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방] 1,2 학년 누구나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기냠
  • |
  • 2013-03-12 08:57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 이번주 대문 감사해요~

유니는 벌써 학교생활 적응 잘 하고 있군요...쉬는 시간도 잘 노는것 같구.. 기특합니다.

 

핸폰은 우리집도 학교가 넘 멀어서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사줬어요.

학교도착했다고 전화하고 .. 마치고 나서 . 집으로 출발한다고 전화하고 하는데.. 편리하더라구요^^;;

그리고 주말에도 쇼핑몰서 각자 다른곳에 있어도..연락해서 만나면 되니깐.....괜찮더라구요~~

 

가온/초2

1학년 생활의 마지막주입니다.

어제는 가온이가 감기로 .. 학교에 못갔구요.

나름 운동도 열심히 하고 해서 체력이 좋을줄 알았는데..요즘같은 날씨에는 무너지네요.

 

주말에는 바베큐했었는데 ... 모래바람이 불어서 중간에 철수했답니다..ㅠ.ㅠ

고기를 적정한 숯불에 정성들여 정말 맛나게 구웠는데 .. 갑자기 .. 모래바람이 덮쳐서.....먹지도 못했어요.

철수할때.. 아이들은 저쪽 구석에 돗자리로 바람을 막고 ..어른들은 바베큐도구들 챙기는데도 ..그 먼지들이 온 몸에 덮쳐서.. 단체로 그길로 온처 갔었어요....

애들은 모이기만 하면 좋으니... 바베큐의 악몽은  또 잊고 ..열심히 놀더라구요

집에와서 .. 그 도구들 씻고 말리고 정리하는데만 5시간 넘게 걸렸네요... ㅠ.ㅠ

 

아직 가온이는 영어책이 그때 네이트 끝나고 ..

아직 진행하는 책은 없고...

요즘은 빈둥거릴 시간이 많아서 인지....

며칠전부터 쳅터북을 만들고 있어요.. 아직 진행중이구요.

이야기는 친한친구들이 등장해요. 네이트를 읽어서 그런지.. 항상 물거 읽어버리고 찾는 이야기만 만들더니.. 이번책도 네이트랑 비슷합니다. 엄마한테 편지쓰는것도요. ㅎㅎ 이렇게 모방하는 것 부터 시작 하나 봅니다. 

 

얼마전에 .. 까만 고양이 인형이 이뻐서 .. 솔이 하나, 가온이 하나 사줬더니...

그 인형들이 네이트네 나오는 고양이(Hex)들 같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야기기도 .. 매일 매일 얼마나 자주 바뀌늕 모르겠어요...이러더가 결론은 날 수 있을지도요...

Suyeon은 가온이 친한친구입니다.

 

 

고양이 인형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3-03-12 09:34
캭...검뎅이 귀여미 고양이들이군요..민은맘님..곧 북클럽서 뵈요...이제 주문한 책들이..며칠 안으로 저의 손 안에 들어올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37
아~ 정말 고양이 귀여워요~~~~
가온이가 네이트를 벌써 읽는군요~
챕터북을 만들기도 하다니..... 저만 몰랐던 진정한 실력자였네요
가온이가 만든 챕터북 자세히 들여다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윤서윤
  • |
  • 2013-03-12 11:12
정말 로사몬드의 hex들처럼 생겼는데요... ㅎㅎ
울 딸 보면 super hex랑, little hex라고 하겠는데요...
네이트 탓인지 요즘 울 딸은 고양이만 보면 hex에 비유해요..
쟤는 big이구, 재는 little이고... ㅎㅎㅎ 이렇게요...
너무 귀여운 고양이 인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2 18:43
딸기냠님, 일단 바베큐 파티를 못한 것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아, 넘 아쉽다. 나도 고기 넘넘 좋아하는데... 그것도 바베큐를~~
가온인 좀 괜찮나요? 얼마나 아팠으면 학교까지 결석했을까~~ 에공...ㅠ.ㅠ
가온이 챕터북 솜씨는 넘 훌륭하군요. 내년에 나연이도 가온이언니 정도로 할 수 있을까?
딸기냠님, 내가 젤로 무서워하는 동물이 고양이여~ 난 집에서 키우는 예쁜 고양이도 넘 무서워요. 눈도 무섭고 흑흑
근데, 저 깜장 고양이도 무섭다. 나같으면 저거 절대 안 사줌. ㅋㅋㅋㅋㅋ

방과후 시작은 다음주부턴데, 이번주부터 클레이 가고 싶다고 난리에요. 그것도 토요일이야. 자긴 토요일도 학교에 가겠다고 ㅠ.ㅠ 놀러갈 일있음 빠지고 가야지 어쩔 수 없네요.
요즘은 학교가 12시30분에 끝나고 이번주는 피아노 하나밖에 없으니 유치원 다닐 때보다 더 시간이 많이 남네요. 그래서 더 많이 놀고. 놀아도 놀아도 또 놀고 싶다고 하고.

나연인 호비를 5단계까지 5년을 했어요. 징하지~~~? 근데, 지우꺼 틀어주면 나와서 또 봐. 내가 미챠미챠... 가끔씩 5단계 일주일에 한두번씩 보고.
지금 둘이 클레이 하고 있네요. 아예 작은 돗자리를 깔아줬어요. 저거 한 번 하고 나면 울집이 완죤 초토화 되거등. 클레이 금지!!시켰다가 내가 또 마음이 약해져가지고 ㅠ.ㅠ
딸기냠님, 오늘 저녁도 맛나게 드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2 23:42
전 이렇게 책 만드는 아이들이 넘넘 신기하고 이뻐요. 울 아들은 쓰는걸 정말.. 무진장 싫어해서 읽고 땡~ 에고.. 언제쯤 책을 만들어 줄지.. 고심하는 중이예요. 올 한해 베런 쭉.. 따라가 보면 쓰기가 편해지고 나야 이런 광영이 오게지요? 가온이 글 넘 귀여워요. 바베큐 파티 저도 낑기고 싶어요. ㅎㅎ 황사 바람 때문에 실패하셨ㄷ니 아쉽긴 해도 마냥 부러운.. 일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3-13 00:05
까만고양이인형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겠어요.~ 비쥬얼 최고!!!! ㅋ
와~ 가온이 쓰기 실력에 깜짝 놀라는 중입니다. 엉덩이 토닥~ 토닥~~
네이트 끝나고 무슨 책으로 할지 저도 궁금한데요.
가온이가 감기로 고생했다니 빨리 쾌유되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랑이
  • |
  • 2013-03-11 16:21
답댓글

초 1/ 찬이

 

저희 찬이도 윤이처럼

토요 방과후를 축구로 신청했답니다.

남자 아이들에게 축구 참 좋아요.

찬이도 유치원때부터

친구따라 일주일에 한번씩 축구교실에 다녔었는데

규칙도 알고 공도 좀 찰 줄 아니까

형들하고 놀때도 끼워주더라구요.

 

제가보니

혼자만 잘하는 게 아니라

여럿이 어울려야하니까

주로 성격좋은 아이들이 축구하고 놀더라구요. 

 

토요일까지 일찍 일어나는게

조금 힘들었었지만

9시에 다같이 출동해서

운동장 한켠에서

줄넘기하며 기다리니

그 것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찬이가

덧셈, 뺄셈은 누나보다 빨리 하길래

수학을 잘할 거라고 생각해서

문제집도 상위권 연산 1학년 것으로 샀는데

주말동안 2페이지 풀리고

기대치를 낮추었어요.

만화책 많이 보는 아이어서인지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앞으로  몇달간은

아주 조금씩

생각하라고만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요. ^^


 

모두 멋진 일주일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3-11 23:56
평소에 찬이란 이름을 동경했는데 정작 아들냄 이름은 우~로 마무리 되었지요. 헤 헤~
씩씩한 찬이 축구도 하고 활동적인가봐요.
어울려 하는 축구가 좋은 성격이 될 수 밖에 없겠네요.
저희 앤디는 오로지 3년차 태권도만 해서리 오래해서 질릴법한데
아이가 좋다고 하니 엄마는 태권도**** 꼬박 냅니다.
명랑이님~ 복 들어오는 한 주 되세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09
찬이가 축구 좋아하군요.
우리 둘째도 .. 축구를 좀 좋아하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축구 잘 하는 남자 아이.. 멋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39
ㅋ 운동좋아하는 아이들이 성격이 좋은건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윤이도 운동 많이 시킬라구요 푸하하~

상위권 연산을 많이들 보시는것 같아요~ 주말 서점가서 구경해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윤서윤
  • |
  • 2013-03-12 11:15
역시 남자아이들은 축구네요...
저희 아이는 축구다닌지 벌써 횟수로 4년째네요...
5살때부터 형아들 축구하는데 낑겨서 축구교실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ㅎㅎㅎ
저희 학교는 월요일에 1~2학년이, 화요일에 3학년 이상이고 토요일에 또 축구가 있던데 저보고 축구신청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일주일에 두번 축구가는데 말이죠... ㅎㅎ
참으라고 했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2 18:47
찬이 방과후 축구도 토욜이군요. 나연이 방과후 클레이도 토욜이어요~
어찌 시간을 맞추다보니 그리 됐네요. 자기는 클레이는 꼭 해야겠다고 하여. 토욜은 학교 안보내고 싶었는데, 토욜 가는 것도 좋다고. -.-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상위권 수학, 상위권 연산 많이 하나보네요. 저도 가끔씩 나연이한테 "생각 좀 해라~~" 이런 말 하는데...ㅠ.ㅠ 언제쯤 생각주머니가 커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2 23:45
찬이~ 축구도 좋아하고 밝고 명랑한 아이 같아요. 울 아들도 방과후 축구 해 주고 싶었는데 너무 좋아하는 바둑이랑 시간이 겹쳐서 그냥 패스했어요. 축구 하고 싶다 했었는데.. 아쉬워요. 2학기 때는 함 신청해 보려구요. 상위권 연산 하나봐요. 우리 아들도 뭔가.. 하나 사야 하는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3-11 16:17
답댓글

초2/ Andy

 

유니은이맘님~

핸펀으로 대문글 쓰기가 쉽지 않은데 사진을 못 봐서 아쉽지만 고생하셨어요. ^ ^

적응 잘 하는 윤이가 유니은이맘님을 기쁘게 하는 군요.~    좋으시겠어요.~~

 

앤디는 방과후수업에 관심이 없어서 태권도 마치고 3시에 집에 와요.

1년동안 컴터방과후수업 재밌게 듣더니 2학년들어 그마저 하지도 않고 말이죠.

학교에서 1,2학년 대상으로 주 2회 20분씩 원어민 수업이 있다고 신청했어요.

10명 정원에 30명 신청을 해서  제비뽑기로 뽑는다는데 흐흐 앤디가 걸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컴터 내놓으라 성화라서  이만 써야겠어요.

.

.

다시 왔어요.~~

앤디 1학년때는 온통 영어에 올인하느라 수학문제지 시간들여 풀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었네요.

2학기에 중간 기말시험이 있어 잠깐 풀고 기탄 연산수학 한권 마친 것이 전부지요.

겨울방학 때 2학년 선행한답시고 기탄 사고력 수학 한권 풀었죠.

문제도 술렁술렁 잘 풀어서 안심을 했는데

그런데 유독 도형부분에서 기초적인 단어에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이 보였어요.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어린이용 수학사전이나  수학동화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계속 아이가 읽거나 제가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집에서 블럭놀이할때 옆에서 읽어주고

그 주제에 맞는 문제를 한 두문제 재미삼아 풀게합니다. 

 학년별로 나오는 수학 용어정도는 꼭 인지시키고 문제를 풀려야 할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 선분 직선을 간단하게 설명해봐라 정도로 말이죠.

아이들 수학실력이야 천차만별이라 이 방법이 맞다 아니다는  그렇고

 문제집과 수학책과의  조화를 이루어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송재환 선생님이 쓰신  수학백점 엄마가 만든다.  라는 책을 안 읽어 보셨슴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이상 앤디네집  수학에 대한 상황설명이였습니다.

날씨가 변덕이라 건강 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19
삼삼이님.. ~~~
반가워요....

추천하신수학책 ..아직 안봤는데 .. 좀전에 검색해봤어요...
이번에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2학년 되니깐...수학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해야할것 같아요...
우리도 1학년때는 문제집 한권없이 1년을 보냈는데... 2학년때는 뭐라도 하나사고싶네요... ㅎㅎㅎ
삼삼이님 정성이 보여요... 수학동화도 빌려아서 읽어주고..연계해서 이것 주것 아이와 같이 하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3-03-12 09:36
저도 삼삼이님 추천 책 찾아볼께요..좋은 팁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42
수학백점 엄마가 만든다라는 책 저번에도 추천받은적 있네요~
좀 자극적인 제목여서 그런가요~ 넘 궁금해요^^

방과후수업에 원어민 수업이 있다니 놀랍네요~
정말 앤디가 뽑히면 좋을듯~@@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2 18:51
송재환 선생님이 초등고전 쓰신 분 맞죠? 수학책도 쓰셨나 보네요. ^^
한 번 도서관 검색해봐야겠네요.
1학년 때 영어 올인~~~ 어떻게 하는거에요? 노하우 좀 가르쳐주세요. 히힛
방과후 영어 10명 정원에 30명 신청이면 와.. 경쟁률 높네요. 앤디가 꼭 되길 바랄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2 23:48
삼삼이님~ 역시 한 학년을 먼저 보내신 분이 다르네요. ㅎ 수학 백점 엄마가 만든다.. 요 책 꼭 읽어봐야겠어요. 수학동화 꾸준히 보여주긴 하는데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고 해서 이래 저래 심란한 차였거든요. 그래도 2-3학년 까지는 크게 힘들이지 않게 해 주길 바래봅니다. 학습지 풀리기 그닥 좋아하지 않는뎅.. 그래도 해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3-13 00:46
윤성누리맘님 저도 아이보고 학습지나 문제지 풀리는 부분에 와락` 달려들기 싫은 부분이 있어요.
그냥 한 단원 끝날때마다 단원 복습차원에 여러유형의 문제를 단기간에 푸는 방법도 좋아 보여요.
연산문제집은 꾸준히 풀리고 싶어요. 그놈에 꾸준히가 10분이라도 앉아서 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마음에서요.

아~ 말 실수 했어요. 영어에 올인이 아니라 영어로의 도피~~가 맞을 듯 합니다.
중간고사 앞전에 첨으로 교과서 읽어봤다는 불편한 진실~
둘째놈은 영어로의 환상여행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욤~~ 헤 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1 14:42
답댓글

 

주말에 근처 산으로 등산을 다녀왔어요. 높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가기 괜찮고 날씨도 좋아서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처음에는 안간다고 찡찡대던 아들도 막상 가 보니 군인들의 참호가 있어 숨어보기도 하고 아빠 잡기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놀앗어요 매주 산책가기로 약속 했답니다. 자주적으로 한 일은 책읽기밖에 없네요. 스폰지밥 챕터북을 빌려다 놓앗더니 냉큼 집어들고 보더라구요. 역시 코믹한게 먹힙니다. 방과후로 바이올린 바둑 로봇 세가지 신청했어요. 바이올린을 엄마 욕심에 신청했는데 생각보가 재미있어해요 피아노 학원도 남긴다는 녀석이라 바이올린으로 음악 쪽이 커버되길 바래봅니다. 바둑과 로봇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다른 학원 다니는 것도 없는데 방과 후 수업으로 아이의 갈증이 채워지면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07
저도 둘째가 다섯살이 되었으니 슬슬 등산을 다녀볼까 생각중이었어요~
제가 산타는걸 좋아해서 연애할때도 등산하곤 했는데~
아이둘 키우면서는 거의 못한듯~^^

바둑도 로봇도 참 잼날듯해요~
저흰 바둑은 없던것 같던데~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1 15:21
윤성이와 누리 괜찮아졌나봐요...
아궁 아프고 나면 아이들 또 훌쩍 커 있는거 같아요..
등산 다녀왔군요.. 재미있었겠따.. 제가 등산을 좀 좋아해요 ^^:;
담에 한국가면 아이들 데리고 산에좀 가 볼려구요,, 도쿄에는 등산할 만한 산이 가까이에는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도 말이 가까이지..갈려면 한시간 잡아 먹어요,
가온이 어릴때 가 보고 안 가봤네요..

한국서 아가씨때 등산가면 ...
부모님이랑 등산온 아이들 ..참 좋아보이던데..
윤성이네 가족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참 행복하게 보였을것 같아요.

윤성이는 바둑이랑 .. 로봇을 좋아하군요.. 윤성이 다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3-11 15:27
토요일에 따뜻해서 등산하기도 좋았겠어요!
참호속에 들어간 윤성이,
바닥에 벌렁 누운 누리 모두 행복해 보여요~
아이들은 이렇게 자연속에 풀어 놓을때 제일 좋아 보이더라구요.
저도 주말마다 좀 더 자주 산책가려구요.
날씨가 좀 협조해줘야할텐데 말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3-03-12 00:11
마지막 등산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없는데
집 뒷산이라도 식구들과 움직여봐야겠어요.
윤성이 누리 행복한 모습에 저도 스마일입이 되었습니다~~~ㅇ
스폰지밥챕터가 보기보다 길어서 패쓰했는데 윤성이가 봤다니 대단하다~~~~
윤성누리맘님 앞으로 자주 뵐께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3-11 14:39
답댓글

유니맘님~

자정을 넘기자마자 글 올려주셨네요.

폰으로 적기 어려울텐데 화면이 큰가보네요.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대문 열고 댓글 달다보면 서로 더 친해지는것 같아요.

 

윤이가 참 야무진 딸이군요.

대부분의 딸들은 적응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는것 같아요.

오히려 아들들이 더 예민하고 불안해하고 적응에 시간도 많이 걸려요.

 

저도 유치원(6세)다닐때 엄마가 워킹맘이라서

바로 옆에 있는 아버지 학교(초등학교)에 가서

아버지 숙직실에서 같이 짜장면 먹고

아버지 교실안에서 얌전히 앉아서 수업하는것 지켜보고

아버지가 퇴근하실때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같이 집에 오던 기억이 나요. ^^

쉬는 시간이면 언니들이 저보고 예쁘다고 머리 빗겨주던 기억도 나구요..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제 자신이 참 대견하더라구요.

저희 아들들같으면 어림도 없을 일이에요! (제 아들놈들은 어찌나 부산한지...)

 

준돌이는 토요일 오전에 친구네 초대받아 잘 놀다 오고

오후엔 손님이 왔는데 인라인 타고 싶다고 해서

다같이 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황사가 심한 날이라서 좀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서 산책하기엔 좋았어요.

준돌이는 인라인 타고 연날리기도 했구요.

큰애 윤돌이는 스카이 콩콩을 탔어요.

근데, 이 녀석이 435개 기록을 세워서 너무 신이 났네요!

저는 어릴적에 10번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

 

토요일에 재밌게 놀고 저랑 큰애랑 감기 걸렸네요.

아직도 목이 매케하고 코가 막혀서 감기약 먹고 있어요.

다행히 준돌이는 쌩쌩하구요.

 

다들 공부 얘기 하시는데 전 늘 노는 얘기만... ^^;;

준돌이는 공부를 너무 싫어해서 뭐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피아노 연습 10분, 수학(또는 국어) 문제집 1~2쪽, 영어책 읽거나 말거나...

문제집은 우공비 수학, 국어 사서 가뭄에 콩 나듯 풀고 있습니다.

책을 더 읽어야 하는데 싫어하니 쉽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24
ㅋㅋ 핸펀 아이폰여요~ 완전 작아서 눈아팠는데... 대문열어야하는 의무감에 ㅋㅋㅋㅋㅋ

그리고 윤이는 아들이네요 ㅋㅋㅋㅋㅋ
저번 딸기냠께서도 딸인줄 아시고 댓글 달아주셨더라구여~
이름은 성윤이인데 편하게 윤이라고 부르니 그렇게 오해하신듯^^
헌데 저희집 아들이 좀 얌전하고 감성적인 편여요 ㅋㅋㅋ
여성성이 좀 강한듯 ㅋㅋㅋㅋ

저흰 푸는 문제집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슬슬 해야하나 고민했네요
주위친구들은 방문쌤에 여러 학원에 엄청 시키더라구요^^

윤돌이가 스카이 콩콩을 435개나??
대단한데요~ 윤이는 인라인도 안해봤고 스카이 콩콩도 안해봤어요~
요즘 축구에 빠져서 엄청해요....
이번 토욜 일욜에도 두세시간씩 같이 뛰어줬는데도~
또 축구하고싶다 그래요...^^
덕분에 제 살좀 빠졌음 좋겠는데 크크크크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1 15:30
개구쟁이 맘님.. 주말 잘 보내셨군요..
인라인도 타고... 스카이콩콩도 하고 .. 연까징 날리고 ..아이들에겐 더 없이 좋은 날 보냈네요.

아빠가 초등학교 선생님 이셨군요..
그때 초등학생들 눈에 ... 개구쟁이 맘님 얼마나 이뻤을까...
아빠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는 유치원생... 왠지 말도 잘 들었을것 같고....^^;;

"영어책 읽거나 말거나"... 여기서 ..ㅋㅋ ㅋ웃음이 터지네요..
우리는 오늘 결석했어요. 어제 회오리 바람의 모래바람을 마셨거든요,,,,에구구
가온이가 밤새 잠을 못자고 ... 코가 막힌다고 해서 .. 좀 전에 병원갔다왔어요.
아침에 병원갔는데.. 2시간 반넘 게 기다리고.... 약받어 오니.. 3시간이 훌쩍 넘었네요.
솔이가 넘 찡찡대서는 곤란했어요.
집에 두고온 장난감이 생각나서는 계속 집에 가고 싶다고.. 하고 ..
요즘 맥퀸이랑 .. 메이터랑.. .. 그런 카에 나오는 캐릭터를 좋아하거든요..
남자아이들은 왜 이리 단순한지... 장난감이 좋은것도 딱 한가지로 모든 걸 말해주네요..
"맥퀸은 입이 멋있고... 메이터는 .. 꼬리가 멋있고.... 애는 ..옆에 라인이 멋있고.. 얘는 위에서 보는게 멋었고..."그냥 결국 다 멋있다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3-12 09:34
켁! 유니가 아들이었어요??
전 윤이, 은이 둘 다 딸인줄 알고...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10:10
헐....나도 아직까지.. 딸인줄.. 알았어요..
그래 어째.... 이상하다 했어요...

요즘은 여자아이들도 축구 많이 하구나 했었요...
유니야.. 미안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44
ㅋㅋㅋ 수욜 사진으로 인사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2 23:53
헉.. 스카이콩콩 435개~ 윤돌이 대단해요~ 전 30개도 못할거 같은데.. 개구쟁이맘님 댁 두 아드님도 보면 참 특별한 아이들이예요. 그걸 또 잘 찾아서 키워주시는 개구쟁이맘님도 대단하시구요. 준돌이의 스페셜한 능력~ 점점 빛을 발할거예요. 울 집은 문제집 거의 안하고.. ㅋ 맨날 놀고 책만 읽어요. 5살 동생이랑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가끔 넌 초등학생 됐오 이제 애기 아니야.. 라고 이야기 하면 오히려 애기짓하면서 자기는 애기 하고 싶다네요. 우리 아들은 언제 클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11 13:31
답댓글

초1/나림

유니은니맘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친정엄마랑 두팀으로 나뉘어서 친정엄마는 동생네 둘째, 저희집 둘째를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가시고 저는 동생네 큰애와 나림이를 데리고 등교시켰네요.

아직 어린이집 시간과 겹치고 어린이집과 학교방향이 반대라서 등교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여름날씨같던 지난 토요일에 친정엄마와 두 애들을 데리고 충무공이야기,세종이야기에 갔다왔어요.

광화문 광장에서 사진을 찍으려니 눈이 많이 부셨어요. 외국인들도 많고 가족 단위로 견학하러 온 아이들도 많았어요. 작년에 쑥쑥맘들이 많이 올려주신 곳이라 한번 가봤어요.

나림이는 구경을 좀 하는데 재훈이는 어두운 공간이 보이면 무섭다고 안가겠다고 해서 체험하는 것을 조금만 하고 왔어요. 좀더 커야 가능할거 같아요. 배고파를 노래불러서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왔어요.

일요일에는 아이들의 외할머니의 엄마(=왕할머니)의 생신이여서 친정식구들이 버스 지하철로 총 출동했었어요. 가기전에 왕할머니께 귀요미, 강남스타일를 선보인다던 아이들은 하라니까 안하더라구요. 거리가 멀어서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어른들도 피곤해서 버스, 지하철에서 졸고 왔어요.

저희집은 문제집을 기적의 예비초등수학 1장, 기적의 받아쓰기 한쪽, 9기 북클럽 활동, 집중듣기10분 나머지는 자기가 보고 싶은 책 보기를 하고 있어요. 해법국어, 수학문제집은 있는데 진도랑 맞춰서 풀게하려구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해서 그냥 책만 보라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28
주말 알차게 체험하고 구경하고 오셨군요~
외할머니랑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겠어요~~~

등교시간이 겹쳐서 전쟁을 치룬다니~ 어떻해요~
아침부터 정말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그나마 동생분이 가까이 계신듯해서 다행....^^

기적시리즈가 좋단 말은 들었는데 보진 못했네요~
전 팩토만 조금 풀려봤는데 팩토는 사고력이라 윤이 반응이 첨에 엄청 좋았어요~
하루만에 팩토 한권을 다했었는데 단계가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니 요즘은 내빼기만 해요~ ㅋㅋ

아무래도 책읽기가 제일 중요하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3-11 15:31
광화문 다녀오셨군요!
저희 애들도 여기 좋아해서 여러번 갔어요.
대포 쏘는 게임에 열광해서 거의 1시간 넘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
여름에는 광화문 광장 바닥분수가 있어
안방처럼 접수해서 놀기도 했죠~ ^^

동생이 어려서 힘드셨군요.
에고. 아이들 어리면 다 그렇죠.
그저 세월이 약이려니 하고 여유있게 기다려주는수 밖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1 15:33
친정엄마랑 ..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
나림이랑 외할머니랑 화사하고 옷입고 ..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친정엄마 젊어 보여요...
에구구 울 친정엄마는 올만에 보는데 .. 또 얼마나 늙어있을지...

아침마다 .. 힘든 등교전쟁 치르고 있군요... 그래도 친정엄마도 옆에 있고..동생네도 옆에 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7:50
세종문화회관 다녀오셨군요. 나연인 두 번 갔다왔는데, 확실히 두 번째 가니 조금 더 자세히 보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그닥 ㅋ
나림이의 빨간색 프렌치코트가 잘 어울리네요. ^^ 토요일엔 날씨가 넘 좋아서 저희도 북서울꿈의숲에 다녀왔답니다. 차로 10분 정도면 가거든요. 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왔지요.
다음주는 나연이도 8시30분 등교네요. 혼자 가게 하려구요. 지우는 등원시간이 10시까진데, 나갔다가 들어오기가 넘 정신없을 것 같아서. 오늘도 교문까지만 갔고 이번주 훈련하면 될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2 23:56
두아이 등교 전쟁 치릇네요. 전 그나마 다행인게 큰 아이는 8시 반까지 등교. 둘째는 9시 20분 차량.. 첫째 데려다 줄 때 둘째는 꿈나라 속이라.. ㅋㅋ 몰래 나갔다 와요. 들어와서 둘째 후다닥 깨워 아침 먹여 보내고 나면 집 좀 치우고 제 시간이지요. 그나마도 12시 50분 되면 땡이지만.. ㅋㅋ 점점 나아지겠지요>
나림이는 꾸준히 잘 해 나가고 있네요. 딸내미들은 습관 잡아서 시키기도 수월한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아들은 레고와 놀이터에서 놀기에 푹 빠져서.. 도무지 책을 안 잡네요. 에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3-11 12:04
답댓글

초1/Alice

 

토요일은 마치 초여름과 같더니 오늘은 다시 너무 춥네요.

저는 그래서 3월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 아이들도 감기를 달고 살고 ...봄인 듯 하여 산책이라도 가려고하면

어느새 찬바람이 불고, 아이들 건강은 모두 양호한가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킹맘이시라 아이를 보내 놓고도 마음이 불안하시죠?

더군다나 초등학교 신입생이라서 더더욱요.

다행히도 유니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니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저희는 해법수학 문제집 풀고 있어요.

국어도 해법국어를 풀고요. 수학은 거의 매일 하려고 하는 편인데 국어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풀게 하네요.

그런데 수학 지금처럼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서술형만 나오면 어려워하더라구요. 도대체 서술형 왜 만든건지 ㅜ.ㅜ 가르치는 저도 쉽지는 않더라니까요.

물론 풀이과정을 아이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지를 묻기 위해서라는 거 알지만 ....걱정이긴해요.

막상 아이가 이제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하니 이렇게 학습적인 또다른 고민이 시작되네요.

 

다른 맘들 좋은 의견있으면 듣고 싶네요.

새로워진 수학~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다른 좋은 교재나 방법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38
ㅋ 이런 변덕스런 날씨덕분에 감기환자가 엄청 많을듯해요~
저희 윤이 하은인 다행히 괜찮네요~
앨리스동생들, 앨리스도 괜찮죠? ^^

당장 다음달만 되도 혼자 다녀야하는게 덜 걱정될듯한데....
아직은 처음이라 걱정되네요~
매일아침 동선까지 짚어주며 방과후 계획을 알려줄때면
괜히 안쓰럽기도 해요^^

서술형이 정말 어렵죠~ 문제집보면 놀랍더라구요~
전 사고력만 따로 챙겨서 풀리는데 팩토하고 있어요~(유일하게 풀리는 문제집 ㅋㅋ)
교재는 좋더라구요 헌데 연산이랑은 또 달라서 연산문제집을 더 챙겨서 풀려야할듯해요~
ㅋ 윤이도 수학을 자꾸 어렵다고 표현하니 어떻게 쉽게 접근해야할지가 고민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7:46
이번 개정 수학은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보는 것도 있다면서요. 하핫
독서의 중요성이 더 강해질 것 같기는 한데, 책읽기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서. 책 읽고, 엄마와 같이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 하긴, 이것도 잘 안되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앨리스는 영어 하나는 꽉~~ 잡고 있으니 영어에 대해서는 걱정 없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24
앨리스 넘 잘 하고 있어요. ^^;;
거기다가 영어도 꽉 잡고 있다고 하고 ....나중에 비법좀 풀어주세요 ~~~
근데 ..진짜.. 문제를 만드는거 있나요?에구 어쩌나 ..

우리도 일본서 살지만.. 한국학교라서 ..이번개정교과서 2학년도 하더라구요..
그것도 며칠 전 가온이가 책 받아와서 알았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00
저도 스토리텔링 수학 때문에 한참 골머리를 썩었는데 설명회 가서 들어보니 일단 선생님들 수업 하시는거 보면서 따라가면 될 듯 해요. 문제집 나온거 봐도 질문이 길 뿐.. 그닥 스토리텔링 느낌도 아니고 문장형 서술형으로만 만들어 둔 것 같아요. 아직은 수학 동화 읽어주고 개념 짚어주는 정도만 하구요. 이번에 팩토 사 봤는데 머리 굴리게 하기 좋은 문제들이 있어서 활용하고 있어요. 하루 한두장정도... 방과후 빼고는 수학 한장, 국어 한장.. 그리고 베런 이거 빼고는 정말 계속 노는 아들.. ㅋ 살짝 걱정도 되지만 일학년이니까.. 놀게 두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주니
  • |
  • 2013-03-11 11:02
답댓글

초1/진용

 

유니은이맘님의 아이가 씩씩하고 기특한거 같아요. 엄마 맘이야, 항상 노심초사인데, 아이들은 어쩔땐 아랑곳없이 정말 잘~~~ 지내줘서 섭섭할때도 있더라구요.

진용이는 오늘 아침에 학교에 가기 싫은지, 배가 아프다, 토 할 것 같다... 하면서 응석을 부리다가도, 학교앞에선, 의젓하고 씩씩하게 등교를 했답니다.

 

전 1학년1학기 문제집이 있는 줄 조차도 모르고 있었는데... 유니은이맘님보다 제가 더 심각한 수준같아요 ㅠ.ㅠ 그냥 1학년은 독서많이 하고, 덧셈, 뺄셈해주고, 영어 꾸준히 해 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3-11 12:07
주니주니님 반가워요..
학교 가기 싫어서 꽤병을 부렸군요 ^^*
아직 낯선 환경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거에요.
저희도 연산하다가 연산은 멈추고 그냥 일반 문제집 사서 시키고 있어요.
연산도 중요해서 끈을 놓지 않아야 하는데....저는 딸이라서 수학이 좀 걱정이거든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수학적인 개념이 좀 부족하잖아요 .
저도 어느 정도 까지 가르치다보면 한계에 부딪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41
꾀병을~ 진용이가 왜그랬을까요~
그래도 학교앞에선 씩씩하게 등교했따니 그나마 다행이어요~

ㅋㅋ 저도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독서를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주위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7:43
진용이 아프다고 해도 씩씩하게 등교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 울나연이도 아직 살짝 긴장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도 쬐금 무섭다 하고 ^^;
나연인 집에서 책읽기는 살짝 강제성을 띄고 시키고 있는데 그래도 읽는날보다 안읽는 날이 더 많네요. 책장에서 뽑아오는 책도 글밥 적은 쉬운 책만 뽑아오고. 책의 바다에 풍덩 빠질 날이 올까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03
ㅎㅎ 우리 아들도 엄마 앞에서는 어리광 부리고 학교 가면 나름 의젓하더라구요. 진용이도 그런가봐요. 문제집 있는걸 알긴 하지만.. 별로 안 풀리는 집 여기도 있어요. ㅋㅋ 걱정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채영
  • |
  • 2013-03-11 10:26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전 주말에 완전 넉다운 되었어요. 토욜 9시부터 잠이 오기 시작하는데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한 주 동안 긴장했던게 풀려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일욜 아침 8시까지 잤답니다. ㅋㅋ

중간에 둘째 때문에 깨긴 했지만 그래도 달게 잘 잤어요. 일요일 저녁되니 또 긴장상태로... ㅎㅎ

잠이 안오구, 채영 학교에 발명품 내라는 숙제가 있어서 그거 하고 잤어요.

작품 개요만 내라는데, 하고 나니 넘 괜찮은거 같은거에요, ㅋㅋ 이거 또 당첨되서 만들어 오라하면 우짜지

하고 걱정 했잖아요. ㅋㅋ 그럴리 없겠죠?  애들이랑 충분히 상의한 다음에 적어 내라고 되어 있지만,

아침에 일어난 채영이에게 이런거 하자 하고 통보만 했죠, 뭐. 아직 논의할 수준도 안되고..ㅎㅎ

 

저흰 토욜 날이 너무 따뜻하다 못해 더워서, 대구는 26도 까지 올라갔거든요. 도시락 맞춰서 가까운데

나들이 갔다왔어요. 신숭겸장군유적지라고 갔다가 진짜 찍고 왔어요. ㅋㅋ  신숭겸이 누군지 알고

싶어 하지도 않고 뛰놀기 바빠서리..ㅋㅋ 그러다 근처에 봉무 고분이라고 있어서 큰 무덤 아래 그늘진

곳에서 자리 펴고 밥 먹고 놀다 왔어요.  날씨가 쭉 봄날 같음 좋으련만 자꾸 추워지고 그래서...

 

채영인 주말동안은 간만에 공부 좀 했네요.

공습 국어 독해, 어휘 다 풀고, 상위권 연산 풀고, 토, 일 정해진 영어 문제집 풀고, 어스본 퍼스트리딩

듣고 읽기했어요.  토, 일요일 이틀동안 열심히 했네요. 그런데, 상위권 연산을 좀 어려워하네요.

설명해줘도 헤깔려 하고 해서, 나중엔 또 버럭하게 되고... ㅠ.ㅠ

상위권 연산 P단계 마지막꺼 하고 있는데, 제가 봐도 좀 어려워보이긴 하는데, 괜히 애 기만 죽이는거

같아서 하지말까 싶네요. 근데, 쭉 다 했는데 마지막 안 할려니 그렇고 해서 하루데 한장만이라도

풀게 하려구요.  아무래도 채영인 수적 지능은 그닥 높지 않은 듯... 언어쪽으로는 발단된거 같고,

음악적 지능은 확실히 높은거 같은데.... 좀 알아보고 검사 좀 해볼까 싶어요. 우리 애가 어느쪽으로

발달되어 있고 뭐가 부족하지 그런거 알면 훨씬 갈쳐주기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어디 괜찮은거 아시면

님들 좀 알려주세요~~

 

유니은이맘님, 디올님 말씀처럼 학교마다 다르긴 하던데, 거의 대부분은 2학기때 시험 치는거 같던데..

그래서 엄마들이 1학년 1학기땐 문제집 뭐 사고 안하던데, 2학기 되면 위로 넘겨 푸는 문제집 있죠.

그런거 풀어보고 시험 대비 한데요.

그래도, 불안하심 국어는 기탄도 많이하구요, 해법이랑 동아꺼도 많이 푼데요.

학습지는 저도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엄마들 말로는 교원도 좋다하더라구요.

수학은 요즘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니 거기에 맞춰서 문제집 골라보세요.

저흰 상위권연산, 팩토, 문장제 수학 있는데, 팩토는 아직 시작안했고, 상위권 연산은 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고. 문장제는 스토리텔링 대비한다고 샀는데 조금씩 하고 있어요. 이것도 어려워하긴 해요.

시간 되시면 대형 서점 가보심 엄마들 바글바글 모여서 문제집 훑어보고 있을꺼에요. 거기가서

엄마들 뭐 많이 보나 보심 더 정확할꺼에요. ^^

 

워킹맘이라 걱정 많이 되시겠지만, 윤이 잘 할꺼에요. 힘내시구요, 핸드폰은 천천히 사주자에 저도 동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3-11 12:11
주말동안에도 채영이는 열심히 했네요.
저는 봄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아이들 학습도 좀 게을리 했어요.
주말은 좀 풀어주고 싶은 마음도 들고....저도 뭔가 가르치려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계획대로 해줘야 하는 건데 저는 좀 너무 그날의 기분에 휩싸이나봐요.
채영이 공부하는 문제집들 눈여겨 보다가 저도 서점에서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1 15:53
아~ 시험을 안치기도 하는군요~
ㅋㅋ 만약 시험을 친다하면 저보다 윤이가 더 공부하자고 할 스퇄이어요~
유치원에서도 받아쓰기 일주일에 한번 급수표에 있는걸 시험쳤었는데~
전 따로 공부시키질 않았거든요...
헌데 하루는 윤이가 자기도 공부해서 백점 맞고싶다고 공부좀 시켜달라더라는.,.. ㅋㅋㅋ
암튼 저도 맘의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7:40
채영이 주말동안 정말 열심히 했네요. 우리는 아파트 광장에서 자전거 타고, 놀이터에서 놀고, 북서울꿈의 숲으로, 인천 월미도로 신나게 놀았답니다.
채영이는 그래도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배어 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겠어요.
울집 큰딸래미는 지금도 동생꺼 호비(2단계) 같이 보고 있네요. ㅠ.ㅠ
글고, 채영이 수학은 굳이 방문선생님 붙이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 정도면 1학년이 충분하지 않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44
발명품 궁금하네요..... ㅎㅎㅎ 넘 잘 한거 아녀요?

채영이주말에 정말 열심히 했네요~~

여기도 날씨가 넘 더웠더랬어요.. 주말 내내 토요을 정말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까지 뛰어 놀았는데도
넘따뜻하더라구요..... 일욜도 따뜻했는데...모래바람때문에... 제대로 못 놀았어요.

시그마님 ..댓글이 넘 웃겨서 ... ㅎㅎㅎ 호비2단계보는나연이.. 울 집이랑 똑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09
공습 국어 하는군요. 공습은 어떤가요? 꼭 서점가면 공습이 없어서 못봤어요. 나중에 함 챙겨봐야겠어요. 요즘은 국어도 워낙 다양하게 풀어 놔서.. 세토톡은 괜찮은 것 같긴 하던데.. 아직 제대로 하는게 없어서 눈으로 찜만 해 두고 있어요. 채영이 이야기 읽다보니 채영이가 누나 같아요. 꾸준히 계획 잡아서 잘 하네요. 채영맘님이 워낙 계획적인 스타일이시라서 그런가봐요. 우리도 팩토 시작인데 생각보다 힘들어 하진 않더라구요. 생각하는거 문제 꼬아 놓은거 은근 즐기는 녀석이라..ㅋ 승부욕이 발동하나봐요. 한장씩만 생각하는 습관 잡아주려고 시키고 있는데 제맘대로 입니다. 하고 싶을 때는 하고 놀고 싶음 안하고.. 아직은 지켜보다가 할일 해라~ 한마디만 하고 있어요. 채영이네 이야기 꼼꼼히 읽어 뒀다 참고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윤서윤
  • |
  • 2013-03-11 10:06
답댓글

초1 도윤이, 6살 유치원생~ 서윤이

 

지난주는 입학했지만 어찌나 일찍 오는지.... 보내고 돌아서니 또 오더라구요.... ㅎㅎ

오히려 수요일 입학한 동생은 다음날부터 점심 급식까지 하고 왔는데 초1은 적응기간이라 3교시까지만 하더라구요..

이번주부터는 두아이 모두 급식먹고 1시쯤 되면 오니 그래도 훨씬 시간 여유가 많이 남네요...

지난 일주일은 친구들이랑 놀고 매일 해야하는 학습지만 했네요..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달려야겠지요...

 

저희는 화요일에 교과서를 다 나눠주셔서 가져왔네요... 책이 10권이나 되는데 그중 4권이 국어, 2권이 수학, 기타과목이 4권이더라구요..(학교, 가족, 봄, 여름)

우리 학교 다닐때랑은 책이 때깔부터 다르더라구요...

나중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업하면 나중에 숙제때문에 책가져오는것도 일이겠다 싶네요..

보통, 국어, 수학은 거의 매일 수업이 있을텐데 숙제가 있으면 책을 6권씩 가져오고 가져와야 하니..

엄마들이 교과서를 한세트 더 산다는 말이 와닿네요...

저흰 아이들 고모가 워낙에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으셔서 고모통해서 주워들은 말이 많아서 울 신랑 교과서 한세트 더 안사냐고 묻더라구요.... 헐~~

이걸 사야할것 같기도 하고 아닐것 같기도 하고...

둘째때도 교과서가 안바뀌고 이걸 그대로 쓴다면 혹시나 사더라도 덜 아까울것 같은데 요즘은 올해다르고 내년다르니 교과서가 또 언제 바뀔지도 몰라서 무작정 사기도 그렇네요...

벌써부터 별 걱정을 다하고 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채영
  • |
  • 2013-03-11 10:28
교과서 한세트 살 수 있음 사시는게 좋데요. 근데, 지금 품절 되고 많이 없는거 같아요.
저도 수학은 품절 되서 못 사고 다른건 사뒀어요.
숙제해야 하는데 까먹고 안 가지고 오고 그럴까봐. ㅋㅋ 울 채영 좀 덜렁데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3-11 12:14
오잉? 교과서를 한세트 더 사기도 하는군요. 오~몰랐어요.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사는 것 같네요.
저희는 교과서를 4월에나 나누어 준다고 하네요.
지금은 학교에서 나눠준 책 1권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7:36
도윤이는 교과서를 다 가지고 왔군요. 나연이도 아직 책 한권으로 수업하고 있어요. 점심 먹고 끝나는 시각이 12시 30분. 다음달부터는 일주일에 두 번 5교시 한다고 하네요.
고모님께서 조카들에게 관심이 많아 좋으시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30
교과서 한세트를 더 사기도 하군요...

그래도 숙제를 선생님 책 무게 생각해서 내주시 않을까요? ㅎㅎㅎ 넘 순진한 생각인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47
아~ 그렇군요~ 교과서를 한셋트 더 사두는 이유.....
헌데 도윤이 서윤이는 나이터울이 많이 나는편이 아녀서 고새 바뀌진 않을듯한데요....^^

헌데 채영맘님 댓글보니 품절?....
아흑~ 전 맨날 뒷북이어요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12
엥? 이북으로 책 볼 수 있다고 해서 한세트 더 사두지는 않았는데요.. 아직 교과서 구경도 못했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에공. 요것도 미리 알아봐야겠어요. 책이 무지 무지 많네요. 에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09:53
답댓글

초1/나연

 

제가 2빠입니다! ㅋㅋ

지난 한주일 참 분주하게 지나갔네요. 지금 막 나연이와 동생을 학교와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오늘부터는 혼자 등교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오늘은 교문까지만.

교과서는 이번주 금요일에 배부한다고 해요. 모두 사물함에 넣고 다닌다 하니, 집에는 갖고 올랑가 모르겠네요. 

알림장은 아직은 선생님께서 출력해서 주셔서 아이들이 공책에 풀로 붙여가지고 오더라구요. 그걸 보고 엄마들은 싸인을 해서 돌려보내고. 지난주는 뭐 이리 제출할 것도 많은지~~~

 

나연이 방과후는 영어(주5일)와 클레이 신청했답니다. 이번 1분기 해보고 앞으로 계속할지 생각해보려구요. 그리고 미술 이번주부터 시작하구요. 그래서, 피아노는 매일 가던거 횟수를 일단 줄여보려고 합니다.

 

유니은이맘님, 전 일단 수학은 해법 스토리텔링 문제집을 사긴했는데, 아직 제 책장에 꽂혀있어요. 나연인 제가 그거 산지도 몰라요. 복습 차원에서 풀게하려구요. 어짜피 방문선생님 오셔서 수학은 하고 있었던거라... 국어문제집은 필요성을 아직 모르겠고. 그리고, 초1때 전과도 그냥 패쑤할까 싶어요~~ ^^

갑자기 교과서가 궁금해집니다. 어찌 변했을지...

 

윤이는 축구를 하는군요. 나연이 학교에는 음악줄넘기가 있던데 인기가 아주 좋더라구요. 금새 마감됐어요. 근데, 나연인 영어랑 시간이 안맞아서 신청을 못했네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 한주도 잘 보내세요~!  

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을 가지고 이번 학기는 좀 여유롭게 보내려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윤서윤
  • |
  • 2013-03-11 10:13
저희동네는 같은 병설유치원 다녔던 친구들이 많아서 대부분 1분기 방과후는 다들 패스하는 분위기예요...
직장맘들이야 또 어쩔수 없이도 방과후 신청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아직은 굳이 방과후까지 해야 하나... 하는 맘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도윤인 예전부터 화, 목요일은 축구, 수요일은 바둑을 하고 있었기에 다른 방과후 수업을 잡기도 애매하기도 하고 방문학습지 수업이랑도 지금은 겹쳐서 조금 두고볼려구요..
근데 이녀석 친구들이랑 토요일 방과후로 축구 신청해 달라고 하네요....
친한 친구들이 보통 태권도 다녀서 자기도 태권도도 하고 싶다고 어찌나 난리인지...
무슨 태릉 선수촌도 아니고 일주일 내내 운동만 할수도 없고... ㅎㅎㅎ

저희도 두아이 모두 학교, 유치원 가니 오전시간 조금은 한가하네요...
교과서로는 4월부터 수업한다니 받아서 가져와도 될거예요...
저흰 지난주 화요일 받아서 집에 가져다 놓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채영
  • |
  • 2013-03-11 10:30
전 채영이랑 집에서 둘이 하는데, 수학을 자꾸 어려워 하는거 같아서 벌써 걱정되네요.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학습지 선생님을 붙여줘야 하는가 걱정도 되고.. 아~~ 머리 아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3-03-11 12:18
저희도 방과후 신청하려고 했는데 피아노학원 시간하고 안맞아서 못했어요.
다음에 신청할 때는 꼭 하려고요.
음악줄넘기 시키고 싶었는데...다이어트겸 ^^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 뿐이더라구요.
참으로 엄마가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은 시절입니다.
공부도 시켜야하고 학원도...방과후수업도...저희 부모님 시절에는 지금처럼 분주하진 않으셨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11 13:36
나림이는 방과후 신청하지 않고 태권도 계속 다니고 있어요. 태권도장에서 줄넘기도 한다하니 운동신경이 제로인 제가 안가리켜도 될거 같아요. 화장실 문제는 해결했는데 피아노는 아직도 싫다고 하네요. 그냥 데리고 있자 했는데 혼자서 책읽고 심심해지면 동생 어린이집에서 데려오자고 해서 같이 놀아요.
저만 너무 놀게 하는게 아닌가 걱정이 들때도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37
댓글을 넘 빨리 달아서... 댓글이 뒤로 넘어가서 못봣네 그려... ^^;
나연이 .... 지우 호비 2단계본다길 혼자서 얼마나 호탕하게 웃었는지.. 하하하하
우리집이랑 똑같다우....한국 호비가 일본의 "시마지로"라는 건데...
솔이의 시마지로 단계를 가온이가 꼭 꼭 챙겨서 봐.....
솔이 일본말 때문에 신청했는데...... ㅠ.ㅠ

클레이랑 음악줄넘기랑 넘 재밌어 보여... 여긴 그런게 없네 그려... 있었음 당장 신청했을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0:52
시그마님~ 일하시는 시간을 조정하신다더니~ 넘 여유로워보이셔요~
아~~ 부럽~~^^
저도 사실 퇴근은 4시-4시 반정도 하려구 무지 노력은 하는데~
급한 일이 있음 5시 넘을때도 있거든요
헌데 문제는 직장과 집의 거리가 좀 있다는.....^^
40분-50분 걸려요 ㅎㅎ

저도 지난주 제출해야할게 많아서 집에 들어왔다가 알림장보고 다시 급하게 사러 나가고~
무슨 준비물을 갑자기 내일까지 준비해오라는건지....
목욜엔 갑자기 등본을 다음날까지 떼오라고 해서리..... 또 급하게 대형마트로가서~
뽑아왔다죠~ 정말 정신없는 한주였네요^^

나연이도 학교 즐거워하나요?
우리 꼬맹이들이 씩씩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 해주길...^^
나연이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17
나연이는 영어랑 클레이 했군요. 우린 바둑 로봇만들기랑 바이올린 했어요. 미술은 이상하게 그리기 반이랑 만들기 반이 나누어져 있고 매일 하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집에서 하게 하고 차라리 괜찮은 학원 알아보려구요. 미술 시키긴 해야 하는데.. 에공.. 울 아들이 워낙 그림이랑 담을 쌓아 놓아서 큰일이랍니다. 다시 집에서 미술 놀이 재개해야 할까봐요. 여긴 영어 방과후가 없어요. 희한하지요? 보드게임 반도 있어서 하게 해 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겹쳐서 못하고.. 이래 저래 주 3일만 방과후 하고 오고 다른 날은 12시 50분되면 하교 하네요. 데릴러 다니는것도 힘들어요. ㅎㅎ 음악줄넘기는 태권도 다니면 가르쳐 주셔서 해결 되던데.. 함 알아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3-03-11 03:27
답댓글

초2 벤자민

 

하하하 제가 1빠군요~~ㅎㅎ

허나 지금 시간에 깨어있으니... 아침엔 분명 시체일거예요ㅠㅠ

할일이 있을땐 가끔씩 이렇게 늦게 잘때가 있답니다...

 

유니은이맘님 이번주 대문지기~ 반갑습니다!!

문제집 물어보시니~ 학교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저흰 작년에 단원평가를 수시로 보는 바람에ㅠㅠ

단원평가대비용 전과목이 짬뽕으로 나오는 문제집 한권만 사면 되구요, 거기에 수학, 국어는 따로 샀었어요~

 

저도 올해는 이번에 교과서 개정되고나서는 아직 문제집 안샀어요.

급할게 전혀없네요... 학교1년보내고 생긴 여유일까요? ㅋㅋ

 

아마도 유니은이맘님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도 수시로 단원평가를 보지않을까...싶네요~

곧 담임선생님께서 학부모설명회하실거에요~

그때 전반적인얘기해주실거구요~(어떤거는 평가에 반영된다, 어떤거는 안된다 그런거..그리고 시험얘기)

학교이야기 조금씩 듣게 되실거예요^^

 

워킹맘이시더라도 학급일에 참여하실수 있는부분은 하시는것이 좋아요.

 

아침에 시간되면 다시올게요~ 이제 자러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3-03-11 10:01
디올님, 반갑습니다~~ ^^ 잠 좀 주무셨어요?
아,,, 1학년들도 단원평가를 수시로 볼 수도 있군요. 전 2학기에나 시험을 볼 줄 알았는데~
금욜에 학사일정 달력을 받아왔어요. 다음주 학부모설명회랑 총회가 있던데, 요거이 반드시 꼭꼭 참석해야한다는 선배맘들의 조언 ^^
디올님 주무시러 들어간 사이에 전 일어났는데...
압력밥솥 밥 얹혀놓고, 찌개 끓이고, 남편셔츠 3장 다려놓고, 유게 숙제한거 올리고, 알림장보고 제출할거 다 읽어보고 작성해서 싸인하고 등등
그랬더니 2시간 훌쩍 가더라구요.
이제 집청소 좀 해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3-03-12 09:32
2학년 맘의 여유로움.. ~~~~
벤자민 잘 지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3-12 12:11
디올님~~~^^
확실히 여유가 있으시네요
ㅋㅋㅋㅋ
학급일은 되도록 참여해야겟네요~^^
직장맘이라 엄마들하고 친해질 계기도 별루 없었는데~
친한척좀 해야할까봐요~^^

1학년이 단원평가를 수시로....
아~ 신경쓰이겠어요~ 윤이는 애살이 많아서~
유치원때도 일주일에 한번있는 받아쓰기 시험때마다
먼저 저한테 와서 연습해야한다며 불러달라 하더라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13 00:21
정말 2학년의 여유로움이 묻어나요. ㅎㅎ 전 그냥.. 기다려 보고 있어요. 뭘 사야 할지. 뭘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요. 기다리다 보면 답이 나오겠지요. 서점 몇번 나갔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문제집도 없고.. 사 놓아도 울 아들이 해 줄리가 별로 없어서리.. ㅋㅋ 그냥 때 되면 시키자.. 그러고 있어요. 학부모 설명회.. 꼭 챙겨 가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