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켜주세요....
초3, 건데기 입니다.!!!!!!!
방문 열수있는 기회도 한번 주시구요.^^
반가운 닉네임이 많이 보여서 좋네요.
저도 얼른 손들어 봅니다. 요즘 정체기를 맞고 있는 초6, 큰 아이랑 초4 작은 아이입니다.
이렇게라도 끈을 잡고 있으면 이어나갈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큰 아이가 6학년이라 학기중에 영어 진행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올해까지는 영어책 읽기에 매진하렵니다.
저희집 데이빗도 함께 가고 싶어용..^^
문열어주신 종채맘님 캄사캄사합니다~~~^^
요즘 단짝친구와 매일 노느라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는 아이에게
(그래도 한글책은 노는 시간에 뒹글거리면서 읽긴 읽는데...)
하루에 10-20분정도라도 영어책 읽을 시간을 내보자 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같이 가고 싶어요~^^
저희도 손들께요
요즘 가급적 하루 2권씩 익히려고 노력중이거든요..
아직은 수준이 낮아 하루 2권도 가능한듯..
올해까지 열심히 읽혀서 내년엔 챕터북 들어갈수 있길 바래보네요^^
개구리와 책읽기~~
2학년 Stella 도 같이 해요~
요즘 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데 때마침 방을 열어주시니 고마울따름이예요~~
1년동안 화이팅입니다~~
종채맘님의 마수가 이렇게나 반가울때가~ㅋㅋㅋ
초3 Anna 함께 합니다~
그동안 쓰기반에서 혼자서 행운을 차지했었기에 방을 열수 있는 행운은 다른분에게 양보하겠습니다~^^*
개구리가 언제 나오나하고 진짜 달력 봤는데
총채맘님 어찌 아시고 흐흐 반갑습니다.~~~
영어책 읽기~ 좋지요.
대문 열 자신은 없고 빗자루 들고 마당 청소하면 되나요.~~ 몸으로 때우기
2학년 앤디 머슴아도 한자리 낑가 주세요..
반가운 이름이 많네요.
참석은 못하지만 응원하러 자주 오겠습니다. 이름이 개구리반인가요? 청개구리반인가???
종채맘님~ 늘 애쓰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훈이 학교는 오늘 반장선거 했는데, 부반장 되었답니다.
3학년부터 계속 부반장만 되고 있네요. 회장은 항상 여학생이 됩니다.
다음 주, 전교 어린이 회장 선거에도 후보 등록하고...
여기서 살짝 자랑질 해도 괜찮겠지요? 작년에 좀 힘들었던 일이 있어서인지 정말 기쁩니다.
모두 좋은 날 되시고 읽기반 모두 화이팅입니다.
초4 저스틴 함께 하고 싶어요~
매일 꾸준히 읽는 게 목표이지만 icr도 하고 sqr도 하고 있으니 그 거 하면서
읽은 책이든 따로 읽은 책이든 천천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글은 잘 쓰지 못해서 방열기 두렵지만 소소한 이야기 쓸게요 ㅎㅎ
첫날은 부담 백배인 관계로 14일날 문열도록 하겠습니다~
봄이 왔군요. 영어책 읽기 300권 시작했는데.
저도 참여해봅니다.
방 열기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다면 25일 열겠습니다.
감사해요~ 종채맘님 ^^
반갑습니다~~~
영어책 읽기 좋죠^^
저흰 올해부터 초2 작은애는 그냥 읽고, 초4되는 큰애는 읽고나서 3줄씩 쓰기로 했어요..
옆에서 같이 걸어가주는 사람들이 있음 더 좋죠..^^
저도 손 들께요~~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책읽는거 한다하니 아는 엄마가
"엄마가 영어 전공했어?.. 무슨 깡인지.. 영어책 읽는건 애가 너~무 좋아서 잘 읽는거 아니면 시간만 버리는거 아닌가..."
그러게요.. 애가 자발적으로 영어책이 너~무 좋아서 읽으면 그 효과가 엄청 날텐데 사실 우리집은 그정도 아니거든요.. 그냥 엄마가 읽으라니 읽는 수준...
그렇다고 영어책 얼마나 잘 읽었나 엄마가 체크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아이에게만 달려있죠.. 시간 낭비인지 아닌지..
.
.
그래도 아직은 영어책 읽기로 소신껏 밀고나갈려구요..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년에는 영어쓰기도 연초와 연말에 약간 발전된 모습도 보이고...
올해도 여태 했던것처럼 영어책 읽기로 진행합니다..
우리 옆에서 같이 걸어가면서 서로 마음의 힘이 되어줘요^^
나오셨어요~~~~~
전 18일날 손 들께요~~~~~~~~~~~~~~~~
그럼 책 목록좀 뽑으러 가볼까봐요
초6 초3 두녀석 꼬드길 글부터 작성해야하나??? ㅎㅎ
암튼 화이팅!!!!!!!!!!!!!!!!!!
저희도 손 들어요..
매일매일 꼬박꼬박 영어책읽기..
혼자하면 잘 뺴먹어지는데.. 이렇게 같이 하면 넘넘 좋아요.. ^^
개구리 반 화이팅!! 종채맘 파이팅!!
응원보냅니다...
펄펄 살기를 기원~~~~
음..우리는 집듣은 매일 꼬박꼬박 하는데 읽기는 가아끔 생각나면 하는편이라...이제 읽기쪽으로 비중을 좀더 두어야 할까요?? ..물론 다 열심히 하고 싶다만 뭐 하다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더라구요. ^^;;
암튼 6학년 티나, 4학년 대니얼 손들어요~~~ ^^*
방이름 "독서 희열" 어뗘?
너무 어렵나?
독서를 하면서 막~~ 뇌가 희열을 느껴가지고 으음음..
막~~ 집중해서리 막~~ 정열이 넘치는 거여요.
마침내 공부가 막~~ 하고 싶어지는 불상사가....
너무 갔군.

개구리 독서반 좋은디유.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
그냥 여기다 참여합니다라고 쓰면 되나요?
저의 막내는 이제 초2라서...
요즘 henry and mudge 같이 읽고 있는데....
영어책 읽기 함께 해요. ^^
이 시간을 기둘렸어요.
저도 참여할게요~~
학년 구분 없는거죠?
저도 최근에 영어학원 고민 좀 하다가 접었네요
수학땜에 영어책 읽을 시간이 통 안났는데.... 이 방에 참여하게되면 아무래도 영어책 읽을 시간을 일부러 더 내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