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Hyun입니다. #2 No Girls Allowed 읽고 Worksheet했습니다.
단어와 구문을 이용해서 문장작문은 그리 어려워 하지 않는데
summary 외워쓰기는 좀 힘들다고 하네요.
중간에 뭉터기로 못 외워서 다시 보고 썼다고 하던데
기록이 누적되는 걸 보고 싶으니 빨간색이 아니라도 좋으니 다른 색으로 채워넣으라고 했습니다.
역시 뻘겋게 채점당하는 기분은 누구라도 싫은 가봐요~



27번 유니입니다. 또 인사드립니다.ㅎㅎ
나누어 올립니다. 이번주 워크시트입니다.
No girls allowed
금요일 외워쓰기부분은 화요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제가 직장맘에 월요일은 제일 늦게까지 야근하는 날이라
워크시트만 받아두고 아이에게 전달도 못해서 화요일부터
워크시트를 하느라 한템포 늦게 올리네요.
집중듣기 4일 정도하며 워크시트 풀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7번 유니입니다.
이번주 월.수.금 워크시트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금요일꺼중 외워쓰기부분만 아직 못했어요.(지난주꺼를 했네요.)
하루치씩 좀 밀렸네요.
그래도 지난주 Trouble whit friends 금요일부분 외워쓰기를 해 보았는데
나름 모두 잘 외워서 썼씁니다.



16번 새라입니다..... 오늘은 하루 늦게 올리네요..^^;; 외우면서 하니깐 좀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천천히라도 습관을 들이는게 더 중요하겠지요 ㅎㅎ 읽는것도 시간에 딱 맞추기 힘들다면서 몇초씩오버가 되네요... ^^;; 그리고 다들 걱정해주신 막내는 낯가림때문에 얼집가는거 힘들어하는데 하루하루 좋아지네요 ... 저랑 아침에 놀고 좀 늦게가고 샘도 더 신경써주시구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전처럼 잘 다니지 싶어요...^^

20번 truth bb2 -2 숙제올려요.
첫번째 숙제보다는 한결 수월하게 했네요.
짧디짧은 문장이지만 스스로 생각해 내서 써낸 것에 칭찬해 주었네요.
8번 Rey #2-1숙제 제출합니다. 박사님 말씀 새기며 내용 이야기 해보며 조금 여유있게 설렁대며 하니까 지난번보다 좀 더 수월해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28번 초4 Leo bb2-2제출
반장선거가 있었나봅니다. 엄마는 학교 올수 없지 않냐며 나가지 않았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되더라구요..ㅎㅎ 자기 소개하기가 부끄러워 그랬을거 같은데...
글고, 스마트폰을 갖고 싶긴 무지 갖고 싶은가봐요. 문장만들기 하는데 I wish I would have smart phone.이라고 써놨네요. 요즘 반에 스마트폰 안 가진 아이들 많죠?? 엄마는 아직 사줄 생각이 없는데...말입니다.
오늘 뭐가 급한지 글씨 약간 지렁이 될듯 하며 했습니다. 그래도 하는 걸 당연시 여기니 기특합니다. 웍샵하면서 berenstain bear를 급 좋아하게 된듯 싶습니다. 예전엔 dvd틀어주면 그냥 보는가 했는데, 책이 재밌나봐요..


29번 초3 비니
아이들 재우면서 깜빡 잠들었나 깼어요...
내일이 토요일이라 정말 행복합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에도 이틀에 걸쳐 하는데 오늘은 외워쓰기를 조금 수월해 하네요~~
엄마의 도움으로 만든 문장을 외워서 마지막장에 썼습니다.
오늘 받은 프린트 보더니 헉...이렇게 많이 써야돼요??? ㅡㅡ;
주말에 끝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가족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번 Jassica/ David
BB 시작하지 딱 2주 되었네요.
쓰기는 아예 생각도 못하다가, 이렇게라도 시작하니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애들이 하기 싫어서 이거하고 나면 뭔가를 하게 해 달라고 협상을 제시해 오기도 하지만,
매일 BB time을 지켜가다보면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거니 기대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13번 에릭입니다 힘들거나 하기싫을때마다 엄마이거 왜한다 했어!! 이럽니다..그럼 저는 그럽니다 이거 아무나 할수 있는 거아냐~ 영어 잘하는애들만 뽑아서 할수있는거야.. 이거 하 고 싶어서 줄서있는애들 엄청많아!! 요러꼼 달래고 어루고 포 인트줘가면서 시킵니다..언제가 빛을보겠죠!!!꾸준함의 힘을 믿으며~
36번 재스민
2-2 숙제 올립니다. BB에 익숙해지라고 다른공부는 말 안했더니
하루에 오직 딱 BB 2장, 또는 3장 입니다. BB라도 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는지...^^
어쨌든 지난주보다는 조금 수월히 하네요. 하루 2장씩 나누어 했어요.


24번 조이 2-2 숙제 올립니다.
아직 특별히 다른 책은 하지 않고 베렌위주로만 하면서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중입니다.
어제는 소리 들으면서 같은 속도로 읽어보라고 했더니..헥헥 거리더군요..
워크지도 쉽게 쉽게 하고 있습니다.
틀린부분이 있어도 체크는 안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라서..ㅋㅋ
여튼...영어독서도 한글독서처럼 부담없이 하는 날까지...일단은 강제성을 띠고 달려봅니다.
따뜻한 날씨에 기분까지 업되네요..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2번 그레이스
매번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지난번에는 사진을 올린 적이 없었는데
ㅎㅎㅎ 이젠 사진을 올리게 되네요.
확실히 작년이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오늘 반장 선거 있었는데 안 되었나 봐요...
연락이 없네요. 집에 가서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겠어요.
지난 주 1-2랑 2-2 올려요...
밀린 것 하느라 아이가 바쁘네요.
혹시 지난 주 1-3 파일이 없어서 혹시 있으신 분 도움 좀 주세요!!!!!!!!!
그리고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번/ 메리
박사님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몰라 그냥 메리에게 던져놓았었거든요. 열심히 해 볼께요~^^
너무 좋은 날씨예요~ 주말에 나들이 계획들 없으신가요? 우린 축구계막전에 가려구요~ 메리가 학교에서 표를 가져왔네요. 님들두 모두들 즐건 주말되세요~ 지금 메리 치과에 가야해서 이따 저녁에 친구들 숙제 구경하러올께요~


초3 김한성/harry
5page 웍식 입니다.
To the father in the whole world:
Papa Papa you are strong as hurculeas and truthfull as a lamb.
You go to a beehive and keep alive.
You are fast a peter-pan and you can cook with a prying pan.
We always love you!!!
날씨가 봄이 성큼 성큼 다가오는게 느껴 집니다.
주말에는 밖으로 나가서 봄 바람도 쐬고 일주일의 고단함을 풀어야 겠습니다~~~



박사님^^
늦어서 올릴까 말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많이 받고 가만히 있는건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용기내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집 BB는 둘째가 먼저 시작해서 학원다니던 첫째가 학원을 그만두면서 10번부터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알파벳도 마구마구 헛갈리던 저희 둘째가 깨알같은 글씨를 적는게 아니라 베껴쓰는 수준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제법 자기의 생각도 써보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정말 큰 발전이죠?)
저희집은 21번부터 약간 변형된 웍싯을 하면서 조금 힘들어했답니다.
매번 숙제를 올리지않아 몰랐는데 정리하면서 보니깐 저희 첫째가 힘들다며 귀여운 그림 한컷을
그렸네요.^^ (애교로 봐주세요~)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게 능숙지않아서 느껴지는 어려움이라고 생각되는데 힘들지만 하면서
많은 결실도 보게 되었기에 힘들어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 정리하고 보니깐 힘들어서 좀 빠진 부분도 있긴하지만 들기에도 묵직하고 방대한 량의 웍싯을 끝까지
함께 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약간 벅찬 감정도 느껴져요.
이렇게 멋진 웍싯을 접하게 해주신 홍박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꾸~뻑*^^*
조금 쉬었다가 둘째가 OK하면 한번더 복습하는게 꿈인데 욘석이 언제 OK를 해줄지 걱정입니다.
두아이가 함께한 웍싯입니다.(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답니다.)






22번 에디
이번 문장만들기는 어려웠는지 넘 늑장을 부리더군요.
BB의 기본자세를 잊고 또 이성을 잃고 아이한테 폭탄만 퍼부은 에미입니다 ㅠㅠ .
잼나게 해도 쉽지않은 작업인데 이 짧아진 인내심을 어찌할까요.
오늘은 반성하고 다시 좋은 엄마모드로 해볼랍니다~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설명해 주시니 한결 또렷해 지는 느낌입니다.마음도 좀 더 편안하고 가볍게 먹어지네요.ㅎㅎ
학습전략 잘 배워가겠습니다


35번 Allie입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글쓰는 걸 좀 짜증내면서 할 때가 있어서
가끔 한 줄 정도는 제가 대신 해주기도 하고,,
그러니 아이가 좋아하고 짜증을 덜 내었어요.
당근이 아직 더 좋은 꼬마 아가씨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5번 알렉스
핸폰으로 올리면 옆으로 올라가네요. 음~~ 왜 그런지 알건 같은데.. 담부터는 제대로 올리도록 해 볼께요.^^
어젯밤에 살짝 BB 하는거 힘드냐고 물었습니다.
며칠전 갑자기 그렇게 거부하던 학원을 가겠다고 해서... 영어학원 대신 bb 한다고 했거든요.
bb 하는게 어렵거나 학원을 가고 싶은게 아니라 엄마가 가라면 가겠다고. ㅠㅠ
제가 너무 협박(?) 했나봅니다. 집에서 제대로 안 하면 바로 학원 보낸다고 했거든요.
갑자기 넘 짠해져서~~~ 4학년이지만 아직도 엄마한테 재워달라는 애기같은 울 아들.
많이 안아줬습니다. 엄마 욕심을 내려놓고 천천히 가야지요.ㅋㅋ

17번 초3여아 로즈 요즘엔 하라고 주기만하고 전 숙제만 올리네요. 힘든건 빼고 할수 있는건만 하네요.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좀 아쉬움도 생기는것도 사실이네요^^ 완전외우는건 그냥 패스했구..초재며 읽는것도 생략했네요. 부분외워서 적는것도 일단 보고 적었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줘야겠어요. 당장보단 가까운미래를 생각하는 요령도 이곳 쑥에서 배웠네요.^^
19번 큐티


드디어 개학이후 한주가 지났네요
첫주라 적응하느라 많이 힘든지 여기저기 다 아프다고...(몇살인건지 ㅜㅜ)
오늘 오면 듣고 읽기 하기로 햇어요
이번엔 거꾸로 하게 되지만 책 읽으면서 이런걸 햇구나..되짚어 아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2번 Ryan 매일 매일 열씸히 하고있습니다^^ 저는 엄마의정보력보다 엄마의체력이라는 말이 더 와닿는 나인지라 후다닥 운동하고 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9번 헨리
수업시간도 좀 늘어나고..
이번주는 친구랑 열심히 놀면서.. 학교적응하고 하네요.
방과후에 학원스케줄들 맞추고 있고..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1학기 모드일것 같아요..
날씨가 좀 꾸물꾸물.. 좋은 하루들 되세요.. ^^

3번 루나
새학기가 시작되니 많이 피곤한가봐요.
꾸벅 꾸벅 졸면서 했습니다.
빨리 하고 자자고 재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도 bb가 재미있다고 끝까지 다하고 잤는데,
새학년에 새친구, 새선생님, 새교과서 아이가 많이 힘들겠다 싶어요.

까칠한 봄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