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수학교재는 어떤것을 쓰시는지....사알짝 알려주세요.
저희아이도 7세입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수학학습지도 접해보지 않은 아이에요.
좀 늦죠? 제가 좀 느리게 키우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말도 많이 듣습니다.
얼마전에 겨우 5의보수와 10의 보수를 블럭으로 알려준 수준이네요.
영어도 작년(6세) 7월에서야 엄마표로 시작했는데...지금 완전 절 놀라게 할 만큼 큰 진전이 있어...
엄마표의 효력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쑥쑥의 누군가가 그러셨어요. 엄마표 영어를 '가랑비에 옷젖듯이...'라고 하셨는데...제가 요즘 그 말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수학도 영어원서로 하고픈데...도통 책 찾기가 힘들더군요.
구입요령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글구, 시중에 나온 수학학습지와 비교시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의견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든 부탁을 드렸죠?
4월의 시작입니다.
준서네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아이가 몇살인가요 정말 부럽네요
다 엄마의 피와 땀어린 노력으로 이루어졌겠지요
추천 안누를수가 없네요
스크랩도 해갑니다.
흐미~~~
내가 수학과 과학을 다은이가 준서 나이가 될 그 때까지 진행시킬 수 있을지는
정말 정말 의문이지만...
지금은 준서맘님을 보면서 희망을 갖고 있습죠~~~^^
근데...준서맘님..
이 교재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준서맘님의 이 글을 다 인쇄해서 그대로 따라해 주면 이멀전 교육이 따로 없습니다. 이런 귀한 글을 이리 올려 주는 준서맘님, 정말 능력도 이쁘고 맘도 이쁘십니다. 돈 내고도 배우기 어려운 수업이예요. 쑥쑥은 이리 마음 이쁜 분들의 넘치는 정보로 정말 배부른 곳이랍니다.
준서맘님 덕분에 수학과 과학, 사회(타임포키즈) 그냥 거저 먹는 느낌이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우리같은 보통 엄마들도 따라하기 쉽게 글도 쉽게 쉽게 써주는 쎈쑤도 가지셨네요^.*
ㅋㅋㅋ
왕애기가 되어 숟가락도 덜덜덜 떨며 먹는 모습...
안그래도 애교넘치는 예원인데..ㅋㅋ
상상이 가요..ㅎㅎㅎ
동영상은 점심먹고 다녀와서 봐야겠어요..흐흐..
정말..어느새맘님말씀처럼.. 준서랑 예원인 저런 엄마가 있어 얼마나 좋을까요..흐흐..
부럽습니다.
저도 예원이 보고싶어요..ㅎㅎㅎ
준서야 넌 좋겠다..엄마가 수학으로도 놀아주고~~
전 예지한테 자 수학문제 풀자~ 하고 학습지 들이댔더니..나가 자빠졌는데..ㅎ
반성해야 돼요..맘만 급해서리...
예원이가 왕 아기가 됐다구요? 잉잉..아가짓하는 예원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