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희열반 화이팅입니다.
저는 청개구리 독서반도 좋던데...
가입은 못했지만 모두 응원합니다. 즐거운 독서의 길로 쭉 나가시길 바랄게요.
흐미~~ 아래글보다가 깜놀~~~ @@
무조건 엉덩이 디밀어유~~~ !!
오늘부터 읽도록 하겠슴돠!! 개학하고 시간관리 안되어 미쵸요~~ ^^;;
어여 어여.. 자리를 잡아가야겠슴돠!! ^^
대문열어주시는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용 ^^
독서희열~~캬~~~ 멋져부러용!!! ^^
초3 여 아이린
오늘부터 스타트~~~~~~~~~!!! ^^
초1 윤이~
ㅋㅋ 독서희열방
유게의 읽기방 졸업하고 초게로 넘어왔는데~ 요방에서 읽기를 꾸준히 해야겠어요~
이번주 아이표방 대문지기라 전 담주부터 책목록 들고 찾아올께요^^
윤이는 현재 언아이캔리드로 집듣하고~
읽기는 제가 손에 잡히는대로 도서관에서 들고오기도 하는데요~
요즘 매직키 나온는 ort5단계에 완전 홀릭해 있어요~
아이들 아빠한테 넌즈시 말해보았지만 저더러 열심히 도서관 댕기래요...
아놔~ 둘째도 있으면서 어찌.....
윤이도 독서의 희열을 느낄날이 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ㅋㅋㅋ
초4 데릭, 초3 비니
우리집은 아침에 밥먹고 가기도 바쁜데...^^
아이들 자고 있으면 제가 안쓰러워서 못 깨웁니다..
스스로는 안 일어나니...
일찍 재우는 방법 밖에 없겠죠^^
데릭이랑 비니 소리내어 읽기가 안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미미하지만 시작해요...
데릭

이틀동안 읽은 책이에요...
묵독과 음독의 차이가...-.-
잘 시간이 되서 생각나서 일단 가장 짧은 책으로 한권씩 읽고 잤어요^^;;
비니

집듣 중인 책과 자기전 읽고 잔 책이에요..
오늘 부터는 좀 더 다양한 책읽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초1남/ Frank
안녕하세요
초게에 처음 인사드려요..
요즘은 쑥에 들어올 시간이 적어 간간히
들어와 익숙한분들 글 보며 혼자 반가워하고 그랬는데요..
독서 희열이라니..
이건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이 자극적이고 저를 흥분키는 방이네요...
입학하고 날마다 놀이터서 놀고
두발 자건거배우는 중이라 ...
하루에도 몇번씩 넘어지는데 본인이 위협을 느꼈는지
"엄마 헬멧좀 갖다주세요.."
하루에 베렌2권씩 집듣하고
노부영이나 쉬운 동화책 2권 읽기 하고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 보는책이 쉽지만
다른분들 글보고 좋은책도 얻어가고
계속 독서희열을 느꼈음 해요
의무감이 아닌 정말 희열을 느낄수 있는 그 날이 왔음 좋겠어요...^^
잘부탁드려요~~~~

초1벨라
요즘 특별히 읽고있는 책은 Magic Tree House인데요
방학때 시도해본 주니비는 벨라가 싫어하는 바람에 요걸로 들어왔는데
재밌어하니 다행인듯해요
리딩이나 리슨닝에 비해 롸이팅은 거의 전무상태인지라...
같이 가야하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쌓이고 쌓이면 넘치겠지 하는 심정으로 읽기라도 꾸준히 하려고 애씁니다
오늘은 3권 Mummies in the Morning들어갔어요
일주일에 한권목표로 천천히 나가려고 생각중인데...좀 느린듯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저랑 같이 읽는책이라 제가 시간이 없으면 안읽으려해서 ㅠ.ㅠ)
그리고 자기방에 들어가서 어스본은 알아서 두세권은 집듣하네요
근데 빨강이를 벌써 한책당 10번씩은 돈듯한데 집듣하라면 이것만 빼오니 ㅜ.ㅜ
안하는것보다 낫겠다는 심정으로 내버려두는데...
조만간 정리들어가야겠어요

아흑.
어제 퇴근전에 장문의 댓글을 좌악 적고는... 에러가 났는지..
다 날려서 퇴근해버렸어요.흑.
저도 신청합니다. 듣기 보기만 주로했던 애들이라, 입학과 동시에..
책을 집중듣기하면서 접해보려고 합니다.
An I can read 요즘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1단계요..ㅎㅎ
쌍둥이라 같이 듣고 같이 보고 했는데도, 정말 사람은 잘할 수 있는 것들이 다 다른가봐요.
우리딸은 금방 알아듣고, 많이 듣던걸 책으로 보여주니, 더듬더듬 스스로 읽는데,
우리아들은 아직입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자신감을 좀 길러주고 싶습니다.
유게에서는 형아라, 살짝 부끄럼에 글을 선뜻 쓰지 못했는데..
초게 오니, 다시 병아리맘이 되어서, 못해도 봐주실것같아서,
더욱 용기가 납니다.^^
잘부탁드려요.
예준 예인 / 초 1 입니다..
요샌 학교 1시에 끝나 피아노 운동 하고 나면 집에 3시 30분에 와요..
그러면 할아버지랑 집에 있는데..
그때 연산 학습지도하고, 디즈니채널 영어로 보는게 주 였는데..
이번주부턴 계획 세워서 집중듣기도 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오늘도 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다행히 둘이라,
제가 없으면 우리딸이 거의 엄마 역할이에요.
1분 여동생이에요..ㅎㅎㅎ
디즈니도 영어로만 보라고 했더니, 오빠가 디즈니채널도 한국말로 나오게 해두면,
왜 그러냐면서 영어로 바로 바꿔버려요.ㅎㅎㅎㅎ
좀 있다가 집에 전화해서 하라고 다시한번 얘기해봐야겠어요.^^

매일 매일 읽기방~ 저도 참여하여 봅니다. 매일 한두권이라도 맥을 이어가려고 하는데 자꾸 한글책에만 빠지려하네요 ㅎㅎ 카멜레온 시리즈나 스펀지처럼 같은 코믹한 쪽만 보고 엄마가 바라는 서정적인 책은 전혀ㅠ안봐주네요 ㅋㅋ

초6 Ryan 우와~ 댓글이 엄청나군요 전 25일일이 대문여는 날이네요 아침에 후딲 bb올리고 나갔다가 이제야 다시 왔습니다 요즘은 삼국지에 꽂힌터라 삼국지영어책을 구해야 되는데~ 오늘 울 아드님은 sqr 하고나서 이책저책뒤적이다 제로니모 dvd 한편보고 하루를 마감^^ 전 고사미가 아직 안자는 관계로 이제야 글올리네요

레벨이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북클럽 책이랑 도서관서 빌렸는데 다 못본거 마저 읽었습니다 해리포터는 오늘 2권 시작했네요 전에는 시큰둥하더니 북클럽 2기 친구들 하는거 보더니 하겠다고 ㅋㅋ 걸려들었습니다 스피드 리딩이라는 책을 보니까 2000페이지 정도 읽어야 이중번역 대신 이미지로 리딩이 가능해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을 고를때도 한 작가의 책이나 비슷한 주제의 책들을 연달아 보면 반복효과가 나타난다고 하고요 물론 성인들의 영어를 잘 하기위한 원서읽기의 경우이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적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초2/ Sue Ellen
매일 책읽기 독서희얄~ 저도 유희얄~ 님을 신해철씨 라디오 방송에서
암걸린 차인표라고 박박 우길 때 부터 좋아했던 관계로다가 여기 철썩 붙어보았습니다.
input 방에 참여해봤는데 역시 이렇게 적어야 남네요~*^^*
오늘 Sue Ellen과 LTR #1-2 I See Colors 읽고
Sunshine Readers #1-5 Night를 읽었네요...
이렇게 적으면서 보니
여기 줄줄히 올리시는 분들은 Storybooks를 읽는데 전 Readers읽는데 올려도 되는 건가?
기도 하지만 그냥... 올려봅니다.
I See Colors는 가볍게 따라 읽기 하고 듣고 따라 읽기 하고
Title Page만 보고 묻고 대답하고 나서 워크시트 하고
Night는 그림보고 듣기하고 나서
갑자기 '연극'하고 싶다고 하길래
책 다~ 읽고 나서 해라고 했지요.
따라 읽고 듣고 읽고 그리고 CD만 틀어놓고선
The moon, the owl, the mouse, the bat이 되어선 사라지고
The Sun이 되어서는 떠오르고 sheep, bunny, cockatiel, parakeet도 되어서는
낮이 되었다고 나와 노는 것을 연출해보네요~ ㅎㅎ
덕분에 즐거운 안방극장을 보았답니다. 이런 희열이 쭉~ 계속되길 기대해봅니다~^^
초3/Anna
방이름 아주 멋지네요~^^*
종채맘님 비롯 방문지기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앞으로 찌인~~~~한 우정을 나누어 보아요~~~~^^*
Anna는 방학동안 쓰기반을 하면서는 예전에 읽었던 챕터북들을 다시 읽었었어요.
학기중에는 안읽은 뉴베리, 영어성경책, 챕터북, 그림책등을 섞어가면서 읽으려고 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날그날 잡히는대로...^^*
주말동안엔 이책을 읽었어요.
스콧 오델의 책인데 뉴베리 상을 수상했지요.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진주상인인 아빠를 둔 소년 (레이몬)은 빨리 어른이 되어 멋진 진주를 캐고 싶어해요.
하지만 아빠는 반대하지요.
아빠가 일때문에 없는 사이 아빠 몰래 노인에게 잠수를 배워 진주를 캐게 되요.
(잠수를 배우는 부분의 묘사도 아주 멋져요.)
레이몬은 뛰어난 소질을 보입니다.
그러다 신의 진주라는 큰 진주를 캐게 되는데
전설에 따르면 그 진주는 다시 신에게 바쳐야만 한다고 해요.
그러나 주인공인 레이몬은 그렇게 하지 않았죠.
우연인지,,그에 따른 댓가인지 ,,,레이몬의 아빠가 죽게 되고 마을에도 불행이 닥치죠.
그후 레이몬은 진주를 다시 되돌려주려고 하지요. 되돌려 주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친구도 사라지게 되요.
이책은 개인적으로 마지막 부분이 맘에 들어요.
성당의 종소리가 울리며 레이몬은 진정한 어른이 되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게 된다는...
일요일에는 아주 짧게 쓰긴했지만 써머리도 했어요.
어른이 된다는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감동적인 책이 였다고 하며 저에게도 읽어보라며...ㅎㅎ
그래서 저도 정독은 못했지만 읽어보고 Anna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시길~~~^^*
이번주 내내 좋은일만 가득가득 하셔요~!!!!!!!!!

안녕하세요?
방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독서희열~~
독서의 즐거움에 퐁당 아니 풍덩~~ 빠져보아요^^
초 2 엘리입니다.
5살 동생이 있어서 동생북클럽에 끼여서 누가 주도인지 모르겠지만, 쉬운것은 동생이 좀 어려우면 엘리가
이렇게 하면서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요. 그 책과 관련해서
관련도서 읽기 했어요. 한글책은 찍어논 사진에 끼여있네요 ^^;
동생이 같이 있으니 일단 cd를 틀어 분위기를 돋운 후에, ㅎㅎ
하나가 끝나고 나면, 요거 읽어볼래?하면서 들이미는 거죠.
그럼 엘리는 소리내어 읽고, 동생은 옆에서 같이 구경합니다 ㅋㅋ
지난 주말 북클럽에서 나온 미니북까지 해서
요렇게해서 소리내어 읽기 좀 했네요.
일단 노래를 듣고 해서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베렌스타인베어스 집듣을 좋아해서 계속 하려고 하는데 제가 관리할 시간이 안되네요.
엘리도 3월에 적응하고 나며 좀 해볼까해요.
끝까지 가 보아요^^
ㅡ
초2 남/Andy 7세 남/Andy동생
학기초라 느슨한 면이 있어서 분위기반전으로 ARTHUR,S Teacher trouble 읽고 시간재기 해봤어요.
토요일에 8분 17초 오늘은 7분 50초 로 시간이 30초 가량 단축했네요.
어디까지나 시간에 민감하고 기록하기 좋아하는 단순한 아들이라 가끔씩 쓰는 방법입니다.
그 여세로 그림책 2권 읽히고 잘 했다고 오버액션으로 엉덩이 토닥여줬어요.
하루에 30분정도라도 꾸준히 읽으면 좋으련만 독서희열~~ 의 길은 먼걸까요. ㅠㅠ
앤디동생은 하루에 무조건 영어책 한권 , 한글책 한권 읽기로 해서
오늘은 무슨 바람인지 영어책 런투리드 2권, 아주 짧은 그림책 읽어서 좋다했는데
한권에 백원으로 아름다운 합의를 했답니다. ㅎㅎ
총채맘님~ 독서희열~ 방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초3 큐티 초6 프린스
저희집은 일단 하루에 한번이라도 영어책을 읽지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다...로 할려구요 ㅎㅎ
큐티는 오빠가 햇던 튼튼영어책 읽기가 거의 끝나서 그림책 읽기로 넘어갈것 같아요
반복도 좋다고 햇더니 ok~
프린스는 하루 한쪽이라도 좋으니까 소리내서 읽기 하는걸루요
아무래도 학년이 있다보니 묵독이 빠르니까...음독을 잘 못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일단 읽기 책은 북클럽에서 하는 걸루다..
언젠가 희열을 느끼는 그날까지...아자!!!!!!!!!!!
초4 벤자민
평일엔 쉬운 리더스로 읽고 주말엔 매직트리 읽기로 했답니다.
이번 주말엔 바다로 여행을 갔던 관계로 금요일에도 여러 리더스 못 읽고
매직트리로 대체 했네요.
금,토,일 매직트리 5,6,7권 읽었답니다.
하루에 많은 양 보다는 꾸준히 가늘고 길게 가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매일 한권이라도 책 읽기에 풍덩...
되도록 단계가 낮은 아이들로 반복에 반복을 해서 글자들이
머릿속에 자리잡았으면 하는 희망사항을 가지고
책 읽기의 희열을 느끼고자 항해 시작합니다. ㅎㅎ

초4/저스틴/남아
종채맘님 저는 14일에 대문을 엽니다 ㅎㅎ
날짜를 잘못 쓰셨어요
우리 애는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하루에 한권 읽는것도
겨우 하는지라 저스틴 성격상 이렇게 꼭 해야한다는게 있으면 꼭 해내는 아이여서
읽기방 하기 전부터 매일 한권씩 읽었는데 이렇게 방까지 만들어져 있으니
더 열심히 잘 할수 있을거 같아요
영어책이 많지 않아서 당분간은 반복적으로 읽는 책도 많을거 같아요
그리고 저도 더 열심히 빠지지 않고 읽어줄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2/ 도아
독서희열... 방이름 참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책읽으면서 희열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엄마도 여러모로 신경을 써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도아군은 '쉬운책 1000권 읽기' 이후로 영어책 읽기가 들쑥날쑥해서
오늘부터는 하루에 10분-20분정도 영어책 읽는 시간을 정해주려고 해요.
시간을 정해놓지 않으니 노느라 바빠서 영어책 읽을 생각을 못하네요.
이번 기회를 통해 집중해서 영어책 읽는 습관이 들길....^^
오늘부터 이 '마이티로봇'으로 영어책 읽기를 하겠습니다~
(참... 저도 곁에서 같이 읽으려 합니다.^^;)

초3 헨리
울 헨리랑 책읽기~~ 시작합니다..
BB 하는것도 좀 바쁘긴한데.. BB책도 읽으면서.. 집에있는 다른 영어책들 훑고 가 볼까 하네요..
일주일에 읽은것을 모아서.. 올리려면..
꼬박꼬박 뭐라고 읽혀지겠죠?
방 개설해주신.. 종채맘님.. 넘넘 감사 ^^
울 헨리가.. 독서희열~~을 좀 느끼면.. 좋겠네요,. ^^
초4 jenny
진짜루 몇시에 막내가 일어 나는 거에요?
아침시간 활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막내가 알차게 아침을 맞이 하는 군요..
요고이~~ 울 엄마들 생각^^ (아이들은 아니겠지요?) ㅎㅎ
저희집은 요즘 아침에 연산문제지 하루치 풀고 아침 식사하는 편입니다.
일어나서 바로 밥 먹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라..
잠도 깨울겸,,, 시간 활용도 할겸... 해서요.
저희집은 책 보는 양은 많치는 않치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듣고, 읽기 하는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한권 읽는 것은 어려울것 같고,
꾸준히 챕터별로 듣고, 읽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6 티나, 초4 대니얼
종채맘님댁은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길래 dvd도 보고 화상영어도 하고 20분간 책읽을 시간이 나는감요? ㅎㅎ
티나는 3월부터 아침집듣 하기로 했는데 자꾸 늦어져서 2~30분 겨우 듣고 가네요. 어제 과학발명품대회 작품 만드느라고 좀 늦게 자서 오늘은 집듣 빼먹었구요. 요즘 잭클린윌슨 girls시리즈 재미나게 듣고 있어요. 읽기는 제로니모 읽고 있네요..많이는 아니고..시간 날때 쬐금씩...^^;;;
고학년이다보니 학습서도 좀 해야해서 읽기가 밀리네요. 다 중요해서 어떤거에 비중을 더 둬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집듣 매일 하면서 읽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려구요.
그래도 하기 싫어 하는게 아니라서 다행이여요. 요즘은 영어도, 수학도 다 재밌어하거든요..^^
4학년 대니얼..집듣 한시간씩 매일 하고 있구요. 요즘은 잭스톨왈트 듣는데 재밌다며 두권 들을때도 있어요. 읽기는 주말에 제로니모 1권, 잭스톨왈트 1권 읽었습니다~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
초4 여니
독서 희열... 방 이름이 참 멋져요!!!
뭔가를 하면 희열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일까 싶어요..
더군다나 내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희열을 느낀다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는 일이네요.
방학동안 쓰기방에 bb에 북클럽에...
안하던 것 열심히 따라하느라고 정작 중요한 읽기는 시간나는 대로 읽으라고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아~ 왜 이리 욕심이 끝이 없는지.. 이 방에 엉덩이 대고 앉아 재밌는 책이나 맘껏 읽으라고 하고 싶네요...
엄마 욕심대로 이것 저것 다 할 수는 없고
학교 갔다오면 운이나 한번 떼봐야겠어요.
조각 시간 내서라도 꾸준히 읽어야 할텐데 말이죠
초2/주얼
안녕하세요. ^^
책읽기 꾸준히 하기 정말 어려웠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사실 주얼이는 열심히 하는데 엄마인 제가 약간 이런걸 잘 못챙겨서 숙제도 제때 올리지를 못했네요.
이번에는 작심삼일 계속해서 완주 해볼랍니다.
주얼이 3월 첫째주 읽기예요.
선배 맘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제가 너무 많이 반복을 하는지 알고 싶어요.
지금 올리는 자료가 일주일동안 주얼이가 반복하는 책들인데요. 이걸 계속 이렇게 반복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하루 하루 책을 바꿔서 읽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현재는 주중 5일동안 반복해서 읽고 주말에 제가 확인 해주기를 했습니다.
살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초3 나디아 (여)
슬그머니 엉덩이 디밀어봅니다~^^
쓰기방 두달 열심히 하다가 용두사미가 돼버렸어요. 다음 쓰기방에는 모두 출석을 목표로 해볼랍니다.
그 전에는 이 공간에서 마음을 다시 잡고 싶어용~^^
조카 나디아가 개학하면서는 외갓집에서 생활하지 않으므로,
이모가 아침 일찍 조카네 집으로 출근해 읽히고 있습니다.
40분정도의 시간을 어스본영리딩1단계 읽고 워크북 단어와 내용 체크하는 부분만 풀어보게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어휘가 어려우니 내용을 절반이나 이해하고 있는지, 세부적인 내용가면 완전 어려워하더군요.
익히 알고 있는 동화들이라 사전지식으로 대충 짐작하고 넘어가는 것 같아요.
일주일 진행해보니, 아침부터 난이도가 있는-이모가 옆에서 보조해줘야 풀 수 있는- 워크북을 풀게하는게
괜찮은 건지 의문이 들긴 합니다. ^^;
초3 비니, 초4 데릭
기다리던 방입니다..^^호호
안그래도 개학하고 월수금은 수영 하나 하고, 화 목요일에도 스케줄이 하나씩 밖에 없는 우리 아드님들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큰 아이는 워낙에 책을 좋아해서 소리내어 읽기는 안해도 묵독은 하는데...
꼼지락거리기 좋아하는 둘째 아드님은 당췌 책읽는 모습을 볼수 없어 고민 중이었어요...^^
오늘부터 이 방 핑계대고 열심히 한권이라도 읽어야 겠어요..^^
감사해요^^

초3 여아 로즈
마지막putter책이네요.이어서iris읽히려고 합니다.
하루에 3권 정해서 타이트하게 하는것도 방법인듯 하네요.
로즈는 한해동안 레벨업이 목표네요
.2점대에서 3점대 초반까지??
가능하겠죠?
초4 스테파니, 초6 리디아
드디어 읽기 방이 열렸군요.
학기가 시작되고 바빠지면서 영어책 읽기가 잠시 멈춰 있었어요.
간간히 집중듣기만 몇번 했는데 오늘부터 읽기방을 보여주며 다시 진행하자고 해야겠어요.
울 집 두 공주는 집중듣기만으로 간신히 영어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묵독같은것(ㅠ.ㅠ)은 하지 않지요.ㅎㅎ
일주일에 2번 dvd보기는 제일 좋아하는 일이구요.
큰 아이는 사실 학원을 보낼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책보면서 할수 있는 시간이 올 한해가 마지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올 한해는 책에 풍덩 빠져보자 생각합니다.
스테파니는 horrile Harry를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20권이 다 끝나서 뭘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반복듣기를 우선하고 있는데 다른책을 읽고 싶어라해요.
리디아는 Ramona를 다시 듣겠다하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라모나 사랑은 참 끝이 없네요. 영화도 좋아해서 많이 봤는데 책도 세번째 반복중입니다.
이렇게 반복하는 책은 별로 없어요.
한번듣고 땡! 입니다.ㅎㅎ
영어로 독서 희열을 느낄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초1. 수현
막내동생맞이하여 어언 몇 개월간 영어와 담 쌓고.
다시 시작하려니..완전 초짜처럼 느껴지고.힘이 없던 찰라.
요거에 빠져보렵니다. 마침. 먹는것을 진정 사랑하시는 따님이
이름하야 "수현이의 아이스크림 작전"을 스티커로 만들었는데. 이거이..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해봐유~~
讀書 喜悅
초3 Chloe
1빠!!! 올 한해 영어책 읽기가 대박났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BB다운받으려고 컴을 켰는데 읽기방이 드뎌 오픈했네요.
초3 딸아이 올해는 영어학원을 보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년되면 더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그냥 영어책 읽기에 퐁당 빠져보려고 신청합니다.
클로이는 학교외에 피아노 학원 하나 다녀요. 방과후도 시간이 너무 늦을것 같아서 신청도 안했어요.
그런데도 학원 다녀오면 5교시인 날은 4시쯤 오겠고 6교시인 날은 5시쯤 오겠네요.
집에 오면 간식도 먹고 동생들과 놀기도 하고 나면 저녁때쯤... 영어책 한권 들으면 저녁시간.
얼레벌레 하다보면 수학 문제집 한장정도 풀고 씻고 잘 시간이네요.
빈둥거릴 시간을 확보해주는데도 본인이 만족할 만큼의 시간에 못 미치나봐요.
하긴 주말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기만 하는데도 밤에는 아쉬워하니까요.
암튼 올해 <독서희열>방으로 인해서 클로이도 희열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종채맘님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