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웬디북에 갔었는데, 넘 이쁜 것들이 많아서 한나절을 헤매다 왔네요.
좋은 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도움만 많아서 집 가까우면 차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어요.
도서관에서 한글번역본으로 몇권 봤던건데 울딸들이 정말 좋아라하더라구요
4살 6살 여자애들이라 발레, 공주, 핑크 요런거 무지 좋아합니다
이참에 타냐 시리즈 함 들여볼랍니다
요렇게 알찬 정보 유나맘님 넘 감솨~
넘넘 고맙게 잘 사용할께요. 울 딸 발레리나가 꿈인데, 이책들 보고 넘어가겠어요^^
귀차니스트인 저...유나맘님덕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7살 딸에게 열심히 읽어줘야겠네요..
와..대박입니다.
7살 딸래미 발레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저도 얼른 검색들어가야겠습니다.
낼모레 생일인데 선물로 얼른 주문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유나맘님 girls will be (지금검색해보니 인터파크에서1만원에 판매중)/the tanya treasury 책소개 넘감사드려요
타냐시리즈는 한글책만 있는데 저희딸윤지가 넘좋아합미다
발레리나가 꿈이거든요 덕분에 영어책도 볼수있게되었네요
저도몇가지올리려하는데 사진을 어떻게 올려야하는지
책제목만이라도 올려야겠다
storybook treasury for girls /dinofours school days/..키즈북세죵에서 5500원
lilly,s big day/mouse cookies&more..에버북스에서 구입
amelia bedelia시리즈등
에고 항상 나의 무지를 깨닫게 해주시네요..
제가 많이 배워야겠네요...
화이링~~~
아들내미들도 좋아하는 녀석이 있네요...요기...저요!!!^^
추천 날립니다...
좋은 정보네요.. 지금 당장 검색하러 갑니다..
안젤리나 발레리나는 우리 아이들의 히트작중 하납니다
저희는 비디오도 있는데 동화랑 내용이 같아서 아이들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영국식으로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합니다(아동류 비디오에서 영국식을 찾기란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케빈 행크스의 작품또한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봐도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인것 같아요
그래서 제눈에 걸리면 바로 접수하지요 ^^
^_^pinkalicous 저책만 생각하면 아까워 죽겠습니다.
진짜 우리아이 스탈인데.. 하프배송체계를 모르고 있어서
배송비 때문에 망설였더만...
갖고 계신분 누구좀 빌려주이소~~~~~~~~~~
같은 6살 여아라 그런지 비슷한 테마의 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특히, 탄야를 넘 좋아해요. (링크는 웬디북인데 에버북스라고 하셨네요. ^^ 에버북스에도 있나요?)
안젤리나는 도로시에게도 별로 히트를 치지 못 했네요.
같은 생쥐를 주인공으로 했지만 kevin의 작품을 훨씬 좋아하네요.
저도 이 또래 여자아이들을 위한 추천목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princess poppy, the little princess 시리즈 추천합니다~~
유나맘언니...파워를 느낍니다...
실은 어제 예스24에서 'Girls will be girls'를 카트에만 담아두고 결제를 안했는데...
아니 글쎄 지금 가보니 품절이랍니다...허...
다행히 이리저리 찾아보니 인터파트에 있네요.
근데 기간이...4월 중순 받을 수 있다니...
그래도 살 수 있다는 것이..너무 다행이죠.
참..인터파크에서 일만원에 샀습니다...
이거 알려드려도 되는거죠^^
딸을 둔 엄마들은 영어그림책 상당히 즐길만 하지요.....? (아들들에게 읽어주는 책들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어릴 때 맛보지 못한 이 느낌.......우리 아이들은 어떤 느낌일까요.
올해중에 말괄량이 삐삐를 비롯한 린드그렌님의 책을 시도할까 해요.
최근 삐삐를 원서로 읽으면서 어찌나 마음이 두근거리고 설레이던지.......
우리딸들에게도 평생 가슴 두근거리는 기억으로 남을 그런 책들이 많았음 좋겠어요.
어쩜 오늘 저도 울 딸 만을 위한 책을 한번 골라볼까 했어요..
이리 반가운 글이 올라와서 감사합니다..
누나보다도 먼저 선수쳐서 책을 선점하는 아들놈 땜시.
넘 열광하고 붙들고 있어서 누나한테 갈일이 없는 책들이 좀 되더라구요..
누나 취향에 맞추어서 쉽게 볼수 있는 것들을 골라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울 수연이 한테도 대박 나기를 바라면서...
예쁜 꿈 꾸세요
안젤리나 발레리나, 타냐시리즈, 케빈 행크스의 책들 모두 몇번씩이고 선택받았던 책들입니다.
요즘도 눈에 띄면 바로 펼쳐드는 책이기도 하구요.
핑카리셔스는 전부터 관심이 가는 책인데 인연이 잘 닿지 않네요. 언제쯤 착한 몸값이 되어줄까....^^;;
이쁜 책소개 고맙습니다. 추천 날려요~ 언제나 책소개글은 반갑고 또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