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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1,2학년 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3-03-19 13:49
답댓글

 

지각이지만 글 올립니다. 주말에는 가현산에 다녀왓어요. 맛잇는 산나물 비빔밥도 먹고 등산도 하니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가기 싫다고 하던 아이들도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한바퀴 돌고 심지어는 펑펑 뛰어서 산을 넘네요. 칡도 캐고 나뭇가지 모으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왓어요. 아빠도 살 좀 빼고 아들 호흡기도 좋아졋으면 좋겠어요. 만화나 책 보면서 아웃풋 나올 때 즐겁고 엄마표를 하는 보람도 있는것 같아요. 문제는 그 아웃풋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쉬워요. 종일 종알 아이들이 많이 웃고 표현하는 하루 되게 해 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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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3-19 00:04
답댓글
맥스 / 초1/ 남
오늘도 지각 댓글 답니다.
제가 토요일 오전부터 편도선염과 몸살이 같이 와서 골골하다가 해열진통제로 주말을 연명했습니다.
오늘 이비인후과 진료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 여파로 하루종일 잤습니다. ㅜㅜ
애들 밥도 못차려주고 비몽사몽 하다가 저녁 8시에 기상!
기운 있을 때 한 자라도 끄적이려고 쑥에 로긴했습니다.
 
저희도 애들 아빠가 3월에는 주말에도 매일 출근해야 해서 
아빠없는 울적한? 주말을 잊게 해주려고 잡월드(job world)를 미리 예약했어요.
취소할까 했는데 제 몸이 좀 괜찮다 싶어 그냥 갔습니다.
많이들 가보셨나요?
어제 가보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이곳은 청소년(초등 5학년?~)과 어린이 체험이 분리되어 있는데요,
청소년 직업체험은 아침부터 총 5회에 걸쳐 한 시간씩 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어린이 직업체험은 키*니아와 동일한 시스템입니다.
청소년은 하나의 직업별로 인터넷으로 철저하게 예약제로만 받고 있어요.
어린이용은 체험 인원의 2배수만 입장 가능해서 이것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안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키*니아는 전체 체험인원의 4배수 입장 시킨다고 합니다.)
입장시키는 인원이 적으니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30분만 기다리면 되는 것이 대만족입니다.
 
청소년 직업체험은 홀랜드 직업적성검사에 따른 분류를 따르고 있어요.
마침 맥스 누나는 학교에서 직업. 진로 체험에 관해 수업을 알차게 진행하고 있는 편이고
이미 검사를 마쳐서 직업적성을 알고 있어서 많이 참고해서 세 개의 직업체험을 했습니다.
맥스는 남자아이 답게 건설현장, 인테리어, 우주센터, 자동차정비 네 곳의 체험을 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우주센터 체험이었다고 합니다.
우주복으로 갈아입고 엄마랑 포토타임도 갖고 바로 우주선 실내로 꾸민 좌석으로 들어가
4D 라이더 체험을 하는 것이었어요.

고용노동부에서 만든 곳이라고는 하는데 비용은 민간업체에서 하는 거랑 별반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쾌적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체험을 한다는게 강점이었고 무료로 둘러볼 수 있는 직업관련 체험 전시관도 있어서 훨씬 좋았습니다.
이벤트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시간대별로 직업관련 상담도 해줍니다.
홈피 가셔서 알차게 시간계획을 잘 세우시면 좀 더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2학년 방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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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9 11:16
로잘리아님 몸은 좀 어떠신지?
아프신데도 맥스데리고 나갔다 오시고 힘드셨겠어요...
밖에 나가면 아이들이 또 얼마나 활기찬가요? 왠만해서는 통제가 불가능한데...
맥스 사진 보니 그닥 걱정안해도 될것 같은 분위기네요.... ㅎㅎ
아무리 봐도 1학년같지 않은 포스인데요...
저희집 1학년이랑은 사뭇다른 것 같다는... ㅎㅎ
잡월드는 아직 잘 모르는 곳이네요.... 한번 검색해보고 아이들 데리고 한번 나가줘야 겠다 싶네요...
로잘리아님께서 강추시라니 일단 믿음은 팍팍 가고 있구요... ㅎㅎ

몸 괜찮아 진것 같다고 해도 몸살은 뒤끝을 조심해야 하는 법입니다.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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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9 12:18
와~~~ 정말 좋은정보에요~
헌데 아랫지방사는 저로썬 그림의 떡이네요...ㅡ.,ㅡ
아랫지방분들은 직업체험하러 일부러 서울행을 강행하기도 하더라구요~

여기 경남권은 동물원이 없다는거 다들 아실려나...
최소한 좀 구경할만한 동물원가려면 대전동물원을 가야한다는.////
아마 경남권 어린이들은 책으로 거의 동물을 익히지 싶네요 ㅋㅋㅋ

헌데 우주복 입고 있는 맥스~
초1같지 않아요~ 형아같아요^^ 오~ 근사하다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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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19 13:06
저도 잡월드 한번 가봤는데, 다시가기가 쉽지않네요~
맥스 신나는 시간 보냈겠어요!!
rosalia님 좋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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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9 13:36
로질리아님~ 안녕하세요 ^ ^
맥스가 저희 앤디보다 형같아 보이는 모습이 의젓하게 잘 생겼네요.~~
잡 월드~ 가고 싶은 곳 하나 추갑니다~
ktx 타고 카자니아도 가고 싶고 더 크기 전에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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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5:00
답댓글

초1 윤이~

 

저도 아직은 엄마표라는 뜬구름을 잡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될때가 있는데....

어서 제에게도 확신이 서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ㅎㅎ

 

저희집은 토욜 일욜은 축구하는날 이어요~

둘째는 한참 자전거 타기에 빠져있어서 신나게 질주하고 있고~

첫째랑 엄마 아빤 축구를....^^

그리고 틈틈히 영어책읽기도 했어요~

한글책도 읽었는데 아침에 쌓아놓았던 영어책만 챙겨서 사진찍었네요 ㅋㅋㅋ

헌데 찍고보니 둘쨰가 읽어달라고 뺴온게 또 있더라구요

그건 그냥 패슈~ ㅋㅋㅋ

 

 

아서책은 13기 북클럽을 하고 있어서 읽어준거구요~

옆에 책은 윤이가 직접 읽은책이에요~ 오알티 5단계책을 아빠한테 너무 재미있는책 읽어주겠따며

들고와서는 더듬더듬 읽어주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흐뭇했네요~ 그리고 icr 책 한권은 집듣3-4번(3-4일에 걸쳐)하고 읽기시킨 책인데~

외운건지~ 완전 잘읽어주더라구요~ 칭찬해주었어요^^

 

 

 

주말동안 읽어준 책입니다.

런투리드 교재에서 언급되었던 이야기책들도 빌려와 읽어봤구요~

dk readers도 첨으로 빌려와 읽어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영어로 자연관찰책을 읽는것도 재미있어해서 다음에도 많이 빌려오고 싶은데~

도서관에 몇권만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입학하고 지금까지 잠자는 시간이며 일어나는 시간도 바꾸어야했고~

학교생활 적응도 해야해서 책읽기도 한두권만 읽히고 말았는데~

주말부터 다시 시동걸었어요~

저흰 하루 영어책 다섯권을 목표로 두고 있는데~ 글쎄.... 평일이 자신이 없긴하네요 ㅋㅋ

한글책도 읽어야하고 숙제도 있을테고... ^^

여튼 천천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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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7:23
와이책은 역시 홈쇼핑이죠??? ㅎㅎㅎ
저희도 작년 가을에 사줬네요... 그 전에는 학습만화 별로 관심이 없어했는데 도서관이나 고모네 집에서도 그닥 관심밖의 책이었는데 자기책이 아니라서 그랬을까요?
저희집에 와이책이 오고 나니 주구장창 그것만 보네요....
어떨땐 와이책 금지의 날도 있네요.... ㅎㅎㅎ
다른책들 서운해 한다고 중간중간 다른책들 디밀기도 합니다.

저흰 교과서 벌써~~ 받았어요...
입학식 한 다음날 받았거든요..
교과서 정말 있어 보인다 였는데.... ㅎㅎ 아직 못받아 보셨을래나...
저흰 4월부터 교과서로 수업한다고 해서 아직 집에 교과서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3월 한달간은 학교에서 자체제작한 교재를 사용하는데 선긋지, 동그라미 그리기, 한글 쓰기 등등 하여튼 우끼기도 하고 재미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이 다들 한글이며 수학이며 어느정도 하고 학교를 가니 우리가 어릴때 학교에 입학해서 했던 가나다라 쓰기 선긋기가 얼마나 생경하던지요.... ㅎㅎ
도윤이 뿐만이 아니라 반 친구들 모두 할줄 알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하는 것이고 선생님이 숙제로 내줬다며 아주 열심히 성의를 다해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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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18 17:30
윤이 다독하는데요~ 아주 많은 책을 읽네요.
학교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죠?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올꺼예요.
우리 지치지 말고 끝까지 쭉~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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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7:56
와... 저 책을 다 주말에 읽었다고요? 대단하다, 윤이~~ 아니, 유니은이맘님이 더 대단합니다. ^^
디케이 리더스 괘찮죠. 나연인 북클럽으로 했는데, 가끔씩 꺼내보긴 해요. 가장 낮은 단계인데도 그냥 쉬운 리더스보다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윤이은이맘님 사진 보니 저 반성 좀 해야겠어요. 확실히 초등 들어가니 할 것들이 많아서 책읽기에 소홀해지네요.
윤이는 와이책을 벌써 작년에 들였군요. 혹시 대박난 와이책 있음 알려주세요. 물론, 여아와 남아의 성향이 다르겠지만 ^^
나연인 오늘부터 본격적 교과서 들어갔어요. 지난주까지는 한권짜리 학교생활 첫걸음인가.. 이거 다 끝낸 것 같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적응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윤이도 적응 잘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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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3-19 13:09
유니은이맘님 다독 멋집니다~

저희집 벤자민과 엘리의 독서이야기도 곧 풀어볼께요~
벤자민은 작년 1학년때 전교에서 책 가장 많이 대출해서 보았다구 상도 받았어요~
제일 귀하고 값진상이었죠~

윤이 하루 책 다섯권 목표 꼬옥 달성해나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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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9 13:48
와우~ 윤이 책 많이 읽었네.~
반가운 dk리더스 잘 만든 자연관찰책~ 앤디도 몇권은 잘 읽었지요.
하루에 5권 읽기 윤이~ 잘 한다!!!!!
독서희열반에 읽은 책이 그닥 없어 올리지 못혀요.ㅠㅠ
저도 책 읽기 시동 오늘부터 맘잡고 걸어야쓰겠어요. 부릉~~ 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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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4:51
답댓글

초1 / 나연

 

도윤서윤맘님, 오늘 아침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윤이도 알아서 척척하는 아들래미군요. 아침에 ort까지 읽어주고 가는 쎈쓰~~ ^^

우린 일어나자마자 EBS부터 튼답니다. 이제 어찌 좀 바꿔볼까요?

영화를 자막없이 알아듣는 도윤~ 기특, 신통방통하네요~ ^^

 

오늘 나연이는 8시30분 등교했답니다. 밥 안먹고 학교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아이라('엄마'가 아님), 6시50분쯤부터 슬슬 깨웠네요. 아침에 샤워에 머리까지 감고.

지난 금요일에 교과서 10권을 받아와서 겉표지에 네임펜으로 이름 다 쓰고, 스카치 테잎으로 쫙쫙 붙여주고. 근데, 책이 어찌나 재미나보이던지요... ^^

아침에 책 10권 가방에 넣고 물통에 수저통까지 정신없이 헤매다 보니, 세상에 신발주머니 놓고 가고. 중간에 다시 집에 돌아오고. 그 사이에 나연이는 머리띠까지 챙기고~ 어쨌든 정신없는 아침이었네요.

 

주말에는 [밥 한그릇 뚝딱], [내 이름은 빨강], [열대우림에서 살아요] 요렇게 한글책 3권 읽고, 런투리드 책 2권 cd 들으면서 따라읽고 했어요.

드디어 토욜에 와이책 처음으로 입문했답니다. 처음 사준 와이책은 [똥]!

와이책은 어른이봐도 재미나고 배울게 많더라구요. 꾸준히 사랑해줬음 하는 마음인데 이 엄마 마음을 알런지..ㅎ

 

지금은 오늘 처음시작하는 방과후 갔네요. 영어. 원어민 영어는 고개를 설레설레. 결국, 한국인 영어로 하기로 했답니다. 지금쯤 새로운 교실에서 잘 배우고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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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5:11
드뎌~ 교과서 받으셨어요?
저희도 이번주 주신다는데 책이 무거우니 사물함에 둔다고 이름적은 네임태그만 보내라고 하셔서~
어제 10개 정도 큰사이즈에다 적어 보냈어요 ㅋㅋ
책이 우리때 교과서같지 않고 흥미로워보이더라구요~
표지 디자인도 세련되구요~ ㅋㅋㅋ

와이책에 드뎌 입문~^^
아무래도 똥책이 젤루 다가가기 쉽죠~^^
윤이는 유치원에 와이책이 몇권있었나봐요~
어느날부턴가 사달라고 어찌나 이야기하던지.... 작년 여름 홈쇼핑에서 마침 하길래~
질렀네요 ㅋㅋㅋㅋ 아직 할부가 나가고 있다는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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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7:16
월요일 아침은 항상 전쟁인것 같아요....
평소와 다름없이 일어나서 준비를 해도 항상 쫓기는 것 같고 느리고...

나연이네 학교는 교과서 배포가 느리네요... 저흰 입학식하고 그 다음날 받았네요...
정말 교과서가~~~ 아이들 좋아라하는 스티커도 잔뜩 들어있고, 무슨 비싼~~ 문제집 같더라니깐요..
재미난 것들도 많고 아이들 흥미를 끌만한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방과후 꾀나 많이들 하네요...
도윤이와 친한 친구들은 일단 이번 학기는 지켜보자는 주의네요...
일단 친구들 반응도 좀 보고, 학교 적응도 좀 하고 2분기때쯤 혹은 2학기 때쯤 방과후를 시작해볼까 싶기도 해요...
와이책... 제가 무시하다가 아이한테 완전 뒤통수 맞았네요.... ㅎㅎ
퀴즈프로그램에서 나온 문제 당연히 저는 답을 모르고 있었는데 도윤인 와이책에서 봤다며 정답을 맞춰버리는 바람에.... ㅎㅎㅎ
제가 책 한질 다 읽으면 용돈으로 1000원을 준다고 했더니 아주 눈에 불을 키고 보네요...
평소에 용돈이 심부름이나 방청소 하면 100원 수준으로 일주일 내내 열심히 해야 1000원이었었는데 책읽기는 편안히 앉아서 버는 용돈이니 완전 신선놀음 수준이었나봐요...
지갑에서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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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18 17:51
나연이도 방과 후 시작했군요. ^^
주얼이네 학교는 원어민 영어만 있고 한국인영어는 없어요. 대신 보조교사분이 한국인이셔서 애들이 못알아듣는 부분은 알려주시는것 같아요.
와이책 사셨군요. ^^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책이죠. 주얼이도 무지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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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9 13:57
시그마님` 반가워유~~
나연이 방과후로 영어 하는군요.
앤디는 방과후 영어 하는 이유가 집에서 어쩌면 영어책을 덜 읽을 수있다는 기대감이 있다지요.~
얼마나 많이 읽는다고 거 참~~
똥~ 은 영원한 아이들 베스트셀러~ 나연이도 집중하며 재밌게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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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3-18 14:25
답댓글

순천사는   초1.수현이

 

오랜만이죠..눈팅한지 꽤 되었는데...이제서야 다시 시작하는 거에요.

그래서 댓글을 호응하지 못 해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의미를 두는 댓글에 뻔뻔한 엄마되겠어요.

 

 

막내가 있어서. 힘이 들어 두 아이 아직 어리디 어리지만 밤 8-9시까지 태권도를 즐겨주시고

아홉시 십오분쯤 집에 도착하여 샤워하고 책 한 두권 읽고

혹은 아빠가 일찍 퇴근하시는 날에 여지없이..엄마 힘드니깐..일찍들 자..호령에

가끔씩 눈물 뚝뚝 흘리다...이젠 적응되서 기원이가 누나 품으로 파고 들기도 하고

수현이는 학교가 피곤한지 이내 잠들어버리는 두 아이들이에요.

 

 

책은 주로 전집을 개똥이네에서 100일 통큰 대여로 하고 있고 3개월에 한번씩 바꿔주는걸 작년 가을쯤 시작했는데..어떤  전집류는 엄마가 돈 아까워 읽다가 다시 보내고 있기도 하구요.

영어책은 시작이 잘 안되고 있는상태구요. 위 도서들은 지난 주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들이구요.

 

 

 

기적의 도서관에서 생애 첫 도서관 회원증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하였던 사진이에요.

수학.과학. 이리 저리 부족한 책 읽기 투성이지만.

하고 있던 교원 책읽기..한솔 수학 등 방과 후 학교프로그램으로

주1회 과학실험

주2회 바이올린

주2회 컴퓨터타자

주2회 칼라믹스

등을 시작해서 좀 버거워하는거 같아. 사실 공부와 학습이 걱정이긴 한데.

교원과 한솔 수학을 4월쯤 그만두는걸로 하자고 해서요. 수현양.

 

엄마표 영어는 액티만 열심히 해 주었더니 계속 엄마랑 하는게 좋다고 해서

전문가에게 맞기지도 못 하고 우리 딸 영어는 오즈의 나라로 날아가버리는 중이구요.

그저 북클럽 도서 조금하고 쑥쑥 영유 조금하고 한글독서 조금씩만 가자는 맘이에요.

 

다시 한번 놀라운 쑥쑥 맘님들.

그 곳에 함께 엮어보렵니다.

 

저 좀..엮어주세요.

육아가 힘들다 못해..피폐한 맘을 다시 잡으려니..까..그럼..모두들..좋은 날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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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5:01
사자털님, 지금으로도 충분히 훌륭하십니다~
저도 아이둘에 낑낑하는 엄마라...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최선이다 요렇게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전 전집 들인지가 정말 언제였는지...월드좋은친구가 마지막이었나봐요. 근데, 처음에는 야심차게 사줬는데 지금은 거의 찬밥... 큰 나라만 보고, 작은 나라는 관심이ㅜㅜ
나연인 작년 1월부터 한솔수학을 시작했거든요. 국어는 한글나라부터 시작해서 쭉~ 하고 있는데, 사실 국어보다 수학을 더 좋아하긴해요. 근데, 제가 볼 때 한솔국어가 '생각'을 이끌어내기에는 참 좋은 교재같거든요. 근데, 나연이가 좀 힘들어해서 계속 해야 하나,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이랍니다.

혼자 읽는 책은 놔두고, 그림책은 충분히 읽어주자 넘 좋은 말이네요. 요즘은 글씨없는 책도 좀 빌려다 주려고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글씨없는 책은 거의 제가 관심이 없었는데, 생각하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글씨없는 그림책 보여주고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려구요.
수현이 재미난 방과후 많이 하네요. 거기에 태권도까지. 엄마와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 언젠가는 반드시 빛을 발할 날이 올거에요. 사실, 저도 그렇게 믿고 싶긴 하네요. 꺼억꺼억~~
수현이, 기원이 태권도 모습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사자털님, 힘내세요! 홧팅임다~!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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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5:21
오랜만에 보는 기원이 수현이 사진여서 넘 반가워요!~
기원이도 수현이도 많이 컸어요~ 정말...^^
둘이 나란히 태권도복입고 있는 모습.... 든든해요~
지금은 힘들어도 셋째가 지금 기원이 만큼 크면 사자털님은 저희보다 4배는 든든하실듯^^

사자털님 조금씩 쑥에 나오시기 시작하셨으니
즐거운 책읽기로 같이 천천히 가봐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좋은날이 올꺼라고 믿어보자구요^^

오늘도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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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7:08
사자털님 반갑습니다...
두 공주님이 너무 이뿌네요... 아주 아주 멋진 모습이구요...
저희 딸도 태권도 좀 보내서 씩씩하게 자랐으면 싶은데 옆에서 오빠 친구들이 열심히 꼬셔도 끄떡도 안하네요...
지난 겨울부터 큰아이 바둑 (문화센터 수업) 할때 기다리느라 너무 지루하다며 언니들 우아하게 발레하는 걸 문밖에서 훔쳐보곤 하더니 자기가 할일은 발레라고 하네요...
물론 발레도 좋지만 전 태권도나 축구같은걸 했으면 좋겠거든요... 아들같이 키우고 싶은 맘??? 이랄까.. 큰아이 축구갈때 같이 가면 그것도 좋고, 큰아이 바둑두러 갈때 같이 들어가 주면 정말 땡큐하겠구만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 마냥 우리집 딱 두 놈뿐인 윤들도 서로 좋아하는게 너무도 달라서 걱정이네요..

저도 언제 전집 사줬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
한동안 정말 열~~ 심히 책 사주고 열심히 읽어주기 할때는 초등6학년까지 내가 직접 읽어주겠노라 다짐했었는데 요즘은 참... 반성해야 할 엄마네요...
그나마 영어책은 간간히 읽어주고 있으니 쬐끔은 면죄부 받을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세아이 키우시기 정말 정말 힘드실텐데... 열심히 엄마표로 이끌어 주시는거 보니 정말 슈퍼맘이시구나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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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18 17:57
저도 그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ㅠ.ㅠ
저는 육아휴직 삼개월이 어찌가 길던지..ㅋㅋ회사에 출근하니 너무 좋았어여.
엄마도 힘들다는걸 그때 첨 알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언제나 씩씩하시고 아주 잘 돌봐주셔서 하나도 힘 안드는건줄 알았거든요. 요새 엄마에게 말합니다.
엄마 우리 셋을 어찌 키우셨나요?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워요라고요~
사자털님도 그래요. 아주 훌륭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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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9 14:08
사자털님 저만 유게에서 눈팅으로 많이 접한 닉넴이라 반가워요.~
기원이 수현이 태권도복 입고 찍은 사진~ 함부로 까불면 이단 옆차기로 ~ 넘 잘 어울려요.
저도 한솔 했는데 초등 입학하며 굿 바이 했어요. 좋긴 한데 말이죠.~~~
학부모 총회가 3시라 급하게 쓰고 나가야 겠어요.
사자털님 아름답게 필연으로 엮이신 거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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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8 13:00
답댓글

초 2 남/앤디

 

도윤서윤맘님 기분 좋은 대문글 읽고 덩달아 업~된 하루 보내게 되서 고맙습니다.~~

저희도 고속도로 운전이 서툴지만 이렇게 함께 할수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오전에 아들냄 둘, 저 셋이서 무작정 사람들 구경하러 번화가 시내로 달려갔어요.

팬시점 이곳 저곳 아이쇼핑하며 도서관책 넣을 가방 사려 햇는데 담으로 미루고

러시아워란 걸 살려고 만지작거리다  인터넷으로 알아볼려고 고이 진열해놓고 왔지요.

가격차이가 좀 나서 워 워~~

맥도날드 가서 아이들 불고기버거 셋트랑 저는 음냐~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점심 떼우고 옆 쇼핑몰 구경하며 아이 체크남방이 눈에 들어와 샀어요.~

애들이 다리 아프다며  하도 노래를 해서 가는 길에 샌드위치가 맛나게 보여 2개 사구여

집에 가는 길에 도서관 들러 애들 풀어 놓으니 알아서 편한 자세로 2권씩 읽고

저는 책구경 했어요.      앤디가 만화책도 빌려왔음 해서 그러겠다고 했네요.

오랜만에 번화가를 다녀와서 에너지가 넘치는데 딱 일주일용량이라 아껴 써야겠어요.ㅎㅎ

 

쉬엄 쉬엄 읽어주니 아직도 끝내지 못한 폴 포츠 책을 오늘 마무리  해야겠어요.

와이책 두권 빌려와서 동생과 사이좋게 책 읽는 모습에다 노트에 열심히 적는 것이

365일 오늘만 같아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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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3:27
와이책을 동생과 함께...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전 토욜에 처음으로 와이책을 나연이에게 한 권 사줬어요. 학습만화라도 권장학년이 3-4학년 정도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가장 쉬운 똥책을 골랐답니다.
고맙게도 재미나다고 주말내내 봐주긴 하네요.
폴포츠 씨디가 집에 하나 있는데, 혼자 있을 때 크게 틀어놓으면 참 좋더라구요. ^^
전 아직 점심식사 전인데 버거 얘기 보니, 갑자기 버거가 급 땡기네요. ㅋ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저희집은 이번주말은 조용히~~ 저만 토욜에 하루종일 외출하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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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3:49
ㅎㅎㅎ 동생과 사이좋은 모습... 365일 정말 오늘만 같으면 좋겠어요...
저희집도 매일 매일이 동생과의 전쟁과 화해의 연속인지라.... ㅎㅎ

저희집에서도 와이책 정말 열심히네요...
고모네집 아이들이 이젠 많이 자라서 거기 있는 와이를 가져와도 되지만, 좀 초창기의 와이라 권수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걸 가져와서 낱권으로 구매를 하려고 보니 그것도 고민되고 해서 저흰 작년 겨울에 와이책을 그냥 사버렸네요...
그 전까지는 학습만화를 안보여줬었는데 재미가 있는건지 정말 열심히 보더라구요..
얼마전에 퀴즈대한민국에서 거란과 고려사이의 외교에 관한 문제가 나오면서 거란이 고려에 보낸 동물이 무엇인지 묻는 문제가 나왔었는데 울 아들이 옆에서 "낙타" 그러더라구요..
전 당연히~~~ 틀렸을거라 생각했는데 와이 한국사에서 봤다고 낙타 맞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답도 낙타더라구요.... 헐~~ 했지요..
가끔씩 이렇게 퀴즈프로에서 나오는 문제들을 맞히면 자기도 기분이 좋고 이런것도 다 알아? 하면서 대견해 해주는 엄마가 좋은지 정말 책을 열심히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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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5:25
오~ 와이책을 노트에 적어가며? ^^ 너무 기특하네요~
정말 오늘만 같아라^^ 헤헤헤헤

주말 너무 즐겁게 보내신듯해요~
저흰 쇼핑이니 번화가니~ 가볼수가 없네요~
어찌나 아이들이 안따라주는지..... ㅜ
토욜 잠깐 부산대학앞을 구경하고 올려했는데 주차하고 30분쯤 지나니 집에가자는
두녀석들때문에..... 입에 도넛하나 물고서 컴백홈했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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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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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나림(Erica)

도윤서윤맘님 바쁘신 중에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 등교, 등원 시키고 일찍 냉장고가 비어서 시장을 보러갔다 왔어요 오후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나네요. 산타할매처럼 수레끌고 주머니 하나 들고 오니 동네 엄마가 어딜 아침부터 갔다오냐하네요.

토요일에 나림이가 새 자전거가 생겨서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보조바퀴가 있는 네발 자전거인데 처음치고 잘 하네요. 작년 가을에 약속한 거라서 주니 좋아라 하네요. 오늘 태권도 끝나고 집에오면 연습할꺼라고 말하고 학교갔어요.

제가 자전거를 못타는 운동치라서 나림이는 꼭 타게 하고 싶었거든요. 이번주는 어린이도서관 가기 힘들겠어요. 오자마자 자전거 맹 연습만 하겠다니 걱정이 좀 되네요.

 

일요일에는 친정엄마, 애들과 함께 뒷산에서 좀 높은 곳까지 도전해 보았어요. 산위로 올라갈수록 바람이 불어서 마스크를 해서 얼굴이 잘 안보이네요.호압사라고 조선시대 조선 태조가 1393년 무학대사를 시켜 창건했어요. 조선의 도읍을 서울로 정할 때 호랑이의 기운을 누르기위해 지은 절이라네요. 매년 가봤지만 유래를 아니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애들에게 절도 보여주고 신기해 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저희집은 제가 아침형 인간 애들 아빠가 저녁형 인간이구요. 신혼초에 신랑이라 시간차가 있어서 한집에서도 따로 놀았었어요. 애들은 저를 많이 닮았어요. 나림이도 7시정도면 읽어나서 늦잠자는 재훈이를 깨워 아침부터 영어dvd 한편씩 보고 학교에 가요. 오늘은 둘째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어제본 dvd 그냥 흘려듣기 했어요. 아쉬워 하며 엄마 오늘은 안되지 묻네요. 제 원칙이 두명다 깨어 있을때만 dvd 보여주는 거라서요. 좀 크면 자기 취향대로 따로 보겠지만요. TV는 토요일에 무한도전, 일요일에는 런닝맨을 보여주었어요. 오늘 오후  6시 넘어서 김연아 갈락쇼를 보여주려구요.

손연재 체조 모습, 김연아 쇼는 꼭 챙겨서 보여줘요. 애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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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3:24
나림이 영어이름 에리카로 지었나보네요. 나연이는 Nora인데, 유치원 졸업하고 나니 별로 쓸 일이 없네요. 저도 한글 이름을 계속해서 쓰게 되고.
저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EBS를 틀어놓는데... 지우가 아직 어려서 그렇게 되네요. 아침에 영어 dvd 좋네요. ^^ 전 남편 출근시키느라 워낙 6시에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어느 땐 5시에도 일어나구요. 암튼 집에서 혼자 깨어있을 때가 전 제일 좋아요. ㅋ
에리카도 이제 학교 적응은 다 되었죠? 울나연이도 점점 적응이 되어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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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8 13:29
나림이가 7시에 일어나서 동생까지 챙기다니 엉덩이 토닥~ 토닥~
바쁜 아침에 나림이가 엄마손을 많이 덜어주네요.~~
아침시간이 여유로워 하루가 즐겁고 시간 알차게 보내겠어요.
앤디는 7시 30분에 기상 아서 디브디보면서 밥 먹는둥 마는둥 8시 10분에 학원차 타지요.
무한도전, 런닝맨 재밌는 프로는 다들 좋아하는데 저희 집엔 티브가 없어서
대화에 못 낄때도 있어 고것이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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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3:42
큰아이들이 대체로 아침형 인간인가봐요.... ㅎㅎ
일찍 일어나서 동생도 챙기고 게다가 영어dvd까지 한편씩 보고 가다니 정말 엉덩이 토닥토닥 해줘야 겠네요....
전 12시 반쯤 아이들 데리러 나갔다가 이제서야 들어오네요...
큰아이는 12시 반쯤 되면 내려와서 놀이터에서 한시간쯤 놀고, 작은아이는 1시쯤 하원하니 30분정도 놀다가 올라오는것 같아요...
오늘은 다른 아이가 배드민턴 라켓을 가지고 나왔길래 도윤군 후다닥 집에 뛰어 올라가서는 셔틀콕을 가져오더라구요...
다행히 바람이 거의 안불어 그걸로 조금 놀다가 왔지요...
사실 말이 배드민턴이지 아이들 둘이 놀라고 쥐어주니 서로 서브대결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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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5:33
아침형이라니~ 좋겠다 싶어요^^
전 저부터 시작해서 신랑도 아이들도 모두 저녁형이라~ 아침엔 쥐약먹은 것처럼 기를 못펴요 ㅋㅋ
그래서 학교적응하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나이들면 잠이 준다는데 전 전혀 안줄어서 힘드네요~
아이들, 신랑보다 일찍일어나야 집도 치우고 밥도 준비하고 할텐데~
오늘도 겨우 30분 일찍 일어나서리... 간단히 떡국으로 아침해결헸어요^^

조금씩 기상시간을 땡겨서 아이들이 아침에도 뭔가를 하고 간다면 좋을듯해요^^
안그래도 저녁시간이 짧아서 늘 마음이 바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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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18 18:02
나림양 키가 무지 크네요. 동생도 잘 챙기는 나림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희집도 제가 아침형인간이고 신랑이 저녁형인간이예요. 저희는 여행갈때 10시이전에 떠나본적이 없어여. ㅋㅋㅋ 못일어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DVD 보기 좋은데요.
저희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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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18 10:58
답댓글

초1/Alice

 

도윤서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도윤이가 아침형 인간인 듯 ^^

일찍 일어나니 남는 시간에 책도 꺼내서 읽고...뿌듯하셨겠어요 ^^

도윤이도 알면 알 수록 매력이 있네요.

 

앨리스는 주말에  남동생들과 밖에서 강아지와 축구놀이를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그리고 봄이라서 그런지 몸들이 건조해서 간만에 대중목욕탕에 가서 때도 밀었구요.

우리 아이들은 왜그리 대중목욕탕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ㅎㅎ

 

앨리스의 기상시간은 7시에요.

7시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옷을 입어요.

입학하던 첫 주에는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해서 더 일찍 일어났었는데..

요즘은 아주 꽉 채워서 일어나네요 ㅎㅎ 점점 게을러지고 있어요.

 

저희도 아이들이 tv를 볼 때는 영어로 보도록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살짝 한글로 보기를 주장했지만 이젠 습관이 되어서 스스로 영어로 된 프로그램을 찾아서 보고 있어요. 한글로 방송 중인 프로그램도 영어로 전환해서 보니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듣기는 꾸준히 이렇게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작품성 있는 영화들 선정해서 보도록 계획을 세우려고요.

 

모두들 활기찬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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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1:09
앨리스도 일찍 일어나는데요?
도윤인 주로 늦게 일어나면 7시 아니면 6시에서 6시 반 사이네요..
평일엔 괜찮은데 주말에도 늘쌍 이 시간이라... 엄마를 괴롭히지요...

일요일날 좀 늦잠좀 자볼라 그랬더니 아마도 그때가 6시가 지났었는지 안 지났었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엄청 일찍 일어나서는 엄마방에으로 들락날락 하더라구요...
엄마 좀 늦잠자고 싶다고 깨우지 말라고 했더니 7시라고 해떴다고 깨우고 모른척 했더니 해가 중천이라며 8시에 깨우더라구요...
성질이 버럭났는데 왜그러냐고 하니까 밥달라고 하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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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3:14
울나연이는 대중목욕탕 몇 번 안가봤는데, 크게 좋아하질 않아서... 그냥 집에서 샤워하는 정도로만 끝내네요. ㅋ
나연이도 오늘부터는 7시 기상입니다. 보통 8시에 일어났거든요. 오히려 5,6세 어린이집 다닐 때는 차량이 8시15분에 와서 7시에 일어났는데, 7세 유치원은 차량이 9시20분에 와서 8시까지 자게 되더라구요. 그게 습관이 되어 지난주까지. 근데, 이번주부터는 8시30분 등교라 이제 평일 늦잠은 굿바이~~입니다 ㅋ

tv 볼 때 영어로... 좋네요. 주말에 까이유를 보여줬는데 나연이랑 지우랑 둘이 앉아서 잘 보더라구요. 뭐,, 지우야 저게 우리말인지 영어인지 모르고 봤겠지만요. ㅎ 여자아이들이 볼만한 쉽고 재미난 dvd 있음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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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8 13:47
와~ 동생들이 일찍 일어나니 내일부터 우리도 7시 기상해야겠어요.~~
아~ 앤디에게 아침에 쫌 일찍 일어나 집듣하면 어떨까~ 물어봤는데 별 반응이 없어서
꿉을 접었다지요.~ㅎ
남탕 데리고 들어가야하는 저희집은 남편 힘들어 해서 집에서 씻겨요.
때수건으로 건드려도 아프다고 난리를 쳐서 샤워수준으로 해요.
가끔 war horse 란 영화 집에서 보는데 아이들 보기에는
좀 화면이 어둡고 의미심장한 내용이라 커서 보면 좋을 듯 해서 어른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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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18 10:21
답댓글

초1 채영(다이아나)

 

도윤서윤맘님~~

아침일찍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애들 보내고 나면 집이 완죤 폭탄이죠?  ㅋㅋ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더니, 아침엔 개이네요. 햇살이 쨍~~ 하니 완전 봄 같네요. 이런 날엔 놀러 가줘야

하는데.... 오늘부터 채영이 급식하고 1시쯤 마치거든요. 이런 어저쩡한 시간엔 어디 장보러도 못 가죠..

 

어제 저녁에 반찬 다 만들고 빨래도 다 해놓고 해서 오늘 오전엔 별로 할일이 없어 이렇게 일찍

들어와봤어요. 근데, 나 일등이네, ㅋㅋㅋ

오늘부터 북클럽 하거든요, 그거땜에 일찍 들어와봤어요.

 

주말동안 저흰 애들이 모두 감기로 콧물 훌쩍여서요, 어디 나들이 가진 못했어요.

토욜엔 병원 갔다가 학교 도서관 갔다가 동네 도서관 갔었어요. 동네 도서관서 채영이 책 19권이나

빌려왔어요. 1권은 내꺼.. 굿바이 영어사교육이라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서 만든 책이에요.

읽어보고 좋은 내용 있음 말씀 드릴께요. 채영이 학교 도서관에선 채영이 책 3권, 제꺼 3권 이렇게

빌릴 수 있거든요. 제껀 2권 빌렸어요,  주말 내내 책만 실컷 읽었어요. 아~~ 조타!!

그러곤 친정엄마랑 해물탕 맛나게 하는데 있데서 거기가서 늦은 점심 먹고 그러곤 집에 와서 쉬었어요.

일요일도 교회 갔다간 계속 방콕했죠..  지난 주엔 채영이가 계획대로 공부 잘 해줘서 주말엔

그냥 영어 책 읽고 듣기 정도만 했네요.

 

이번주 수요일이 채영이 생일이에요. 학기 초라 친구들 초대하긴 그렇고 그냥 가족끼리 조촐히 치룰

려구요.  오늘 오후에 또 들어올 수 있을려나 몰르겠네요.^^

1시까지 그래도 여유가 있어서 맘이 푸근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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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0:30
저흰 지난주부터 급식하고 왔는데 채영이네 학교는 일주일 더 늦었네요....
저도 지난 월요일 급식하고 1시나 다 되어서 마친다고 해서 천천히 데릴러 가도 되겠다 이랬다가 완전 뒤통수 제대로 맞았네요...
말이 1시 하교이지 아이들이 점심을 폭풍 흡입했는지 거의 10분만에 밥을 다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월요일 급식이 맛있는거 였는지...ㅋㅋ
그리곤 알아서 아파트 놀이터에 와서 놀고 있는거 있죠? 12시 반 조금 지난시간이었네요...
저흰 학교 쪽문이랑 아파트랑 바로 연결이라 학교까지 대략 등교시간 3분이거든요... ㅎㅎ

채영이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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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18 11:01
맘사랑채영님도 책을 무척 좋아하시는군요.
좋은 책 추천 좀 부탁드려요.
요즘은 저도 그렇고 앨리스도 책읽기는 좀 소흘한 듯 해요.
채영이 생일 축하해요!!
정말 학기초라서 아이들 초대하기가 좀 이르죠? ^^
북클럽은 몇기 신청하셨어요? 아~ 저도 북클럽 하고 싶은데 부지런 할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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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2:23
저도 얼마전에 굿바이 영어사교육 대출하려고 했더니, 예약자가 많더군요.
지금 그래서 굿바이 사교육 읽고 있어요. ㅋㅋ
오늘부터 나연이가 8시30분에 등교했어요. 그나마 오늘 아침에는 친정아빠가 집에 계셔서 많이 도와주셨죠. 교과서는 지난 금욜에 갖고 와서 겉표지에 이름쓰고 오늘 10권 모두 가져다 줬구요. 참 재미나게 바뀌었더라구요.
전 요즘 나연이 학습지(방문샘)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고거 고민하고 있네요. 매주 규칙적인 시간에 오시니까 학습 습관을 들여주기엔 참 좋은데, 이쯤에서 그만하고 저와 문제집을 같이 풀까... 생각하고 있네요.
자기주도적인 채영이! 공부시키기에 참 수월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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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18 13:08
저희집에 있는 책중 아깝다 학원비!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책에서 지은 책이 있네요. 굿바이 영어사교육이 나중에 나온 책인거같네요. 아깝다 학원비! 책도 읽을만 하네요. 저도 도서관가서 한번 대출 신청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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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8 14:01
채영이 생일이 수요일이네요.
학기초라 초대할 수 없는 어려운 점이 있었네요.
굿바이 영어사교육 첨 듣는 제목에 끌려 도서관 가봐야겠어요.
요즘 제가 어른책을 빌려오면 욕심에 글만 읽는 것이 아닐까 해서 천천히 읽을려고
사실 아이책이 내책인지라 아이책 읽기도 벅차서 구분이 없긴하죠.~ㅎ
채영이가 공부에 흥미가 있어보이니 채영맘님 얼마나 좋을까요~~~~
다이아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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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6:00
저도 윤이 학교도서관을 가보고싶은데
일마치고 가면 좀 늦어서.. 아쉽네요~
굿바이 영어사교육~ 기억해두고 빌려봐야겠어요^^
읽고 재미나거나 유익한것들 추천부탁드려요~
저도 책좀 읽어보려구요^^

채영이 생일이 3월이군요~
신학기라 친구들과 하긴 좀 그렇겠어요~
가족끼리 맛있는것도 드시러 가시고 하셔요^^
채영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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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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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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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주얼

 

안녕하세요. 도윤서윤맘님~ 아이표방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주얼이는 쓰기 연습했던 런투리드 드디어 끝나서 책걸이를 주말에 했답니다.

아이에게 마음대로 물론 금액의 제한을 두고 고를 수 있도록 하였어요. 학용품을 잔뜩 고르더군요. 이쁜 학용품이 가지고 싶었나봅니다. 사실 집에 있는것도 있어서 안돼~ 하고 싶었으나 이런 행복을 언제 느껴보리하고 그냥 두었습니다. 아이의 표정을 보니 정말 행복해 보이더군요~

자신이 96권이라는 책을 다 해냈다는 행복감과 자신감 그리고 엄마의 선물까지~

둘째 용용이가 자기는 언제 끝나냐고 누나의 선물 받는게 부러운가봅니다. ^^

주말동안 책도 많이 읽고 아빠랑 놀이터에 가서 신나게 놀기도 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요.

저번주에 열심히 읽은 한글책중 수학동화가 있어요. 원래 둘째 용용이용인데 주얼이도 아주 좋아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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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3-18 10:24
쓰기연습으로 런투리드를 통으로 다 쓰게 하신건가요?
그렇게 하는것도 좋은것 같네요.... 아이가 스스로 다 했다는 성취감도 느낄수 있을것이고
덤으로 엄마의 선물까지....
저도 한번쯤은 책걸이로 선물 한번 해줘야 겠어요...
정말 행복해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주얼이는 학용품을 골랐다니.... 완전 범생 포스인데요... ㅎㅎ
아마 도윤군에게 고르라고 하면 뭘고를까 내심 궁금하네요... ㅎㅎㅎ

사진으로 올려주신 수학동화 어디꺼 일까요?
얼핏봐서도 한 전집의 수학동화일것 같은데 말이지요...

도윤군은 한동안 계속 와이만 봐서 살짝 걱정하게 만들더라구요...
학습만화 형식의 책들을 안봤었는데 재미있는건지 매일 그것만 봐서...

지난주에 도윤군은 원래 방학동안 끝내려고 했었던 팩토1을 끝냈는데 이후의 문제집은 또 뭘해야할까 고민중이네요.... 수학이 쫌 빠른아이라 쬐끔 어려운 형식의 문제를 주면 눈이 빤짝거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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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3-18 10:28
ㅋㅋ 제가 일등인줄 알았는데, 글 쓰는 동안 둘째한테 시달리느라 늦게 올려서리 ㅋㅋ 이등..
주얼이 책걸이도 하고~~ 부러워요. 그동안 주얼이도 고생하고 엄마도 고생하고...
넘 좋으셨겠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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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18 11:04
주얼이 런투리드 끝낸 거 정말 축하드려요ㅉㅉㅉ
많이 뿌듯하시죠?
저희도 그 기분 다시 느끼고 싶어요.
앨리스는 BB마치고 파티했었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하지만 다신 하고 싶지 않다고 해요 ㅎㅎ
저희도 수학동화 잘 읽는데...올리신 책은 어디 출판사죠?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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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3-18 12:20
런투리드 96권. 그것도 쓰기용으로. 와~ 주얼 정말 대단하네요!
예쁜 학용품 크크크 백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나연이도 문구점가면 집에 학용품이 많은데, 또 고른다죠.
나연이는 오늘부터 8시30분 등교를 했어요. 아침에 복닥복닥 얼마나 정신이 없던지...
주얼은 이제 2학년이라 알아서 척척 잘 하겠어요.
지난번 만났던 주얼의 인상이 참 마음에 남아요. 조용조용, 다소곳하고 ^^
수학동화 정말 재미있겠네요. 특히, 저 여행가방엔 뭣이 들어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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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18 14:11
런투리드 쓰기 끝났다니 주얼~양 어에이징~ 그레이트 ~ 축하한다.~~~~*
노트가 몇권이며 시간을 얼마 투자한거여욤~~~
그게 엉덩이의 힘으로 이어져 더 큰 미션이나 숙제도 거침없이 해내는 밑거름이 되겠지요.
쓰기반 동기 동창???이라 내일처럼 기쁘답니다. 히 히~~
앤디에게 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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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18 16:03
저흰 쌤플로 받은게 몇권있는데 그중 '썩은이가 쏙'은 저희집에서도 자주 봤던 책이어요^^
주얼이가 성취감을 느꼈을듯해요~
제대로 책걸이 해주셧네요^^
전 그 생각은 못했는데....
저도 유게에서 런투리드 하는것 끝나면 해줄까 싶은데~
글쎼 도서관에서 빌려다 진행하는 거라.... 윤이가 책을 마쳤는지 어떤지도 모를듯해요 ㅋㅋ
북클럽책으로 해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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