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보고서 학원을 보내세요~!그냥 집에서 지금처럼 하셔요~!!라고 댓글을 달수는 없지요~^^*
그래도 몇자 달아봅니다~ㅎㅎ
요맘때 쯤이면 맘이 흔들리죠~^^*
원래 학원을 보내려면 겨울방학동안에 테스트보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3월부터는 학원으로 향하지요~
학원에서 하는 말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들으셔야 한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보내는것이니 반드시 학원을 보내는 목적이 있어야 하구요~
내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이 학원이 이 부분을 어떤 방법으로 채워줄수 있는지..
기간은 어느정도 되겠는지...등등의 구체적인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학원에 보내야해요.
그런데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마땅한곳을 찾지 못해 그냥 또 집에서 하게 되곤 합니다.^^*
쑥에서는 몇몇ㅂ분 이런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학원을 보내시다가 집에서 하시다가..또 적당한시기에
학원을 이용하시고 하는 분을 봤는데요~
실제 제 주변에서는 그냥 아이 영어를 집에서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서...불안해서...아이랑 집에서
씨름하는것에 지쳐서..등등의 이유가 가장 많더라구요.
왜 학원에 보내시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고 이유가 명확해지면 그에 맞는곳을 찾아서
보내시는게 좋지 않을까...싶어요.
쓰고보니 도움되는 댓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다음에 또 댓글로 인사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