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진용 진용이는 유치원다닐때보다 지금이 영어하기를 더 힘들어 합니다. 오늘도 겨우겨우 워크시트를 끝냈네요. 평소 알고 있었지만 쓰기가 굉장히 어려운가 봅니다. 남자아이라 더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웃는 낯으로 수고했다고 엉덩이 툭툭! 시간이 더 지나 더 나은 모습이되길 바랍니다
초3 샐리
요 며칠 제가 벽지새로바르고 샐리의 새로운 방을 꾸며준다고 바빴더니
스스로 로긴해서 웍싯을 프린트하고 알아서 해주네요.
새로 꾸민 자기 방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공주님이 된 기분이라네요.
샐리가 좋아해주니 며칠간 노고가 썰물처럼 쓸려내려갑니다.^^

초3 대현이
전체 내용에 답하는 문제 풀 때 책 보지말고 써보자 했더니
제 예상보다 훨씬 잘 하더군요.
문장은 좀 어색해도 혼자 한다는게 어디에요~~
crazy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웍싯에 이름대신 crazy라고 썼어요.
그냥 영어이름으로 할까 생각 중이에요 ㅋ ㅋ

와~~ 숙제 올려 놓으신것들 보고 있으면, 감탄사와,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러나 심호흡 다시 크게 하고, 마음을 가다듭니다.
이번주엔 and i mean it stanley를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 하교후 숙제 다 마치면 올려야 겠어요. 그리고, 칭찬도 많이 해 주구요.
꾸준히 진행하시는 쑥쑥어머님들.. 역시 최고들이세요~~~
초 3 혜자매 1호 2-1
보지않고 써보려고 하네요^^
많이 많이 틀리지만 스스로 소리를 외우고 써보는 것에 아주 큰 기쁨을 느끼고 있어요^^

초4 케빈
새학기 들어 처음으로 6교시하고 방과후 수업하고 오더니 힘들었는지
집에 와서는 꼼짝도 안할려고 하는거 있죠
새 친구들, 새 선생님하고 얼릉 적응해서 즐겁게 학교 생활 했으면 해요
말풍선은 아이가 쓴대로 수정안하고 그냥 올렸어요. 자꾸 고치라고 하면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Danny and Dinosaur 시리즈 좋아 하는데 요번 책은 짧고 간단해서
참 좋아하네요^^;;


초3 비니
비비랑 같이 하니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 맨 앞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앞의 것은 좀 더 편해하네요^^


초 3 jason
책이 없어 지난주는 못했어요.
목요일에는 꼭 올려보리라 다짐합니다.
웍싯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도아/ 초2/ 남
어제는 피곤하다고 해서 하루 쉬고 금요일에 한 것 올립니다~
'A Kiss for Little Bear' 끝나고 오늘 'Biscuit Finds a Friend' 빌려왔는데
(도서관에 책이 없을 때가 있어서 순서대로 못하고 있기도 해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도아군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초2 Jenny
그림 그리는 데만 너무나 심취한 제니양입니다.
엄마맘으로는 ''저렇게 색칠하느라 신경쓰는 시간에 말풍선이나 좀 신경쓰지..."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잘 참았답니다 ㅎㅎ

초2 김태형
이번 책을 길지만 그래두 끝까지 읽어 내네요...
길어서 읽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쓰기를 힘들어라 하구요...
답도 책을 찾아쓰는 수준입니다. 안보고 적는 거는 못하네요...
그래두 궁뎅이 토닥 토닥해 주었답니다...헤헤

초3 여아 로즈
지난번 책은 워싴은 하지 못했어요.
대신 집중듣기와 흘러듣기는 한주동안 했네요.
이번책은 재미있어보이네요.
열심히 진행해볼께요.
엘리
그림도 열심히 그렸어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른가봐요.
큰애는 이런거 힘들어했는데, 둘째 엘리는 그림그리고 뭐 만들어하는거 쉽게하고 좋아하거든요~.


말풍선에도 조잘조잘 적어놓았어요.

단답형으로 답하는 스탈인데, 마침 홍박사님께서 밑에 문장으로 답하기 웍싯을 주셔서 넘 좋았답니다~



엘리가 엄마에 대해 써준 글이예요~
여아답게 하트가 뿅뿅 날아다니죠?^^
딸램이 이런거 써줄땐 참 행복해요 ㅎㅎㅎ


초4 김윤지 이번 주는 개학 첫 주라 그런지 많이 피곤해해서 이틀에 나눠서 풀었어요 화요일엔 답쓰고나서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답 찾아가며 풀더라구요 피곤해서인지 그림도 왠지 엉성합니다 말풍선 안의 내용도 대충~ 그래도 안빼고 하는 게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 그냥 뒀어요^^

초3 김유승 앞에서부터 진행하고 있는 유승이 입니다 칭찬 댓글 받는 누나에 자극받아서 열심히 하고 있네요 아직 예쁜 글씨는 아니지만 나름 노력하고 있어요 And I Mean It, Stanly는 여러번 읽더니 질문에 답을 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