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금방가요.. 글케 가면 2학년부터는 그냥저냥가구...
첨엔 부담스럽고 걱정스럽고 했던 맘도 그냥저냥 사라지고...
처음 먹었던 맘만 잊지 않는다면 정말 좋을텐데..ㅋㅋ
저두 일학년때는 유치원 보내고 싶었는데.. 이젠 언능 컷음 싶네요..
울 첫애는 벌써 3학년이 됐답니다^^
저도 다시아이를 유치원보내고싶네요...ㅎㅎㅎ
초1 왜케 부담스럽게...어려운지.. 고학년이 되면 더하겠죠?^^
고고맘 어서 와요, 어서 와.
다둥엄마가 1 2학년 방에 있으니까 그 여자한테 붙어서 같이 다녀요.
별일 없슈?
고승고동엄마!!
반가워요~!!!!^^
우리 테솔 같이 들었었죠?
닉네임이 바뀌어서 모르실라나?
저 '다둥이엄마' 였어요.
1,2학년 아이표방에 오세요.
친구들 많아요~ 월, 수, 금 대문여니까 오셔서 이야기 풀어놓으시고 의논도 하시고 하셔요.
무척 반가워요...왜 이제 오셨대유? ^^
ㅎㅎㅎ 고승고동엄마님 환영합니다. ^^
우선 아이표방가보셔용~~~ 그곳에 친구들 아드님 친구들 무지 많은 틴디요!! ^^
자주뵙길 바래용~^^ 행복한 하루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