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시는 분들도, 참여하시는 분들도 모두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이가 이제 2학년에 올라갔구요. 집에서 책은 같이 읽고 있으나.. BB는 침만 흘리다가 I can read로 갔답니다. 그것도 웍싯만 받고 숙제 제출은 못하고 있지만.. 이제 2학년도 되었으니 마음 다잡고!!!!
모두모두 끝까지 완주하세요!! 아자!!
9번 헨리
에궁~ 넘 늦었네요..
어제는 애들이 개학인데... 왜 제가 하루종일 정신이 없는지..
전체 요약 쓰기는 헨리는 넘겼네요.. 아직 몽땅 쓰는것은 별로 마음에 안드는지.. 툴툴대서.. ㅜㅜ
읽고, 초재는 것만 재미있어 하네요..
2번째 권으로 넘어갑니다~~~^^


지난 연휴에 엄마가 아파 넘어가는 바람에 쭉 놀기만햇는데 어제부터는 아들이 그 감기를 옮아 독하게 아프네요. 열과 콧물. 어제 입학식만하던데 녀석이 오늘 열나면서 학교에서 잘 견딜지 걱정이네요. 샘께 말하고 조퇴해냐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어차피 9시에 갓다 11시 번이면 오지만요. BB 1권 수요일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아이 몸 회복되는대로 2권 해보려구요. 작년에 한번했었는데 쓰기 힘들어해서 거의 시키지 않앗더니 작년보다 더 엉망으로 쓰는걸 확인하고 뚜껑이 12번도 더 열렸지만 아이에게 내색 않고 그래도 해 보자. 꾹 참고 달랬어요. 저도 모르게 욱해서 고함도 한번쳤지만 다시 평정심을 찾고 괜찮아. 지금부터 다시 하면 돼~~ 라고 쿨하게 말하고 다시 해 보기로 아이와 약속했답니다. 아이잡지않고 쓰기의 벽 뛰어넘기가 이번 BB의 목표예요~~~
29번 초3 비니
아이들도 저도 아파서 며칠동안 아무것도 못했어요...
우리 비니 오늘 학교 다녀와서 조금하고 수영 다녀와서 마저 하고 애들 재우고
마무리하고 이제야 올립니다..
BB가 밀렸는데 급하게 하지 않고 조금씩 따라가겠습니다..
아이가 아직은 그냥 베껴쓰는 수준인데 열심히 하다보면 발전하겠죠,,


초 3 /김한성/harry
박사님 잘 나가다가 한눈 팔고 다시 bb로 돌아왔습니다.
1~20 권 까지 잘 하다가 문법한다고 책으로 겨울방학때 하고 이를 어쩌나 했는데
다시 21권부터 기회를 주신다니 냉큼 다시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숙제 제출도 열심히 하고 칭찬 댓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SQR모집은 그리도 기다렸는데 어느새 휘리리 마감이 되버렸어요. 무척 아쉽지만
bb끝나고 다시 하라는 계시인가 보다 생각하고 일단 bb열심히해서 마무리 잘하고
다음번 SQR에 합류하겠습니다. 그때는 꼬~~옥 놓치지 말아야지요!!!
숙제해서 올리는 아이나 엄마도 이리 바쁜데 박사님은 어찌나 바쁘실까
대단하시다는 생각 다시 한번 합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똑똑똑!!!
혹시 오늘이라도 베렌에 합류할 수 있을까요?
초3 여아구요 Sarah입니다.
댓글에 번호를 보니 번호 배정받아야 하는것 같은데..넘 늦게 왔을까요?
1기때 하다가..집 프린터도 고장나고, 다운도 드문드문 받다 불량태도로 관두었는데..이번에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정말...하고 싶습니다.
받아주신다면 바로 숙제 올리겠습니다.^^;;

21번 Daniel K. 첨엔 외워쓰기라니 이걸 다 어떻게 외워쓰냐며 기가 막혀하고 할 생각도 않길래 일단 두장만하고 주말을 보냈네요. 오늘 웍싯받으러 들어와보니 한문장씩 외워서 하셨다는 분의 글을 읽고 우리 대니얼에게도 그 방법을 권했어요. 그건 할 수 있을것 같다며 끄덕이고 들어가더니 크게 읽는 소리도 들리고... 다 했다고 가져온 웍싯이 감동임다! 게다가 읽기 시간재기를 해보고는 스스로도 뿌듯해하네요. 폭풍칭찬해주고 내친김에 지난번 웍싯에 달아주신 칭찬댓글도 보여줬어요. 아~주 흡족해하네요.ㅋㅋ 한동안 열심히 잘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32번 Jasmine
3p를 외워서 쓰라고 하니 많이 읽게 되네요... 그래도 외워서 쓰는 것 많이 어려워 했어요.
외워서 쓰겠다고 연습장에 한번 쓰기 연습도 했어요^^
지난 토요일 처음 두문장은 외워서 쓰다포기하고 오늘 이어서 썼는데
한번에 외워서 하는 것은 어려웠는지 한문장씩 외워서 하면 안되냐고 하길래 그러라 그랬습니다.
마지막 시간재며 읽기는 즐겁게 했답니다.


11번/메리
지난 금욜 삼일절이라 여행갔다가 다운 못받았어요.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다운받고 오자마자 시켰는데, 오늘은 이 웍식 내는 날이 아닌가벼요...ㅋㅋ. 아직 어떤 순서로 올리는지 몰라 뒤죽박죽입니다.
다행이 방학동안 쓰기반을 해서인지 쓰는데 처음보다 큰 부담이 없어진 것 같아요. 하는 방법만 가르쳐 주고 스스로 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다들 bb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초4인 큰딸, 지금 엄마와 함께하는 미국교과서 리딩 끝나면 해줄려고 부지런히 다운받고
있습니다. 큰딸은 bb책도 dvd도 싫어하는 스딸이라 고민스러운데, 지금하는 리딩책이
논픽션위주 텍스트라 재미없다고 하는 중이라 끝나면 꼬셔서 할 예정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어릴때부터 동물이 의인화된건 참.. 싫어하더군요.
둘째딸은 완전 bb팬인데 아직 수준이 안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큰딸이 bb 시작하게 될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12번 제시카..
이번 웍싯은 조금 어려워 하면서 했습니다.
특히 4p를 할 때는 너무 어렵다고 해서 큰 소리로 3번 읽고 보고 카피하게 했어요,
듣고 이해하는 것은 어느 정도 되는데, 쓰기가 안되니 스트레스를 받네요..
소리 나는대로 써 보라고 해도 성격상 그것도 잘 안되는 아이랍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조급해 하지 않되, 잘 하는 친구들의 결과도 훔쳐보면서 동기부여하려고 합니다..

초3 여
오늘 주문한 베렌이 왔어요..
1월 까지 윤선생 했어요... 한 1년 정도 했어요... 아이도 그냥 저냥 잘 따라와주었구요.. 선생님도 좋으셨는데.. 제가 아이의 리딩에 욕심이 나서 그만 두었어요.. 둘다 하기에는 벅차서... 선생님도 많이 아쉬워하셨는데...
.오늘 주문한 베렌이 왔어요
2월 한달 동안, 지난주 까지 아서 어드벤처 집듣 했는데....
bb 우리 아이에겐 어려울거 같긴한데.. 집듣은 가능한데... 웍싯을 할 수 있으려나...
그리고.. 여기 진행기 들을 읽어 보면 책을 어느 정도까지 하고 넘어 가나여? 전 집듣하면서 가끔 아이에게 내용이 이해 되었냐고 물어 보기만 할 뿐 큰 소리로 읽어 보라든지 묵독하라든지 그런 주문은 없거든요...
진행한 책들은 모두 이해 하고 읽을 수 있는 수준을 말하는 건가요?

5 알렉스
연휴에는 영어하기가 힘드네요.
이번에 bb 시작하면서 영어 학원도 안 다니니 영어는 주 6회다!! 했는데...
역시 공휴일, 주말은 무리인지~~~
겨우 금욜에 한번 듣고,읽고, 웍쉿 한장 했습니다.
토,일은 게임을 아~~~~~~~~~~~~~~~~~주 많이 ㅠㅠ 하며 놀았구요.
포기 없이 1권 마친걸 자축하며 이번주도 열심히 하렵니다.
24번 조이 오늘 새학기 첫날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네요..방학내내 한낮이 되어야 일어나던 녀석인데 나름 긴장이 되긴 하나 봅니다.
금요일 숙제도 열심히 했습니다. 읽기도 나름 열심히 했고, 외워 쓰기도 열심히 해서 칭찬 만땅 해주었습니다. ^^..
이번주도 역시 열심히 하는 한주가 되길 바라면서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여기에 쓰나요. 번호는 어디에 있는지 찾아도 안보이네요 청맹관인가봐요. 우리딸은 그래도 외워진다고 하던데 진짜인지 일수는 없어요. 다 믿으면 속더라고요 그래도 쓰기 하니까 암튼 넘어갑니다.

4번 에밀리아예요. 지난 금요일에는 연휴를 맞아 부산에 놀러갔다왔어요 그래서 금요일에는 들어오지도못했네요... 그래도 부산 구석구석을 돌며 맛난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넘 행복하네요^^ 신나게 놀고왔으니 한동안 열심히 공부한다는건 엄마들의 꿈일뿐일테고 ㅠ.ㅠ 살살 꼬셔 다시 웍싯 시작해보려구요 오늘은 수요일에 해둔거 올려요~~
19번 큐티
아직 외우는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장에 보고 쓰기를 하기로 했는데 한문장씩 외워서 쓰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빈칸채우기로 거꾸로 해봣어요
하면 되긴할텐데 억지로 시켜지지 않는건 아직 발등에 불이 안떨어져서 그런건지 ㅎㅎ
다 하고 동그라미 다섯개를 그려줫더니 신나서 어쩔줄 모르네요 ^ ^


3번 루나
루나는 오늘 어떤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될지 설레이면서 학교에 갔습니다.
어떤 선생님이든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좋은 분이라고 얘기를 했더니 "알고 있어." 하더군요 헉.
이번 웍싯은 조금 힘들어 하며 했습니다.
본문 읽기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뒷부분에 외워 쓰기에서 루나가 헉 하더군요.
생각이 안 난다며 앞부분 좀 보여달라는 걸 "안된다. 생각나는 부분 만큼만 적어봐."
신경질을 좀~ 내면서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빨간 표시가 많습니다.
밑에 외워쓰기는 한 번 더 읽고 적었는데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 아무 생각이 안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힌트 주면서 적었어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수월하게 하네요.
잘했다도 엉덩이 두들겨 주었습니다.^^

한 번씩 다운 받아 집에서 해보았는 데..
여기에 사진 올리는 친구들처럼 잘 쓰지도 못하고,, 엉망이어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뭔가 커뮤니티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올리지 못한 것도 있었어요.
못한 것도 올려도 되나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아이가 이제 개학했어요... 방학동안은 제가 컴터를 잘 못해서 저번에 올리신 BB만 후딱 다운받았네요^^
감사드려요...!!! 아직은 할 단계가 아닌데 일단 받아놓아볼려구요... 저희 신랑한테 박사님 말씀드렸더니 요즘 세상에 참 감사하신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
일단 쓰기를 어찌 시작할지부터 고민을 좀 해야될거 같아요... 고민고민고민...~~~ 중~~
그래서 일단 언아이캔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박사님 !!!
지난주까지 너무 경조사 많아 들어와 보고 싶어도 못들어왔네요
오늘부터 저희딸도 동참하려합니다.
BB2-1 월요일 웍싯 수요일에 숙제한거 올리면 되는거죠
저도 우리 엘리스와 함께 열심히 해볼랍니다.
7번 아이린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주 강원도 동해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삼척에 있는 환선굴이라는 동굴을 탐험했었죠. 동양 최대의 동굴이라는데 이번에 알게됐네요.
강원도 해수욕장과 설악산 이외엔 잘 모르고 있는 명소가 참 많다는 것을 .. 우리나라 참 멋진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
환선굴 기회 되시면 꼭 다녀오세요^^
이런 이유로..... ㅠㅠ 아이린은 금요일 숙제는 못했구요. 수요일 웍싯 제출합니다.
많이 부담주지 않고 하려고 하는데 이도 병인지 순서대로 정리가 안되면 조급한 마음이 드려고 하네요.ㅎ
극복하렵니다 ㅋㅋ

22번 초2 에디


" 오늘은 외워쓰기야^^ " 하니 뜨아~ 하더라구요.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으니... 하지만 일단 해보자. 되나 안되나!
그런데 되더라구요^^ 할머니댁 가는 내내 차에서 읽고 또 읽고 외우고 또 외우고.
저랑 내기 해가면서... 무사히 1권 끝냈네요.
오늘 새학기 첫날이네요. 입학하는 친구들도 많겠죠!
제가 다 셀레요^^ 모두 즐거운 학교생활하길~

지난 주 수요일 워크쉬트 나눠서 올립니다~^^
그레이스가 이번 겨울방학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라 쓰기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글씨가 삐뚤빼뚤 아직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점점 나아질거라 믿으며
오늘도 새로 받은 숙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칭찬 스티커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이 아직 안왔어요.
오면 숙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할머니댁 다녀오고 피곤한데도 어제 저녁에 이렇게 했네요 ㅎㅎ 먼거리 이동이라 피곤할텐데 그래도 새로운 학년 시작이니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쑥쑥 다른 친구들도 새학기 잘 보내길요...^^

여행에서 이제 돌아왔습니다.여행 출발 직전에 워크시트받고,,
오늘 도착하자 마자 워크시트 받고 출근합니다.ㅎㅎ.
1권 잘 실천하고 숙제 올렸습니다.
2번째페이지 할때 외워쓸 듯 할때 쓰는 게 좋군요.
잘 배웠습니다. 실천하고 수요일 미션 올리겠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28 레오&케이트
bb1-3 숙제는 지난금요일 다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제가 좀 빠른거 같아 이제 올립니다.
레오는 이제 4학년되는 남아입니다. 써머리 외우는거가 익숙치 않아 어려워하는듯 하더니 쓸때는 곧잘 쓰네요. 그리고, siser bear에게 편지를 쓰겠다며 몇자 적더라구요..표현은 아직...부족하지만 칭찬해주었습니다. 기특해서요.^^ 그리고 케이트는 학년이 있는 누나라 금새 해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준혁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것만 하고 있는데..(^^)..이렇게 연습하고, 즐겁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수요일 것도, 금요일 것도 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월요일 것 하고는 사진을 찍었는데...(^^)...
제가 방법을 잘 몰라서..여기엔 못 올렸습니다.(^^)
책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즐거워해서, 그리고 이제 쓰기도 조금씩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2번 Ryan 오늘이 개학입니다 고등 큰애를 일찍보내고 부지런을 떨어봅니다 쑥의 모든분들~ 오늘하루 해피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