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번 미카엘 제가 회사일로 바빠서 지난주 결석했습니다 아이도 잘해야하지만 엄마도 보조를 잘 맞춰줘야 하는것을 또한번 느낌니다 쓰기를 싫어하는 미카엘에게는 힘든일이지만 그래도 잘했습니다
22번 에디~
꼴찌인가요 ㅎㅎㅎ!
에디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스스로 챙기고 뭐든지 열심히 하려하고...
그래서 일찍 기대를 했었는데 어째 갈수록 무너지는게 요즘은 더 안하려하고 힘들어하고...뭐 아직 2학년밖에 안된 아이라 이런말 하기도 그렇지만요...
어느날 지나가는 말로 "넌 어째 갈수록 떨어지냐?" 하니 에디 왈 "아직 진화가 안되서 그래. 진화하면 다시 잘 할거야~~~" 포켓몬의 그 진화 도대체 언제나 할련지...^^!
하여간 아직 진화 안돼 힘들게 한 에디 숙제 올립니다.

28번 leo bb 2-3
팬지님 덕분에..숙제 올립니다.^^
아직 학기초라 그런가...애보다 제가 더 피곤합니다. 어제 저녁 먹고 졸다가..이제 올리네요.
레오는 이번것 외우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잘 해냈습니다.



지난 주에 열이 나고 아프면서 잠시 중단될 뻔했지만 쓰기만 조금 빼고 이어나갓어요. 열이 난 후라 코피가 나서 워크지를 좀 버렷지만 아이에게는 괜찮다 열심히ㅍ한거라 이야기해 주었어요. 지난번보다 확실히 덜 부담스러워하고 잘 따라가네요.


25번 숙제입니다
다니카 금요일에 못하고 오늘 했더니 이제야 올리네요
읽고 외우기 싫어해서 저랑 대결을 했어요
딸래미 이겨 보려고 열심히 했어요
간만에 긴글 외우려니 쉽지가 않네요
좀 더 틀리긴 했어도 저보다 빨리 적기 시작하고
거의 다 적은 다니카 이쁘네요
같이 해 봐야 아이들 마음을 더 안다기에 해봤더니 좋으네요
종종 같이 외워 봐야겠어요
초3 김한성/harry
금요일 숙제 입니다.
개학하고 첫 주말이었는데 너무 빨리 끝나고 또 월요일이 시작 됐습니다.
정보도 빨라지고 문명과 문화의 진행 속도도 너무나 빨라진다는거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의 하루 하루도 왜 이렇게 빨리 빨리을 외치며 앞만 보고 달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교육은 하나도 않하고 특기적성 수업 바이올린 하나 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다 오는데 말이지요....
그건 아마도 마음의 여유가 없이 내 마음속 시계 바늘이 너무나 재깍 재깍 소리를 내며
돌아가기 때문일 겁니다. 제 마음이 우리 아들에게 만큼은 느리게 느리게 여유롭다고
들려 주고만 싶습니다.....


어머 숙제 올리는 날이네요. 게다가 이번주엔 화일을 놓쳤어요 ㅠㅠ 불쌍히 여기셔서 한번 보내주세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오늘도 나ㅡㅁ 열힘히 한 1j숙제 올려요....온저니 외우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아직 어린데 제생각에 강요하면서 외우라고도 못하겠어요.
12번 Jessica / David
매일 조금씩의 힘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이들이 외워서 부담없이 쓰기에는 무리가 있나봐요..
데이비드의 경우 BB를 처음 시작할 때는 글자를 그리는 수준이었는데, 3주째 접어드니 제법 영어를 쓴다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물론 엄마 눈에만요..ㅋ
아이들이 쓰기가 처음이지만, 이만큼이라도 따라와 주는건 그동안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오늘도 힘겹게 해 낸 숙제 제출합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초 재면서 읽는 부분을 오늘 했는데 난리였습니당...ㅋㅋㅋ
시간 안에 못 읽으면 큰일 나는양 울고 불고 난리....ㅡㅡ;
50초 안에는 읽었는데 40초 넘으니까 다시 한다고 하면서 연습 도중에 막히면 안해버리고...
아직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못하는 것도 당연한데 오기는 있나 봅니다.

수요일 금요일 숙제 한꺼번에 올려요

수요일 숙제입니다.

금요일 숙제입니다.
아직은 서머리 외워서 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힘들어 하구요
생각보다 시간 재는 부분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제가 몰랐던 아이의 부분
더 열심히 해야 하는부분들 잘 체크하고 갑니다.
홍박샘 이런 기회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다음 편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3번 에릭입니다^^ 일하다보니 7시네요....바쁜엄마 오늘파일다운도 못했네요..암튼 조금 시간날때해야지하는게 이시간이 되어버렸네요ㅠ 저번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문장쓰기가조금 힘든지 찡얼찡얼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많이했습니다~모두힘내자구요!!! 근데 혹시나 귀중한 시간 쪼끔만 내어서 에릭에게 이번파일좀 보내어주세요 .... 담에 이런글있음 그보답으로 제가보내어 드리겠습니다.. 꾸뻑[email protected]
초3 비니
주말에 미리 해 놓으려고 했는데 못해서 학교 다녀와서 수영 가기전에 했어요...
조금 남겨 놓았는 줄 알았는데 다하고 갔었네요^^;;
주말에는 BB 지난 번에 못한거 한장이랑 ICR 한장이랑 했어요...
주말에 하자고 하니 놀고 싶어하면서도 해주니 고맙죠^^


저번주것 하나도 못 올렸네요. 올리다가 용량이 커서 안 올라가고...에효..
집에가서 다시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4번 joy #2-3 숙제 올립니다. 학년이 높아 그런지 외우기나 쓰기는 쉽게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지금껏 왜 그냥 냅뒀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해볼 생각은 안하고 하기 싫어라 한다고..그럼 하지마...했거든요.
딱 2주차지만...베렌하면서 요즘 잊어먹지 않고 챙겨주고...해놓으면 칭찬 만땅해줫떠니...아이가 은근 좋아라 하는게..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네요. 좀더 챙겨줄껄~ 하고...
워크지는 했는지만 체크하고 .금요일 요약문만 외워쓰는거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불시에요..읽고 듣기는 자기전에 꼭 한번씩 시키고 있구요..
이런식으로 꾸준히 하면 아이 실력이 좀 늘겠죠? ^^;;
싫어하던..아니 어려워서 못하겠다던 베렌을 별 거부없이 하고 있다는거에 엄마 기분도 좋답니다.
이번 한주도 열심히해야겠습니다.
마지막 노란색종이는 1.2주째 서머리 외워쓴거라고 꼭 같이 올려달래서...^^;;
21번 Daniel K. 의 누나 Jenna ^^;
Daniel의 숙제가 영 부진하여...
Jenna의 숙제를 올립니다.
누나이지만... 영어 거부를 하던 아이고 영어에 관심도 없고 싫어하여서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지난학기 TESOL수업을 들으며 많이 듣고 읽는 노출을 많이 하고 기다리기로 마음 다잡고,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예요.
쓰기는 해본적이 없는 아이라 많이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컸다고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조그마한 발전에 감사하며 열심히 따라 가려합니다.
Jenna도 처음보다 하려는 태도를 보여서 참 다행입니다....
안한다고 짜증내는 아이에게 윽박지르고 싸워가면서 시키기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포기하기도 했었고..... ㅠㅠ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감사하면서 쫓아갈께요. ^^

19번 큐티


작년에 할땐 초재기하면 항상 1분이상 넘어서서 의욕이 떨어졌다면 올핸 읽는 속도가 정말 빨라졌어요
어느쪽이었던 동그라미를 칠수 있는 정도는 되었네요 ㅎㅎ
한번에 외워쓰기는 아직 힘들어서 전체 베껴쓰기하고 한줄씩 외워쓰기합니다~

36번 Jasmine
2-3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에는 외워쓰기를 하다 안되 한문장씩 외워서 하더니 요번주는 두~세문장씩 외워쓰는걸로
늘려보네요.
근데 마지막장의 리딩 스피드 재는 것에서 자신은 꼭 just right을 해야겠다며 또 읽고 읽고 하더니...
"아~ㅇ" 하고 울어버렸어요...-_-;


20번 truth
2-3 숙제올려요.
순서가 아닌 줄 알면서도 저희 아들 서머리 읽고 초재기부터 했네요.
도전의식 충만했다 결국 제시간에 못했다고 눈물 찔끔했답니다.
전체 외워쓰기는 이번엔 살짝쿵 패스했어요. 좀 두려워하는 눈치라...
다행이 bb책이 너무 재미나서 진행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아이도 엄마랑 같이 공부하는것 같아 즐겁다고 합니다.
이느낌 그대로 쭉쭉쭉 가주길 기대해봅니다.
32번 그레이스 엄마입니다.
금요일에 하는데...
순서를 바꿔 했더니 요약이 잘 못 되었거든요...
다음 번에는 제대로 읽고 서머리를 해야 겠어요.
마지막 장은 어젯밤에 했는데요.
넘 빛의 속도를 읽어서..........ㅎㅎㅎ....
못 알아 듣겠어요.....

3번 루나
금요일 밤에 했는데요 아이가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눈이 반쯤 감겨서 했어요.
그래서 전체 외워쓰기는 패스하고, 부분 외워쓰기도 거의 불러주고 힌트 주고 적었어요.
초재기는 50초만 성공, 혀가 꼬여서 안된답니다.^^



35번 Allie입니다.
또박또박 잘 쓴 아이들 것을 보면 부러워지긴 하지만,,
천천히 언젠간 알게 되겠지요.
첫 주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17번 여아 로즈
워싴은 지난번한것 그대로 더 하지는 않았구요.
이번주 할 책 듣기 2번 들었어요.
아직 bb책에 흥미를 갖지를 못하네요.
하다보면 좋아하는 책도 나오겠죠?

5번 알렉스
금욜,토욜한 웍쉿입니다.
마지막 쓰기는 앞에것 외워서 하는게 더 힘들다며 나름(?) 써머리를 했습니다.
이번주 3번도 홧팅~~!

16번 새라입니다.... 금욜날 웤싯을 바꿔서 올렸네요 ㅋ~~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요..-.- 그래도 세아이다 아침에 잘가주어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번 헨리
전체 쓰기는 아직 안하네요.. 3권쨰부터는 살살 꼬셔볼까.. 하고 있네요.. ^^
초재기 읽기하다가.. 50초 자꾸 넘어가니.. 짜증~~ 엄청 내던걸요.
아직은 35초 이렇게는 헨리한테는 무리인듯.. ㅎㅎ
3권 넘어갑니다~~~ 다들~~ 홧팅!! 하세요.. ^^

28번 leo
3번이 시작이네요. 잘 받았습니다. 거실에 두는 책을 오며가며 뒤적이니, 시작이 잘 되고 있는거겠죠?
숙제 계속 올리고 있는데요..혹시, bb2-3 저에게 보내주실 분 계신가요? 다운 받은거 같은데...파일이 없어요. 그래서 주말에 하지 못했답니다.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는데..좀 허탈하더라구요..부탁드려요.
저도 퇴근후, 숙제 올릴께요..
11번 메리
제가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bb과제를 뽑아주기만 하고, 같이 얘기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같이 읽고 홍박쌤님 말씀대로 살살꾀어 생각을 이끌어 봐야겠어요~^^


어느새 3권째로 접어 들었습니다. 할수록 왠지 이렇게 하면 자~알 될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제가 거는 암시기도 하겠죠. 끝까지 완주하고 싶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8번 Rey #2-3 숙제 제출입니다.
밑에것과 함께 올리자니 사진이 길어져서 따로 올립니다. 이번에도 2번 집듣하고 진행했습니다.
외울때 초집중 하는 모습에 엄마맘엔 이쁘지만 본인은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어 최대한 기분도
맞춰주고 틀려도 된다고 다시 고쳐쓰면 충분히 잘한 거라고 뽀뽀 퍼부어 준답니다



8번 Rey #2-2 숙제 올립니다. cd 2번 다시 책보며 듣고 진행했습니다.
다른 책으로 집듣 하던중이었는데 이건 안하고 BB하면서 한주동안 같은 소리를 계속 반복해서 듣는데
웤쉬트 문장이 어디 있는지도 쉽게 찾는거 보면 반복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세번째 책 아침에 집중듣기 한번하고 학교 갔어요.
제가 주고 출근하면 오늘 하고 내일 저랑 한번 더 보고 올려둘께요.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둘째를 위해서 받아놓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엔 일이 있어 못받았는데 오늘은 이렇게 일찍 받습니다.

2번 Ryan 일요일엔 도서관을 갑니다 오전에 도서관에서 과학상자 수업을 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돌솥비빔밥을 먹습니다 오후엔 책도 읽고 수학도 하다 5시에 돌아오죠 집에오면 북클럽 숙제도 하고 bb도하고요 근데 저는 도서관에 앉아 책보는게 중노동같습니다요^^
아이도 배우지만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