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유니입니다.
저두 직장맘이라 이번주는 완전~히 워크시트 프린트만 해 주었네요.
3장만 혼자 해 보라고 주었더니 5번 읽고 써 놓았네요.
이번주 주말 여행하느라 아직 피드백도 못해 봤네요.
일단 숙제 한 것만 올려 놓습니다


5번 제임스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해요
29번 비니
요즘 비니 교실에서는 여자아이들은 공기놀이, 남자 아이들은 딱지치기가 유행이라네요..
어제 형이랑 막내랑 셋이서 딱지 만들고 노느라 늦게 하고 잤어요..
저도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고^^;;
아이들이 그렇게 노는 거 보면 좋은데 그게 한시간 두시간이 넘어가면
왜 속에서 스믈스믈 무언가가 올라오는지..
도를 더 닦아야겠지요-.-

28번 leo bb 4-2
구문연습후 책을 볼때 아는 문장 나오니 좋아라 합니다. 배움의 득이 겠지요.
저희두 문장만들기 2개는 하려하지 않으려 하네요..바쁘데요..시간이 없다고 ㅎㅎ 그리고 딴짓합니다.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밤늦게가 되어서야올리네요....^^;; 아이는 역시 아이인가봐요... 잘했다가 또 하기싫다고 심술이다가....-,- 이번에 그냥저냥 했네요... 오늘은 심지어 안하고 낼하겠다고 미루네요 ㅜㅜ 음 낼은 즐겁게 할수있길 바래봅니다...^^

뜨악!!없어져버렸네요..ㅜ우짜요..
깜박했는데...힝...
정신차려야겠어요~
*4메일로 받는것도 안되는건가요?
죄송합니다..

13번 에릭입니다.. 이번 내용은 완전히 남자아이인 에릭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참잼있다 하십니다ㅋㅋ 문장만들기나 외우기도 전에보다 수월하고 점점 좋아지네요...8권정도 할땐 문장도 수월하게 외울수있길요ㅁ모두모두 화이팅!!

12번 Jessica & David 이번 숙제는 하루에 다 끝냈어요.. 숙제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조금 줄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내용은 아직 초보수준이지만 자기만의 문장을 생각해서 소리나는대로 적어 놓고 저랑 철자 수정하는데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데이비드는 지금까지 문장 만들기는 해당 단어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서 자기가 부르고 엄마가 받아쓰기하니 제일 자신있게 했는데 이번에는 단어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런지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특히 v what' adj 경우는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해내는 아이들에게 칭찬 만땅 날렸습니다^^모두들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7번 엘리스
4-2숙제 올립니다.


잘은 못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숙제라도 꼬박 꼬박
둘째도 있다보니
오늘은 둘째가 친구들과 어울리는 날이라
간신히 장봐서 부랴 부랴 들어와 이제서 간당간당하게 올리네요
벌써 또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갔어요
정말 정신없는 한주 였네요
우리 BB팀들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 알렉스
이번엔 많이 하기 싫었는지 글씨가 기어갑니다.
혼도 내보고, 조근조근 설명도 해보고
남자애들은 글자를 못 쓴다고 하지만 어떨땐 정말 참을 수 없이 화가 나기도 해요.
에궁~~~
몇달째 글씨 연습을 하고 있는데.. 갈 길이 머네요.
이번책은 좀 어렵다고 하더니 틀린 문장도 많습니다. 오늘 다시 한번 봐줘야 할 것 같아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그레이스 4-2 올립니다.
어제 회식이라 늦게 들어갔더니 책상 위에 어지럽히게 놓여져 있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칭찬도 못하고 나왔네요....
틀린 문장으로 최대한 짧게 작문하는 딸아이의 삶의 지혜에 감탄하며...
그렇게 라도 해주는 딸 아이가 고마워요^^

초3 / 김한성/ harry
24-1,24-2웍식 월,수요일 한번에 올립니다.
용어 설명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어려워 하길래 우리가 축구선수도 아니고
미국사람도 아닌데 쉽게 한 줄이라도 좋으니 써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용케도 해내는걸 보고 참 기특했습니다.
여러모로 제 어린 시절 보다 참 대견한 아들입니다.
요즘 일교차로 감기 많이 걸리는데 우리 쑥 친구들 쑥 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24번 조이 4-1. 4-2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아직 새학기에 적응을 몬한탓인지 저녁시간만 되면 빌빌 거리고, 밥도 못먹고 쓰러져 자는 날도 있고 하네요..게다가 감기기운에 골골 거리면서 숙제를 못해 제날짜에 숙제 제출 못한거에 대해 아이가 많이 속상해 했습니다. 여튼 어제부터는 좀 기운차리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밀린 숙제도 했구요..베렌 읽고 듣기도 다시 정상적으로 할수 있었네요...더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오늘 웍샷도 소중히 담아가면서 애써주시는 홍박사님..감사한 마음입니다.





어제는
그동안 좀 적응이 되었는지,, 20분만에 했다고 스스로 자랑도 하고
제법 재밌어하였답니다.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22번 에디
창작의 고통을 말로 다할수있을까요!
아이들을 위해 많은걸 고려해서 한땀 한땀 만드신 웍쉿보며 홍박사님 노고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웍싯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도 한땀 한땀 창작의 즐거움을 쌓아가길 바래요^^ .
마지막 장에선 엄마 욕심에 새로운 문장 하나 더 만들었으면 하지만 창작의 고통을^^! 알기에 자기가 만든 문장 다지는 의미로다 같은 패턴에 단어 하나만 살짝 바꿔서 새로 적으라고 하니 그나마 편하게 하네요.
가늘고 길~~~게 갈려구요^^

박사님, 자료 감사합니다.
지금은 sqr을 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때 bb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6번 Jasmine
어제 BB하면서 "나는 문장만드는게 제일 어려워~"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아~주 가~끔 새로운 문장을 쓰는거 보면 엄마혼자 흐뭇합니다.
"어렵다" 하면서도 "안한다" 안하는 것만해도 감사합니다.^^

3번 초2 루나
아직도 웍싯 하는데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재미있게 하네요.
특히 웍싯에서 한 단어나 구는 응용하고 외우고 해서 그런지,
다른 책에서 나오면 기억을 조금씩 하네요.
이번 웍싯은 형용사 설명 부분에서 루나가 이해가 안되는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글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했는데 잘 모르는 눈치가 보이네요.
자꾸 보다 보면 알겠지하고 넘어 갔습니다.
웍싯을 진행 할수록 저도 영어를 이렇게 익혔다면 참 좋았겠다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이들이 부럽네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27번 유니
감사히 담아 갑니다.
박자,호흡까지 신경써 주셔서 만들어 주시는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밖에 드릴 것이,,,
유니한테 전하여 더 소중히 읽고 입에 붙이는 연습하는 동기 부여하겠습니다.
어휘와 표현의 순환적 복습-- 넘 좋습니다

17번 초3 여아 로즈
어제 하루에 숙제 했구요,마지막 한장은 못 했어요.
단어를 넣어서 문장만드는것보다 살짝 어려워하네요.
as as 해석물어보고 got ~er 구문은 아빠가 키가 점점 커진다고 써놓기도 했지만
착실히 해주는 로즈가 대견하네요.
이렇게하다보면 30권 마칠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매번 좋은말씀과 워싴 감사합니다~^^
8번 Rey #4-2 숙제 냅니다.
어제 SQR내며 쓰기도 했는데 이런 연습 저 진짜 사랑해마지 않습니다.
제맘엔 쏙! Rey는 아직 느끼는바 없을 거구요.
뚝딱 했어요.
조금만 바꾸면 된다고..
순서가 바뀌어 과제후 책보며 들었는데 들을수록 재밌대요.
아이고 이쁜 내 강아지하며 궁디팡팡 했답니다.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번 Ryan 이번주엔 일들이 많아 좀바빴더니 조금씩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이네요 숙제도 밤에 하다보니 bb도 다 못끝내고 결국 아침에 마져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와중에도 밥한공기에 어제 남긴 치킨에 우유에 싹 다먹고 갔네요 학교가면 또 우유먹을텐데.. 점심이 맛있을려나^^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 문장 만들기는 표현 자체가 좀 어려워서
제가 옆에서 설명도 더 많이 해주고 거의 함께 했다고 봐야할 듯...
아직 품사가 뭔지도 모르고 여기에는 형용사가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은 해도
형용사가 뭔지 잘 모르니..설명을 해도 여러 번 접해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될 것 같아요.
지금은 시작 단계니 성과가 없어 보여도 박사님 말씀처럼 두번째 할 때는 많이 달라져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