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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학년 자주방] 숙제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리아
  • |
  • 2013-03-18 10:37
답댓글

초3 마틴

 

마틴 숙제는 일주일에 한번 월욜에 내주셔서 금욜에 걷어가세요.

5분에서 10분정도면 되니깐 어렵지 않아 좋아요.

 

아들인지라 피아노없이 바이올린으로 넘어가렸했는데, 친한 형이 피아노치는걸 보고 집에서 자꾸 연습하길래, 그냥 개인선생님오시게 했건만, 바이엘2치고 나니 멀리 가신다고, 못가르치신대요. ㅠㅠ

이제 막 재밌게 곡치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악보만 볼정도로 시키려다가 바이올린보다 길게 시키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기타도 하고싶어하고,

예체능이 아무래도 초3,4에 마무리되고 슬슬 공부로 방향이 전환된다기에, 일이년 열심히 예체능에 힘쓸까 싶습니다.

아이랑 맨날 국영수사과.. 불러보는데, 딱히 사과는 아직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 느낌이고요.

그냥 책으로 지식쌓자 했네요. 마음은 맨날 수영과 보드에 가있는 아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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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15 23:32
답댓글
초3 리나

리나 숙제는 일주일에 일기 3번 쓰기, 간간히 독서록 쓰기가 있구요~
사회와 과학든 날엔 꼭 예습이나 복습관련 숙제를 간단하게 내주시네요~
금방 할 수 있는 분량이고 꼭 해야할 공부라 습관 들이는데 도움될듯하구요...
가끔 특이하게 공부잘하는 방법세가지써오기,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 세가지
써오기같은 숙제도 내 주셔요~
울 리나도 6교시가 있는 날은 원어민수업과 피아노, 수영까지 있어
밥먹고 숙제하면 잘 시간이라 보는 제가 안타깝네요~
다행히 전에 발레를 죽 해서 그런지 수영하면서 피곤해하지 않네요^^
오늘은 리나 마음에 봄바람이 불었는지 2시간이나 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놀았구요~ 이런날도 있어야겠죠?
리나가 회장선거에서 감투를 쓰는 바람에 저도 담주 학교총회때
학교에 나가봐야 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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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6 23:52
선생님께서 아이의 기본기를 탄탄히 해주시는 느낌이예요. 그냥 학과목 숙제만은 아니네요^^
6교시 많이 힘들텐데 아이들....그럭저럭 잘 버텨주니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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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바다
  • |
  • 2013-03-17 22:27
리나도 피아노 배운지는 4개월 되었어요~
혼자 집에서 실로폰치고 오카리나불고 그러긴했죠~
그러다 2학년때 학교에서 하는 음악특강을 듣더니 다니고 싶다하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재밌어해요~ 피아노를 못치는 저로서는 마냥 신기하구요~
본인이 필요하다 느낄 때 하는 게 맞다싶어요~
피아노 안 배웠어도 악보보는거 공부하면 될듯싶은데^^
늦게 시작하니 여유시간이 줄어드는 단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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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8 10:40
선생님꼐서 다양한 숙제를 내주시네요.
12학년과 34학년이 또 다르니, 마음가짐이 다릅니다.
감투 축하드려요. 한번 쓰고 나면 자꾸 또 하고싶어하는 맘이 생겨서 리더쉽도 생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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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3-15 17:30
답댓글
초3 김유승/ 초4 김윤지

유승이는 오늘 처음으로 학과숙제를 가져왔네요
일기나 독서록이 숙제였는데 오늘은 수학익힘책 숙제를 내주셨어요
유승이는 피아노나 악기를 배우지 않아서 음악시간이 걱정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우를 보내신 분들은 아이에게 음표, 박자 같은 따로 가르치셨나요?

윤지는 아직 다른 숙제는 없고 일주일에 일기 3편, 독서록 3편을 해야합니다
일기를 이틀에 한 번씩 검사하시는데 그거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작년엔 숙제가 거의 없었고 일기도 자기 마음대로 정해서 매주 월요일에 검사했거든요
급기야 어젠 독서, 독서록, 일기, 합기도, 피아노, sqr 까지 하느라 11시를 넘겨 잠자러 갔습니다
하고 아이도 지켜보는 엄마도 힘들더라구요

동생은 일찌감치 다하고 쉬고 있는데 숙제하고 있는 아이보니 안타까워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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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6 23:55
저희도 두마리 다 피아노를 가르치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그냥 엄마맘에 아이들이 시간맞춰 왔다갔다하는게 싫어 ..나중에 필요할 때 배움되겠지하는 마음에 안가르쳤더니...좀 불안해요..
저도 악보보는 법...책이라도 좀 알아봐서 알려줘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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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3-18 10:43
이것저것 하다보면 가끔 11시 12시.. 아주 맘이 쓰리더라구요. 근데 둘쨰 이녀석은 뭐 그래본적이 없네요. 둘째라 그런지, 남자애라 그런지.. 하다가 졸리면 그냥 자버린다는...

요즘은 뭐든 책이 넘 잘나와 있어서, 마틴 1,2학년땐 도서실에서 음악관련 책들 빌려서 보여줬어요.
그 안에 음표와 박자 이야기가 나오기에 감은 잡으라구.. 한번 훑어주시면 아이들 이해가 더 쉽긴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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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15 15:44
답댓글

초3 헨리

 

한달했다 그만둔  태권도를 친구따라 다시 시작했고..

피아노도 개인샘이 오시다가 학원으로 바꿨고..

바이올린도 새로 시작하고..

방과후로 탁구, 로봇도 하고..6교시도 있는 헨리..  좀 변화가 많아 헨리.. 정신없네요.. ㅜㅜ

 

어제는 6교시 수업에 로봇 방과후하고, 친구랑 잠깐 놀고 태권도 갔다 집에오니 6시..

집에와서.. 짜증에 피곤해서 떼부리고는

7시에 잠자리에 들었다는 ㅜㅜ

 

사실 연년생 누나인 에밀리 학교는 1학년때부터 7교시 수업을 쭉~ 한지라..

셔틀타고 집에오면 4시라.. 수업이 많은것이 익숙한데..

이제 6교시를 시작한 헨리는 아주~ 정신이 없네요.. 완전 피곤해하네요..

씩씩하고 쿨한 에밀리는 별 걱정이 안되었는데..

둘째라 그런가.. 헨리는 넘 안쓰럽기도 하고.. ㅎㅎ 남자아이인데요.. 더 걱정된다니까요..

 

숙제는 헨리는 아직 일기밖에는 없고.. 숙제 없는게 좋은데.. 조금씩만 내줬으면 좋겠는데..

 

일주일~~~ 참 바쁘게 지나가네요.

주말에 푹~ 쉬고.. 놀고~~~ 재충전하고..

다음주를 위해서 홧팅!!! 해야겠죠?

자주방 친구들도~~ 푹 쉬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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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5 16:16
헨리도 이것저것 하는게 좀 있네요...요즘 아이들은 그정도는 다 하는거기는 하지만요^^
둘째라 더 그럴거예요. 거기다 아들이잖아요.
저도 오늘 둘째 첨으로 어린집 차태워보내고 전전긍긍하다 좀전에 데리러갔다가 엄마보더니
다시 저에게 치대면서 성질 나오더라구요^^
헨리도 지금 적응중인가봐요...차차 좋아지겠죠...
헨리랑 누나랑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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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5 17:05
숙제는 일주일에 두 번 일기쓰기, 수학 익힘책 2페이지쯤 풀기, 사회나간 날은 요점정리 빈칸채우기 정도인데 할 말이 너무 많아 종알종알 대느라 숙제할 시간이 없어요ㅠㅠ

헨리 7시에 자고 한밤중에 안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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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20
답댓글

초3 워니

 

아직까지 숙제는...부담스럽지 않게...5분안에 끝내는 정도인거 같아요..

책은 뭐...학교에 놓고다니니...가방이 무거울 일은 없고..ㅠ.ㅠ

워니는 1학년여름부터 2학년 여름까지 피아노배웠는데...처음과 달리 그다지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그만뒀거든요...그런데 3학년부터는 악보를 읽어야하나봐요..계이름외우기 같은...리코더도 해야하던데...

뭐...학교에서 알아서 하겠죠~ ㅎㅎ^^;;;;

 

엊그제 임원선거가 있었어요...워니는 너무 하고 싶어하고...엄마는 너무 부담스러워하고..

결국 아이뜻에 따르기는 했지만...결과가 아이맘에 들게 됐네요...

다른건 모르겠고...투표수가 월등히(?) 앞섰다해서...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구나...어차피 새학기여서 모르는 친구들도 많았을텐데...그래도  다행이구나...했네요~

 

엄마와 아이의 성향이 다르다는 것....흠...

저희는 부모보다 아이가 적극적이라..그리 손이 많이 가지 않고..나름 편하게 키운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적극적이고 아이가 반대의 성향인 경우엔 엄마입장에서 많이 속상하고 안타까워 하는 부분이 더 많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아이편이여야 한다는 주의라...아이한테 맞춰줘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제가 이런얘기를 하면..."워니가 안그러니...뭘 알겠냐" 는 식으로 주변에서는 얘기하더라구요~

적극적인 아이의 엄마인 저도 힘든부분이 있는데...^^;;;

다음주에는 총회가 있어 학교에 가야하는데...1~2학년동안 학교일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어머니회(?) 등등 그런 역할을 맡아야한다니..ㅠ.ㅠ 벌써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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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5 16:18
저도 살짝 로즈가 나선다고 하면 부담스럽기도 해요^^ 하지만 워니뜻대로 되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워니가 엄마를 학교에 보내는군요..ㅎㅎ
총회에도 가시구...멎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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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6 23:57
맞아요. 낯을 안가리고 적극적인 아이를 주변에서 아는데 그 엄마의 걱정이 넘 대범하게 행동해서 민폐상황이나 낯선 사람에 거부감이 덜해 문제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더라구요.

내성적이든 외향적이든 엄마의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은 모두 같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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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48
답댓글

초3 클로이

 

클로이네 학교는 어제 학부모총회를 해서 다녀왔어요.

전학 간 학교라서 뭐가 다를까 궁금해서 갔었는데 교장선생님 말씀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네요.ㅎ

담임선생님도 뵙고 왔는데 선한 인상에 좋으신 분 같더라구요.

이번에는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지고 상시평가를 하신다네요.

과목별로 수업중 태도나 과제물 같은 걸로도 평가를 하고 단원평가식으로 보기도 하구요.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지나고보면 알겠죠 뭐...ㅎ

 

클로이네는 숙제가 거의 없어요.

저도 숙제 없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좋아요.

학교는 아직까지는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막내동생에게 보여준다며 공룡책을 두권이나 빌려왔더라구요.

선생님께 공룡책이 어디 있냐고 물어서 찾아왔다는데... 어찌나 기특하던지...

집에 와서 막내동생에게 책도 읽어주고요.

오늘 아침에도 막둥이는 누나가 빌려온 책 보고 어린이집 갔어요.ㅎㅎ

 

클로이가 미술을 하고 싶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피아노학원 하나만 다니는데 (좋아하기도 하고 집에 데려다 주는 것 때문에 보내요...)

미술학원을 보내자니 너무 시간이 늦는 것 같아서요.

방과후도 집에 늦게 온다고 안 한다는 아이라서요.ㅎ

아파트 앞동에 집에서 미술지도한다는 플랭카드를 보고 전화해봤는데

6명 정도의 그룹수업이고 주1회 2시간 수업에 10만원이라네요.

학원이랑 비교하면 비싼 편인데 집 앞이라는 메리트도 있고...

아이 아빠는 벌써부터 테크닉을 배울 필요가 있냐고 반대를 하기도 하구요.

고민하다가 머리 깨지겠어요...ㅠ

자주방 님들 아이 미술은 어찌 하시나요?

잘 그리고 싶어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미술실력이 떨어지니 본인도 좀 그런가봐요.

 

날씨도 화창한데 너무 고민만 늘어놓았나 봐요.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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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27
어마~ 기특하네요~ 동생보여준다고 책도 빌려오고~ ^^
역시 누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ㅎㅎㅎ

얼마전 미술시간에 장래희망에 대해 그림그리기를 했다하더라구요~ 학교 여기저기에 친구들의 그림이 붙었는데...워니 그림이 없으니 서운해하더라구요...미술학원을 다닐까 살짝 고민하더니..놀 시간이 없다며...깔끔하게 포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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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5 16:21
로즈는 홍익아트했거든요. 3년정도 하다가 이사오면서 지금 못하고 있는데...그룹수업인데 좀 비싸네요. 일대일도 아닌데...전 로즈 개인과외하려구요..저도 기법배우는것이 꺼려지기는 했는데 로즈는
재미있나봐요. 소묘랑 풍경화 배우다 왔거든요...저도 적응되면 미술이랑 운동은 다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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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02
미술전공자들은 저학년까지는 창의력을 저해한다고 고학년 때 기술적인 면을 가르치라고 하는 반면 주변 엄마들은 초등저학년때 상이 많다고 미술로 상받아 아이들 기살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뭐~~~ 집에 a4용지 박스로 사다놓고 맘껏 연필로 그리라고 했습니다. 이면지는 icr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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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5 11:15
답댓글

초3 여아 로즈

 

아직 로즈는 숙제가 없네요.

도덕숙제한번하고는 없네요.

일단 숙제가 있음 부담스럽죠^^

 

로즈도 거의 2년간 피아노를 쉬고 있는관계로 이번엔 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네요. 하긴하면 하겠지만 그러면 애가 너무 집에 늦게오게되고...

우선 집에서 저랑 예전에 봤던 이론책이랑 조금씩 피아노 연습하기로 했어요.

피아노보다 운동을 먼저 시켜야해서...피아노가 또 뒤로 밀리네요^^

 

로즈는 어제 아람단 신청서를 가지고 와서는 들떠가지고는

꼭 가입하게 해달라고 난리네요.

선생님이 가입하면 에버랜드고 가고 여기저기 놀러도 가고 그런다고 하셨나봐요.

전 여학생이라 사고위험도 있을까해서 걱정이기는 하지만 우선 신청서는 보냈어요.

다행히도 아람단 선생님이 로즈 담임선생님이기도해서 맘도 좀 놓이기두 하구요.

 

며칠전 체육시간에 체육선생님이 체육부장을 뽑는다고 할사람 손들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로즈를 추천해주지 않아서 서운했데요.

하고 싶었나봐요. 이제 간 전학생을 친구들이 추천하기가 그랬을거라고 했네요.

아무튼 감투욕심이 있네요^^

회장부회장선거때도 출석일수가 모자라서(그학교에 30일이상은 다녀야한다고하네요)

못했을때도 아쉬워했는데...ㅋㅋ

 

요즘 제가 하는 고민은...둘째 어린이집 보내는거였어요.

계속 제가 데리고 있다가 처음으로 원에 보내는거라 걱정했는데

오늘 어린이집 차도 잘 타고 울지 않았다고 하네요.

 

지금 혼자 집에 있는것이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 이상한것이...

애들이 보고싶네요.^^

 

햇살이 정말 좋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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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49
서연예원맘님 혼자 계신 시간을 즐겨보세요.ㅎㅎ
저도 혼자 있으면 집 청소하고 장 보고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긴 하지만
혼자 책도 보고 쑥쑥도 조용히 들어오고 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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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31
ㅎㅎ 감투욕심... 어떤 엄마가..."안하려는게 문제지 하려는게 뭐가 문제냐"고 했던말이 떠오르네요~
2학기엔 꼭 할거라 생각되네요~ 로즈 화이팅~^^
아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적응도 빠르고 용감한데....어른들이 좀 더딘것 같죠? ^^
얼마 안되셨다니...당연하실 것 같아요~일도 손에 안 잡힐것 같고..^^
주말에 아이들과 실컷 즐겁게 보내시고..담주에 활기차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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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05
전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넘 신나 쾌재를 불렀어요. 연년생이라^^
그리고....마냥 게을러지기 시작하더니 살이 마구 마구 찌더라구요^^

빨랑 재미난 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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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3-15 10:59
답댓글

초3 샐리

샐리도 어제 익힘책 숙제가 있었네요.

학기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선생님의 안내장이 있었는데요.

숙제를 될수있는대로 적게 내고 아이들이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이었네요.

그렇다할 숙제는 아직 없지만 갑자기 늘어난 수업으로 방과후 하나하고 피아노만 다녀와도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네요.

태권도까지 다니겠다고 하는데 일단 조금 적응할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네요.

 

팔랑팔랑님

예전 피아노 학원에서 5학년 남학생 피아노 배우는 거 본적있는데

한번씩 발표회가 있어서 가보면 진도가 진짜 빨리 나가더군요.

자기가 하고자해서 시작하니깐 받아들이는게 훨씬 빠르다고 하시던데..

요즘 제 주위에 보면 꼭 피아노가 아니더라도 기타나 바이올린 등 자기가 원하는

악기 하는 아이들도 꽤 되더라구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정답은 없는 것같아요.

본인이 하고자할때 시작하면 습득이 빠른 반면 놓치는 부분은 생기게 마련인것같고

또 무엇이라도 시간 정해놓고 배우면 일년이년 쌓여서 실력이 되니 관가할 수도 없공

방법은 여러가지이니 1호에 맞게 잘 헤쳐 나가시리라 믿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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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15 11:19
샐리 담임선생님이 좋은분 같네요. 먼저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분인것 같아요.
그렇죠...저도 어제 로즈랑 저녁먹으면서 왜 이리 시간이 빠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로즈도 그렇대요. 학교 갔다오면 금방 저녁시간이고 잘 시간이라고...
누가 시간을 가져가는것 같아요^^
저희는 피아노는 나중에..운동부터 시키려고 하고 있는데...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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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51
저도 아이 운동시켜야 하는데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죠.
작년에 하던 수영을 이어서 할까 하는데 수영이 차량이동시간이 있으니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요.
한시간 수영에 차량이동까지 하면 거의 세시간이 걸리니까요.
에고... 정말 아이키우는 건 정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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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33
와우~ 샐리 선생님...좋으신분 같네요~
1년을 선생님 바램처럼 즐겁게 생활하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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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10
그런가요???? 악보보기때문에 살짝 걱정은 되지만...좀 더 생각을 해보려고 해요.
사실...피아노보담 바이올린이 기동성과 편의성이 좋아서 방과후로 보냈었는데 6교시가 되니 시간이 안맞더라구요.. 좀 더 버텨보다 1호가 원하면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걱정을 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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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3-15 10:36
답댓글
초4 여니네는 숙제가 너무 없는게 아닌가 걱정될 정도예요... 일기도 검사 안한대고 (검사 안해도 평소처럼 일수일에 두세번은 알아서 쓰기로 했네요) 독서록만 주2회 검사해요 다른 숙제는 한번도 없었구요

그래도 4학년인데 너무 느슨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직 담임샘을 못 만나봐서 성향을 모르겠어요 남자샘인데... 그냥 학교 숙제 부담 없으니까 집에서 세운 계획대로 수학 문제 좀 풀고 영어 공부하긴 좋네요 아이가 많이 치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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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3-15 11:01
저희 학교는 학교에서 대대적으로 일기장을 나누어 주는데 아직까지 나오질 안네요.
그래서 좀 풀어 주자는 의미에서 일기쓰기를 좀 쉬고 있답니다.
여니는 알아서 꼼꼼히 잘 하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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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1:08
학부모 총회가보면 남자 담임샘이 소개되면 다른 엄마들이 부러워 하더라구요.
당첨되기 어려운 남자샘 되셨으니 여자샘과는 틀린 뭔가가 있겠지하고 지켜보세요..

학교 숙제 없어도 여니는 혼자서 잘 할꺼 같은대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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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53
클로이는 선생님이 일기검사를 안 하시니까 작년에 정말 한번도 안 썼어요.
그런 걸 보면 강제적인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올해는 일기는 쓰게 하신다니까 지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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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35
저희도 2학년때까진 일기 열심히 썼는데...3학년되니까 확~ 풀어지네요...일주일에 세번 쓰라하셨다고...정말 3번만 쓸 생각인가봐요~ㅎㅎ 작년에 그러라해도 매일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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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15
숙제가 없어도 아이들이 학교수업이 많아진 것 만으로도 많이 신경을 쓰더라구요. 그래서 토,일 더 미친듯이 노는거 같아요ㅠㅠ 오늘도 점심먹고 나가서 놀더니 6시 30분에야 들어왔다는....

여니가 둥글둥글 여유있는 성격인가봐요. 긍정적일것 같아요..스스로 계획하고 시간관리 잘하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야무지게 학교생활 잘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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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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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 남 / 승현

저희 승현이도 어제 수학익힘책 풀기 숙제가 있었어요.
수익 숙제는 대부분 수업시간내에 끝내서 가져오는것 같더라구요.

학기초에 알림장으로 주1회 이상 일기쓰기고 월요일에 제출로 상시 숙제로 내주셨어요.
일기 쓰는거 잘 안되는대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주2~3회라고 해주셨음 더좋았을텐대 하는 엄마 욕심도..
살살 꼬셔 하루 정도는 더 쓰게 해야할까봐요.

승현이도 유치원때 바이올린 한거 말고는 다른 악기는 안했는데 배워야 할까요?
1~2학년때는 1인1악기 하면서 실로폰 연습을 계속 하더니
다음주부터 리코더를 가져오라고 하네요.
주말에 집에서 살짝 연습해봐야 할 꺼 같아요.

오히려 승현이는 제가 내주는 숙제때문에 가끔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
낮시간동안 수학이나 다른 문제집 풀기 같은 숙제를 내주거든요.
그래야 제가 퇴근해서 간단하게 낮에 한거 확인만하고 
한두시간은 영어만 같이 할 수 있거든요.
가끔 건너띄기도 하고 제가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시작하기도 하고
다 해논날은 의기양양하게 들이 밀기도 하고 오락가락하네요.

엄마의 바램이야 할일 다 해놓고 놀면 좋겠지만
저 어릴때 생각하면 아들보다 더 숙제안했던거 같아 
가끔이라도 해놨다고 들이미는게 어디냐 하기도 해요.

아이의 시간관리 습관들이기가 저에게도 숙제네요 ㅋㅋ

팔랑팔랑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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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5 10:26
스스로 할일 다해놓으면 정말 뿌듯하죠
저도 어렸을때 생각하면 우리 애보다도 훨씬 숙제도 안하고 공부도 안했는데
요즘 애들은 친구들과 놀시간도 없고 할게 어찌나 많은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많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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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5 10:28
직장맘이시군요^^
채니도 제가 내준 숙제 절대 미리 안해요..... 아예 포기했다는~~
그냥 남는 시간 있으면 디비디나 봐라~~ 한답니다
승현이는 혼자서도 잘하고 성실하네요^^
채니학교도 리코더로 수행평가 한다더군요
미리미리 연습해야할 듯~~
학교때 악기로 시험보는 거 제일 싫었는데..... 성악으로 셤보는 샘이 제일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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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3-15 10:40
직장 다니시면서도 숙제 관리 잘해주시고 저녁에 영어 공부도 봐주시나봐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승현이가 잘 따라하니까 가능한 일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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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0:50
절대절대 혼자 하지 않아요.
아주 가끔 생각나거나 부탁할꺼 (게임,레고 등등) 있을때
아님 제가 버럭하고 도끼눈뜨고 하면 몇일 하는거예요.

영어학원은 안가겠다고 해서... 이제 한번 수업한 학교 영어선생님도 재미없다고
엄마하고만 하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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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3-15 11:04
3학년 아이들 수업시간이 늘어서 아차하는 순간 저녁시간이더군요.
그정도면 잘 하고 있는것같아요.^^
저희도 요즘 기본 8시는 되어야 공부를 시작하니 자꾸 잠자는 시간이 뒤로 밀려서
고민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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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56
엄마가 집에 있어도 잔소리해야만 할 일을 하더라구요.
일기는 선생님께서 쓰라고 하셔야만 쓰구요.
아이 습관들이기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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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37
시간관리 습관들이기....엄마들의 숙제인거 같아요~
정말 5분이면 끝낼일을 질질 끌고 있는것 보면...^^;;;
그래도 승현인 엄마가 안계셔도 잘하는 것 같네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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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18
시간관리...참 힘든 거 같아요. 우리도 많이 힘들잖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짬짬히 짧은 시간에도 뭔가를 한다는데 또 그럼 얼마나 여유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전 아이들이 그냥 잠자는 시간, 학교 등하교시간만 철저하고 남은 시간 아이들이 편안하고 뒹굴뒹굴 자기 일에 바쁘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는 시간이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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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5 09:47
답댓글

초3 큐티

 

큐티네 학교는 복습일기란게 있어요

하루에  수업했던 내용 기억해서 요점정리하는 정도인데요

모든 과목을 하는건 아니고 본인이 기억에 남는것만 하는 편이에요

3학년 담임 선생님이  상과 벌 구분이 뚜렷하셔서 인지  복습일기를 꼼꼼히 하는편이라

시간이 좀 걸려요  다른 과제는 동시외우기정도~

 

피아노  굳이 싫다면 피아노 학원에서 주로 쓰는 이론책 사다가 풀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이들 음악책에 나오는  노래들이  이론으로 나오니까...(학년별로 있어요)

레코더나  실로폰  멜로디혼가지고  연습해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

 

오늘 오후에  학교총회가 있네요  올핸 유난히 빨리 하는것 같아요

선생님 얼굴 뵈러 갑니다 ^ ^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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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5 10:16
복습일기~~ 음.... 아이디어는 좋은데..... 쓸려면 힘들겠어요
숙제 안내주는 샘이 제일 좋다는~~~
학교총회 가시는 구나.... 이쁘게 하고 가세요^^
전 한번도 안가봤어요..... 불량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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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5 10:24
복습일기 괜찮은거 같네요 선생님이 복습을 꼭 시키시나봐요~
학부모총회 잘 다녀오세요
우리는 다음주 목요일에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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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0:26
복습일기 괜찮네요. 쓰는 아이들은 힘들겠지만요.
승현이 1학년때 자기주도학습으로 유명한 학교에서 쓴다는 일일학습일지 같은 양식을 받은게 있어
써보려고 했어요. 복습일기하고 유사한거 같은대.
음. 학교에서 배운내용 하나도 기억 못하던대요 ㅋㅋ

이런거는 여자아이들이 꼼꼼하게 잘하는거 같아요.

안그래도 리코더 다음주부터 한다고 준비하라고 하셔서 걱정이었는대
말씀하신 책 한번 사봐야겠어요.

전 다음주 화요일에 학부모총회예요.
벌써부터 뭐입고 가지 걱정하고 있어요 ㅋ

주말에 날씨가 따뜻하다고 하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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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3-15 10:44
복습일기.. 습관이 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 처음엔 아이들이 어려워할것도 같아요... 다들 학부모총회 가시는군요 전 가면 뭔가 떠맡게 될까 겁나서 이번엔 그냥 패쓰~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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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3-15 11:06
저희 학교는 학교에서 중점을 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일기쓰기 하나는 복습장입니다.
학교 마크가 찍힌 두 종류의 공책이 전교생에게 지급이되죠. 복습장은 3학년부터..
복습장은 시간이 걸리지만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큐티네는 총회가 빠르네요
저희는 담주 수요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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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15 11:57
투빈사랑님 총회 잘 다녀오세요.
저도 어제 다녀왔는데 담임선생님 얼굴 뵈니 그냥 올 한해가 안심이 되더라구요.
잘 지내겠구나...란 막연한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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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43
복습일기...좋은거 같아요~ 학교에서 뭘 했나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음...집에서 엄마랑 하자면 안 할것 같으니...학교에서 정해서 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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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21
오호!! 좀 검색 좀 해야겠는대요!!

언제부턴가 다 배우고 알아둬야하는게 되버린거 같아요.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배운거 실습터가 된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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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5 09:07
답댓글

채니반은 숙제가 별로 없는 편이에요

일기 주 2회 정도.... 가끔 동시 쓰기, 외우기~~

문제는 지금껏 일기 세번 썼는데.... 일기장도 세권이라는~~~ ^^;;

채니가 학교에서 일기장 챙겨오는 걸 자꾸 깜박하네요

와이즈만 숙제도 있어서.... 요거 챙기는 것도 일이에요

 

해리포터 책 다시 읽으라고 영화 디비디 6탄까지 박스세트 사줬더니.... 요 며칠은 아예 영화에 빠져 사네요

해리포터 1권 읽을때는 술술 잘 읽히더니..... 지금 3권 읽는 중인데....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확실히 6.7과 5.5는 레벨 차가 있는 듯~~~

레벨 신경쓰지 말고 그냥 읽히라고 조언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역시나 벽이 있네요

제가 읽어봐도 6점대 책은 단어뿐 아니라 문장구조가 좀 어려운듯...... 문법의 한계인지..... 중간중간 해석이 안되네요 ^^;; 

그냥 5점대 책들 더 읽힌 후에 6점대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또 주말이네요.... 정신 차려보면 또 주말인듯^^~~~ 시간 참 빨라요

이번 주는 친구 생일초대 받았고.... 수영강습 가고..... 문해길 3학년 원리편 후다닥 끝내는 게 목표에요^^

문해길은 문항수가 넘 적어서 돈아까운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금방 끝나니까 후련하니 성취감도 있구요~~~ ㅎㅎㅎ

문해길 3학년 심화편이랑 팩토 3학년용 끝내고 나면 뭐하면 될까요?

디딤돌 최상위??... 1031??... 최고수준??... 왕수학??

요런 거 말고 4학년 선행이 나을까요?

수학 고민은 끝이 없네요

 

(결국...... 사고력수학 1031 입문편 샀네요^^...... 검색결과 H몰이 제일 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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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5 09:50
문해길을 금방끝낼정도면 채니 수학도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
채니 데리고 서점가셔서 심화쪽으로다 고르라고 하심 자신에게 맞는걸 고르지않을까요?
채니맘님도 편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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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5 10:11
문해길 2학년 심화를 후다닥 끝냈다는 말이에요 ㅎㅎㅎ
3학년 심화하다가 혼자서는 반타작이길래 중단하고 낮은 단계로 바꿨다는~~ ^^;;
서점가면 문제집 내용도 다 볼수 있군요.... 몰랐네요
전 그냥 인터넷으로만 구매해서~~~
그 많은 종류의 문제집을 다 비치하고 있으려나~~~
서점에는 정가로 팔죠?..... 가격차가 많이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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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5 10:22
정말 하루 하루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요
저스틴도 문해길 푸는데 3학년걸 복습겸 지금 풀고 있어요
작년에 배운거여서 조금은 수월하게 풀더라구요
해리포터책을 읽는다니 멋져요
저랑 저스틴도 해리포터를 읽을 날이 올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제가 해리포터책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영화 나오기전에 책읽고 완전 푹 빠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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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0:36
승현이도 2학년때 일기장이 한 다섯권은 되었던거 같아요.
가끔은 종합장에 써있는 경우도 있고 그랬어요.
겨울방학에 일기숙제하면서 찾을 수 있는 일기는 다찾아서
한권에 다 붙이도록 했어요.

선생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덜너덜 말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둘은 다 모아놓고 뿌듯해 했어요..

승현이는 아직 정신연령이 어린가 봐요
채니랑 같은 3학년인대 해리포터 영화를 무서워하거든요.
승현이도 해리포터 읽는 그날까지 열심히 고고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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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3-15 10:51
여니도 엄청 덜렁대는 성격이라 지난주엔 일기를 한번도 못 썼어요 내내 학교에 두고 오는 바람에...;;; 첫장만 쓰고 내버려둔 공책, 독서록도 수두룩..ㅋ 전 꼭 챙겨와야 되는건 알림장에 써줘요 학교에서 알림장 쓰려고 펼때 눈에 띄게요 오프라인 서점에서 제 값 다내고 책 사긴 좀 아깝죠? 전 주로 오프라인은 책 고르고 내용 보러 가구요 주문은 온라인으로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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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3-15 12:45
채니도 생일초대받았군요~ 학기초에 생일인 아이들은 이렇게해서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있으니 좋겠어요~ 워니도 생일초대 받았던데..
채니는 시간을 정말 알차게 보내나봐요... 뭔가 계획있게 쭉쭉 나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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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3-17 00:27
영어 해리포터는 어떨까 궁금해요. 1호는 요즘 마지막 죽음의 성물을 읽고 있는 중인데..(한글책) ..영어로도 읽을 수 있는 실력이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채니가 정말 대단한걸요!! 어른들도 쉽지 않다던데....

문해길교과서편을 한 번 사봤는데 ...힘들어하네요. 백점시리즈에 익숙해있던터라 적응하려면 1년은 걸릴거 같아요^^

채니 정말 똑!소리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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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15 08:42
답댓글
팔랑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3학년되니 사회,과학,영어,음악등등 과목선생님이 수업하시니 재미있나봐요.
저희는 경필쓰기,익힘책,일기등 숙제가 많은데
같은학년 다른반은 숙제가 거의 없다네요.
몇일전에 담임샘을 뵈었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주임샘이시고,
베드민턴,국어.글쓰기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셔요.
베드민턴 방과후는 온라인접수 20초만에 정원마감이 될 정도네요^^;;
베드민턴 저도 못치는데 우째야할지~~~
아이들은 아직은 조용히 지낸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오전에 친구엄마들 만나서 반에 필요한 슬리퍼,여분수저등 비품사러 갑니다.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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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15 08:49
사회도 전담선생님이 계시나보네요
우리도 3학년때는 영어,음악,미술,과학은 전담샘이 가르치셨는데
올해는 나머지는 전담샘이 가르치시는데 영어는 담임샘이 가르치단다고 하는데
그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되요~
우리도 우리 학년중에서 나름 숙제가 제일 많아요 ㅎㅎ 수학과 일기~
벨벳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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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3-15 09:14
애너 학교는 과목별로 전담샘이 계세요?
채니 학교는 영어도 담임샘이 가르친다고 하던데~~ 다시 물어봐야겠네요
베드민턴 방과후도 재미있겠어요
전 예전에 베드민턴 잘 쳤는데..... 쳐본지 백만년은 된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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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15 09:57
각 교담선생님들 계시는군요
저흰 체육, 영어만 있어요
오늘 체육수업에 달리기 한다고 신나서 갔어요
예쁜 물품들 구입하시구 벨벳님네도 행복가득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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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3-15 10:43
각 과목별 선생님이 따로 계시나봐요.
승현이네는 영어선생님께서 도덕도 함께 가르치시는고 다른 과목은 담임선생님께서 하신는거 같아요.

이번에 배드민턴 방과후를 신청해봤어요.
원래는 하고 싶은 과학실험방과후가 수업끝나고 2시간 이후에 시작을 해서 사이시간에 할께 뭐있나 찾다 배드민턴을 신청하게 됐거든요. 과학실험 추첨은 떨어지고 배드민턴만 됐어요.
이번주에 첫수업 있었는데 본인만 다른 애들에 비해 실력이 너무 떨어진다고 낙담하더라구요
(저 닮아 운동을 못해요.ㅋ)
주말에 아빠하고 배드민턴 연습하자고 달랬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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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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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12:47
작년 한해 방과후 배드민턴 수업했는데...아이는 방과후보다 아빠랑 치는게 더 재밌다 하네요~ 그런데 배드민턴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라...실외에서 하기는 까다롭더라구요~ 날씨 따뜻해지니...열심히 아빠를 조르고있는데...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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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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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7 00:30
토요일에 운동관련방과후가 몇 개있는데요....1호가 줄넘기를 좋아하는데 피구도 같이한대서 신청못했어요.
참~신기하게 공 무서워하는 걸 닮았네요. 피구가 무서워서 신청안한다지 뭐예요. 무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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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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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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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저스틴

우리도 지난주부터 수학숙제를 내주시는데 우리 애는 그냥 학교에서 바로

하고 오는거 같아요

작년하고 비슷하게 숙제가 그리 많치 않은거 같아요~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숙제 많이 내주는걸 안좋아하거든요~

피아노는 다른건 몰라도 음악시간때문에 필요한거 같아요~

 

저스틴은 학원은 피아노 하나 다니는데 양심이 있는지 피아노 안다닌다는 소리는 안해요

그리고 피아노학원에서 1월부터 우크렐레를 가르쳐주거든요 무료로~

일주일에 한번은 다른걸 배우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오후부터 날씨가 따뜻해진다고 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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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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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08:45
학원도 피아노만가는데 학교에서 숙제 하고 오는군요.
기특해라~~!!!^^
날씨 포근해지니 좋기는한데 몸은 무거워지네요ㅋ
씨밀레님네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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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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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09:19
채니는 수익숙제 내주면 수익책 학교서 안챙겨온답니다 ^^;;
뭐 챙기는 걸 잘 못하네요
학교서 숙제도 하고 오고.... 성실하군요
바쁘더라도 피아노는 초등내내 시키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채니샘은 리코더 가르쳐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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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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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10:00
우크렐레 소리도 참 좋더라구요 작은 악기에서 참 예쁜소리도 난다 싶어요^ ^
하늘이 맑게 개어서 날이 참 좋아요
씨밀레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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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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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11:05
승현이는 태권도만 해요.
파란색옷입고 시범단하는 아들 보고 싶다고 꼬셔서 거의 2년가까이 하고 있네요.

피아노 잘치는 남자 매력있어요..
울 승현이는 피아노는 안하겠다고 하네요

저스틴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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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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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5 12:42
학교에서 숙제 하고 오는 친구들 신기했는데...ㅎㅎ 저스틴도 그러하군요~^^
초4학년인데도 아직 여유가 있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주변에 4학년이 되어서...맘이 급해 동동(?)거리시는 엄마들 봤거든요~ 한살 더 먹었을 뿐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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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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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7 00:33
우크렐레가 기타같은건 가요???? 혹시 조그만 기타같이 생긴건가요???
무료라구요!! 무료 정말 좋아요!!

재미있게 잘 배워서....아이들이 힘들 때 발산할 수 있는 쉼터가 됬음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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