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미용실... 딸 아이와 머리를 하고 있어요..
날이 정말 따뜻해졌네요.. 바람은 여전 하지만요...헤헤 여기는 대전입니다..
작년에 자기 혁명책을 추천받아 읽었보았더랬죠..
독서수준이 아직 부족해서 인지 어렵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천천히 쪼개 읽으면서 느낀점은 아.. 좀 더 젊었을때 읽었으면 ,,
어렸을 때 읽었었으면 하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적어도 결혼 전에 말이죠..
좋은책임엔 틀림없으니 강추합니다..
읽고싶었던 책인데 가끔 들여다 볼게요^^
모독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