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성품이 좋으시니 아이 셋을 낳아서 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셋째는 부의 상징이라고들 하지만 먼저 부모가 아이를 맞이할 마음가짐이 되셨기에 셋도 낳으시고
또 이렇게 잘 양육도 하는 것 같아요. 존경스럽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신것에 더해서 감사인사까지 하신 걸 보면 너무 멋지세요~
누구나 맘 속에 품을 수는 있지만,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잖아요.
표현하고 사는 세아이님은 멋진 뇨자~~!!
알라뷰~~~~
제 맘 알죠???
세아이와님!
예전에 잠시 3,4학년 방에서 뵈었죠?
아이들과 즐겁게 엄마표 진행하며 올려주셨던 사진과 동영상 기억이 납니다.
육아의 어려움을 이렇게 멋지게 승화시키시다니!
그때도 감탄했고,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다시 한번 님의 열정이 놀랍습니다.
사실 글 제목만 보고 무슨 힘든 일이 있으신가 염려가 되었는데
오히려 엄마표 영어 성공담과 쑥쑥 분들을 향한 감사가 넘치는 글이라서
저도 마음이 흐믓합니다~
이곳에 손가락 떨면서 처음으로 댓글달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보다는 좀 수월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운것은 사실이네요.
여기저기 모임방에서 몇번 댓글달면서 익숙해진 분들에게는
아는척하면서 하기는 하지만...ㅋㅋ
앞으로 세아이와님에게도 아는척하면서 댓글달지 몰라요^^
세아이와님, 너무 겸손하세요~
요새 저는 세아이와님께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같은 학년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어쩌면 이렇게 다를까, 어떻게 이렇게 하실까 매번 감탄하면서 존경하면서 그렇게 하나하나 저를 반성하고 되돌아보게도 하고 마음을 다잡게 한답니다.
앞으로 마음 즐거워 지는 사고(?) 좀 더 많이 쳐주세요~ ^^*
부담 갖지 마세요~
쑥쑥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넘 열심히 하시는 세아이와님 ^^
처음에 북클럽에서 뵈고는 정말 맞춤형 엄마표를 하시는구나~~ 감탄했다니까요.
맞아요..
혼자 진행하려면 힘들고. 자꾸 뺴먹어지고 하는데
북클럽에서.. 아이방.. 자주방.. 방학때 열리는 방들에서 들어가 있다보면
뭐라도 조금씩 해지고.. 한다니까요.. 너무 고맙죠. 쑥쑥이 있어 하는것이니까요..
저도 눈팅만 오래하다가.. 댓글쓴지도 별로 안되었고.. 게시글도 가끔 밖에 못쓰는데요..
얻어가는거 생각하면 게시글도 좀 써야하는게.. 싶답니다~~~ ^^
근데 글솜씨 없는 전.. 글쓰기 쉽지 않아요~~~ㅜㅜ
자주방에 작년부터 처음 드나들면서 세아이와님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공감하고 또 궁금한거 처음으로 쪽지로 물어보고 했는데 언제부턴가 자주방에도 안보이시고
해서 무슨 일 있나 하고 내심 걱정을 했었어요 ^^*
저랑 쑥쑥을 알게 된게 비슷한데 그래도 세아이와님은 꾸준히 하셨고
저는 긴 방황끝에 이제서야 와서 열심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게시판 문여는 정도만 하는데도 글 내용을 뭘써야하나 정말 부담이였거든요^^*
저도 이제서야 현재진행형인 관계로 쑥쑥과 많은 분들께 감사할일이 많이 있을거 같아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