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다니카 숙제 올립니다.
꼬박꼬박 해 줬는데
숙제 제출을 밀리면 어찌해야하는 거죠?
아이들 차례로 개학하고 입학하고 하는데
엄마가 왜 지치는 동 자꾸만 쳐지네요.
월요일꺼 부터 올립니다.


이번엔 지난 주 금요일입니다


이제보니 날짜를 2/29 로 잘못썼네요. 3/1 인데...
이번엔 지난 수요일 꺼입니다.


밀린 숙제 제출 끝입니다.
이제 안 밀리고 꼭꼭 제출할께요.
편한 밤 되세요.
12번 Jessica, David
부랴부랴 숙제 제출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만 빼면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36번 jasmine
자료가 나오는 날 반~ 다음날 반~ 했더니 그나마 덜 부담을 느끼고 하네요^^
또 2권이니까 낮설었던 1권보다는 쉽게 했네요...2권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28 leo(레오)
또, 하루가 휘리릭하고 지나간 오늘 입니다. 퇴근하고 오니, 레오가 친구랑 놀다 넘어져서 눈과 코주변에 긴 상처를...ㅠㅠ..흉안지려면 엄마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뿐이라네요.ㅎㅎ(약을 매일매일 잘 발라줘야한데요)
꾸준한 노력은 성원이가 bb하면서 보여야 하는데...덩달아 저까지 일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bb 2-1올립니다. 자기문장 만들기가 신경쓰이나봐요. 시간도 걸리고. 그래도 즐겁게 했답니다.


BB CLUB의 쉬트는 BB 클럽에 이미 참여하시는 분들만 받을 수 있는건가요? 오늘 처음 글쓰기가 허락된 해외 거주 맘입니다. 아니면 화면에서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요일마다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초 3/김한성/harry
3학년이 되어서 수업중에 처음으로 영어 수업이 있는 날이 었습니다.
한국선생님이 오셔서 한국말, 영어 반반 정도로 수업 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에게 대답할 기회를 줘야 돼요? 아니면 아는데로 자꾸 대답해야해요?"
하고 한성이가 질문을 잠자리에서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답해주시렵니까?
BB하면서 버거워합니다. 한국말도 아닌데 영어를 우리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말자.
우린 배우는 입장이고 네 생각을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자. 이건 시험도 아니고 맞고
틀리고가 없는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BB 사실 아들에게 버거운거 알지만 그렇다고
쉬운것만 붙들고 있을 수는 없다는걸 아니까요....이럴땐 칭찬 밖에 없겠지요....
PAPA'S DAY SURPRISE



8번 Rey #1-3 숙제 제출합니다.
달달 외웠는데 마지막에 2군데 스펠과 살짜꿍 틀려 주셨네요.
하면서는 좀 싫어 했지만 마지막 암기해서 쓸땐 정신없이 써서 칭찬 퍼부었어요.^^
32번 그레이스
어제야 제가 가입된 걸 알고 저녁 먹고 딸이랑 부랴 부랴 했습니다.
지난 번에 했던 것들이라 좀더 부담 없이 하고 속도도 빨라졌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더 행복해 합니다.
저는 지난 주 1-1과 이번 주 2-1 올릴께요.
낼 저녁 2-2 올릴 예정이나.......
따님 기분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쓰기반 하다 bb반으로 갈아타는 것도 끈을 놓지 않는 좋은 기회인 듯 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3번 Eric 역시나 문장 만들기는 안습입니다...막 코치해주고 싶은 마음 참고 막막 칭찬했습니다~
9번 헨리
2번째 책으로 넘어는 갔는데
월욜 웍쉿는 두장밖에 못했네요..
영~ 쓰기는 힘들어하는 헨리~~~ 조금씩나아지겠죠?

29번 비니
예전에 할 때는 많이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한 살 많아져서 그런지 좀 더 수월하게 하네요...
물론 글씨나 내용은 ^^;;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20번 truth 숙제올려요. 처음이라 힘들것 같아 이틀에 걸쳐 두장씩만 했네요. 요만큼만 해줘도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본인은 맘대로 써지질 않는걸 보더니 이제라도 쓰기 시작하길 잘했다네요. 아무튼 순조로운 출발입니다.
11번 메리
월욜에 bb2-1 올렸구요, 오늘은 지난금욜 bb1-3웍싯 못올린거 올립니다~ 웍싯 보내주신분 넘 감사드려요~^^ 함께가는 친구가 있어 너무 든든합니다~
학기시작하고, 바쁠때라 bb시키는거 좀 미룰까 고민했었는데, 의외로 학기초라 시간이 좀 많네요~ 내일은 예고도 없던 작년공부한거 예비고사를 본다네요. 나만 몰랐나...ㅋㅋ 쑥쑥드나드느라, 학교소식을 소홀한 것 같아요.^^;;;
따뜻한 것이 나른해지는 계절이네요~ 모두들 따뜻한 봄날씨 만끽하시고, bb두 홧팅~^^


19번 큐티
학기가 시작되고 돌아오는 시간이 3-4시 피곤한지 지난주 보단 힘들어햇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겟죠~




17번 초3여아 로즈 처음했을때보다 좀 수월하게 하네요. 영작도 문제없다고 하기는하나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차차 수정보완이 되겠죠?
전 정신없는 시댁일로 이렇게 번호 받아 신청하는줄 모르고 무작정 3월 4일 부터 들어왔어요
저희 아이 엘리스 신청해봅니다
이번달 부터 시작인줄 알았는데 두번째 였어요 안타깝습니다.
저도 번호 주실수 있으시면 부여해 주세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NO Girls Allowed
1P 단어 쓰기 안보고 써보도록 해보았습니다.
학년이 4학년인데 단어 외우는것 싫어해서 통 못하다가 겨울 방학부터 차츰하고 있습니다.
2P 문장 5번씩 소리내어 읽어보고 가리고 쓰기. 생각보다 처음인데 잘 하는것 같습니다.
다 쓰고나서 틀린 철자 스스로 보며 고치게 했습니다.

3p 여기 문장 보더니 책에서 못본거라 하더군요
그래도 2P하던것 처럼 5번읽고 한번 가리고 쓰기 시켰습니다.
그리고 틀린것 스스로 보며 고치기
4P 여기가 문제입니다.
영어가 너무 짧은 엄마라 한번 영작 해봐라고 했더니 저렇게 쓰긴했는데
봐줄 엄두가 안나요
홍박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건 같이 열심히 하겠는데 마지막장이 .........


1번 그레이스
3일에 걸쳐서 했어요~~^^
개학하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이번에 쓰기를 처음 시작하는거라 문장을 베껴쓰기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워서 쓰는 것까지는 옆에서 조금 도와주면 하고 있는데 만들어 쓰기는 조금 더 지나야 익숙해질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해보자고 마지막날 파티 해주겠다고 꼬시고 있답니다~~^^
일주일 동안 매일매일 같은 책3권을 듣고 따라 읽고, 중간중간 문장을 외워서 얘기하는 아이인데요.
이런 영어학습은 사실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특히나 베렌은 너무 좋아해서 시도떄도 없이 중얼대요.
헌데
이런 아이가 시트지가 제시하는대로 스스로 문장 만들기나 요약하기를 하지 않는다면.
쑥쑥에서 기대하는 효과의 반도 되지 않는 거겠죠.
해야하는데 오늘도 이 녀석은 1시간만 놀다온다고 하더니 1시간 더 놀고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아..이래서 학원을 보내나 싶기도 하고.
1,2학년땐 실컷 놀아라. 3학년되면 공부 조금만 더하자 했구만.
독하게 맘먹고 학원가기싫으면 적어도 듣기1번 시트지1장이라도 하자 그래야겠어요ㅜㅜ
24번 joy 2-1 숙제 올립니다.
월요일 숙제는 월요일 다 해놨었고, 어제는 친구랑 놀다가 저녁 늦게 집에 왔는데...그래도 찾아서 베렌듣고 읽기를 했습니다. 영어책 읽는거 싫어한다고 안시키고 냅뒀었는데...이번 기회에 강제적으로라도 듣고 읽히니...내용이 재밌어 그런지...차츰 좋아하네요..먼저 챙겨 보기도 하구요..
뭐..쪼끔 하기 싫어서..내용이나 글씨는 맘에 안들지만....칭찬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긴장감이 풀려도 잘 꼬셔서 완주할 수 있는 당근을 열심히 생각하는 중입니다. ㅎㅎ
18번 J1
작문이 너무 단순하죠 퍼음엔 아니 우리애도 이걸 따라 하긴하네 하면서 놀라워 하다가 금방 또 만족을 못하고 작문이 넘 짧네 하네요. 가만히 연습하다보면 길어질까요?

22번 초2 에디
문장 만드는건 항상 힘들어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무지 노력중입니다.
fair 문장 만들면서 할말이 많은지 바로 나오더군요.
"우리 선생님은 같이 장난쳐도 여자애는 혼 안내시고 남자애들만 혼내, 불공평해~"
ㅋㅋ 작년 한해 심심찮게 들었던 말입니다. 남자애들이 장난이 심하니 어쩔 수 없지요.
마지막장할때는 새로운 문장 하나씩 더 만들기 보다는 다지는 의미에서 만들었던 문장 한번 더 반복해서 외워썼어요.

3번 루나입니다.
예문을 많이 읽고 외우듯이 써보자고 루나에게 얘기를 했더니 "헉!" 하더군요.^^
그래서 외워서 적지는 못하고 엄마랑 루나랑 누가 먼저 안보고 문장을 말하는지 내기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다 졌습니다.
이기면 큰 일 납니다.^^
아직 문장 만들기는 어려워 하는데 그래도 혼자 끙끙거리며 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칭찬 해줬어요.

감사합니다. ^^

16번 새라입니다..... 아직도 첫글자 대문자쓰기를 잊어버립니다 ㅋ~~~ 점점 좋아지겠지하는데도 숙제를 하다보면 아직도 소문자로 쓰여진 첫글자가 많네요 .. 앞으론 좀더 주의를 줘야할까봐요....^^;; 막내가 잘다니던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고 울면서 보내서 맘이 안좋은 아침이네요...-.-
8번 Rey #1-2 숙제입니다.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을 정도로 반복하며 익히는데 진짜 맘에 쏙~입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다른 댓글에 올렸다가 옮겨 왔습니다.)


7번 아이린 2-1 숙제 제출합니다.
손에 든 물건도 깜빡 잊을만큼 정신이 없어지기도 하는 저라.. -.-;;
BB를 위한 알람을 맞춰 놓았습니다. 월수금 9시 10분 ~ ㅋ
이번이 3기 인가요? BB클럽 3기맘님들 ~ 저처럼 가끔 잊기도 하시는 분들은 알람을 이용해보시와요 ~^^


5 알렉스
그나마 방학때 하던 영어가 학기가 시작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완주하리라 다짐하며 산뜻하게 첫 주 시작했습니다.
숙제가 있어도, 다른 일이 있어도 무조건 8시는 bb 타임~~~ㅎㅎ
왠지 느낌이 좋아요 ^^ 완주할 느낌?? 푸하하
이번 영작에서 almost 를 I'm almost at home. 이렇게 했어요.
"집에 거의 다왔다" 를 쓴거래요. 맞나요?? 틀린것 같은데 제 짧은 실력으로는 도통~~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아이가 쓴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친구들 숙제 사진 찍는 것을 보았는 데..
유심히 보지 않아 한 장씩 찍는 실수를 하였네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장 찍어온 사진을 올립니다. ㅠㅠ
그래도 첨이라 긴장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7번 유니
이제야 정확한 번호 알았어요.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직장맘이라 프린트해서 아이주고
퇴근 후 함께 못한 것 해 보아야겠네요.
마지막에 앞에 쓴 자기 문장 외워쓰고 또 한문장 하는 것이군요.
저는 또 다른 문장 두개 만드는 것인가 했어요.
자~알 활용 실천하겠습니다.
29번 비니
일단 출석부터 합니다.^^;;
웍싯은 아직 다 못 했어요...
학교 다녀와서 완성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막내가 대성통곡을 하면서 어린이집에 갔어요..
날이 갈수록 울음소리가 커지네요...
맘이 너무 무거워요...
하원 할 때는 어제처럼 웃는 얼굴이면 좋겠어요...
자,,,저는..또 아이들을 기다리며 제 일과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들 모두모두 좋은 날 되세용^^~~

정신줄 놓고 있다가 이제야 제가 명단에 든 것을 알았답니다.
내일부터 성실히 출근하겠습니다.
두번째 시도하니 아이가 훨씬 쉽게 생각하더라구요.
지난 주에 한 것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