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유니입니다.
금요일까지 받아서 모았다 올릴까 했는데,,,
일단 한 것만 먼저 올려둬야 겠에요.
이번주 제가 너무 바빠 간신히 프린트만 전달해 줬네요.
혼자 해야 되서 넘 부담될까봐 3장만 주었어요.
듣기 많이 하고 한 번 써봐 하구요.
dvd에서 본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28번 leo bb4-1
숙제를 넘 늦게 제출하게되었네요. 컴퓨터 앞에 이제사 앉게 되었습니다.
레오는 졸면서 숙제를 하게되어 날려쓰기가 많네요. 몰랐던 단어가 대부분이라 하면서 익혀갔습니다. 문장만들기는 나름 애쓰며 하더라구요. 하면서 국어실력이 참 중요하구나..느꼈어요..마지막 장에 교실에서 어려운 질문을 받는다면...문제에서 레오는 surprise를 생각하더라구요..ㅎㅎ nervous가 아니구요. 헉~했어요.

22번 에디
상상력 부족한 아들과 상상력 딸리는 엄마의 두 브레인이 합쳐져 항상 문장만들기는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잼나는 문장이 나올땐 엉덩이 한번 두드려주고...
실생활 경험이 중요하다고...awful 보자마자 " My mom is awful." 외치는 에디~
눈 한번 부라리니 다른 누군가에게 awful은 날아갔지만... 미안하네요.
표현의 자유는 참 어렵습니다^^!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오늘 학부모 총회를 조퇴 달고 다녀왔어요...
작년에는 아이가 많이 고생한 지라 올해는 좋은 분 만나길 기도했는데
올해는 몇년째 평판이 좋은 신 분 만나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하답니다.
전 영어학원 안 가고 집에서 공부하는 대신 아이 통장에 매달 5만원씩 입금해준 답니다.
bb하면서 1만원 추가로 6만원 입금해주기로 약속는데
처음에 하기 싫어했는데 1만원에 약해진 딸....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11번 메리
오늘 제가 좀 늦었죠?^^
퇴근하구 부랴부랴 집에 오는데, 아래층에 사는 언니가 찜닭해 놨다고 밥먹으러 오라네요. 오늘 차두 많이 막혀서 애들 저녁이 늦어져서 걱정스러웠는데, 얼마나 고맙던지...집에 오자마자 애들델꾸 내려가 밥얻어먹구, 맥주 한잔 하구 이제 올라왔어요~ 참 아름 다운 밤이예용~~~^^
메리는 오늘두 열심히 bb열심히 끝내놓았네요. 메리는 주말에 베렌 집중듣기 하구, 평일에 웍싯만 스스로 하고 있어요. 영작해 놓은게 맞는지 어쩐지...^^
bb4-1



36번 Jasmine
다른 것은 안해도 매일 2-3장씩 BB하는 것은 알아서 챙겨하네요.
가끔은 어렵다고 드러눕기도 하지만 그래도 밀리는 것은 싫은지 먼저 챙겨해주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아이랑 갑자기 친구관계 이야기하다가 지난주 했던 In-Crowd 보여주고 이야기 했네요.
정말 오래전에 쓰인 책인데도 너무 비슷한 상황이 많은지 감탄했답니다.

37번 엘리스 4-1숙제 제출합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숙제 제출하기가 바빠서 ......
오늘도 몸이 안좋아 병원다녀와서 둘째랑 점심먹고
총회다녀오고, 이것 저것 하다 이제 잠시 들어오네요
전 하는거 없이 바쁜엄마라
아이에게 그냥 던져주고 이틀에 나누워 풀게만하고 봐주지도 못하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

첫장은 단어를 써가며 외워야 하는데
그냥 하라고 던져 줬더니 문장을 썼어요 ~~;
전혀 신경안써주는티 너무 내내요
오늘부터 잘 챙겨야 겠어요
12번 Jessica & David
'꾸준히' 라는 말을 참으로 쉽게 하고, 또 요구하기도 하지만, 요즘 꾸준히 한다는게 참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애들은 그래도 반 강제에 의해서 꾸준히 해 왔는데, 제가 갑자기 바빠져서 애들이 해 놓은 것 사진도 못찍고, 간신히 웍싯만 다운 받고 숙제도 올리지 못했네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그래서 오늘 세번(15일, 18일, 20일)의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헉 사진이 빠졌네요 ㅜㅜ
꾸준히 하는 것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
그래도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는 마음에 계속 열심히 시키고 (?) 있습니다.
격려의 방법도 여러가지로 고려중입니다.
가끔씩 끝까지 다 못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걱정이기도 하지만,, 요,

다들 가뿐한 수요일 되세요.

17번 초3여아 로즈
3장,2장씩 나누어서 풀었구요.
한번더 문장만드는 페이지도 3개는 빼먹었지만 더 해주었고,
대체적으로 문장만든건 문법은 틀리지만 생각보다 잘해주었어요.
생각 안나는건 주어,동사시제 바꿔서 써놓기도 했네요.
예전엔 생각안난다고 소리질렀을 텐데요^^
박사님 워싴 잘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8번 Rey 숙제 냅니다.
과제 하다보니 일주일이 더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책보며 cd 듣다가 이해 안가서 모르는 단어 물어 올때 그저 뿌듯해요.
처음 들을땐 그냥 보며 듣기만 하다가 들을수록 진지해지며 두번째에 묻는데
그것 또한 과제 해내는것 이상으로 기특합니다.
집중하니 궁금해지는거죠.
bb 단어들이 결코 쉬운 단어들만 있는 책이 아니라 저도 공부가 되기도 합니다.
중3 딸은 공부하다 쉬면서 남동생레이가 듣고 읽고 하는 과제를 보니 자신이 보는 고교단어집에
나오는 단어들이 들리니 이게 뭔가 싶어 시리즈 쭉 놓고 (이 책을 안했었서) 읽어 보고는 참 재밌고
이렇게 단어를 접해 문장 만들면 학원 안다녀도 되는거지. 합니다.
특목고 열풍으로(고교 절대 평가로 올해 더합니다) 교실 애들이 선생님께 잘 보이려고(추천서)
많이 도드라지게 행동하나본데, 이제껏 중등 생활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더랍니다. 그것도 세상살이 한 부분이기에 때론 씁쓸해 보여도 서로를 이해할 필요는 있다고 했어요.
좀 이과형아이라 과고 비스므레 흉내내다가 본인의 거부로 접으며 이정도는 아닌 아이에게 과함을 요구했다 싶어 생각없이 학원의 사탕발림에 내가 넘어갔구나 생각하니 어른스럽지 못함에 참 미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창의학교라서 영어회화,본교재샘 따로 있는 경우라 회화 수업에 들어온 유학파샘이 학원다니는 애들 거수하라니 너무 많아 안다니는 애 손 들어 보래서 번쩍 들었답니다. 잠시 과외를 했었고 수학 한다고 2학년부터 지금껏 쉬고 있어요.그동안 빈 구석 인강 들으며 혼자 문제집 풀어가며 반복하고(영어내신은 잠시 주춤했다 학기말에 회복했어요) 단어집 테스트하고 매일 외우며 독해집도 소리내어 읽으며 하구요. 나름 최선을 다합니다. 많이 놓쳤지만 그래서 그런지 박차를 가합니다.
아~손든아이가 딱 둘이었대요. 한아이는 다른 꿈을 위해 영어말고 다른걸 하는애였고 나머지가 제 아이.
샘 왈: 안다니고 되니? 하더랍니다.
이게 공교육에서 할 말인가 싶었어요. 그래도 같이 욱 해줄 순 없어 참았지만,
애를 하찮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제 마음이 좀 그랬어요. 신기해서 이렇게 하는 아이도 있구나 라고 하신 말씀으로 여겨 보려구요.ㅠ ㅠ
대답했답니다.
네~ 돼요!!!
Rey가 SQR과제 하는거 그래서 큰애도 줍니다. 쉬워도 다지기 참 좋다고.
오기가 찬 목소리로 공부로 보여주고 말테야. 하며 결의를 다지더군요.
열심히 해서 여름방학때 학원 테스트 한번 볼거래요. 자신의 의지를 점검하겠다구요.
그래도 이렇게 자신을 고민해보는 큰 녀석이 많이 대견해 보입니다.
레이 숙제 제출하려다 글이 길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과제 해가며 노력하면 학원 그까이꺼 별거 아닐겁니다
그 중심에 홍박샘님께서 계시니 더 든든하구요. 박사님 덕분에 많은 덕 보며 삽니다.^^


9번 헨리
3권째 책은 뛰어넘고 ㅜㅜ
다시 4번째 권 시작했네요..
3권째는 많아진 학교에, 다른수업들에~ 매일너무 피곤도 한지라 하네,안하네, 어렵네~ 툴툴하더니
그래도 이번주는 쭉~ 한번 읽고~^^ 하루에 반권씩~ 일주일에 4번 반복읽기가 목표입니다. ^^
처음에는 어려워해도~ 몇번 반복해서 읽으면 조금씩 괜찮아 지더라고요 ..
웍쉿은 욕심내지않고 원하는 만큼만 하라고 할까하네요..
날씨가 꾸물꾸물~
오늘 헨리 공개수업에 좌담회에 가야하는데~~ 다들~~ 굿데이 하세요 ^^

3번 초2 루나
이번 웍싯도 즐겁게 했습니다.
도중에 잠이 온다 해서 아빠랑 잠시 1층 놀이터 놀러 갔다가 너무 추워서 바로 들어와
마지막 한 장 하고 잤습니다.
문장 외우기는 아직 한 장만(책에 나오는 문장- 1p) 하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2장 다 외워 말하기로 약속 했어요.
문장 만들기는 본인은 재미있게 하는데 틀린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5번 알렉스
다시 겨울이 온 것 처럼 날씨가 춥네요.
이번 책은 좀 더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해석이 ㅠㅠ
해석을 시키지 않고 듣고,읽고, 웍쉿하고..요렇게만 하는데
famer와 brother 의 대화중에 양과 닭이 나오는 부분 저도 깔끔히 해석이 안되어
물어봤더니 역시나 전혀 이해 못하더라구요.
이럴땐 참 난감합니다. 해석을 안 시키는게 맞는건지...그런데 저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갔어요.
어쩌나~~~~ㅠㅠ
몇일 더 읽으면 이해가 될까요??
29번 비니
순서로 하면 월욜 웍싯인데 오늘에야 올리네요...
월욜에 시간이 없어서 짧은 icr을 했거든요...
어제 bb하고 오늘 올립니다...
이제는 조금은 익숙한지 잘 하네요...
구문도 정확하게 ㅍ악하고 있어서 칭찬 팍팍 해 주었습니다..^^
문장 만드는 걸 다양하게 하라고 하고 싶지만 욕심 같아서 조금 더 참을려구요^^
날씨가 정말 추워요..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9번 큐티



일교차가 심해서인지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고생중입니다 . 열이 심한데 늦게 일어나서 후다닥 학교엘
가버려서 걱정이네요 . 약기운이 좀 편하게 해주길 바래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2번 Ryan 매일매일 하다다보니 벌써 꾀가 드는지 빨리하긴 하는데 예문도 하나만 쓰곤 다했다고 들고오네요 그래도 네가 형안데 두개 다 써야 되지않겠냐고 살살 달래니 아직은 제말이 먹히네요^^
1번 초3 그레이스
요즘엔 숙제 올리느라 아침부터 쑥쑥 들어오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번 웍싯도 이틀에 걸쳐서 했는데 어제는 제가 제대로 못봐줬더니 글씨도 꼬불꼬불
문장 만들기도 최대한 간단하게...그래도 혼자서 생각해 보고 했다는게 대견하네요.
오늘은 옆에 달라붙어서 꼼꼼하게 해줘야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