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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4 *4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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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샤니
  • |
  • 2013-03-22 03:22
답댓글

27번 유니입니다.

금요일까지 받아서 모았다 올릴까 했는데,,,

일단 한 것만 먼저 올려둬야 겠에요.

이번주 제가 너무 바빠 간신히 프린트만 전달해 줬네요.

혼자 해야 되서 넘 부담될까봐 3장만 주었어요.

듣기 많이 하고 한 번 써봐 하구요.

dvd에서 본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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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글이
  • |
  • 2013-03-21 01:28
답댓글

28번 leo bb4-1

숙제를 넘 늦게 제출하게되었네요. 컴퓨터 앞에 이제사 앉게 되었습니다.

레오는 졸면서 숙제를 하게되어 날려쓰기가 많네요. 몰랐던 단어가 대부분이라 하면서 익혀갔습니다. 문장만들기는 나름 애쓰며 하더라구요. 하면서 국어실력이 참 중요하구나..느꼈어요..마지막 장에 교실에서 어려운 질문을 받는다면...문제에서 레오는 surprise를 생각하더라구요..ㅎㅎ nervous가 아니구요. 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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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3-21 00:13
답댓글

22번 에디

상상력 부족한 아들과 상상력 딸리는 엄마의 두 브레인이 합쳐져 항상 문장만들기는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잼나는 문장이 나올땐 엉덩이 한번 두드려주고...

실생활 경험이 중요하다고...awful 보자마자 " My mom is awful." 외치는 에디~

눈 한번 부라리니 다른 누군가에게 awful은 날아갔지만... 미안하네요.

표현의 자유는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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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글이
  • |
  • 2013-03-21 01:54
에디 잘했네..에디는 단어두 잘 아는가봐요..레오는 하면서 배웠어요.
all 스마일 ^^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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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3-20 21:32
답댓글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오늘 학부모 총회를 조퇴 달고 다녀왔어요...

작년에는 아이가 많이 고생한 지라 올해는 좋은 분 만나길 기도했는데

올해는 몇년째 평판이 좋은 신 분 만나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하답니다.

전 영어학원 안 가고 집에서 공부하는 대신 아이 통장에 매달 5만원씩 입금해준 답니다.

bb하면서 1만원 추가로 6만원  입금해주기로 약속는데

처음에 하기 싫어했는데 1만원에 약해진 딸....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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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22:05
직장맘이셨군요 직장다니시면서 엄마표진행하시는거 너무 대단하세요 올해는 좋은 선생님 만나셨다니 축하드려요^^
1만원 추가입금으로 bb하기로 했단 말에 그레이스가 넘 귀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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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22:14
좋은 선생님 만난거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무서운 선생님 만나서 학기초에 조금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그래도 어떤 분이든지 장점은 있으니 기다려 보려구요.
돈받고 공부하는 그레이스...부럽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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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3-20 21:30
답댓글

11번 메리

 오늘 제가 좀 늦었죠?^^

 퇴근하구 부랴부랴 집에 오는데, 아래층에 사는 언니가 찜닭해 놨다고 밥먹으러 오라네요. 오늘 차두 많이 막혀서 애들 저녁이 늦어져서 걱정스러웠는데, 얼마나 고맙던지...집에 오자마자 애들델꾸 내려가 밥얻어먹구, 맥주 한잔 하구 이제 올라왔어요~ 참 아름 다운 밤이예용~~~^^

 

 메리는 오늘두 열심히 bb열심히 끝내놓았네요. 메리는 주말에 베렌 집중듣기 하구, 평일에 웍싯만 스스로 하고 있어요. 영작해 놓은게 맞는지 어쩐지...^^

bb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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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3-20 21:36
연지사랑님도 직장맘이시군요... 저도 직장맘인지라...
그맘 백만배 이해됩니다. 메리도 엄마가 오기전에 스스로 자기 일을 하네요.
기특한 메리예요.... 스스로 하는 이쁜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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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22:07
엄마고 오기전에 해두 메리도 넘넘 기특하고 예쁘고 찜닭해놓고 불러주신 아래층언니도 정말 고맙네요 연지사랑님은 복이많으신 분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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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22:17
저도 빨리 직장맘이 되야겠어요..그럼 알아서들 할까요? ㅎㅎㅎ
혼자서도 잘하는 기특한 메리 칭찬합니다~~
좋은 이웃이 있어서 행복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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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3-21 00:29
흐미..부러워라
Ryan 공개 수업 갔다 바로 고사미 딸네 학부모총회로 이동..넘 많은 이야기를 듣고
떠들고 했더니만 아주 피곤 피곤~ 정말 좋은 이웃을 두셨네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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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글이
  • |
  • 2013-03-21 01:57
의젓한 착한 딸이네요..메리 잘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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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20:54
답댓글
4번 에밀리아
추운날씨에 공개수업&총회까지 갔다왔더니 정말 피곤해요 ㅠ.ㅠ
아직은 많이 힘든 BB지만 especially를 영작하면서 special이라  생각했는지 '나는 특별하니깐..' 하면서 하는 모습에 그래도 제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긴 하구나 하는 뿌듯함을 느끼고 따로 정정하지는 않았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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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3-20 21:38
공개수업에 총회까지 다녀왔으면 정말 피곤했겠어요.
오늘 날씨도 추워서 쉽지 않았을텐데...
총회에 가니 엄마들이 정말 많이 오셨더라구요...
에밀리아가 본인을 특별하다 생각한다면...
자식 농사 성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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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22:19
에밀리아 글씨 보니 넘 귀엽네요~~^ㅡ^
엄마랑 열심히 한 에밀리아 칭찬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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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0 20:36
답댓글

36번 Jasmine

 

다른 것은 안해도 매일 2-3장씩 BB하는 것은 알아서 챙겨하네요.

가끔은 어렵다고 드러눕기도 하지만 그래도 밀리는 것은 싫은지 먼저 챙겨해주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아이랑 갑자기 친구관계 이야기하다가 지난주 했던 In-Crowd 보여주고 이야기 했네요.

정말 오래전에 쓰인 책인데도 너무 비슷한 상황이 많은지 감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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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20:58
저도 아이들 책읽으면서 감탄할 때가 많은데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힘들어도 꾸준히 하는 Jasmine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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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3-20 17:35
답댓글

37번 엘리스 4-1숙제 제출합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숙제 제출하기가 바빠서 ......

오늘도 몸이 안좋아 병원다녀와서 둘째랑 점심먹고

총회다녀오고, 이것 저것 하다 이제 잠시 들어오네요

전 하는거 없이 바쁜엄마라

아이에게 그냥 던져주고 이틀에 나누워 풀게만하고 봐주지도 못하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

 

첫장은 단어를 써가며 외워야 하는데

그냥 하라고 던져 줬더니 문장을 썼어요 ~~;

전혀 신경안써주는티 너무 내내요

오늘부터 잘 챙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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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0 20:38
엄마가 봐주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것이 더 대견한거 아니지요?^^
스스로 잘 한 엘리스를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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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21:00
스스로 했다니 더 놀라운 걸요.. 엄마표의 궁극의 목표잖아요.. 신경안 쓴게 아니고 자기주도 학습이죠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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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3-20 14:39
답댓글

12번 Jessica & David

 

'꾸준히' 라는 말을 참으로 쉽게 하고, 또 요구하기도 하지만, 요즘 꾸준히 한다는게 참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애들은 그래도 반 강제에 의해서 꾸준히 해 왔는데, 제가 갑자기 바빠져서 애들이 해 놓은 것 사진도 못찍고, 간신히 웍싯만 다운 받고 숙제도 올리지 못했네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그래서 오늘 세번(15일, 18일, 20일)의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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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3-20 16:09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웍싯을 겹쳐서 한 컷으로 찍어 올려주세요.
댓글이 많아서 스크롤 바 내리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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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0 20:40
아이들에게 꾸준히만 요구하지말고 숙제 올리려면 엄마도 부지런해져야 겠더라구요.
저도 많이 게으름을 피워서.... 숙제 꾸준히 하는 Jessica & David도 화이팅!~~
숙제 올리시는 엄마께도 화이팅!~~ 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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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글이
  • |
  • 2013-03-21 01:40
웍싯받는것두 숙제 제출하는것도 다 엄마 몫이쟎아요.
우리 모두 힘내요^^
전 웍식받는게 어렵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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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3-20 12:18
답댓글

 

헉 사진이 빠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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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3-20 12:17
답댓글
16번 새라....
오늘도 글씨는 뭐 날아가고..... ^^;;
새라는 bb를 작년 8월말부터 했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제 월수금 bb하는게 당연한게 되었네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좀 수월하게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비가 그쳤네요... 오늘 총회있는 날이라 점심먹고 학교갈준비해야겠어요 ㅎㅎ
오늘도 다들 화이팅해서 열심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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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3-20 14:42
월수금은 BB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새라 멋지네요.. 우리 애들도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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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0 20:43
수월하게 BB를 해나가는 새라가 부럽습니다~~~
여유있게 즐겁게 꾸준히~~ BB를 하는 새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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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
  • |
  • 2013-03-20 11:38
답댓글

 꾸준히 하는 것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

그래도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는 마음에 계속 열심히 시키고 (?) 있습니다.

격려의 방법도 여러가지로 고려중입니다.

가끔씩 끝까지 다 못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걱정이기도 하지만,, 요,

다들 가뿐한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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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0 20:44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벌써 반 넘게 오셨으니 끝까지 같이 해요~
저도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더욱 힘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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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0 10:44
답댓글

 

17번 초3여아 로즈

 

 3장,2장씩 나누어서 풀었구요.

 한번더 문장만드는 페이지도 3개는 빼먹었지만 더 해주었고,

대체적으로 문장만든건 문법은 틀리지만 생각보다 잘해주었어요.

생각 안나는건 주어,동사시제 바꿔서 써놓기도 했네요.

예전엔 생각안난다고 소리질렀을 텐데요^^

 

박사님 워싴 잘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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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1:57
쉬운 내용 아닌데 조그만 머리로 이해하며 쓰려고 했으니 그냥 마구마구 칭찬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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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3-20 14:46
제시카랑 같은 학년이라 더 반갑네요..
로즈는 글씨도 참 예쁘게 쓰네요.. 열심히 숙제해낸 로즈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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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0:12
답댓글

8번 Rey 숙제 냅니다.

과제 하다보니 일주일이  더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책보며 cd 듣다가 이해 안가서  모르는 단어 물어 올때  그저 뿌듯해요.

처음 들을땐 그냥 보며 듣기만 하다가  들을수록 진지해지며   두번째에 묻는데

그것 또한  과제 해내는것 이상으로  기특합니다.

집중하니 궁금해지는거죠.

bb 단어들이  결코 쉬운  단어들만 있는 책이 아니라  저도 공부가 되기도 합니다.

중3 딸은 공부하다 쉬면서  남동생레이가 듣고 읽고 하는 과제를 보니 자신이 보는 고교단어집에

나오는 단어들이 들리니 이게 뭔가 싶어  시리즈 쭉 놓고  (이 책을 안했었서) 읽어 보고는 참 재밌고

이렇게 단어를 접해 문장 만들면  학원 안다녀도 되는거지. 합니다.

특목고 열풍으로(고교 절대 평가로 올해 더합니다) 교실 애들이  선생님께 잘 보이려고(추천서)

많이  도드라지게  행동하나본데, 이제껏 중등 생활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더랍니다. 그것도 세상살이 한 부분이기에 때론 씁쓸해 보여도  서로를 이해할 필요는 있다고 했어요.

좀 이과형아이라  과고 비스므레  흉내내다가  본인의  거부로  접으며  이정도는 아닌 아이에게 과함을 요구했다 싶어  생각없이  학원의 사탕발림에  내가 넘어갔구나 생각하니  어른스럽지 못함에  참 미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창의학교라서  영어회화,본교재샘 따로 있는 경우라 회화 수업에 들어온 유학파샘이 학원다니는 애들  거수하라니 너무 많아  안다니는 애 손 들어 보래서 번쩍 들었답니다. 잠시 과외를 했었고 수학 한다고 2학년부터 지금껏 쉬고 있어요.그동안  빈 구석 인강 들으며 혼자 문제집 풀어가며 반복하고(영어내신은 잠시 주춤했다  학기말에 회복했어요) 단어집 테스트하고  매일 외우며 독해집도 소리내어 읽으며 하구요. 나름 최선을 다합니다. 많이 놓쳤지만  그래서 그런지 박차를 가합니다.

아~손든아이가  딱 둘이었대요. 한아이는  다른 꿈을 위해  영어말고 다른걸 하는애였고   나머지가 제 아이.

샘 왈: 안다니고 되니?   하더랍니다.

이게 공교육에서 할 말인가 싶었어요. 그래도  같이 욱 해줄 순 없어 참았지만,

애를 하찮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제 마음이 좀 그랬어요. 신기해서 이렇게 하는 아이도 있구나 라고  하신 말씀으로  여겨 보려구요.ㅠ ㅠ

대답했답니다.

네~ 돼요!!!

Rey가  SQR과제 하는거 그래서 큰애도 줍니다. 쉬워도  다지기 참 좋다고.

오기가 찬 목소리로  공부로 보여주고 말테야. 하며 결의를 다지더군요.

열심히 해서 여름방학때 학원 테스트 한번  볼거래요. 자신의 의지를 점검하겠다구요.

그래도 이렇게 자신을 고민해보는 큰 녀석이 많이 대견해 보입니다.

레이 숙제 제출하려다 글이 길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과제 해가며 노력하면 학원 그까이꺼 별거 아닐겁니다

그 중심에 홍박샘님께서 계시니 더 든든하구요. 박사님 덕분에 많은 덕 보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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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0 10:26
너무 든든하고 대견한 중 3 따님이세요~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 했네요~~
결의를 다진 3학년 언니도 홧팅!! 열심히한 rey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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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3-20 10:35
그렇죠! 아무리 좋은 학원, 좋은 선생님이 붙어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아이는 못당한다고 봅니다.
학원안다니고 혼자 공부하려는게 이상하게 보이는 현실이 씁쓸할 따름이네요.
Rey누나 열심히 해서 꼭 목표를 이루기 바랄게요. Rey 같이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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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40
공교육의 현실이 씁쓸하기만 하네요.
다 같이 같은 방향을 가는데 혼자서만 다른 방향을 갈 때 참 불안하죠.
하지만 믿음만 있으면 값진 결과가 있을 거에요.
중 3 따님 스스로 자신의 공부 방향을 정하고 부족한 부분도 알고 게다가 열심히 할려는 의지까지
있으니 꼭 해낼거에요.
열심히 한 Rey와 따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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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0 10:57
저만 뭉클한것이 아니네요. 정말 소신있고 당당한 야무진 따님이네요.
어제 영어시간에 영어부장을 뽑는데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나봐요.
로즈는 잘 모르겠어서 손 안들었다고 하더라구요..친구는 자기도 못알아듣는 말로 너무나 자기소개를
잘해서 칭찬받고 영어부장이 되었다고 하는소리를 듣고 제가 혹 뒤쳐지게 애를 하고 있나해서
저녁에 좀 속상했네요^^ 아이들마다 잘하는것이 있는데..영어도 그중하나일뿐인데...로즈도 2학기땐
자기가 할거라고 하던데...따님글보니...어느상황에서도 당당할수 있는 아이가 멋진것 같아요.
로즈에게도 다시 당부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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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
  • |
  • 2013-03-20 11:41
현명한 따님,, 부럽습니다.
당당하게 잘 말씀드린 거 같아요. 필체에서도 단정함이,,, 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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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1:42
물론 사교육이 필요한 순간이 올겁니다. 그치만 내신대비는 정말 아니고(혼자 이걸 못함 수능공부 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거죠) 난이도 있는 롸이팅 첨삭이 필요한 경우 사교육의 힘을 빌려 보던지 하려구요. 아님 본인이 여름방학때 잠시라도 다녀 보겠다면 보내줄 의향은 있습니다.
근데 큰아이가 초등보다도 더 시간이 많아 붙박이로 집에서 공부합니다. 볼 수록 이게 답이지 싶어 좌충우돌 하더라도 가끔 욱~ 할때 있더라도 지켜 보고 등두드려 주려 합니다.
근데 몇달전 2-3군데에서 테스트 본 결과가 이게 왠 떡이냐 싶은게 있었어요.
도대체 리스닝을 뭘로 했냐고 묻더라구요?
이유인즉슨 최상위반 애들 보다 더 잘 되어 있다고.
비결이요? 초3부터 중1까지 쉬지 않고 집중 듣기 했다는 것 이왼 없어요.
쌓이면 무섭습니다. 앞으로 듣기도 강화 된다는데 이거 하난 그나마 건져 놓았지요.
성실하지만 쫌 꼼꼼함이 부족해 그 부분만 열의를 갖고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이 불끈 나요. 잘 먹이고 잘 재워 늘 그랬듯이 쏘~쿨한 딸의 모습이 퇴색되지 않게 지원할께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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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20 11:57
감동스런 글이네요...
스스로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따님...
잘 해낼거예요^^ 든든하시지요...
레이도 누나 닮아 아주 잘 하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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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3-20 12:20
이 얘기는 다른 사람이 읽도록 밖으로 다시 써주시면 안될까요?
홍박샘 얘기 부분만 빼고 아이 얘기 중심으로 해주시면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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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3-20 12:21
정말 멋진 딸입니다...^^ 혼자서도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의....레이는 멋진 누나보고 잘 할것 같아요...ㅎㅎ 레이도 따님도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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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2:34
부끄럽지만 게시글로 걸었습니다.
이럴려고 쓴거 아닌데 진짜 ,아주 많이 부끄러워요.
그닥 좋은 엄마 아닌데 딸래미 덕분에 호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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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3-20 17:39
제 미래를 보고 있는것 같아요.
정말 일주일에 세번 BB챙기다 보면 일주일이 슉~~~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당연히 해야하는줄 알고 따라하는 아이들 대견한거 같아요.
BB가 어려운 책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중학생이 배우는 단어들도 많다니
그렇게 어려운 책인데도 저학년 친구들 열심히 하는거 보면 정말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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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3-20 21:35
너무 멋진 얘기군요~ 갑자기 힘이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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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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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헨리

 

3권째  책은 뛰어넘고 ㅜㅜ

다시 4번째 권 시작했네요..

3권째는 많아진 학교에, 다른수업들에~ 매일너무 피곤도  한지라  하네,안하네, 어렵네~ 툴툴하더니

그래도 이번주는 쭉~ 한번 읽고~^^ 하루에 반권씩~ 일주일에 4번 반복읽기가 목표입니다. ^^

처음에는 어려워해도~  몇번 반복해서 읽으면 조금씩 괜찮아 지더라고요 ..

웍쉿은 욕심내지않고 원하는 만큼만 하라고 할까하네요..

날씨가 꾸물꾸물~

오늘 헨리 공개수업에 좌담회에 가야하는데~~ 다들~~ 굿데이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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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3-20 10:04
공개수업을 벌써 하는군요.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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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49
개학하니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하네요.
루나도 9시 30분만 되면 눈이 반쯤 감겨 있어요.
그런 애들 델고 할려니 많이 힘듭니다.
그런데 제가 퇴근하면 8시 40분이라 손 씻고 하다 보면 금방이에요.
그래서 중간에 아파트 계단도 걸어 보고 거실 한바퀴도 돌아보고 잠 깨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어요.
우리 끝까지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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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0 10:59
이번엔 헨리가 열심히 했네요...나누어서 열심히 읽어준 헨리..너무 착하고 잘했네요.
로즈는 아직 읽기는 안하고 듣기만 하고 있는데...한번씩은 읽어보는것도 좋긴한데...
좀..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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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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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초2 루나

 

이번 웍싯도 즐겁게 했습니다.

도중에 잠이 온다 해서 아빠랑 잠시 1층 놀이터 놀러 갔다가 너무 추워서 바로 들어와

마지막 한 장 하고 잤습니다.

문장 외우기는 아직 한 장만(책에 나오는 문장- 1p) 하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2장 다 외워 말하기로 약속 했어요.

문장 만들기는 본인은 재미있게 하는데 틀린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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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0 10:00
즐겁게 하는 루나~~ 넘 기특해요
아직 2학년인데 글씨도 넘 어른스럽고.. 야무질것 같은데요~~~ ^^
칭찬 많이많이!!!!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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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3-20 10:06
웍싓을 즐겁게 한다니 넘 이쁘네요~~
bb 가 꽤 어렵던데 2학년 루나 칭찬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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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0 11:06
루나가 좋아하는 부분도 있고..bb를 즐겁게 진행하고 계시네요^^
외워서 말하기도 하겠다고 하고.,..야무진 2학년 루나네요.
오늘도 즐건운 bb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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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3-20 09:56
답댓글

 

5번 알렉스

다시 겨울이 온 것 처럼 날씨가 춥네요.

이번 책은 좀 더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해석이 ㅠㅠ

해석을 시키지 않고 듣고,읽고, 웍쉿하고..요렇게만 하는데

famer와 brother 의 대화중에 양과 닭이 나오는 부분 저도 깔끔히 해석이 안되어

물어봤더니 역시나 전혀 이해 못하더라구요. 

이럴땐 참 난감합니다. 해석을 안 시키는게 맞는건지...그런데 저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갔어요.

어쩌나~~~~ㅠㅠ

몇일 더 읽으면 이해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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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00
알렉스 열심히 했네요.
학교 다니며 하기 피곤할 건데 칭찬 듬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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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0 10:01
맞아요~ 학교다니기도 피곤하고 힘들텐데
이렇게 야무지게 웍쉿을 다하고
알렉스!!!! 기특+넘 멋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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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3-20 10:42
깔끔하게 이해가 되면 좋겠지만 저도 그 언저리만 살짝 갔다 왔네요^^!
어떨땐 인생경험이 아직 많이 부족한 아이한테 이해시키기 힘든 내용도 있어 그저 패쑤합니다.
나이가 들면 차차 알게 되겠지~하고...
지금까지 한 베렌책들은 교훈적인 내용이 참 많은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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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1:55
bb정말 만만한 책 아니더라구요. 그치만 과정이 있잖아요. 해보려는..
그래서 칭찬 합니다 알렉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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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20 09:56
답댓글

29번 비니

 

순서로 하면 월욜 웍싯인데 오늘에야 올리네요...

월욜에 시간이 없어서 짧은 icr을 했거든요...

어제 bb하고 오늘 올립니다...

이제는 조금은 익숙한지 잘 하네요...

구문도  정확하게 ㅍ악하고 있어서 칭찬 팍팍 해 주었습니다..^^

문장 만드는 걸 다양하게 하라고 하고 싶지만 욕심 같아서 조금 더 참을려구요^^

 

날씨가 정말 추워요..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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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03
우와! 비니 icr에 bb까지 하나요?
대단합니다.
열심히 하는 비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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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
  • |
  • 2013-03-20 11:41
두가지나,,
열심히 잘하네요.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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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0 14:14
여기도 오늘 바람이 쌩쌩부네요
다행히 황사는 없다는데...내일은 더춥데구요
두가지 모두 열심히 해준 비니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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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0 09:48
답댓글

19번  큐티

 

 

일교차가 심해서인지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고생중입니다 .  열이 심한데 늦게 일어나서 후다닥 학교엘

가버려서 걱정이네요 . 약기운이  좀 편하게 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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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09:57
큐티감기 걸렸군요 학기초라 힘들어 그런가봐요 저도 에밀리아아플까봐 학기초부터 배즙에 홍삼에 고기까지 먹는데 신경쓰고있어요^^
이번에단어들 쉽진않았는데 큐티양, 깔끔하게 잘했어요 예문도 예쁘게잘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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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20 09:57
아픈데도 열심히 한 큐티 칭찬해요...
오늘 날씨도 추운데 빨리 낫길 바랍니다..
큐티야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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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06
큐티 아픈 와중에도 윅싯 열심히 했네요.
문장 만들기까지 깔끔하게 잘 했어요.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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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3-20 10:08
감기걸렸군요. 아픈데도 열심히 하고~~
열까지 나는걸 보니 안쓰럽네요.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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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3-20 10:50
나쁜 친구들이 큐티의 베프 주위에 모여들었네요, 왠지 모를 긴장감이...
곧 출동해야할 분위기네요^^ ㅋㅋ
근데 왜 항상 엄마는 awful할까요~ 울 에디도 이 단어할때 첨 나온 문장이 딱 요거랍니다^^!
눈 한번 부라리니 곧 바꿨지만요...
아픈데 숙제한다고 고생한 큐티가 빨리 좋아지길 바랄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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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3-20 12:07
아픈데 과제를.. 큐티 칭찬 듬뿍 날릴께요.
오늘 날씨도 많이 안좋은데 학교 다녀옴 많이 자거라 큐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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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메이크
  • |
  • 2013-03-20 09:37
답댓글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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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3-20 09:09
답댓글

 

2번 Ryan 매일매일 하다다보니 벌써 꾀가 드는지 빨리하긴 하는데 예문도 하나만 쓰곤 다했다고 들고오네요 그래도 네가 형안데 두개 다 써야 되지않겠냐고 살살 달래니 아직은 제말이 먹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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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3-20 09:44
그래도 또박 또박 잘 쓰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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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09:46
우리 그레이스가 Ryan처럼 이쁘게 글씨를 쓰면 이렇게 근접 촬영해서 올려야겠어요~~
Ryan은 이제 속도가 붙어서 여러 가지를 잘하고 있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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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0 09:50
ㅎㅎ 형아의 파워~~Ryan 참 귀여운 매력남 같아요^ ^
총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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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09:54
밑에 글 보고 95가 큰애낳은 해라셔서 깜놀!
역쉬 형아의 작품 남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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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3-20 09:58
와우...정말 잘 했네요..적절한 예문이에요.
우리 아들도 조금 있으면 저리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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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12
Ryan 예문 재미있게 잘 만들었어요.
칭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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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3-20 21:38
형아~ 잘했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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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08:56
답댓글

1번 초3 그레이스

 

요즘엔 숙제 올리느라 아침부터 쑥쑥 들어오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번 웍싯도 이틀에 걸쳐서 했는데 어제는 제가 제대로 못봐줬더니 글씨도 꼬불꼬불

문장 만들기도 최대한 간단하게...그래도 혼자서 생각해 보고 했다는게 대견하네요.

오늘은 옆에 달라붙어서 꼼꼼하게 해줘야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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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3-20 09:17
앗.. 오늘은 라니님이 1빠^^
아이들이 드디어 혼자 하기 시작하네요~ 우리 꼬마들.. 정말 대단해요 ㅎㅎ
오늘은 Ryan이랑 큰애 학부모총회라서 운동도 못갑니다 ㅠㅠ
Ryan은 6학년인데도 막내라서인지 제가 안가면 얼마나 서운해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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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3-20 09:24
퍼플카우님~ 오늘은 제가 쬐금 먼저 들어왔네요..ㅎㅎ
오늘 학부모총회라 바쁘시겠어요~ 전 오늘 학교에 아이들 상담하러 간답니다~
그레이스는 작년 공개수업에 저보고 오지 말라고 해서 충격먹었던 적이 있어요..ㅡㅡ;
둘째인데도 얼마나 쿨한지...ㅋㅋ
Ryan은 딸같은 아들이니까요~~ Ryan이 엄마 너무 사랑해서 좋으시겠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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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3-20 09:35
라니님의 94는 무슨 의미일까 궁금?
나의 95는 울큰애가 태어난 해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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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03-20 09:53
다들 넘 부지런하세요 전 만날 낮에는 겨우웍싯만 받고 밤에들어오면 댓글 좌르륵~~~사실 그러다보니 아이들 이랑 다른분들 닉넴이 오락가락이예요 그래서 오늘은 결심하고 아침부터들어와봤는데 벌써 많이들올리셨네요^^
그레이스는 저희 아이랑 같은 초3인데도 아주의젓한가봐요 혼자서 했다니 넘 기특하고 예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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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20 09:54
두분이서 일빠 쟁탈전중?
라니94님은 상담가시는군요...저도 상담좀 하러 가야하는데..6학년이니 한번은 가봐야겟죠^ ^
두분 모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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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3-20 10:14
다들 너무 부지런하세요.
저도 1빠 한 번 해볼려고 들어오면 벌써 글이 주룩룩.^^
그레이스가 혼자 스스로 했다니 정말 대견스러운데요.
칭찬 듬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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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3-20 21:37
나두 담엔 1빠 한번 해보고 말리랏! ㅋㅋ.
잘했어요~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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