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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영어책 읽기방 - 독서희열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eveya
  • |
  • 2013-03-26 10:08
답댓글

초2 주얼

 

퍼플카우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사미가 고3을 얘기하는것인가요? 암튼 힘든 과정을 지나고 있는 고사미에게 행운과 축복이 따르기를 기도하면서 파이팅입니다.

 

주얼이는 주말동안 한주동안 읽은 책을 낭독합니다. ^^ 때로는 외워서 때로는 노래로

쓰기 연습하던 런투리드가 끝나니 넘 좋은가봐요. 요새 읽기는 식은죽먹기라는데..ㅋㅋ 얼마나 갈지

응원하면서 힘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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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03-26 12:48
주얼이가 힘든 쓰기를 끝내고 나서 또 많이 컸나봐요..
뭔가를 끝내고 느끼는 뿌듯함..너무 좋은데..끝내기가 어렵네요..
읽기 힘내서 하라고 많이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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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3
주얼이는 쓰기도 연습을 많이 시키시나봐요~~ 엘리는 주구장창 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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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26 09:43
답댓글

초3 Anna

 

퍼플카우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올려주시는 글들도 잘 읽고 있어요~~~~♡

고사미~아직은 먼 이야기 같지만 암튼..퍼플카우님네 고사미에게 화이팅~!!!이라고 전해주셔요~^^*

 

 

재작년 즈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이번에도 도서관에서 책 대여할때에

이책을 고르더군요~

두권을 빌려와서 읽었는데 읽는내내 웃고 저에게 이야기해주고...

다시 읽어도 역시 재미있나봅니다.

책 소개를 하자면요..먼저 유명한 구스범프로 이름난  R. L. STINE이 쓴 책이여요~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제목처럼 엽기적입니다.ㅎㅎㅎㅎ

그림도 아주 재미있고 예쁩니다.

특히나 책에 쓰여진 표현들이 아주아주 기가 막힙니다~!!!

영어책 읽기가 조금 지루해질때 즈음해서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리딩레벨 3.0 이상 이라고 하니 참조하셔용~

쓰다보니 마치 제가 책장사 같구만요~!!!ㅎㅎㅎㅎ

살짝 가져온 책 속페이지 구경해보셔요~

 

 

 

제가 요즘 쑥 여기저기 저희집 공사한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있는데요~ㅎㅎㅎ

10년만에 하는거라 오래 걸립니다.

당분간 댓글 수다를 못나누더라도 이해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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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14
^^ 멋진 집수리 기대됩니다.
책 소개 감사합니다.
잘 적어두었다가 도서관에서 봐두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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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4
Rotten School~~~ 정말 땡기는 제목이네요? ㅎㅎ 담에 언젠가 읽을날이 오겠죠~~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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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08:42
답댓글

초2 엘리

 

퍼플카우님 책과 함께 아름다운 인생을 꾸리시는 분 같아요~~

저는 님의 이쁜 아이디를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래핑카*가 생각나서 친근하게 느껴져요~~

엘리 찍은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모두다 음독을 했어요.

엘리는 그림은 정말 꼼꼼하게 보는데 글자는 대충읽거나 아예 안 보거나 (특히 영어책은요^^;

그래도 깔깔거리고 책을 보는 것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해요. 아직 단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

해서 음독을 시키고 있어요.

온가족 생활영어책은 저랑 파트를 나누어서 엄마, 딸 역할로 읽기도 했고,

가끔 남동생도 등장시켜 쉬운 말은 따라 해보라며 읽어 보았어요~~

 

엘리 사진이 배가 좀 나왔네요-.-;

즐겁게 음독 해주어서 감사하네요.. 권당 100원정도 소모가 되긴 하지만^^

나중에 님들 올리신 글 꼼꼼히 읽어보고 댓글도 달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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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24
엘리 이쁘게 음독까지 하니 얼마나 이뻐요. ^^
온가족생활영어 엄마랑 파트를 나누어서 연습도 하고 멋지십니다.
주얼이랑 같은 학년이라 그런지 더 이뻐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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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3-26 06:01
답댓글
 

 

초2 남/ 앤디

 

퍼풀카우님 ~   20년 가까이 얼마나 많은 영어책을 읽었으며

책마다의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소개해주신 작가의 책들을 모아서 아이와 읽어볼께요.

 

넘 오랜만에 사진 올립니다.~

아서집듣은  꾸준히 했는데 읽기가 영 진도가 엄마의 욕심은 저멀리 던져놓고~

저의 나태함도 조금 있었네요.ㅎㅎ

아서 챕터 1,2 읽고 해리,,조모 읽었는데 앤디가 조모 그린 작가가 그림을 못 그렸다며 그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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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26
앤디 아서 집듣하고 있군요.
엄마의 욕심만 버리면 아이들이 정말 즐거운 책읽기를 하는것 같아요.
앤디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삼삼이님도 힘내시구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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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5
조모 작가의 그림평까지 ~~ 책을 유심히 잘 읽고 있군요. 앤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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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3-26 00:12
답댓글

초 3 Noel /  초 5 DK

저희 집은 지금 좀 어수선하네요.

제가 2월에 아파  한 20일, 남편이 3월에 무릎 수술하느라 한 10일.

부부가 번갈아 병원 신세 지느라 집안이 어수선..했습니다.

조용한 DK는 그나마 뭍어 가는데, 천둥같은 Noel 은 해도 너~무 하고있습니다.

아들들아 이제 돌아와줘 ~~(빨리와~!!)

위는 DK읽은책, 아래 두권은 Noel이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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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30
이제는 다 나으셨나요? 얼른 완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DK와 Noel 곧 돌아올꺼예요. ^^
그래도 DK이가 형답네요.
책 놓지않고 계속 할 수 있도록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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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03-25 22:24
답댓글

초2/ 여/안젤리나

오늘 첫날인데, 넘 늦게 올리네요.. 낮에 깜박 잊고 있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이예요.. 쉬운책부터 읽히겠다고 빌려오는데..

i can read 1단계 어렵지 않은데 글이 많네요..

요 책들과 집에 있는 ort 3단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앞으로 부지런히 읽히고 잊지 않고 글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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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40
안젤리나 책 많이 읽었네요. 쉬운책부터 천천히 끝까지 가보아요~
쩐이님 파이팅 안젤리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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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6
자주뵈어요~~ 저희 엘리랑 나이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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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3-25 18:08
답댓글

도아/ 초2/ 남

 

'고사미'라는 단어를 처음 보고는 무슨 뜻인가 했는데

내용을 쭈욱 보니 고3을 그렇게 말하나봐요...^^

와... 고3... 그 단어만으로도 저절로 걱정되고 응원하고 싶고 그러네요...

퍼플카우님댁 고사미에게는 혹시라도 부담될까봐 응원의 말은 자제하고

퍼플카우님께는 두 주먹 불끈 쥐고 응원합니다~^^

지치지말고 끝까지 힘내시길...

권해주신 책도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저는 영어책을 이것저것 섞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

도아는 시리즈를 하나 읽기 시작하면 그 시리즈만 봐요.

왜 그럴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제 마음대로요~" 그러네요...^^;

그렇지! 네 마음대로 책본다는 데 뭐라고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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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26 09:52
앗~!!반가워랑~~
도아야 Anna누나는 찰리와 롤라 광팬이란다~!!!
달달달 외울정도로...
같은 책 좋아한다니 무지무지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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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42
찰리와롤라 넘 사랑스럽죠.
시리즈 쭉 읽는게 스토리상 연결이 있어서 더 재미있나보네요.
도아군 맘대로 책읽기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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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7
도아가 좋아하는 대로, 마음 가는대로 읽는게 더 행복할것 같아요. 찰리와 롤라책에 푹 빠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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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3-25 16:56
답댓글

그리고 퍼플카우님,...

그렇게 책에 사연이 있다고 하시니, 참 아름다워요....

아이들 커서도 이런 기억들은 예쁜 추억이 될것같아요..

부럽고 열의 부럽고... 대단하세요..

많이 배워갈께요..

부디 책이 지겨운 것이 아니길 바라면서 애들이랑 책읽는데...

언젠가 우리도 이렇게 아름다울수있을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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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3-25 18:11
저희 큰 아이는 한글책은 즐겨서 읽는데 영어책은 의무감에 읽는 것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는 없으니
그저 의무감에 한권씩 읽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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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3-26 09:53
우리의 미래는 아름다울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예준이와 예인가 있는데....^^*
예남매맘님 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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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3-25 16:54
답댓글

초1 / 예준예인 쌍둥이.

 

주중에 일찍오면 낮에 언아이캔리드 집듣해놓고...

저녁에 제가 가면 큰소리로 읽는 연습했는데..

너무 신기한게 우리딸은 책을 잘 읽었지만, 우리아들은 영어책을 잘 못읽었어요.

그냥 듣기만 하는 케이스..그리고 동생이지만, 자기보다 더 잘 하니, 기에 눌려서

영어자신감은 없었어요.

 

근데, 3.5일부터 집듣 매일매일 하니, 정말 신기하게도..

 

little bear's friend 책 반정도를 줄줄 다 읽게 되었어요.

아마 오늘은 나머지 반정도를 하고 있을꺼에요.. 와서요.

 

다만, 단어를 다 알지는 못합니다.

look like가 나온걸 많이 봐서, like를 보면, look 이라고 몇번 읽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무엇보다 자신감 팍팍 얻어서,

그게 너무 좋아요.^^

 

집듣 더 열심히 하려고 해요...

 

여긴 하루종일 눈이 펑펑 옵니다...

강원도요.

 

근데, 다행히 춥지 않아서, 다 녹았어요.. ^^

 

참 지난주말에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시댁 갔었는데...

시간 있으면 하려고 책 가져가서는..

집듣했던 책들을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읽어보았는데..

칭찬 많이 받았어요..^^

(당연히 어른들은 영어책 읽으면 칭찬해주시지만.ㅎㅎㅎ)

 

요즘 자신감이 많이 붙어 저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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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3-25 18:18
아~ 강원도에는 지금 눈이 내리는군요...
겨울느낌이 아직 남아있겠어요~
여기 서울도 바람은 아직 쌀쌀해요...^^

집듣하면서 많은 영어책들을 읽다보면
처음엔 통째로 문장을 외워서 읽지만
어느 시기가 지나면 단어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오고
그 뜻까지 구별하는 때가 오더라구요~
읽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니 그 때가 더 빨리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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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19
쌍둥이들 집듣의 효과가 드러나는 군요. 아이캔리드도 잼있는 책들이 꽤 많더라구요. 정말 읽기에 도움도 많이 될것 같구요. 저흰 실력이 안되어도 굳이 베렌스타인베어스를 고집해서 그걸루 집듣 간간이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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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허즈
  • |
  • 2013-03-25 15:21
답댓글
초3/세현 세훈 쌍둥이
아이~쓰다가 다 날아가버렸다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ort30~40분 읽는게 기특해요 소리내서 읽지않지만...
오후엔 icr 한 챕터 읽구여..디비디 사십분보구...
헨리앤머지 같이해도 괜찮을까여? 아님 다른챕터북 추천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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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3-25 18:19
저도 글 쓰다가 날아가버리면 정말 다시 쓰기 싫더라구요...^^
아침에 독서를 한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습관이 잘 잡힌 것 같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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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5 14:21
답댓글

초3 헨리

 

쉬운책들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두권씩 읽어가고 있네요

bb 진행을 따라가고 있는데 그닥 좋아하지 않는 헨리 ~

다른책 읽자~ 하면 별 툴툴거림없이 다른책~ 가져오고 읽고 ㅎㅎ 하네요~

날씨가 좀 햇빛이 있는것 같기는한데~ 좀 쌀쌀하기도 하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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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3-25 18:21
하늘은 맑은데 바람은 아직도 꽤 차죠~
봄이 어여 왔으면 좋겠어요~^^
헨리군 재미있는 책들 많이 읽었네요~
도아군은 하루에 딱 한권뿐이라서....(곁에서 글 쓰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 더이상 말 못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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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20
그닥 좋아하지 않아도 진행을 따라가 주는게 대견하네요. 저흰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흥미존중해주고 있네요 -.- 어느 정도 실력이 더 붙으면 밀어붙일까하는데 언제가 될른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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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25 14:06
답댓글

 

지난주는 아제 조금 학교 생활이 적응되었는지 약간 편안해진 아들 잘 다독이면서 보낸 한주예요. 책을 많이 읽거나 몰아서 읽을 시간이 별로 없으니 아이가 틈 날때마다 책을 끼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영어책 보다 한글책이나 만화가 더 많아 엄마 마음은 애가 타지만 그래도 하루 한두권은 꼭 읽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베런스타인 베어스와 아서 스타터 다시 읽고 있어요. 동생이 하는 아서가 넘 쉽다고 자꾸 자기가 본다는 아들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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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5 14:23
틈 날때마다 책을끼고~~넘 기특인걸요..
울 헨리는 틈날때마다 딱지연습 ㅜㅜ
매일매일 꾸준히 책읽고 넘넘 기특하고~~ 이뻐요~~
한글책도 많이 읽으면 너무좋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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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3-25 16:58
참 모든 엄마들의 로망..
틈날때마다 책을 보는 모습..
윤성이는 정말 엄마들의 로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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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21
윤성이가 한글책이 필요한 시기인가봐요. 학교에서도 모든 사고와 교과가 한글위주로 이루어질테니요.. 좀더 기다렸다가 영어책도 더 내미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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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5 13:49
답댓글

 

초4 저스틴

주말 내내 친구들과 노느라고 바빴어요

어제는 전학간 친구 만나서 놀고 토요일에는 성당에서 친구랑 같이 놀고

주말에는 놀다가 시간 다 보낸거 같아요

아이들은 하루 종일 놀아도 부족하다고 하니 얼마나 놀아야하는지~~~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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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25 14:18
저스틴 친구들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가보네요. 하루종일 놀고도 부족하다는 아이들.. ㅎㅎ 우리 아들도 맨날 놀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플라이 가이 시리즈.. ㅋㅋ 코믹하고 즐거운 책이라 자주 집어들고 읽게 되는 책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읽어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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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5 14:24
fly guy를 한번에 다 읽었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저스틴!!! 이번주도 책 많이읽고~ 행복한 한주~~~!!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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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22
놀면서 무럭무럭 큰다잖아요? 그래도 책 읽을건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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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3-25 12:34
답댓글

초4 크리스&제이슨

가입 이런거 없다하셔 슬쩍 들어왔어요. ^^

올해 계획이 쉬운영어책읽기인데 요즘 통 하질 않았거든요..독서희열방을 계기 삼아보려구요.

아래 사진은 지난주 어느날에 읽은 책이예요. 찍어논게 요것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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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5 13:53
꾸준히 읽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읽은 크리스 제이슨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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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3-25 14:25
슬쩍 들어오신것 환영이요~~~!!!!! ^^
같이 열심히 꾸준히 한학기동안 책 많이 읽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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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25 14:39
매일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함께 가니 좋은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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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23
계속 찍어대면요.ㅎㅎ 애들이 읽었다고 찍어라고 내밀더라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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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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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0:21
답댓글

 

초3 클로이

 

요즘 클로이랑 ICR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읽는 책이 항상 그 책뿐이네요.

다른 책도 읽으라고 푸쉬 좀 해야겠어요.ㅎㅎ

작년 목표가 리딩이었는데 일년동안 노력했더니 이 정도 책은 읽어내네요.

확실히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는 빨리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롸이팅입니다.

ICR하고 나면 쓰기에 입문할 수 있을 것 같고 BB하고 나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것 같아요.

이런 일들을 가능케해주는 쑥쑥이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독서희열도 리딩을 잊지않게 해주는 고마운 곳이구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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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5 10:48
맞죠...엄마가 어느정도 이렇게 윤곽이 잡히면 참 좋은것 같아요.
우리아이의 성장도 보이고요^^
클로이의 꾸준한 진행을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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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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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2:36
요기서도 뵙네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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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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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3:56
저스틴도 icr도 하는데 매일 읽는 책이 똑같긴 하지만 그래도 읽는다는데 감사하고 있어요
그전에는 영어책 한권도 안읽었거든요 ㅎㅎ
bb끝까지 하고 나면 아이가 성장한걸 느끼게 될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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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25 22:00
윤곽을 잡고 아이 이끌어주시니 클로이가 잘 따라가나봐요. 저도 올 한해는 bb 따라가면서 쓰기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네요. 그 바탕에는 읽기가 뒷받침 되어야하기에 열심히 읽기와 듣기도 챙기려구요. 커피한잔콜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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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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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21:24
ICR 꾸준히 하고 계시군요. 저흰 책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고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하고 그 다음 계획도 미리 잡아놓으시구,, 클로이는 영어공부에 체계가 잡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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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3-25 10:03
답댓글

 

햇살은 좋은데 바람은 차네요. 꽃샘추윈가봐요.

 

 소개해준 책은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런데 제일 맘에 들었다는 책은 궁금하네요^^

담에 도서관갈때 봐야겠어요. 동생이랑 같이 듣기한다는 언니..귀엽네요^^

 그렇게 애착이 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로즈는 영어책 읽기 시작은 3년째네요. 1학년부터 했으니..

좀더 읽다보면 좋아하는 작가도 책도 생기겠죠?^^

참 로즈는 putter책을 제일 좋아했네요.근래에^^

 

틈나는데로 2~3권씩 읽게 했더니 12권 읽었네요.

정말 하루하루 읽은책이 이렇게 쌓이다 보면 우리 아이들에 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겠죠?ㅎㅎ

 

 total 3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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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3-25 10:19
로즈도 많이 읽었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로즈가 참 보기 좋아요.
꾸준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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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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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0:50
아직 내용이 긴 쳅터북이 아니라 그래도 2권에서 3권은 읽게 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하려고 시간과 책구비에 노력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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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3-25 13:58
로즈는 정말 전에도 글보면 책 많이 읽는거 같아요
엄마가 참 뿌듯하실거 같아요
저스틴도 그런 날이 올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로즈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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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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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4:28
로즈 주말에 많이 읽었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로즈!! 이번주도 책 행복하게 많이 읽기!!!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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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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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6:57
정말 열심히 꾸준히 읽어나가네요...
부럽습니당..
우리애들 아직 1학년이지만, 커가면서 이런 내공 쌓아가고 싶어요... ^^
그냥 되는건 아니겠지요?
엄마가 많이 도와줘야하는데..참..제가 문제에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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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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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21:25
로즈 다양한 책 많이 읽었네요. 칭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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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3-25 09:41
답댓글

흐흐흐... 이제 지대로 댓글을..

아뉘 무시무시한^^ 고사미가 집에 있는데 어케 그리 여유롭고 우~~아 하실뚜가 있으세요^^

6학년 막내는 중학수학에 지쳐서인지 오알티 붙잡고는 계속 그 속에 빠져 살고 싶은가봐요 ㅎㅎㅎㅎ

예전같으면 어려운 책 읽으라고 째려봤을텐데...ㅎㅎㅎ

처음엔 레벨 올리는 일에 열중하고 어려운 책을 읽어야만 영어를 잘하게 될 것 같았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게을러진건지... 여유가 생긴건지... 아니면 나름의 노하우가 생긴건쥐...

쉬운 오알티를 쌓아놓고 읽는 막내를 보면서도 흐뭇하기만 하네요..

주말동안 읽은 오알티만 80권쯤 ^^

울집 고딩도 오늘도 7시도 안되서 집나가는디 워찌나 안쓰럽던쥐....

퍼플카우님 고사미도 올한해 건강하고 무사히 좋은 결과 날 수 있기를 ~~~홧팅....

앗...이방은 독서희열인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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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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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0:17
아무리 얇은 오알티라도 80권이면 많이 읽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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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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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0:51
전부 소리내서 읽었나요? 목이 아프지 않았을러나..^^
수학공부 틈틈히 영어책도 잊지 않고 읽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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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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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4:00
오얄티 80권 허걱입니다
정말 책 보는 뒷모습만 봐도 뿌듯하시겠어요
안먹어도 배가 부르실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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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1:26
와~~ 막내가 희열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걸요??ㅎㅎ 80권을 쌓아놓고 읽는걸 보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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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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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09:32
답댓글

우선 다음달 방문 여신 행운의 아홉분 모십니다.

1일.  4일.   8일.   11일.   15일.    18일.     22일.    25일.     29일

 

일빠의 행운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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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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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5 10:28
1일 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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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3-25 12:38
전 4월은 분위기 파악이 필요할듯 해서요.. 5월 예약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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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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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21:27
독서 희열을 제대로 못느끼는 1인이라 손들기 부끄럽네요..ㅎㅎ 여실분이 안계심 끄트머리 29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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