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주얼
퍼플카우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사미가 고3을 얘기하는것인가요? 암튼 힘든 과정을 지나고 있는 고사미에게 행운과 축복이 따르기를 기도하면서 파이팅입니다.
주얼이는 주말동안 한주동안 읽은 책을 낭독합니다. ^^ 때로는 외워서 때로는 노래로
쓰기 연습하던 런투리드가 끝나니 넘 좋은가봐요. 요새 읽기는 식은죽먹기라는데..ㅋㅋ 얼마나 갈지
응원하면서 힘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3 Anna
퍼플카우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올려주시는 글들도 잘 읽고 있어요~~~~♡
고사미~아직은 먼 이야기 같지만 암튼..퍼플카우님네 고사미에게 화이팅~!!!이라고 전해주셔요~^^*
재작년 즈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이번에도 도서관에서 책 대여할때에
이책을 고르더군요~
두권을 빌려와서 읽었는데 읽는내내 웃고 저에게 이야기해주고...
다시 읽어도 역시 재미있나봅니다.
책 소개를 하자면요..먼저 유명한 구스범프로 이름난 R. L. STINE이 쓴 책이여요~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제목처럼 엽기적입니다.ㅎㅎㅎㅎ
그림도 아주 재미있고 예쁩니다.
특히나 책에 쓰여진 표현들이 아주아주 기가 막힙니다~!!!
영어책 읽기가 조금 지루해질때 즈음해서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리딩레벨 3.0 이상 이라고 하니 참조하셔용~
쓰다보니 마치 제가 책장사 같구만요~!!!ㅎㅎㅎㅎ
살짝 가져온 책 속페이지 구경해보셔요~




제가 요즘 쑥 여기저기 저희집 공사한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있는데요~ㅎㅎㅎ
10년만에 하는거라 오래 걸립니다.
당분간 댓글 수다를 못나누더라도 이해해주셔요~!!!
초2 엘리
퍼플카우님 책과 함께 아름다운 인생을 꾸리시는 분 같아요~~
저는 님의 이쁜 아이디를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래핑카*가 생각나서 친근하게 느껴져요~~
엘리 찍은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모두다 음독을 했어요.
엘리는 그림은 정말 꼼꼼하게 보는데 글자는 대충읽거나 아예 안 보거나 (특히 영어책은요^^;
그래도 깔깔거리고 책을 보는 것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해요. 아직 단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
해서 음독을 시키고 있어요.
온가족 생활영어책은 저랑 파트를 나누어서 엄마, 딸 역할로 읽기도 했고,
가끔 남동생도 등장시켜 쉬운 말은 따라 해보라며 읽어 보았어요~~
엘리 사진이 배가 좀 나왔네요-.-;
즐겁게 음독 해주어서 감사하네요.. 권당 100원정도 소모가 되긴 하지만^^
나중에 님들 올리신 글 꼼꼼히 읽어보고 댓글도 달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초2 남/ 앤디
퍼풀카우님 ~ 20년 가까이 얼마나 많은 영어책을 읽었으며
책마다의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소개해주신 작가의 책들을 모아서 아이와 읽어볼께요.
넘 오랜만에 사진 올립니다.~
아서집듣은 꾸준히 했는데 읽기가 영 진도가 엄마의 욕심은 저멀리 던져놓고~
저의 나태함도 조금 있었네요.ㅎㅎ
아서 챕터 1,2 읽고 해리,,조모 읽었는데 앤디가 조모 그린 작가가 그림을 못 그렸다며 그러네요. ㅋ

초 3 Noel / 초 5 DK
저희 집은 지금 좀 어수선하네요.
제가 2월에 아파 한 20일, 남편이 3월에 무릎 수술하느라 한 10일.
부부가 번갈아 병원 신세 지느라 집안이 어수선..했습니다.
조용한 DK는 그나마 뭍어 가는데, 천둥같은 Noel 은 해도 너~무 하고있습니다.
아들들아 이제 돌아와줘 ~~(빨리와~!!)
위는 DK읽은책, 아래 두권은 Noel이 읽은 책입니다.

초2/ 여/안젤리나
오늘 첫날인데, 넘 늦게 올리네요.. 낮에 깜박 잊고 있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이예요.. 쉬운책부터 읽히겠다고 빌려오는데..
i can read 1단계 어렵지 않은데 글이 많네요..
요 책들과 집에 있는 ort 3단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앞으로 부지런히 읽히고 잊지 않고 글 올릴께요. ^^
도아/ 초2/ 남
'고사미'라는 단어를 처음 보고는 무슨 뜻인가 했는데
내용을 쭈욱 보니 고3을 그렇게 말하나봐요...^^
와... 고3... 그 단어만으로도 저절로 걱정되고 응원하고 싶고 그러네요...
퍼플카우님댁 고사미에게는 혹시라도 부담될까봐 응원의 말은 자제하고
퍼플카우님께는 두 주먹 불끈 쥐고 응원합니다~^^
지치지말고 끝까지 힘내시길...
권해주신 책도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저는 영어책을 이것저것 섞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도아는 시리즈를 하나 읽기 시작하면 그 시리즈만 봐요.
왜 그럴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제 마음대로요~" 그러네요...^^;
그렇지! 네 마음대로 책본다는 데 뭐라고 하리....^^
그리고 퍼플카우님,...
그렇게 책에 사연이 있다고 하시니, 참 아름다워요....
아이들 커서도 이런 기억들은 예쁜 추억이 될것같아요..
부럽고 열의 부럽고... 대단하세요..
많이 배워갈께요..
부디 책이 지겨운 것이 아니길 바라면서 애들이랑 책읽는데...
언젠가 우리도 이렇게 아름다울수있을까요 T.T
초1 / 예준예인 쌍둥이.
주중에 일찍오면 낮에 언아이캔리드 집듣해놓고...
저녁에 제가 가면 큰소리로 읽는 연습했는데..
너무 신기한게 우리딸은 책을 잘 읽었지만, 우리아들은 영어책을 잘 못읽었어요.
그냥 듣기만 하는 케이스..그리고 동생이지만, 자기보다 더 잘 하니, 기에 눌려서
영어자신감은 없었어요.
근데, 3.5일부터 집듣 매일매일 하니, 정말 신기하게도..
little bear's friend 책 반정도를 줄줄 다 읽게 되었어요.
아마 오늘은 나머지 반정도를 하고 있을꺼에요.. 와서요.
다만, 단어를 다 알지는 못합니다.
look like가 나온걸 많이 봐서, like를 보면, look 이라고 몇번 읽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무엇보다 자신감 팍팍 얻어서,
그게 너무 좋아요.^^
집듣 더 열심히 하려고 해요...
여긴 하루종일 눈이 펑펑 옵니다...
강원도요.
근데, 다행히 춥지 않아서, 다 녹았어요.. ^^
참 지난주말에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시댁 갔었는데...
시간 있으면 하려고 책 가져가서는..
집듣했던 책들을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읽어보았는데..
칭찬 많이 받았어요..^^
(당연히 어른들은 영어책 읽으면 칭찬해주시지만.ㅎㅎㅎ)
요즘 자신감이 많이 붙어 저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초3 헨리
쉬운책들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두권씩 읽어가고 있네요
bb 진행을 따라가고 있는데 그닥 좋아하지 않는 헨리 ~
다른책 읽자~ 하면 별 툴툴거림없이 다른책~ 가져오고 읽고 ㅎㅎ 하네요~
날씨가 좀 햇빛이 있는것 같기는한데~ 좀 쌀쌀하기도 하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지난주는 아제 조금 학교 생활이 적응되었는지 약간 편안해진 아들 잘 다독이면서 보낸 한주예요. 책을 많이 읽거나 몰아서 읽을 시간이 별로 없으니 아이가 틈 날때마다 책을 끼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영어책 보다 한글책이나 만화가 더 많아 엄마 마음은 애가 타지만 그래도 하루 한두권은 꼭 읽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베런스타인 베어스와 아서 스타터 다시 읽고 있어요. 동생이 하는 아서가 넘 쉽다고 자꾸 자기가 본다는 아들이 귀엽네요.

초4 저스틴
주말 내내 친구들과 노느라고 바빴어요
어제는 전학간 친구 만나서 놀고 토요일에는 성당에서 친구랑 같이 놀고
주말에는 놀다가 시간 다 보낸거 같아요
아이들은 하루 종일 놀아도 부족하다고 하니 얼마나 놀아야하는지~~~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초4 크리스&제이슨
가입 이런거 없다하셔 슬쩍 들어왔어요. ^^
올해 계획이 쉬운영어책읽기인데 요즘 통 하질 않았거든요..독서희열방을 계기 삼아보려구요.
아래 사진은 지난주 어느날에 읽은 책이예요. 찍어논게 요것뿐이네요..^^


초3 클로이
요즘 클로이랑 ICR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읽는 책이 항상 그 책뿐이네요.
다른 책도 읽으라고 푸쉬 좀 해야겠어요.ㅎㅎ
작년 목표가 리딩이었는데 일년동안 노력했더니 이 정도 책은 읽어내네요.
확실히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는 빨리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롸이팅입니다.
ICR하고 나면 쓰기에 입문할 수 있을 것 같고 BB하고 나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것 같아요.
이런 일들을 가능케해주는 쑥쑥이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독서희열도 리딩을 잊지않게 해주는 고마운 곳이구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햇살은 좋은데 바람은 차네요. 꽃샘추윈가봐요.
소개해준 책은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런데 제일 맘에 들었다는 책은 궁금하네요^^
담에 도서관갈때 봐야겠어요. 동생이랑 같이 듣기한다는 언니..귀엽네요^^
그렇게 애착이 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로즈는 영어책 읽기 시작은 3년째네요. 1학년부터 했으니..
좀더 읽다보면 좋아하는 작가도 책도 생기겠죠?^^
참 로즈는 putter책을 제일 좋아했네요.근래에^^
틈나는데로 2~3권씩 읽게 했더니 12권 읽었네요.
정말 하루하루 읽은책이 이렇게 쌓이다 보면 우리 아이들에 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겠죠?ㅎㅎ
total 35권
흐흐흐... 이제 지대로 댓글을..
아뉘 무시무시한^^ 고사미가 집에 있는데 어케 그리 여유롭고 우~~아 하실뚜가 있으세요^^
6학년 막내는 중학수학에 지쳐서인지 오알티 붙잡고는 계속 그 속에 빠져 살고 싶은가봐요 ㅎㅎㅎㅎ
예전같으면 어려운 책 읽으라고 째려봤을텐데...ㅎㅎㅎ
처음엔 레벨 올리는 일에 열중하고 어려운 책을 읽어야만 영어를 잘하게 될 것 같았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게을러진건지... 여유가 생긴건지... 아니면 나름의 노하우가 생긴건쥐...
쉬운 오알티를 쌓아놓고 읽는 막내를 보면서도 흐뭇하기만 하네요..
주말동안 읽은 오알티만 80권쯤 ^^
울집 고딩도 오늘도 7시도 안되서 집나가는디 워찌나 안쓰럽던쥐....
퍼플카우님 고사미도 올한해 건강하고 무사히 좋은 결과 날 수 있기를 ~~~홧팅....
앗...이방은 독서희열인디....흐흐흐
우선 다음달 방문 여신 행운의 아홉분 모십니다.
1일. 4일. 8일. 11일. 15일. 18일. 22일. 25일. 29일
일빠의 행운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