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여섯장이라 좀 힘들었어요.
한장 더 늘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
마지막 장엔 다 동그라미를 해놨길래 솔직하게 해야지 하니 세개나 X표를 했네요^^!

29번 비니
늦은 숙제 올립니다..
요즘은 제가 밤에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요^^
비니는 조금은 하기 싫은것도 같은데 약속이라고 열심히 했습니다..^^


36번 jasmine BB #3-1
이젠 월요일이면 단어 워크쉬트가 나오는 줄 알고 준비하네요. ^^
워크쉬트도 요령껏 반반 나누어 하며 자기 나름의 방식을 찾아가는 듯 합니다.
(절대 한꺼번에 하지 않아요.. 반이상 넘어가면 올 스톱입니다... ^^)
자기문장만들기에서 어려dnj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합니다.

28번 leo bb 3-1
이틀에 걸쳐 했습니다. 단어반복하다 보니 마지막에는 알아차리더라구요^^
자기문장만들어 보기가 늘 시간이 걸리는데, 포기하지 않고 합니다. confused로 문장만들기가 쉽지않았나봅니다. 영어사전을 있는데로 들고와서 펼쳐놓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하루죙일 인터넷이 되지 않았어요. 일한땐 바빠서 사이트 들어와보지도 못하고..ㅠ.ㅠ.
결국.bb 못받았죠. 더 긴장해야 할거 같아요.
몇번 유선요금 내라는 문자가 날아왔었는데, 스팸인줄 알고 몇번을 무시했답니다.
결국 오늘 인터넷이 끊기고 말았지요...지금요? 돈을 입금하니 바로 되네요..ㅎ ㅎ ㅎ



12번 Jessica & David
월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BB 처음 시작할 때는 재미있게 시작하더니, 생각보다 쓰기가 많아지다보니 애들이 힘들다고 난리네요 ㅠㅠ.
그래도 숙제는 꼭 제출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안하겠다는 소리는 안하네요.
그것 만으로도 만족하려구요.. 갈길이 먼데,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을지 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이렇게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보이겠지요^^
데이비드는 작문할 때.. 데이비드가 부르고 엄마가 받아적기했습니다.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숙제 화일을 못받았어요ㅠㅠ
제 메일로 부탁드려요^^


37번
엘리스 3-3 숙제입니다.

이상하게 핸드폰이랑 컴퓨터가 지원이 잘 안되서 올리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요 ~~;
요즘 너무 바뻐 숙제만 간신히 하고 있네요
그래도 아이가 조금씩 성장한다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들뜨고 기쁨니다.
모두들 행복한 밤 되세요

13번 에릭입니다~ 월요일워크싯을 못받고 다음날 고마운 라니님 덕에 화욜 부랴부랴 프린아웃해서 피곤하단아이 책읽히고 같이풀고, 오늘이어서 같이했는데도 사실 5장뿐이 못했습니다...에릭도 에릭이지만 제가 잠이오고 피곤해서 오늘은 도저히 못참겠네요ㅠ 숙제올리기는 오늘 꼴지이지 싶네요~아궁....
24번 joy #3-1 숙제 입니다. 원래는 월요일날 다 해놓고 여유있게 올려야 하는데..사실 월요일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쓰러져 자고, 화요일은 신나게 놀고와서 저녁먹으면서 영화한편 본다는것이 길어져서 듣기와 읽기만 하고, 부랴부랴 오늘 워크지를 했네요. 학교 3시넘어 끝나고 와서는 학원가기 30분전에 워크지를 푸는데 완전 지맘대로더군요. 엄마 맘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학원가는 차안에서까지 열심히 하고는 전해주면서 숙제 잘 내라고 하네요..ㅋ



좀 느슨해진 마음을 잡고 더 열심히 해야 겠네요..저희 조이는 베렌하라고 하면...아이패드에 넣어놨던 베렌으로 하네요. 껌껌한 옷장속에서 아이패드로 베렌하는게 재밌는건지...엄마 눈을 피할려고 들어간건지....속은 모르겠지만...읽는 소리 나고 하니..하나보다 하고 내버려 둡니다. 밑에 사진도 같이 올려봐요..얼굴이 안나왔으니..ㅋㅌ 덕분에 어제 오늘 나머지 베렌책이랑 음원을 아이패드로 옮기는 작업하니라 시간을 다 보냈네요...헥헥..
여튼..이번주도 즐겁고 신나게~ ^^;;

흠..근데 이런 개인적인 사진 올려도 되나요? 숙제만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20번 truth
3-1 숙제올립니다.
저번주 웍싯 두장씩 나눠서 하더니 이번주 제가 하루에 세장씩 해보자 했더니 급 뾰루퉁하네요.
살살 꼬드겨 했습니다. 저희 집에 티비도 없는 지라 다 하고나면 컴퓨터로 히어로팩토리 동영상 한편 보여준다고 당근 제시했더니 덥석 물더라구요.
아직도 스스로 문장쓰긴 어려워 하는듯 해서 박사님 말씀처럼 주어정도 바꿔써보는 걸로 했어요.
제일 마지막장이 젤로 잼나고 쉽다네요.
8번 Rey 숙제 제출합니다.
받은 날 해 놓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어요.
레이는 책 그림보며 재밌다고 킄킄대요. 책 뒷면 다른 BB책에서 엄마의 옷이
늘 그대로 라며 갈아 입지도 않는다고도 하구요. 그러다 bb dvd를 보더니 옷에 땡땡이 무늬가 없어졌다며
잘못 그린거래요. 그래서 dvd 찍는다고 옷 갈아 입은걸거라고 하며 웃었어요.
놀러가서도 그대로 입고 논다며 웃긴 집이래요




11번 메리
아직까진 재미있고 쉽다고 하네요. 고학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동생들 열심히 하는 것 보구 자극도 된답니다~
날씨가 커피마시기 참 좋은 날씨네요~ 애들오면 미나리전 향긋하게 구워먹구, 커피한잔 하려구요. 모두들 즐건 오후되세요~^^



날씨가 흐리네요. 오전에 바빠서 이제야 들어옵니다.
비가 많이 오더니,, 봄비인가 봅니다.
글 쓰는 걸 조금 힘들어 하네요.
많이 힘들어할땐 한 두장 빼먹어도 되겠지요?
실은 제가 해도 어려운 게 있더랍니다. ㅠㅠ


월요일 웍싯을 놓쳤습니다.
아이가 검정고시를 바로 앞두고 있어 제가 정신줄을 놓았네요.
지금까지 잘 받았는데 월요일것은 지난 번에 놓쳐거든요.
어느 분이 도와 주실수 있으신지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2틀에 걸쳐 4장, 2장이 있네요.
첫날은 제가 퇴근 후에 하고 둘째 날은 집에서 아이 혼자 있으며 쓴답니다.
하기가 싫었던지 글씨며 하는 모양새가 맘에는 들지 않지만....
아이가 나름대로 열심히 한 것이기에
잘 했다 했어요.
저희는 1주일 동안 하루는 음독, 하루는 묵독 총 2번만 책을 보고 워크시트합니다.
지난 번에 중도하차한 거라 단어 자체는 어렵지 않아 하는데
오래 쓰는 것이 아직 덜 습관이 잡혀서...
생각하면 저도 어려울듯 해요..
모든 맘님과 이쁜이들 화이팅~~~~~
사진이 넘 흐리네요.

3번 루나
월요일 밤에 루나랑 했는데요,
처음 시작할때 부터 왜 6장이냐 툴툴, 좀 있으니 잠이 와서 계속 짜증을 내고,
결국은 폭발했습니다.ㅠㅠ
이럴거면 하지 말자고 흑흑.
3월은 아이도 피곤한 달이라고 알면 뭐합니까?
실천 못하는 엄마 지금 반성중입니다.
루나한테 혹시 엄마가 이상하게 소리를 지를려는 기미가 있으면 중지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 하더 군요.
화 내고 애 울고 하는라 웍싯은 4장만 했습니다ㅠㅠ

오늘도 감사합니다.(^^)...준혁군은 월요일 것만 조금씩 해나가고 있어요.
책을 보고, 재미있어하고, 그리고 앞에 단어를 써보고...(^^)
지금은 그만큼이 준혁이가 하고 있는 내용이에요.(^^)
작년엔 dvd로 친해지고, 지금은 책으로 친해지고...(^^)
아마 다음엔 수, 금 웍식도 친해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9번 큐티
be 동사랑 일반동사랑 마구 겹쳐서 써서 문장만들기 문법적으로 다 틀렸다고 시무룩했지만 스스로 문장만들려고 애쓰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엄마랑 한 페이지씩 읽기 할거에요~

9번 헨리
bb가 그림이 있어 그렇지.. 결코 쉬운책이 아니구나~~~~ 또 느끼고 있네요 ㅜㅜ
헨리한테는 좀 벅찬가 싶기도 하고..
웍쉿보다 책읽기가 먼저같아서.. 책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는데.. 책 내용이나, 단어가 쉽지않으니
헨리는 좀 짜증내고 답답해하고 하네요..
모르는게 나와도 그러려니 하면 좋을텐데
헨리성격상~ 모르는게 있으면 답답해 하는 성격이거든요..
좀 어려워하는책을 진행하고 나면 레벨이 높아지는것 같아서 쭉~ 밀고갈까는 하는데..
책읽다 짜증난 헨리.. 웍쉿은 우선 2장만했네요..

1번 초3 그레이스
처음으로 올리기 전날 모두 했네요~~^^
조금씩 더 쉽게 하는 것 같아 오늘은 칭찬 해줬습니다.
문장 만들어 쓸 때 간단하고 짧지만 스스로 만들고 싶어해서
한글로 말하면 제가 옆에서 도와줬어요.
마지막장 문제 풀기는 처음엔 어려워하다가 나름대로 짜맞추기해서 모두 맞추고 나니
매우 좋아하네요~~^^


16번 새라입니다.... 이번엔 왜6페이지냐며 좀 쨍쨍거렸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 문장만드는거 안하고 싶데서 그럼 오늘만 패스다하고 넘겼네요..^^;; 비오더니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번 알렉스
사진을 이렇게도 찍어보고 저렇게도 찍어보고.. 오늘은 이상하게 옆으로만 올라가네요.
사진 때문에 몇번을 올렸다 지웠다.. 오늘은 그냥 놔두겠습니다.ㅋㅋ
하루에 2장씩 주다 이번에는 3장 주니 기겁을 해서 1장은 빼라고 했어요.
엄마 욕심은 참~~~~
조절해가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17번 초3여아 로즈
이틀에 3장씩해서 숙제했어요.
못하겠다는 소리는 안하면서 하네요.
아직은 어렵다고 하네요.
문장만들기도 열심히 했구요
,두번째 만들기는 생각이 안나는것은 nothing이라 적으며
건너띄면서 스스로 할수 있는것 만큼 하네요.
서울이라는 글도 그냥 한글로 서울이라 적고^^

2번 Ryan 이젠 매일 영어공부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어졌어요 영어하고 국어나 사회도 조금씩 매일 하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려합니다 오늘은 고사미 첫 모의고사날 이제 시작입니다
박사님 감사히 받아갑니다.
3-1숙제는 아직 사진을 못찍은 관계로 오후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