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3학년이여요.
3학년 1년동안 영어도 한글도 넘치게 책을 읽혀주자가 제 목표여요.
지금부터 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저희 아들이 6살때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를 쓰신 솔빛맘님의 세미나를 들으러 갔었는데요.
4학년 이하의 엄마들은 왜왔냐고 하시더군요.
4학년 이하에 시작하면 1년 먼저 시작할수록 1000시간을 더 들여야 한다고..
전 이 말을 들은 6살 이후로 마음이 아주 편해져서(너무 편해졌었죠..ㅜ.ㅜ) 천천히 즐기면서 읽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제 영어도 배우기 시작하고 하니 조금 열심히 읽혀주려고요.
일단 차고 넘치게 읽혀주고 들려주고 한 후에 뭔가를 기대해야 할것 같아서요.
예똥님 화이팅이요!!
3학년이면 이제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근데 수업시간에 다른아이들이 다 알아듣는데 혼자 못알아듣는다하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질수있으니까~ 여차하면 흥미도 잃을수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방법으로든~ 얼른 시작!! 홧팅!! 하세요~~~^^
엄마가 많이 바쁘면 아이를 학원이나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것도 전 나쁘지 않타고 봐요..
물론 엄마가 직접 아이와 책읽고~ 같이 재미있게 하는것이 ~ 좋은방법이지만
엄마가 해줄수없으면~ 지금 동생들때문에 엄마가 해주시기 쉽지 않은 상황인것 같아서요..
그러면 괜히 못해주는것에 미안하고 부담스럽고~ 할수있거든요..
상황을 잘 고려하셔서 ^^ 생각하시고요..
엄마표로 진행하시려면~
쑥쑥에 단계별 도서관~ 이런메뉴 참고해 보시고요~~~
게시판도 열심히 읽어보시면 좋은교재들이 많아요..
암튼암튼!!! 용기 팍!! 팍!!!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