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4 Anna
오늘 SQR하는 날인지 까먹고 있었어요..
누가 이제 오메가3챙겨먹으라던데.. 정말 그래야 할까봐요^^;;
우연히 핸드폰으로 인터넷보다 쑥쑥 보고 기억나서 부랴부랴 학교숙제하고 있는 딸래미 재촉해서 끝냈네요..


1번 초3 새라.... 길~~~글썼는데 사진사이즈 안맞다고 확 날아가버렸네요 ㅜㅜ 넘 많이 틀렸는데 좀 민망해하면서 담번엔 잘하겠데요...^^;; 담주도 다들 화이팅하시고 담주엔 더 잘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3번 sun 초4
저희도 많이 늦었네요....
하라는 소리 했는데도 안하고 있어서 그냥 나두어 보았더니 이제야 다 했네요...
이번주는 좀 어려웠나봅니다...
그래도 임우 완성 했으니 다행이네요....


14번 에밀리
늦었네요~
주중에 저녁모임이 몇번 있었던터라~~~ 바빴네요
이제는 주중에는 왠만하면 저녁에 움직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아는책은 어렵지 않게 하는데
생소한 내용은 이야기 흐름을 모르니~ 더디네요


36 초 4 katie 어제까지 다할려고 하는 엄마의 계획과는다르게 오늘까지 포도시 끝냈네요. 아침에 하고 가랬더니 도통 못하고 안된다고 울고 하더니 저녁에는 아침보다 더 잘외워진다며 열심히 했습디다. 워크지에 온통 빨간펜인게싫은지 그냥 지우면서 하게 했네요.힘들어는 했지만 끝까지 해준 울딸에게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아이들과 제가 모두 감기에 걸려서 정신이 없었네요..
병원다니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너무 늦게 올립니다...
아이도 몸이 안좋으니, 집중이 안된되서 먼저 이야기해서 보니 요기조기 좀 틀려왔어요..
그래도 칭찬해줘야하는데.. 그게 잘안돼요^^;;
감기조심하세요~~~

29번 /초4/ Lily
#4를 외우면서 질문이 한바가지~~~
엄마, 그럼 이 사람들은 지금 어디있는거야?
아~ 이제 orbit으로 들어가는구나! 그림에서 mixer는 어디있어요? mixture는?
덕분에 저도 그림을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외우고 쓰는 몫은 Lily의 것~~
아무 의미없이 순전히 본인 취향따라 색을 바꿔가며 열심히 썼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글구 이런 보석같은 글들을 아무 조건없이 나누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7번 초4 jack입니다 오늘은 넘 힘들어했어요 덕분에 여기저기 빨간펜 투성이네요T-T
초3 sunny^^
저희집이 화목,,,당일 저녁에 하니 늦게 올리네요^^
다들 부지런도 하셔요~
생각보다 매번 열심히 외워서 아이가 이쁩니다.
지난주 외운 매직트리가 아직도 생각난다며 말해보기도 하고요.~
sqr로 얻을수 있는게 무언지,,,,구체적으로 잘 모르겠어요. 50개 완주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글쓰기가 술술 빨리 될까요?^^
패턴을 익히게 될까요?
우선은 연두 형광펜으로 동사의 변화-시제부분 색칠해 주고,,,,,,눈여겨 보게 하고 있어요.
글쓸때도 보면,,,,,시제가 참 단순하더라고요....
좋은 기회로 적당한 시기에 시작하게 되어 넘 감사드립니다....

35번 7학년 kate
또 하루가 휘리릭가고...낼 금욜입니다. 한주 금방가는 거 같아요.
주말에 웍식받으니 넘 좋구요..말없이 금새 하니, 감사하구요. 학년이 높다보니 다지기 라고 생각하며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22번 초4 sera
이번주는 무척 힘들어 하네요, 4학년인데 스케쥴이 넘 빡빡한건지...
그래도 안 하겠다, 못 하겠다 소리 안 하니 고마워해야하는 건지..
이래 저래 생각이 복잡하네요...
이번 주는 2장만 하네요.. 담주에 더 열심히 해서 올려볼께요..


초6 리디아
중학영어는 시험시 교과서를 통째로 꼼꼼하게 외워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sqr덕분에 문장 외우는 연습을 하게 되네요.
이번에도 좀 궁시렁 거리더니만 금방 해 놓았네요.
이쁘다고 궁딩이 두드려 주어야겠어요.

27번 3.lucy
지금막 끝낸숙제 올립니다.. 첫장은 어제 해놓고 나머지는 이제야 올리네요..
엄마도 숙제 올려야 한다니 몇시까지 올려야 하냐고 묻더군요..
그럼서 열심히 하네요...
근데 틀린 부분은 왜 또 틀리고 전에 맞았던건 왜 또 틀릴까나요??
암튼 임무 완수에 박수를...

10번 초5 Julia
느낌상 아무래도 한번 읽어본 책과 안 읽어본 책이 차이가 나나봐요...
안 읽어본 책이라 외우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슬쩍 "이 책 한번 사볼까?" 했더니 "네"하는 시원한 답이 없네요.^^;

18 번 초5 앤지

몰랐던 단어들이 있어 조금 많이 어려워하긴 했네요. 뜻도 모르면서 무작정 외우고 있드라구요.
첫장을 쓸때는 맘편히 하는데, 시간재는 장에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요. 완벽히 할려고 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다하고 나선 성취감을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쓰려고 생각은 했지만 자기가 잘했다며 스티커를 달라고 하네요. 스티커를 얼마 모으면 자기가 원하는걸 사달래요.
뭔가 뒤바뀐 느낌?? 5기 친구들 계속 힘내요!!
8번 초4 jessica
주변이 좀 소란스러웠던지 집중이 힘들었나봐요. 틀린게 꽤 되더군요.
첨엔 좋은 말로 달래주었는데 틀린부분 또 틀리니 저도 모르게 욱 해버렸습니다.

16번 초4 Kate
점점 문장외우기를 힘들어해서 걱정입니다. 수정할때 틀린것이 많이 나오니까 속상한가봐요...
쓰고 고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주었지만 아이맘은 또 다른가 보네요...

6번 초3 Anna

이번주 외우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뒹굴거리면서 간식 먹으면서 외우는데에 30분이 조금 넘게 걸린것 같아요.
빈칸 채우기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아서 폭풍칭찬을 해주었구요~
외워서 쓰기에서는 약간의 오류가 있었지만 아주 잘했어요.
리라이팅은 예쁜 글씨로 써주었네요~^^*
모두들 힘내서 마지막까지 달려보아요~!!!!

15번. 초4. Roy. #4 숙제입니다... 로이는 이번주것은 여전히 힘들어했네요~~ 열심히 읽고, 또 읽고 여러번했는데도 입에 붙지않아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단어도 생소한것이 많아서 검색하고 함께 읽기연습하면서 했네요. 오늘 다른책 공부하다가 sqr에서 외운 단어 나왔다고 하니 넘~~ 뿌듯하더라구요 ㅋㅋ 열심히 함께 가는 5기 친구들 힘내서 화이팅~~

25번 JJ
어제 총회 갔다왔더니 혼자서 두장 해놨더라구요. 그래서 잘했다구 칭찬해줬더니 한장 남은건
낼 하겠다고 해서 좀 전에 외워서 써보라 했더니 다 까먹었네요 ^^;
하루지나면 생각이 안나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장은 보고 쓰라 했네요.엄마 욕심엔 소리내서 읽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눈으로만 읽으려고 하네요. 생각보다 잘 외워서 대견하네요. 이 상태로 끝까지 갈 수 있길..
5번 초4 남 Andy

Andy는 글쓰는게 좀 느린편이에요. 그래서 시간을 재면 너무 오래 걸리고 빨리 쓰려니 글자가 엉망이고..
그래서 당분간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열심히 외워 쓰고 틀린거 고치는데 열중하려합니다.
어제 끝내놓고 오늘 엄마랑 침대에서 뒹굴면서 외우기 시합을 했는데 제가 졌네요.
(나이가 들어서인가.....@@@)
지난 주 SQR도 가끔씩 외워보기도 하는 걸 보니 재미가 있나봅니다.
다음 주 어떤 내용이 벌써부터 궁금궁금....^^

17번 Ellim입니다 이번에는 찔끔찔끔 조금씩 하다 시간을 좀 끌었어요. 내용에 비해 외우는데 좀 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했다는것에 점수를...

24번 크리스티나 오늘 sqr 벼락치기...했어요. 조금 시간이 걸리고 외우기 힘들었지만 하고있는 모습 보니 대견합니다 담주가 기대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12번 Ryan 어젠 두애의 학부모 총회를 늦게까지 했더니만 아주 피곤~ 늦게 돌아와서 보니 숙제도 안하고 엄마없다고 너무 즐거이 노신듯ㅠㅠ 좀 급하게 했네요♨
4번 초5 소피아
어제 오늘 올려야 된다고 몇 번을 얘기했더니 밤에 2장 하고 오늘 아침에 1장 겨우 하고...
지난 번에는 쉽게 하더니 이번에는 쫌 하기 싫었는지 원...
요즘 시간 사용을 잘해야 하는데 짜투리 시간을 넘 흘려보내서
아이들도 힘들고 저도 힘드네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겠어요..^^;

2번 Rey #4 숙제입니다.
이 책 내용이 엉뚱하니 맘에 들어 사야지 했다가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넙죽 빌려 왔어요.
쑥쑥을 위해 사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거실에서 책보는 Rey흘려듣기 시키려고 cd 틀었다가 지금은 집중해서 책 읽을 거라고 조용히
해달래서 껐어요. 중3만 상전이 아닙니다. 요런 머스마 다루기가 더 힘들어요.
그 많은 교재 속에서 요로코롬 좋은 문장만으로 구성된 곳을 제공해 주셨는지 여튼 할수록 감탄입니다.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어제 bb도 제 눈에서 하트 뿅뿅이었어요.
여타 문제집에서 절대 만나볼 수 없는 보석같은 문제들이었어요.
어느 학원 강사들이 이렇게 가르치겠습니까? 이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와이리좋~노~오


20번 Yeonny 초4 여니도 이번엔 모르는 단어들도 있고 해서 좀 힘들어 했어요 다 못 써도 된다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끝내놨더라구요 근데 이 text 는 어느 책에서 나온 건가요? 여니는 안 읽어본 책이라..
저희 집은 조금 문제가 생겼네요 . ㅠㅠ
오늘 아침 웍싯을 주었는데 첫장 쓰고 두번째장 쓰기전에 제가 방에 들어갔다가 책상위에 문장을 써놓은것을 본거에요.
화가 나서 (어제 뭔일이 좀있어서 ..... 거짓말을 좀해서 ........ 근데 반성하는 기미도 안보이고...... 그래서 제가 가출을....... 흑 그냥 둘째 데리고 남편 가게로....... 근데 다녀와서 풀지도 않고 그냥 잤는데...... 바로 이주전에도 비슷한 상황의 거짓말을 했던차라 화가 가라앉지 않고 그랬는데 아침에 또 그런일이 있어서 ....)
왜 그랬냐고 했더니 다 못 외워서 보고 쓰려고 했다고.....
하는게 많아서 그런가..... 완벽하게 하고 싶어 그런가....이생각 저생각
머리가 복잡하네요.....
학교 다녀와서 다시 얘기해보고 마무리 지으려구요.
아이가 욕심이 없지 않아서 그냥 조근조근 얘기하면 잘 따라와주었거든요.
어렸을땐 오히려 막 끌고가는 편이었는데 커서는 그렇게 하면 안될것 같고 또 얘기하면 본인도 수긍을 하고 그랬었거든요... 이래저래 마음이 무겁습니다.

초4 sky
일요일에 진행했던거 올립니다 ^^
토요일과 마찬가지로 아침 6시 알람 맞춰놓고 엄마 깨우러 왔습니다
일요일인데
오 마이갓~~~~
설마헀는데 .... 엄마가 싫다고 할 수도 없고 ^^;;
올빼미 엄마는 더 올빼미인 남푠과 아침형 맞춤아들과의 사이에서 저엉말 힘듭니다
ㅋㅋ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상쾌하고 좋다는 표정으로 ^^;;
아침 일찍 해야하는 이유는 일요일날 할머니와 자전거타기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약속 시간은 11시30분이었는데 말이예요
참고로 저희친정엄마가 자전거 동아리 활동을 하셔서 자연과 함께 하시는 분이셔요 ^^
아들은 그런 할머니를 동경합니다 언젠가 크면 할머니와 자전거 여행을 떠날거래요
그날 할머니와 저희 아들과 딸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4살된 막둥이 세발자전거 빌려 남편과 함께 걸었네요
행복했겠죠? ^^ ㅋㅋ


28번 초4 김윤지 세번째 것은 재미있게 잘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힘들게 했어요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단어들이 있어서 좀 더 힘들었나봐요 그래도 마무리까지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아이들도 비슷한지 궁금하네요^^
난경지원서영맘님~오늘 아침에 바쁘셨군요? 늦게라도 이렇게 문 열어주심 감사하죠.^^ 그 사이 저는 오히려 밀린 메일 보내고, 이것 저것 정리도 하고 그랬습니다. 안그럼 오늘도 해결 못했을 거에요.^^ 정리하고 나니 개운합니다.ㅎㅎ
11번 초3 Dylan
이거이 바로 일요일에 종일 나가있다가 들어와서는 졸면서 했는 웍싯입니다.ㅎㅎ
비몽사몽이었는지...맞은 것도 틀리다고 빨간 줄 좍 그어놓고
글씨는 더 못알아 보겠대요.그래서 마지막에 베껴써보라고 했더니 군말없이 쓰더라는...ㅎㅎ
담주 웍싯은 뭘까요? 기대됩니다~부지런한 5기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