼어요.
짧은 기간의 발전이 눈이 부실 정도예요. 그만큼 속으로 많이 쌓여있던 것이 이제 물꼬를 튼 것 같아요.
어디가서 애나의 쓰기때문에 고민했었다고 하면 앞으론 아무도 안믿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크리스티라고 불러야겠네요.
크리스티에게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꼭~~전해주세요.
벨벳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해요~~~^^
이제사 해리포터 셋트 사줬냐?
난 벨벳이 참 이상한 엄마 같어 ㅋㅋ
읽어도 벌써 읽을 수 있는 애한테 급히 가려들지 않는 엄마.
그려, 세상이 다 조급한데 천천히 다지면서 가세.
애나 뽀뽀!! 너무 막 빨리 크기 있긔 없긔?
정말 그러네요~^^
보니까 쓰기방에서 "와~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써내려갈까?"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이곳 쑥에서 자란 아이들이더라구요.
늦게나마 이곳을 알게 된 것을 얼마나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지...^^
진행기를 보다보니 애나양이 저희 도아군과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도아군도 손이 야물지가 않아서 또박또박 글을 쓰는 것과
완성도 있게 그림을 그리는 것,
세밀하고 정교한 작업(종이접기 같은...)을 하는 것을 힘들어하지요.
본인이 생각하는 동그라미는 매끈한 모양인데
막상 그리려하면 울퉁불퉁한 모양이 되어버리는...^^;
그런데 애나양을 보니 도아군의 그러한 점들에 대한 걱정이 조금 덜어지네요.
글쓰기 내용은 물론 훌륭하니 말할 것도 없구요,
저 글씨체가 변하는 과정이 저에게는 더 눈에 띄게 다가옵니다.^^
동질감에 애나양에게 더 애정이 가면서
앞으로 애나양의 발전하는 모습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동안 참 고마웠어요~ 벨벳님~~~^^
벨벳님의 글을 스크랩할 때가 많은데
오늘도 스크랩을 해야겠어요.
요즘 영어신문을 찾고 있는데 이곳 저곳에서 키즈타임즈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벨벳님...
애나에게 쓴 글 재미나게 즐겁게 읽은 쑥이모 있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쓰기반 열고 칭찬 댓글에 참 많이 감사해요^^
애나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애나가 올린 쓰기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 역시 쑥쑥에서 키웠다는
말이 눈에 확 뜨네요
쑥쑥에서도 도움도 많이 받으셨겠지만 벨벳님과 애나도 정말 열심히 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멋진 진행기를 보면서 정말 저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나의 진행기 보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