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샐리
책에서 답을 찾아쓰는걸 아직도 조금 힘들어하고 있지만
스스로 잘 해나가고 있답니다.^^

초3 줄리아
"little bear's visit"을 읽기 거부하여 "Who's afraid of the dark?"를 했습니다.
매주 1권씩 다른 교재로라도 맞추어 진행하려구요.
듣기만 할땐 몰랐는데 간단한 알파벳도 까먹은게 있더라구요.
쓰기도 조금씩 해줘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교재가 쉬워서 줄리아도 큰 거부감없이 잘 했습니다.


엘리
ICR 21권이군요~
엘리가 이 시리즈 좋아하는것같아요.
월화요일은 피곤한지 하원후 내리 자구 수목에 웍싯 나눠서 했어요.
엘리만의 세계가 있어서 평소에도 엉뚱한 대답을 하곤하는데 ㅎㅎ
웍싯은 열심히 다 채워서 하더군요~ 대답이야 무엇을 쓰든 ㅋㅋ




어려서부터 그림책을 많이 보아온 습관으로
책에 그림이 있으면 늘 그림먼저보고 글을 읽어요.
방에 들어가보니 침대에 엎드려 읽고 있네요~ 뒹굴뒹굴..
요즘들어 전 아이들의 생활이 왜이렇게 부러운지.. 요즘 저 피곤한가봐요!!! ㅋㅋ
초3 비니
특별히 학원을 많이 다니지도 않는 울 아들들...
수영이랑 학교 방과후 바둑만 하는데도 시간이 참 없게 느껴집니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점점 더 느끼게 되겠죠...
오늘은 3장 하고 한장은 못하겠다고 해서 주말이나 내일 보충 하자고 햇어요..
다음주부터는 앞에 안한 쉬운 웍싯으로 돌아가서 아이를 즐겁게 해 줘야겟습니다..^^

초3 혜자매 1호 2-1
새학년이 되니 6교시가 있네요. 선생님과 친구들과 교과에 적응하느라 헉헉 지쳐있어요.
9시엔 자야하는데 30분 늦췄어요.
다음 날 7시 30분에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그래도 반항하지 않고 책 한 번 읽고는 자네요. 대견하죠?? 저라면 그렇게 못하겠어요..

초3 케빈
박사님 웍싯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잔소리는 언제든지 해주세요
잔소리가 아니라 항상 힘이 되는 말씀이니까요^^
책 내용이 쉬우면서 재밌어서 즐겁게 했어요
이런~~ 디카가 문제가 있는건지 기능을 잘 몰라서 그런지 실내에서
찍으면 늘 흐리게 나오네요


홍쌤의 Berenstein Bears 넘 좋아라 하며 하고 있는 맘인대요.. An Ican Read 는 worksheet이 권한이 없다네요,, 어떻게 하는건지몰라서 이렇게 남깁니다. 이것두 첨부터 모집하는거였나봐요...방법좀 알려주세요...
오늘 워크싯도 재밌겠네요.
처음 글 읽지 않고 워크싯 출력하면서 5,6p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요약하기인 줄 알구요ㅎㅎㅎ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제니의 화요일 워크싯입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혼자 하게 뒀더니 철자가 많이 틀렸네요.
그냥 내뒀습니다 ㅍㅎㅎ








초2 김태형
장난꾸러기 녀석...
내내 이러고 놀고 있다가 결국은 책을 끝까지 못 읽었네요...
아직까지는 책을 보지 않고 답을 적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답을 찾아 내는 것만 해두 어딘가 싶어요...
왠지 하늘은 꿀꿀하지만 마음은 즐거운 하루 되셔요...^^
도아 /초2 /남
도움되라고 하시는 잔소리들... 저는 늘 환영합니다~^^
저도 제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잔소리를 하는 것이니
누군가 저에게 조언을 해주면 정말 감사해요.
그런 조언들은 어른이 되었다고 세상 다 아는 것처럼 생각하는 저를
겸손하게 만들어주고 다듬어 주거든요...^^
도아군, 이번 주에도 성실하게 책읽고 워크시트 했습니다~


초3/ 김유승 유승이는 쓰기를 너무 힘들어 했는데 웍싯하면서 긍정ㅇ적인 면을 많이 보게 되네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글씨도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고 마지막장 하면서 다 외우게 됐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엄마, 나 천잰가봐! 이거 다 외웠어' 그러더라구요 박사님 덕분에 큰 애, 작은 애 모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초4/ 김윤지 윤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쓰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철자를 틀리는 것이 있지만 본인이 찾아서 고치네요^^ 엄마는 옆에서 지켜보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