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에릭입니다~ 저딴에는 어제밤에 올렸는데 제글이안보이길래 부랴부랴다시 올립니다.. 벌써3권이끝났네요.... 에릭은 조금씩 적응이 되는분위기입니다.. 외워서 쓰기는 아직 무리라 한문장씩 쓰기했습니다. 그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왕창 외워서 써주시겠죠^^ 다들 꿀모닝!
22번 에디~
이제 숙제 패턴을 어느정도 알아서 그런가 외우기 있다고 해도 첨처럼 못볼것 봤다는 반응은 아니네요^^!
외워쓰는게 어렵긴 하나 그래도 못하겠다 안하고 어떻게든 해내니 대견합니다.
비록 빨간색 투성이라도...
담엔 다른 색깔로 해서 아예 무지개 워크시트를 만들까봐요^^

1번 초3 그레이스
오늘 학교에 총회가 있어서 아침부터 마음이 바빴네요...
오후 늦게 와서 저녁 먹고 하다보니 잊어버리고 있다가 지금 부랴부랴 올려요~~
문장은 한 문장씩 외워서 썼구요 예전보다는 하는 걸 조금 덜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시간 재면서 읽기는 자기 혼자 다 해버리구선 다시 재면 안된다고...ㅡㅡ;


초3 김한성/harry
지난주 제 날짜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서 week at Grandma's 일주일 안에 모두 수행했습니다.
한번에 사진 올립니다. 집떠나서 여행한 경험은 상상으로 홍콩에 다녀온거 신나게 영작 했습니다.
커서가 자꾸 사라지고 있어서 길게 쓸수가 없네요....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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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leo bb 3-3
지난주 집 인터넷이 하루 왼종일 안되어, 3-2를 다운받지 못해 당황스럽고, 어찌해야 하나 했답니다.
그냥 책 더 보는 걸로 맘을 진정시키고..3-3 제출합니다.
잘하고 못하는 것을 떠나 하는 것을 당연스레 여기고 책을 뒤적뒤적 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1번 메리
요즘 너무 바빠진 엄마인데 메리는 동생도 돌봐주고, bb두 이렇게 열심히 해 놓았네요. 김연아 부럽지 않아요~~~ㅎㅎ 어제 김연아 우승하는 거 보고, 캐나다 합창단이 애국가 부르는 걸 보고 정말 감동 받았었어요. 마지막으로 김연아가 영어로 인터뷰하는거 보며, 영어를 더욱 열심히 하자고 메리랑 다짐해 보았답니다~ㅋㅋ.
bb 3-3



37번 엘리스 3-3 숙제 제출합니다.

주말에 이틀에 걸쳐한 숙제입니다.
아직은 서머리 외워서 쓰는게 정말 엉망이고 엉성해요.
그래도 싫다고 짜증내지 않고 해야할 공부라 생각해 주니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더 열심히 해보자고 아이와 다짐했네요.
모두들 월요일이라 바쁘시겠어요.
다들 굿밤이요
8번 Rey #3-3숙제입니다
올려 주신날 바로 했는데 뭐가 바쁜지 저녁때가 되어 올립니다.
아들은 열심히 했건만 에미가 부실했네요.
bb 해놓은거 보면 뿌듯합니다.
할수록 더 맘에 들겠죠.

24번 조이 3-3 숙제입니다.
이번주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금요일부터 신나게 노니라 좀 부실하네요. 외우기도 시키긴 했는데..완벽하게 외우진 못했어요~ 토욜날은 동네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나봅니다. 나무타고 놀았다는데...같이 놀던 친구가 군대갈 기세라고 햇다니...상상이 안되네요..얼마나 심하게 놀았는지...
여튼...다른 책은 하루 한권 읽는게 다이고..베렌만 겨우 겨우 읽고 있습니다. 베렌을 그나마 꾸준히 해주니 슬슬 엄마 욕심이 발동해 다른 책도 더 많이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꾹꾹 참고 있습니다.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시간 참 빨리도 간다 싶습니다. 화이팅 하자구요~




21번 truth
저흰 이번에도 순서뒤바꿔서 초재기부터 했네요.
40초 빼고 시간안에 잘했다고 스스로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본인이 생각해도 실력이 늘고 있는것 같다나요?? ㅋㅋㅋ
어느새 새학기 3주째에요.
이번주엔 학부모총회도 있고 공개수업도 있구 선생님 면담까지 정신없는 한주가 될듯합니다.
정신줄 놓지 않고 bb챙겨야 겠어요.

16번 새라입니다...^^ 금욜날했는데 동생들과 놀려고 급하게 하더니 글씨가 참으로 가관이네요 ㅜㅜ 휴... 저희집은 애들끼리 노느라 바빠서 숙제하기가 참어려워요 ...^^;; 좋을때도 있는데 공부할때 만큼은 가장큰 걸림돌이네요...-.-

초 1 Leon. 지난주 베런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 학교 땡하면 운동장에서 한시간씩 땅파고 노느라 공부는 거의 안하고 베런 겨우 했어요. 아직 숙제 없는게 다행입니다 ㅎㅎ 금요일 시간 재면서 읽는걸 가장 좋아해요. 이번주도 열심히 할께요~~~

32 미카엘 4-1 헐~지금까지 남의 번호를 31번 요피님 죄송합니다 미카엘한테 인터넷에 있는 자신의 워크지를 보여주며 독려하고 았습니다 엄마도 힘듭니다
36번 Jasmine
주말이라 놀다가 어젯밤에 밀리면 안되다고 숙제했네요.
마지막장의 reading speed가 50, 40, 30 seconds가 아니라
50, 45, 40 seconds라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just right를 하기 위해 시키지도 않은데 될 때까지 읽었네요... 마지막에 41초가 나왔는데...
just right 하라니까 기분이 날아갑니다.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주말에 산에 다녀왔어요...
주중에 숙제에 피곤한 아이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자 집 근처에 있는 산을 다녀 왔는데........
2시간 반 코스로 7살, 10살....
아이들은 날라다니더라구요...
저는 힘들에서 허걱...
금, 토에 워크시트 했답니다.
아이가 외우기는 하나 단어 철자를 몰라 알려주기도 하고 유추해보기도 하면서 쓰고
아예 빈칸만 있는 웍시트는 뺐답니다.
읽기는 어찌나 빨리 읽던지 알아 들을 수 없는 속도로 읽어서
천천히 또박또박 읽도록 같이 초 재며 했어요.
허걱 4장을 2장씩 따로따로 찍었나봐요..... 한장이 안 보여요... 저희 숙제 다했어요...

18번 1j 폰으로 올릴려니 사이즈가 코과라고 뜨는데어찌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우리딸이 오늘 좀 외우길 싫어해서 눈치 보며너 했ㅇ요. 스트레스 안받게해주고 싶은데 엄마맘이 참 그렇네요. 여자아인 멘탈 관리가 넘 힘들어요. 말한마디 어투하나에도 눈물이 또르르... 힘듭니다.

5번 제임스 맘입니다.
사진은 매번 못올리고 있네요. 저녁에 꼬옥 올릴게요. T,T 죄송합니다.
어제 초재기 하면서 제임스는 50초 이내로 들어올 때까지 또 읽더라고요.
초를 잰다는 것이 동기유발이 팍팍 되나 봅니다. 남자아이라 웬지 그 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도전정신을 느끼게 하나보네요. ^.^
다른 할 일 때문에 늘 벅찬 듯 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제임스가 대견스럽습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이네요.
힘내세요~
3번 루나
루나는 4p부분은 제가 오려서 붙이게 했습니다.
(전에 icr할때 홍박사님 웍싯중에 오려 맞추기 부분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랬더니 3p부분을 전보다는 쉽게 외워서 적더군요.
물론 틀린 부분은 많지만요^^
초재기는 계속 50초가 안되어서 제가 한 번 읽었더니 그 후 48초가 되더군요ㅋㅋ
웍싯 다하고 약속한대로 밤이 깊긴 하지만 놀이터 나가서 그네 타고 왔습니다.
봄 밤공기가 참 좋았어요.^^


17번 초3 여아 로즈
초재가며 주말에 연습해봤어요.
의외로 시간에 맞게 읽을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몇초가 아쉬웠다면서 안타까워하기도 했네요.
동영상좀 찍자고 하니 발음에 신경쓰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하지만 몇단어는 틀리게 읽었지만
노력을 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오랜만에 동영상 올릴려니 방법이 헷갈려 좀 해매었네요^^
19 큐티
금요일 부분이 좀 어렵긴 한가봐요.. 엄마 보기엔 제일 쉬운것 같구만 ㅋㅋ
실컷 빼다가 일요일에 한번에 하니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준 딸램 기특합니다^ ^


이번에도 베껴쓰기를 가미한 한줄 외워쓰기였어요
아직은 요령이 없는듯~ 방법을 모색해봐야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배려가, 노하우에 감탄하고 있어요.

5번 알렉스
한주의 시작입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퍼져서 리모콘 돌리다 정신 차리고 숙제 올립니다.
이렇게 애들 올때 까지 게으름부리다 보면 일주일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아자,아자~~ 이번 한주도 홧팅~!!

2번 Ryan 밤에 비가 살짝 왔나봅니다 베란다 너머의 날씨는 아주 화창하네요 어제도 Ryan은 도서관에 가서 수학도 하고 리더스를 스무권정도 읽고 왔어요 새로운 책을 보면 막 사고 싶어지는데 참아야겠죠^^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페이지 넘버링 안하시는데 그런 깊은 뜻이 있으셨네요.
나의 불안증, 조바심을 아이에게 전달하지 마세요.
가슴에 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