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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신입생, 재학생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올
  • |
  • 2013-03-05 16:34
답댓글

초2 벤자민

 

늦었습니다~

화요일이지만 그래도 일단 아이표방 도장찍고!!

 

벤자민은 2학년 2반이 되었어요.

담임선생님은 1학년때와는 달리 엄하신분같아요.

벤자민 긴장 잔뜩했구요 ㅋㅋ

 

응석받이로만 자란 녀석이라 엄한선생님 만난 벤자민이 좀 의젓해지려나~~ 전 쓸데없는 기대중입니다^^

 

첫날부터 소소한 숙제가 있더니만,

원래 숙제도 많이 내주시는 선생님이시라구해요~

오 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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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3-05 17:14
울 맥스 오늘 학교 갔다와서 선생님 엄청 무섭다는 소리만 벌써 열번은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누나가 같은 학교 6학년인데 맥스 담임선생님의 특징을 한 마디로 정리하더군요.
그 선생님 수업시간에는 절대 떠들수도 없고 딴 짓을 할 수도 없다구요.
남자 아이들은 이런 거 엄청 민감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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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3-05 18:02
벤자민 벌써 반 배정 받았군요
우린 4월 8일이 새학기 시작이라 아직 일학년네요

무서운 선생님이라 잔뜩 긴장하겠네요
우리도 몇 반이 될지 누구랑 같은 반이 될지 몹시 궁금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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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6 00:52
엄한 선생님 무섭겟어요. 그래도 어엿한 형님으로 거듭 날 수도 잇지요. 벤자민은 전혀 응석받이 아닐거 같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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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0:41
답댓글

 

연휴동안 바쁘고 잘 놀고 마지막날에는 완전히 뻗엇어요. 금요일에 아이들 책상 만들어주고 그 다음날은 서울랜드에서 신나게 놀았구요. 올해 마지막 눈썰매도 타고 아주 높은 그물 위도 올라타는 아들 보니 정말 다 컸다 싶엇어요. 다음번에 올 때는 바이킹에 도전할거라네요. 누리도 탈 수 잇는게 많고 아들내미도 키가 120센티가 넘어가니 탈 수 있는게 많네요. 그래서 더 신낫어요. 엄마는 추워서 달달 떨고 다니다 그 담날 감기 옴팡 걸려서 12시간 넘게 정신 못차리고 쓰러져있었어요. 아이들은 쌩쌩했는데 말이지요. 그 덕분에 책은 거의 못보고 디브이디 보기와 소리듣기로 거의 대체햇어요. 쥬니비와 마빈레드포스트 듣기 그리고 누리는 미녀와 야수 소리듣기 맥스앤루비 디브이디 보면서 시간 보냈어요. 나혁이맘님의 오소도 좋아하네요 이번주는 엄마 체력 보충하고 학교 잘 보내는 한주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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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5 15:18
윤성누리맘님~~넘 아름다우심니다!! 아~~~눈 부셔~~~
서울사심 서울랜드, 롯데월드, 에버랜드 가기 쉬우셔서 좋겠어요
저흰대구라 큰 맘 먹고 가야하는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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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24
윤성누리맘님 사진으로보니 더 반갑네요~^^
숙대앞에서 뵌후로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더 젊어 지신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 책상 새로 들여주고 지금 정리하느라 몸살중인데~~
입학첫주 학교에 잘 적응하고, 엄마 체력보충하고 좋은 목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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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35
윤성누리맘님 방부제 드셨쎄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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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3-05 17:59
입학축하해요 ~|| 윤성이
놀이공원 다녀옷셨군요 ㅎㅎㅎ

근데 무슨 재주가 그리 많대요
책상도 만들어준다니 ~~~~
윤누맘 ~~이목구비가 넘 시원시원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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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6 00:53
방부제 ~~ ㅋㅋ 디올님이 드시는거 같은데요 ~~ 넘 날씬하고 예쁘시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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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5 09:29
답댓글

댓글로 과천 과학관 물어보셔서...

뭐. 집에서 가까우면 자주 가시면 좋죠.

계절마다 특별전 혹은 기획전도 하니 같이 챙겨보시면 좋구요.

이번엔 스포츠 체험전을 했는데

준돌이가 힘이 세서 암벽타기나 조정 등을 아주 재밌게 했어요.

큰애는 아빠랑 첨단과학관, 자연사관, 전통문화관 등 구경했구요.

곳곳에 남자애들이 좋아할 게임스러운 것이 많아

큰애는 다른 애들이 게임하는것을 많이 구경했대요.

4월 과학의 날에는 행사도 하니까 더 구경거리가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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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5 09:39
과천 과학관은 한번도 가보지를 못해서 올해에는 체험활동 많이 할 계획이라서 열심히 메모하고 있어요. ^^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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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0:43
과천 과학관 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멀어서 자주 못가네요.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만이라도 챙겨서 가려고 해요. 윤돌이 준돌이는 엄마가 이리 부지런히 챙겨주셔서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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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5 08:29
답댓글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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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0:48
연 잘 날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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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5 11:36
남편이 도와줬어요.
연줄을 다 풀은 거래요. 디게 높죠?
마침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서 연날리기 제격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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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3-05 11:53
연날리셧군요..저희도 연휴에 차분하 집에 잇으라는 제 명령을 어기고 남편이 가까운 63아쿠아리움에라도 가겟다고 나섯다가 생각 외로 대기가 너무 많아서 한강에서 연날리고 왓더라구요... 동영상보니 연줄을 끈까지 다 풀고...아빠가 육삼빌딩보다 더 높다고....바로 옆에서 날리니 정말 그렇게 보엿어요.. 가끔 아이랑 축구 모형으로 인형축구 하는 걸 동영상으로 찍는데
아들램은 만날 그거 플레이시키며 아빠 대사 다 외웟어요..


평상시에 점잖은데 그런 게임할 땐 아빠가 재밋는맨트를 날리며 좀 오바해주니..
아이가 많이 컷어도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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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26
저 위에 정말 연이 있군요~
신났겠어요^^

가족이 오붓한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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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3-05 18:06
멋져요 ~~~~
바람까지 한몫했네요
바람 안 불면 연뛰우기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
준돌이 아빠와 넘 즐거운 주말 보냈군요 ~~~

지금 밖인데 반가워서 핸폰으로 댓글남기고 있어요
핸폰으로 글쓰기 넘 어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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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2:07
답댓글

앨리스/초1

맘사랑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채영이 입학도 무척 축하합니다^^

 

앨리스 오늘 입학식 잘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긴장을 했는지 볼에 바람을 불었다 뺐다 하더라구요.

다행히도 유치원 같은 반 친구였던 아이들 3명이 같은 반이 되어서 적응하는데 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입학식이 끝나고 피아노학원을 등록했어요.

오늘 앨리스가 가장 많이 한 말은.." 엄마!! 무척 기대되요~"

학교생활도...피아노학원을 다니는 것도....앨리스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무척 큰 기대와 행복을 예상합니다.

부디 그런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얼룩지지 않아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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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5 01:41
앨리스 입학은 잘 하셨어요. 입학식에 꽃다발을 가지고 오신 분도 있더라구요. 저야 그런거 안챙기는 사람이라서 그냥 패스했죠. 나올때 교문앞에서 다른 태권도 학원이 준 사탕목걸이는 절대로 자르지 말라고 하네요. 먹지도 못할텐데 그냥 가지고 싶다네요. 낼부터 진짜 1학년 생활이 시작되네요. 입학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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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5 09:38
앨리스 입학 축하해요~ 의젓하네요. 모든것에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건 아주 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호기심도 생기고 호기심이 학습적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앨리스가 뭐든지 잘하는것 같아요. ^^
기대됩니다. 앨리스의 학교 생활 잘하고 얘기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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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0:52
앨리스 입학 축하해요~~~ 우리 아들도 어제 잘 햇답니다. 아들은 아직 학교가 조금 부담스러운 눈치예요 ㅎㅎ 그래도 잘 해내리라 믿어요. 피아노 등록하셧군요. 여긴 태권도를 다른 학원은 많은데 피아노는 중고등 전문이 많네요. 조금 기다려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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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28
앨리스 입학 축하해요!!
학교에 대한 기대가 높은만큼 학교생활도 잘할것같아요~
유치원친구도 셋이나 있다니 적응이 더 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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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3-05 20:07
와우 ~~~입학축하해요~~~
앨리스 넘 똘똘하고 야무지게 생겼어요...
내가 넘 늦게 입학 인사 전합니다. ~~
나름 바쁜일들이 연속이였어요...이해 해주셔요

입학한 첫주네요 ... ~~친구들 이름 외운다고 정신없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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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04 21:54
답댓글

초 2 엘리

 

맘사랑채영님~~

버럭엄마 -.- 찔려요.. 가끔 엘리가 저 따라 버럭하면 안될텐데 싶어 무지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행을 해요 우리.. ㅎㅎ

 

엘리는 오늘 1학년 동생들 입학식 때 방과후 바이올린 부서 주관으루 바이올린 연주를 했어요~~

무지 떨렸다 하지만 그러면서 실력도 팍팍 크겠죠?^^

 

오후에는 학교 도서관, 돌봄교실...

수학 문제집 3장...

집에와서 준비물 챙기고, 책좀 보다가 꿈나라로 갔어요 ㅎㅎ

 

방과후는 바이올린, 피아노, 음악줄넘기를 하기로 했어요. 3,4월.

영어랑 수학은 저랑 할까 하는데

선행은 안해서 수학 문제집 풀고,

영어는 계속 집듣 형태로 갈까 생각중이에요. 비디오 보고..

꾸준히 하는 것이 문제일듯해요..

 

3월은 새로 적응하기에 피곤할터이니

쉬엄쉬엄 할까해요~~~

 

3월은 엄마도 참 힘드네요 ㅎㅎ

여유를 가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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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0:58
다신님 ~~ 앨리도 방과후로 바이올린 하는군요. 울 아들 피아노 학원은 싫어해서 바이올린 방과후 신청했는데 잘해줄런지 모르겠어요. 샘도 방과후로 얼마나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일년정도 쭉해보려구요. 부디 좋아해주길 바래요 마지막에 연주회도 하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겠지요 ?
일단 바둑 바이올린 로봇만들기 신청하고 왔는데
다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추첨이라는데. 헉원을 안 다니니 이거라도 됐음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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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29
저희집 둘째도 엘리예요!!
그래서 더욱 반갑네요 ㅎㅎ

3월은 새로운 친구들, 선생님께 적응하느라 2학년이 되었지만 그래도 힘들것같아요~
저희 벤자민도 3월은 쉬엄쉬엄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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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3-04 20:31
답댓글

오늘 저희 집도 맥스 초등 입학식이었습니다.

둘째라서 마음이 느긋하더라구요.

원래 입학생이 총 33명이었어요.

맥스네 반은 16명이었구요.

근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뒤늦게 신입생 배정받은 친구들이 꽤 많더라구요.

 

도심속의 소규모 학교인데다 부설 유치원이랑 같이 연계해서 장애우 통합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고

방과후 수업이 내실있게 잘 운영이 되는 학교에요.

그래서 어떤 의미로든 발달이 지체되는 아이들이 학군 무시하고 많이 다니는 학교에요.

외국에서 오래 생활해서 한국말이 어눌하고 한국어로 사고가 늦되는 리터니들도 전학을 많이 오고

지적장애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들도 많은 편이에요.

부모들이 열성으로 뛰면 구청이나 교육청 지원을 받아서 보조 선생님들도 많이 배치됩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유명 프로야구 선수도 도우미 선생님으로 오고 그러더라구요. ^^

큰 애는 이런 친구들에게 완전히 관심이 없었던 아이인데 맥스는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다만 이런 친구들도 있다는 거에 친숙해지는 것도 좋은 교육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다문화라는 말이 그냥 언론에만 나오는 말이 아닌 것 같아요.

맥스 유치원 다닐 때 보면 다른 나라에서 온 엄마들이 꽤 있었어요.

몽골, 필리핀, 중국 등등 ..

그런데 맥스랑 한 반이 된 아이가 생김새가 이국적이어서 보니

아빠가 금발의 백인이더라구요. 완전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한국말에 서툰 아빠랑 같이 동반해서 입학식에 오셨어요.

자기 주장이 엄청 강해서 선생님이 좀 당황하셨어요.

맥스같은 남자 아이들은 벌써 입학식날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더군요. ㅜㅜ

담임이 엄한 선생님이세요.

1년간 잘 버티기를 바랄 뿐입니다. ㅜㅜ

 

반 인원 19명 중에 여자아이는 6명뿐이에요.

맥스가 키가 1학년 신입생 중에 제일 크더군요.

6년 내내 여자 짝꿍은 구경도 못할 건 분명하고요,

우리 맥스 나중에 커서 장가는 어찌갈지 걱정이 태산같았어요. ㅜㅜ

 

다음주부터 방과후 수업 하는데 욕심 많은 녀석, 하고 싶은 것도 엄청 많군요.

주산, 로봇, 버그박사, 피아노, 축구, 탁구, 바둑. 영어를 우고 싶다고 해서

일단 다니던 태권도랑 바둑에다 주산과 버그박사 추가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한분기 다녀보고 어찌 공부했는지 이곳에다 보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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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38
맥스도 오늘 입학식 잘 했나요? 둘째라 여유로우셨겠어요
요즘은 큰 아파트 단지안에 학교가 많아서리 각 학교당 애들도 그닥 안 많더라구요.
저희땐 거의 60명 가까이 되고 그랬잖아요.
채영이 학교도 총 4반에 각 24명 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러니 교실도 아담하니 좋더라구요.
채영이 학교에도 필리핀계통으로 보이는 엄마들이 몇 있던데, 애들만 봐선 모르겠더라구요.
애들은 그런 다문화에 별로 반응안하는데, 엄마들이 더 설쳐서 쟤랑 놀아라 말아라 하는거 보고
차별이란걸 절로 배우는거 같아요. 애들은 다들 사랑받고 해야하는데... 하여튼 그러네요.

맥스가 키 많이 커요? 남자가 작은거 보단 큰게 좋죠~
채영이도 자기 반에서 젤 큰거 같던데. 채영인 키가 130이거든요. ㅋㅋ
남자애보다 여자애가 너무 커버림 나중에 시집 갈때 걱정해야 할것 같은데...ㅋㅋ

저희도 방과후 수업 뭘 할지 선택하고 있는데, 고민 좀 해봐야 할것 같네요.
아~~ 할게 왜 이리 많은지... 빨랑 쉬고 싶은데 할 일이 태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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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37
버그박사가 뭔지 궁금하네요..^^
맥스 욕심쟁이...호기심쟁이 같아요..^^
앨리스는 피아노학원 등록했어요.
방과후특강도 하나 할까 생각중인데..좀더 생각해보려구요.

맥스네 학교는 정말 아담할 꺼 같아요.
장애우...다문화 등 무척 다양한 아이들이 섞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도 좋은 교육이 되겠어요.
맥스의 학교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맥스!! 입학 무척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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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04 21:50
맥스가 키도 크구, 욕심도 많군요. 입학 축하해요. 쉬엄쉬엄 학교 생활 적응 잘 하길 바래요~~ 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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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5 01:49
씩씩한 맥스는 입학식 잘 했겠죠. 낼부터 진짜 1학년이네요. 저희는 방과후 수업은 2학기때나 신청하려구요. 입학식 끝나고 운동장에서 노느냐 정신이 없는 애한테 뭐할지 물어보기가 좀 뭐하더라구요. 살살 학교 분위기도 파악하구. 비염도 잡아야 하구. 학교가는데 마스크 하고가니 좀 그렇더라구요. 나림이가 다니는 학교도 중국, 베트남 등 다문화아이들이 많은 지역이예요. 반 배정표에 영어로 표시를 해 두어있었어요. 여자애들이 한반에 5명정도 모자라네요. 여성비가 이리 모자르니 나중에 결혼하기 힘들거 같아요. 저도 버그박사 궁금하네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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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1:03
맥스네 학교는 정말 작은 학교이면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잇는 학교네요. 저흰 5개반이나 되더라구요. 다행히 샘은 많이 나이들고 까탈부리시는 분은 아닌듯햇어요. 꼼꼼하시긴해도 털털하실것 같은데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윤성이도 바둑 로봇 바이올린 신청하고 왓어요. 다 될지는 모르지만 학원도 안가니 요거라두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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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5 11:38
작은 학교라고 하더니 정말로 작네요!! @.@
그래도 그런 작은 학교의 장점을 잘 살리는 것 같아 좋은 점이 많아 보여요. ^^

맥스 장가 갈 걱정 마세요~
남자는 일단 키가 크면 인기가 많아요!
게다가 맥스처럼 인물도 말끔하고 말수 적으면 더 멋있어 보이니까요. ^^

의욕이 넘치니 참 좋네요~
요런 작은것도 엄마한테는 깨알같은 즐거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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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3-03-05 20:13
와우 ~~ 맥스 입학도 넘 넘 축하해요 ~~
맥스가 둘째라서 ..그런지..아님 ..원래 로잘리아님이 차분한 분인지...
항상 글 속에서 차분한 느낌입니다.

작은 학교라 말씀하시지만... 알찬교육하는 곳이네요..

종종 학교 이야기기대 됩니다. 좋은 저녁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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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주니
  • |
  • 2013-03-04 18:25
답댓글

초1/진용

생애 첫 아이 입학식에 다녀왔네요. 유치원은 입학식이 없어서 생략. 이번이 진짜!!!

처음 학부형이 되신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저는 곧 좌충우돌 엄마가 되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입니다.

그나저나, 방학이라구, 매일 9시30분까지 자던 아들 어찌 일찍 깨우고 8시에 등원을 시킬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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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31
진용맘님~ 반갑구요, 진용이 입학 축하해요!!
오늘 입학식 하신 맘들 다들 같은 마음일꺼에요. 기쁘고 설레면서 걱정되고...
하지만 쑥쑥의 아들, 딸들은 훌륭한 엄마들 밑에서 크고 있기 땜에 어딜가든 다 잘한다는거!!
우리 진용이도 엄마 걱정안하게 아침마다 발딱발딱 잘 일어날꺼에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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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39
당분간 적응하려면 엄마도 아이도 긴장하고...피곤할 거에요.
진용이 입학 축하해요!!!
앞으로 이곳에서 자주 뵙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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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1:09
진용맘님~ 진용이 입학 축하해요~ 우리 아들도 늦게 일어나 걱정이었는데 7시반에 일어나 학교간다고 미리 준비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잘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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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블루
  • |
  • 2013-03-04 17:59
답댓글

초2 sophie

첫 날이라 어제 으름장을 놓고 재웠더니 7시에 아빠 깨우는 소리에 딸들이 기상!!

아~~~ 주 수월한 첫 날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선생님도 마음에 드네요. 친한 친구들도 같은 반이 많이 되어서 기분좋다며~~

 

이번주는 날씨도 좋고, 아이들이 개학하여 저도 편하고

즐거운 3월이 될 것 같습니다.

주말엔 자전거라도 타러 출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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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29
마운틴블루님 반가워요~~
소피는 2학년이라 그래도 여유로우셨겠어요.. 저희도 내년엔 그렇겠죠?
아마 3월 내내 정신 없을것 같네요.
벌써 내일이 걱정되는 초등 새내기 엄마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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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41
소피는 2학년이군요.
친한 친구들이 같은 반이 되면 아이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겠네요.
저희도 날씨가 따뜻하다면 자전거타기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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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1:12
마운틴블루님 아침부터 도와주는 딸들 덕에 수월한 아침 보내셨군요. 저도 아이들 일찍 재우려 하는데 잘 안자려해서 고민이예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힘들다는걸 이젠 알아야할텐데요.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자전거 타러가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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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04 17:57
답댓글

도윤 / 초1

 

오늘 입학하는 날이지요?

지난번 유치원 졸업식때 나름 열심히 단장하고 갔는데 모두들 동네 엄마들이라 그냥 대충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꽃단장 하고 가려다가 혼자서만 너무 오버하나 싶어서 그냥 갔는데, 세상에나 확실히 유치원 졸업식이랑은 틀리더라구요...

엄마들이 어찌나 다들 꽃단장 하고 오셨던지... ㅎㅎ

 

저희 아이가 1월 1일생이거든요...

게다가 1학년 1반으로 배정받은... 1번이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 입학생 대표로 입학허가증도 받고, 학교에서 준비한 입학선물도 대표로 받았네요... ㅎㅎ

두번이나 교장선생님 앞에 나가서리...

이럴줄 알았으면 캠코더나 카메라 들고 갔을텐데...

졸업식땐 정작 캠코더 가져갔다가 하나도 못찍고 와서 오늘은 그냥 갔더니 주변엄마들이 빨리 사진찍으라고 성화였는데 정작 핸드폰도 꼬진거라 멀어서 도저히 찍을수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입학기념으로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보자고 했네요...

지금 열심히 수학문제집 푸는 울 아들 옆에서 엄마는 글쓰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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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27
도윤맘님~ 도윤이 입학 축하해요!!
저도 오늘 꽃단장하고 갔었는데, ㅍㅎㅎ 울 신랑이 채영이 반에서 제가 젤 이쁘다했어요, ㅍㅎㅎ
제눈에 안경이라잖아요. ㅋㅋ 저도 학교 옆 바로 집이에요. 그래도 입학식인데 이쁘게 해가야죠~
너무 오바해도 그렇지만 너무 안 꾸며도 좀 글터라... 금방 자다인난것 처럼 옷 입고 온 엄마들은
좀... 애 얼굴도 있고, 이왕이면 엄마가 이쁘게 해가면 애도 기분 좋잖아요,또 나 자신도, 그쵸?
우리 아줌마들 이럴때 꾸미지 언제 꾸미봐요~~ ㅋㅋ
저도 평상시엔 안경끼다가 이런 날 렌즈끼고 마스카라 함 합니다. ㅋㅋ
도윤이도 1학년 1반 1번이라 좋았겠네요. 채영이네 학교도 그러던데, 부럽다했어요.
뭐 입학식장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사진도 뭐 이쁘게 찍지도 못했네요. 저도~

오늘 입학기념으로 울 딸은 신나게 노는데, 도윤이는 수학 문제 풀고...ㅠ.ㅠ
착한 도윤이 멋있는 도윤이~~ 홧팅!!!
저도 지금 채영이 좀 괴롭혀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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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21:02
와~ 1학년1반1번.... 나연인 맨 끝반에 거의 맨 끝번이지요. 성도 '장'씨라 뒤에 딱 4명밖에 없구요. 생일도 12월29일인데 도윤이랑은 1년차이 나네요.
입학허가증이란 것도 있나요? 사립인가요? 어떤 사립초는 아이들 개개인별로 화분도 받았더라구요. 아~~ 카메라 갖고 가셨음 좋았을뻔... ^^ 제가 다 안타깝다는~~

나연인 정말 하루 죙일 노네요. 어쩜 이렇게 놀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 자기주도학습. 먼 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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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44
도윤이 입학식날부터 대표를 했군요.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였겠어요.
아~ 사진을 못찍으셔서 좀 아쉬우셨겠다 ~
저는 엄마들 어떻게 하고 왔는지 ...기억도 안나요.
우리 딸만 뚫어져라 봤거든요 ㅎㅎ 긴장한 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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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5 01:55
입학허가증을 대표로 받은 도윤이 멋있었을거 같아요. 엄마들이 다들 둘째 이상인분들은 여유가 있고 첫째인 분들은 긴장한 표정이 보였어요. 저는 얼마전에 파마를 해서 화장을 조금 하고 갔네요. 다들 예쁘게 하고 오더라구요. 나림이네는 아직 번호가 나오지 않아서요. 낼 교실에가서 번호를 받아 오겠죠.
저녁먹고 숙제하니 하품부터 해서 일찍 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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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5 11:17
1월1일 1반 ㅋㅋㅋ 재미있어요. 우리 아들도 1월생인데 앞번호일까요? 오늘 오면 봐야겠어요 저희도 어제 입학하는데ㅠ이쁘게 하고 온 엄마들 많더라고요. 저도 나름 신경 썼기에 망정이지 굴욕 당할 뻔했어요 ㅋㅋ 얼른 주변 엄마들 사귀고 알게되면 좋겠어요. 이사를 해서 아이도 저도 낯선이들 사이에서 허둥대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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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05 16:31
우와~~ 도윤이 정말 1 천지네요!!
분명히 앞으로 1등만 할거예요!!
그래서 1학년 1반 1번된것도 더 의미있을것같아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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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6:04
답댓글

나연/초1

 

맘사랑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맘사랑채영님 아침에 미용실 다녀오셨나요? 궁금궁금~ ^^

나연이도 입학식 잘 끝내고 왔고, 아직 교실은 못 보여줬어요. 맨 끝반이라 다른 1학년 반들과는 층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담임선생님은 [제주도]라고 표현을 하시던데 ㅎ

 

주말동안 맘사랑채영님도 정말 많은 책들을 읽으셨군요. 우리집은 저도, 나연이도 책과는 담 쌓고 살았는데 ㅋ 그 정도면 채영이 아주 잘하는거에요. 영어, 국어, 수학 예체능까지. 더군다나 이제 초1인데, 계획을 스스로 세운다니 얼마나 기특한가요? 저 같음 막 업고 다닐텐데... ^^

 

저도 이제는 더 많이 웃는 엄마가 되려구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맘사랑채영님도 홧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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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8:04
나연이 입학 축하해요~
많이 웃는 엄마가 아이도 웃게 할꺼예요. 시그마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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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20:09
시그마님~ 유게에서 눈팅맘일때 종종 뵈었는데 늦게 인사드려요~~ㅇ
나연이도 오늘 입학식 했네요.
나연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려요. ^ ^*
담임선생님께서 위트 있으시고 느낌이 좋은데요.~
저도 더 많이 웃는 엄마할려고 하니 함께 아이표를 향해 가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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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22
시그마님~ 나연이 입학 축하드려요~ 입학식 잘 하고 오셨나요?
전 바쁜 아침에 미장원 뛰어갔다 왔지요. ㅋㅋ 머리는 이뻤냐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드라이, 말그대로 드라이, 아줌마한테 너무 드라이 한 표시 안나게 해주세요 했지요..ㅋㅋ
입학식 끝나고 드라이 아까워서 어디라도 가고 싶었지만, 둘째도 징징거리고 할 일도 많고 해서
집에서 드라이 한거 맘껏 느끼고 했죠 ㅠ.ㅠ
전 애들한테 방해 안 받고 실컷 책 좀 읽어봤음 좋겠어요. 책 좀 읽으라하면 엄마 뭐 해죠~
엄마 밥줘~~ 둘째녀석 옆에 와서 책 읽어달라하지 그러니 좀 처럼 진도가 안나가죠. 그래서 애들
다재우고 맘에 읽어요. ㅋㅋ
초등학교 입학식 하는데 이래 정신없고 힘든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살아가겠나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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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45
나연아!! 입학 축하해~!!!
제주도반이 되었어요? ^^
앞으로 학교생활 행복하고 즐겁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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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5 02:07
나림이는 여동생네 애랑 같은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나림이는 1반 조카는 4반이 되었어요. 3반까지는 2층, 4반은 3층. 나연이네반처럼 따로 떨어져 있네요. 제주도반 선생님 말씀 참 재미있어요. 저도 긴장이 되었는지 금방 피곤하더라구요. 가방 챙겨주고 낼 뭐할지 얘기하니 응응 대답은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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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4 14:51
답댓글

1학년 나림

오늘 오전에는 초등학교 입학식에 갔다왔습니다. 나림이가 태권도에 간사이에 글을 올릴 수 있네요.

1학년 입학 경험이 있는 엄마들은 책가방을 메고 오지 않고 경험이 없는 엄마들은 책가방을 메고 오게 했네요. 저는 그냥 가도 될거같아서 그냥 갔더니 많은 아이들이 메고 왔어요.

입학식이 끝나고 교실에 올라가서 잠겨져 있는 교실을 유리창 사이로 보여주었더니 좋아라 하네요.

낼부터 점심을 먹고 하교를 시킨다고 하니 좀 시간적 여유가 생기네요.

 

애들아빠에게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주니 좋아라 하네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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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5:51
나림이 입학식 잘 했나요? 저 고깔모자는 1학년 입학생들을 위한 선물?
어떤 학교는 조그만 화분도 1학년들에게 주더라구요.
나연이도 오늘은 맨손으로 가볍게 갔구요, 내일부터는 가져갈 준비물이 많네요. 사야 할 문구류도 한가득이고. 신입생 학부모연수는 내일과 모레 이틀 연속 있구요. 주간계획표도 꼼꼼히 살펴봐야하고. 이래서 1학년 엄마들이 바쁜가봐요. ^^
나림이 모자 쓰니 넘 잘 어울리네요. 나연이도 오늘 명찰 받았는데~
나림재훈맘님도 내일부터 홧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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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04 17:59
나림이네는 내일부터 점심먹고 오는군요...
저희는 다음주부터 급식하고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고 3교시까지만 하고 온다네요...
저흰 오늘 교과서 나눠준다고 가방 가져오라고 했었는데, 정작 가방 가져갔더니 내일 책 나눠준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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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8:01
나림이 입학 축하해요~ 꼬깔모자 너무 귀여운데요.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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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19:56
나림재훈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고깔모자 참 쓴 나림이~ 샤방 샤방 귀엽고 참 이뻐요.~
급식도 내일부터 하고 나림이 빨리 학교 적응하겠는데요.~~
유게부터 열심히 활동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희 7살 둘째 영어에 대해 궁금함도 종종 여쭤 볼까 합니다.
나림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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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14
나림이도 입학 축하해요~~
전 주위 엄마들에게 물어봐서 가방 안 메고 갔지요^^ 9시 40분까지 오랬는데, 다들 어찌나 늦게 오던지..
무슨 시장 같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입학식 분위기는 전~~~혀 안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선생님 뭐라고 하시는 소리가 안 들려 혼났어요. 함 째리봐주고,,, 그래도 눈치없는
아줌마들 계속 떠들고... 전 둘째 녀석이 진상 부려서 아빠랑 번갈아 가며 안아주랴 채영이 챙기랴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저흰 강당같은데서 입학식 하고 교실가서 다시 이야기 하고 해서, 책상에도
앉아보고 그랬네요. 학교 도서관도 가보고 싶었는데 언니오빠들 수업한다고 못 가봤어요.
낼 부턴 엄마 교실에 못 가보는데... ㅋㅋ
하여튼 오늘 이래저래 정신없었던 날이에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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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47
에고...귀여워 ^^
마치 생일을 맞은 것 같아요.
똘망똘망 나연이 새로운 생활 잘 적응하길 바래요 ^^
참 ...앨리스도 책가방 가져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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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4 14:05
답댓글

채영맘님~!

예쁜 아이들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 여는것때문에 걱정하셔서 자정 넘은 시간에 여셨다니

제가 더 죄송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

 

우리 채영이 참 이쁘네요~

얼굴이 갸름하고 이마가 넓고 눈이 살짝 쳐진게

어째 제 어린시절을 연상케 하는듯... ㅋㅋㅋ

(저 어릴적엔 좀 이뻤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아침에 4학년 올라가는 큰애를 깨워 간신히 학교 보내고

준돌이랑 느릿 느릿거리다가

준돌이가 너무 심심하다고 학교 빨리 가고 싶다고 야단을 해서

입학식 1시간전에 도착했어요.

1등으로 도착!! ㅋㅋㅋ

마침 유치원 남자친구들을 만나

운동장 놀이기구에서 신나게 매달려 놀고

5~6명이 서로 경쟁하듯 달리기도 하고

철봉이랑 그네에서 놀며 전초전을 벌였어요!

사진 찍으려고 했으나 엄마들이 결국 포기하며 하는 말:

 "우리 애들 이렇게 정신없는거 정상이죠??"

 

근데 저는 둘째라서 너무 느긋한 나머지 기념사진 하나 안찍었어요.

시어머니랑 남편도 바쁘다고 안오길래 꽃다발 하나 없이 그냥 갔거든요.

같이 간 엄마한테 찍어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 엄마도 둘째다보니 안찍는다고 해서 저도 그냥 패쑤했네요~ ㅋㅋ

 

집에 오니 마침 큰애도 하교해서 준비물이 잔뜩 있는데

저는 출근시간이 급해 공지문만 움켜쥐고 서둘러 집을 나왔네요.

큰놈, 작은놈 준비물이 많아서

퇴근후 문방구에서 잔뜩 사야 할것 같아요.

 

워낙 깜빡증이 심한 저라서 무사히(?) 아이들 준비물 챙겨 보낼지 걱정입니다요~

 

참! 저희는 3월 1일엔 한강공원에 가서 연날리기를 했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연이 제법 잘 날았네요~

2일엔 과천 과학관 다녀왔구요~

나중에 폰으로 찍은 사진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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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5:53
나연이도 11시에 입학식 잘 끝내고 왔어요. 40분간 하더라구요.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셔서 아이들의 집중력은 점점 흐트러져가고... 엄마들은 어찌나 인증샷을 많이 찍어대던지 정신이 없었어요. ㅋ
저희도 준비물이 엄청 많아요. 내일 대형 문구가서 하나하나 다 사려구요. 오늘은 당장 실내화부터 준비하고. ㅋ
정말 꽃다발 든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나연이도 꽃다발 얘기하길래, "꽃다발은 졸업식 때 받는거다"라고 했답니다. ㅋ 개구쟁이맘님의 느긋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전 몇 차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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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7:51
준돌이 입학식 잘 하셨어요?
준비물이 많군요.
저는 아직 집에 가지를 못해서 이따 퇴근할때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네요. ^^
과천과학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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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19:39
개구쟁이맘님~
준돌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 드려요.^ ^
준돌이 이야기랑 .. 재밌게 말씀하셔서 저는 많이 친근하답니다.~
준돌이~ 이름이 정감가는 것이 저희 둘째도 (7세~)요렇게 지을까봐요
준비물이 어마어마하게 많겠는데요. 거기다 학용품마다 이름 써야지 빠진 물건 체크해야지
당분간 바쁘시겠어요.
과천 과학관 소개도 귀 쫑긋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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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20:10
개구쟁이맘님~
덕분에 좋은 경험하구요, 더 쑥쑥에 대한 애정을 키웠답니다. ^^
준돌이도 입학 축하해요. 저흰 준비물은 대충 했는데, 뭔 서류가 이리 많은지 그거 읽고 싸인해서
챙겨야하는게 더 많네요. 제 성격상 할 일은 언능 하고 치워야하거든요. 그래서 입학식 갔다가
채영이 증명사진 함 찍고, 도서관 갔다가 집에와 밥 먹고 채영이 피아노 델다주고는
서류들 읽고 챙길것 챙겨뒀네요. 그러다 넉다운되 있는데 신랑이 마침 일찍 와줘서 같이 나가 밥먹고
왔네요. 오늘 하루가 어찌 갔는지도 몰겠네요. 입학식도 정신없어서리... ㅋㅋ
우리 엄마들 학교에 내라는 서류, 준비물들 빠짐없이 다들 잘 챙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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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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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4 21:51
둘째의 여유 ^^
저도 그럴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첫째인데도 전혀 긴장을 안했는데....요건 비정상이죠? ^^
뭐...셋째가 초등학교를 갈 때는 ㅋㅋㅋ
한강공원에서 연날리기 와~ 부러워요.
사진 꼭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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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5 02:03
입학식때 엄마들이 무슨 얘기가 들어보았어요. 아는 엄마들이 별로 없어서 눈인사만 하고 학교에서 준 진행표만 보다 왔네요. 학교에서 준 일주일 계획표를 해독해 보았어요. 어린이집때와 다른 순서로 되어있엉서 형광펜으로 이번주만 필요한거 표시해 놓고 작성해서 보내야하는 서류도 따로 챙겨서 책가방에 넣어주었어요. 저도 둘째때는 좀 여유를 부릴수 있겠죠. 동네 문방구에서 미리 사놓았던 실내화랑 이름표 스티커에 이름을 계속 써 놓았네요. 이름 쓰는 곳이 너무 많아서 제 이름인가 착각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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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3:15
답댓글

주얼/초2/여

안녕하세요. 이브야입니다. ^^

1학년 친구들 오늘 입학식 하셨죠? 다들 너무 축하축하해~요.

 

사실 요새 아이표방에 새로오신 분들이 많아서 외우기가 제 머리 한계네요. ㅋㅋ

소개 먼저 할께요. 처음 오신분을 위해~

저는 직장맘입니다. 쑥을 첨 알게 되면서 엄마표 영어를 알게 되었구요. 그게 작년 10월 말쯤이네요.

처음에는 엄마인 제가 암것도 몰라 갈팡질팡했어요. 그것도 경험이기는 하네요. 그렇게 하고 나니

엄마의 기대치도 낮추고 엄마도 함께 공부를 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쑥에서 살다시피했네요.

매일 출근도장 찍은 후 쉬는 시간마다 선배맘들의 좋은 글과 경험들을 읽어보고 메모하고를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겨울방학이 시작되었고 쓰기반, 인풋반에서 활동 열심히 했어요. ^^

첨 쓰기노트에 적을때는 철자 틀리는건 기본이고 띄어쓰기가 안되서 애먹었는데 이제는 척척 잘 쓰게 되고

쓰면서 문장을 외우게 되고 외운 문장이 나오면 자신감있게 읽게 되어서 주얼이에게 자신감을 가져다준

아주 고마운 활동이었답니다.

그리고 꾸준히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 또한 보너스~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 당연히 선물도 있어야겠죠? 3월1,2일 1학년 절친들과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청소년수련원이었는데 2층 다락방에서 애들끼리 어찌나 잘 놀던지 아이들도 힐링~

부모들도 저녁 늦게까지 함께 와인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며 힐링~

폐장한 눈썰매장 독차지해서 실컷 타고 왔네요.

 

 

다들 연휴동안 무엇을 하셨나요?

즐거운 연휴보낸 얘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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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3-04 15:51
어머! 눈썰매 타는 사진을 생생하게 잘 찍으셨네요!!
우리 주얼이 참 이쁘네요~
글로만 접하다가 이리 사진 보니 더 친근하네요~
저렇게 이쁜 딸 있으면 그저 쳐다만 보아도 배가 부르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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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5:56
저희집은 3일간 음... 첫날은 롯데월드, 둘째날은 올립픽공원, 셋째날은 친정부모님께 애들맡기고 남편과 함께 베를린을 봤다지요. 안봤음 후회할 뻔했어요. ^^
원래 전주한옥마을 가려고 했는데 숙박을 넘 늦게 알아봐서 방이 없더라구요. ㅠ.ㅠ
주얼이 표정 넘 예뻐요. 그리고, 남동생인가봐요. 용용인가요? 이름이 잊혀지질 않는다는ㅋ
주얼이 오늘 학교 잘 다녀왔나요?
나연인 입학식 잘 끝나고 왔구요. 한 반에 34명이더라구요. 낼부터 급식해서 넘 다행이다 싶고 ㅋ
이브야님 사진 보니, 저도 멀~~리 떠나는 여행 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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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18:51
이브야님~~ 저도 이름 외우기가 어찌나 힘든지... ㅋㅋ
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무슨 광고 사진 같아요.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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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19:21
안녕하세요.~~ eveya님~
눈썰매 타는 주얼양 저렇게 좋을까요.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겠지요.
주얼의 학교이야기도 궁금하고 앞으로 여기다가 둥지를 틀테니 잘 봐주이소~ (경상도버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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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04 21:54
이브야님! 꽃다발 너무 이뻐요.
감사합니다~ 마음이 이쁘셔서 주얼이도 이쁜가요? ^^
사진속의 주얼이 표정이 무척 생생하네요. 행복한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방학 중 주얼이 무척 열심히 잘했네요.
이브야님 늦게 엄마표를 하셨다지만 ...지금처럼 쭉~ 하시면 엄마표 성공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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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04 10:48
답댓글

2학년 혜자매 2호

 

그동안 잠깐 외도를 했어요.

방학 중 많은 방들로 2호를 3,4학년 방에 묶어서...^^

 

책임감이 강하신가 봅니다.

그제 밤에 폰으로 봤지요. 댓글은 제 폰에서 오류가 나서 못달아요ㅜㅜ

 

대구사시는 군요.

고등 친구가 대구로 이사가서 그쪽에서 자리를 잡고 있죠.

2아이 엄마에 간호사로 아주 정신없이 바쁘답니다.

아이가 생긴 후로는 당췌 볼 수가 없어요. 가끔 전화통화나 할까..일년에 한 번!

멀리 사는 친구도 보러다닐수 있는 시간,돈,자유가 필요해요~

 

아이들은 저 생활체육기계 디게 좋아해요^^ 그죠??!!

둘이 같이 매달려 기괴한 자세로 놀더라구요. 전 다칠까봐 조마조마..

 

이따 아이들 돌아오면 재미난 얘기 많이 들어줍시다.

고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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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3:38
안녕하세요. 팔랑팔랑님
혜자매2호 학교에서 돌아왔나요?
새로 시작하는 학기 교과서도 개편되구 선생님들께서도 많이 혼란스러우실것 같네요.
혜자매 학교는 학생수가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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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5:58
팔랑팔랑님, 안녕하세요?
이제 외도 접으시고 제자리로 돌아오신거군요. 반가워요~ ^^
혜자매 2호라는 건, 둘째라는 뜻인가요? 앞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멀리 사는 친구도 보러다닐 수 있는 시간, 돈, 자유가 필요하다는 말씀.. 넘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전 둘째가 얼릉 크기를 바랄 뿐이에요. ㅎ
팔랑팔랑님, 앞으로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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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18:48
팔랑팔랑님~~반가워요 ^^ 간호사시라~~ 제 친구도 간호산데 낮과 밤을 바꿔서 살던데 옆에서 애들을 봐주시는
분이 없음 많이 힘들겠더라구요
애들 키우고 그럼 내친한 친구를 만난다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돈있음 시간이 없고 시간됨 돈이 없고 ....
그래도 곧 좋은 날이 오겠죠? 맘껏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 다들 빨리 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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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19:06
팔랑팔랑님~ 만나서 반가워요.~
외도라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머리를 그런 쪽으로 돌리니~~~
관심 있는 방이라도 시간적으로 다 신경쓸 수 없는 것 같아요.
혜자매1호는 자주방에 혜자매 2호는 요기로 복귀하심을 환영합니다. ^ ^
2학년이면 저희 앤디 1호와~~~ 더 반가운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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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04 08:07
답댓글

야후!!   일빠 자축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소개를 하자면 올해 9세. 7세 되는 아덜놈만 둘인 맘입니다.(목메달의 주인공  ㅋ)

이태껏 눈팅맘에서 방학 때 쓰기 인풋방에서 좋은 시절 보내고 옛날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굳은 결의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제가 사는 곳은  울산인데  연휴 때 친척 결혼식이  파주에 있어서 남푠 보고 애들 보라 하고

대절버스에  끼여서 홀가분하게  프리하게 갔다왔지요.      함께 가신 친척분들과 조금의 안부인사와

더불어 정말 백만년에 처음 조신하게 음주가무를 즐기며  스트레스 빵 날리고  밤 11시에 집에 도착했네요.

다음날  몸이 노곤해 집에만 식구들 끼니만 해결해주고 아무 것도 안하고 하루를 보냈네요.

 

오늘 입학식이라 많이들 몸과 마음이 바쁘시죠.

맘사랑채영님~  부지런히 먼저 대문글도 올려주시고  이쁜 채영이 입학 축하해요.

입학식 잘 다녀오세요.~

저는 아침 준비로 둘째 깨워서 어린이집 보내야해서요. 바쁘게 총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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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04 13:44
삼삼이님 파주까지 머나먼 여행 다녀오셨네요.
음주가무도 하시고 ^^ 즐거우셨겠어요.
앞으로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어요.
귀염둥이 아들들의 이름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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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04 16:00
삼삼이님, 반갑습니다.
인풋방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거기서 오심을 환영합니다. ^^
울산은 제 막내형님이 사시는 곳이지요. 딱 한 번 가봤네요. 돌잔지 때 ㅎ
큰 아이가 2학년이라 그래도 신입생맘들보다는 떨리지는 않으실 듯해요. ^^ 앞으로 요기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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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04 18:42
일빠 추카드려요~~^^ 오늘 너~~~~무 바쁜 하루라 정신이 없네요 전 지금 밖이라 더 맘이 급해요
컴으로 해야 댓글 다는 속도도 나는데 핸펀으론 속도가 안나서리 ...
삼삼이님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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