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이에요. 한주가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명기도 입학식 치르고 새학교, 새교실, 새선생님, 새친구... 에 빠르게 적응하는 주간이었어요.
아주 신나서 룰루랄라하며 등하교를 하더라구요.
또 피아노 학원도 등록하고
방과후 수업도 두개나 신청해서 어제부터 수업을 시작하였어요.
피아노도 재밌고 방과후 수업도 재밌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급식도 시작한다고 해요.
급식하고 집에 오면 1시는 되겠네요.
새학기 즐겁게 시작하셨는지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