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초 4 Katie
제가 꼴지인가 보네요.
나름 사춘기인지 이것저것 하라고 하면 하기 싫다고만 하고 힘들어라 하네요.
아직신학기 학교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단어는 미리 같이 찾아보고 했는데 외우는것은 거의 두세줄 외우고 쓰고 그러네요.
조금씩 나아질거라고 믿으며 목요일것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35번 7학년 kate
저희가 꼴찌입니다.
제가 컴에 앉기도 힘들고, 케이트도 뭐가 그리 짬이 안났는지 이제 해서 올립니다.
사실 지난주부터 필~꽂힌 소설책 읽느라(중딩이 이래도 되는지) sqr소홀히 쳐다보더라구요.
뒤늦게라도 제출하니 속 시원합니다. sqr하면서 그나마 영어책 한번 보게 될거 같아요. the invisible Island 빌려보기로 했거든요.

29번 / 초 4/ Lily
어제 밤에 올리고 자야 할 것을 이놈의 잠이 문제네요 ㅠㅠ
꼴찌인 듯 합니다.
Lily는 읽을 때와는 달리 외우니까 확실히 어휘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합니다.
읽을 때는 내용의 흐름을 따라 읽으니까 수월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외우려드니까 이 단어, 저 단어 막 걸리네요.
-- 아, 이래서 step on이 아니고 step in 이구나...
이렇게 스스로 알아가는 모습도 SQR의 덕분인 듯 합니다.


14번 에밀리 핸뽄으로는첨올리는데 제대로올라갈지...

25번 초 4 JJ
주말에 연극보고 이모네집 놀러 가느라 웍싯은 미리 뽑아 놓고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했네요.
주말에 하면 주중이 편할 것 같은데 꼭 당일에서야 하게 되네요 ㅠㅠ
이번엔 지난 번 보다 조금 쉬웠다고 하네요. f를 자꾸 t 비슷하게 써서 빨간펜으로 별표까지 해가며 표시했네요.
마지막 한 줄은 까먹었다네요 ^^ 영어책을 많이 안읽은 아이라 sqr하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하네요 ^^
아직까진 많이 힘들어하지 않아서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18번 앤지 초5
웍싯이 흥미 가득한 내용이군요. 다음이 정말 궁금한데요? 금요에 웍싯받고 책을 빌려다놔야겠어요.
sqr하면서 제가 더 책내용을 궁금해하는것 같아요.ㅎㅎ 앤지는 지금까지의 소감을 물으니 "영어 실력이
더 늘어가는것 같고,외우는 실력도 늘어가는 것 같다"고 하네요 - 본인의 말을 직접인용했어요.
꾸준히, 즐기면서 또 실력도 늘면서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함께하는 5기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주말에 여유롭게 작성했는데도 올리는건 꼴지네요 4번을 마니 어려워했는데, 이번건 방학때 한번 한거라고 쉽게 외우고 쓰네요. 기특하다고. . 잘한다고 궁둥 팍팍 쳐 줬어요^^
22번 초4 sera
이번주 웍싯은 처음으로 주말에 해 봤어요, 그래서인지 한 주가 휠씬 여유롭네요^^
지난 주 웍싯보다는 쉽다고 즐겁게 하는데 그래도 매직트리하우스가 제일 낫다네요...
왜, 자주 내용이 바뀌나며 묻는데, 그냥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 챕터북을 조금씩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니 더 좋은 것 아니냐..고 말해 주었어요. 그래도....라며 말끝을 흐리더군요.
아무튼 3주동안 잘 해 준 우리 딸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5번 초4남 Andy

운동 다녀와서 피곤한지 눈을 비벼가며 겨우 끝냈어요.
좀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끝까지 한게 너무 기특합니다.
날씨가 가끔 쌀쌀하기도 하지만 낮은 따뜻하네요. 모두 감시 조심하세요^^

15번/ 초4 / Roy 대문 열어준 팬지님~~ 그리고 5기 멤버분들 안녕하세요^^ 울 아이들이 열심히 해준 작품을 보면 너무 기특하고 고맙네요~~ 로이는 지난주 많이도 힘들어하더니 이번주는 그래도 조금은 수월하게 진행하고있네요.. 물론 여전히 많이 틀리고 외워서 쓰는것을 어려워합니다.. 힘들어도 파이팅 하는 우리 친구들 칭찬 듬뿍~~ 보내요^^
10번 초5 Julia
안 읽어본 책들이 워낙 많아 안 읽어본 책에서 문장이 나오면 외우기 어렵워 하네요.
그래도 어제 어렵다고 하길래 첫장보다 두번째장의 수정부분이 많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지 않냐고... 그걸로 충분하다 했더니 본인도 수긍하네요...


4번 초5 소피아
좀 전에 서둘러서 하고 지금 올려요~
미리미리 해놔야 하는데 주말에 놀고 어젠 피곤하다고 안하고..
채점도 한꺼번에 해서 틀린 것 계속 틀렸네요..ㅎㅎ
습관처럼 되길 엄마는 바래봅니다~^^

어제부터 코감기가 심해서,,,,답답하니 학습능률이,,,,,안오르나봐요.
힘들게 했네요^^;;;
이번주는,,,,계속 그럴듯,,,
날씨가,,,참,,,,딱 감기 걸리기 좋아서,,,,반 애들 모두 비슷한 상태라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16번 초4 Kate입니다.
하루에 읽고 외우고 쓰기를 해보니 너무 힘들어해서 금요일부터 10분씩 읽기를 시켰습니다.
조금씩이래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니 더 수월하게 외워서 쓰기를 하더군요.
지난주까지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는데 나름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 조금씩 희망이 보이네요.


24 번 크리스티나 봄바람이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꽃들은 만발하네요. 마음을 화사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잔소리 하지 않아도 스스로하니 이걸로 만족입니다.ㅋ

6번 Anna 저희집수리를 살면서 하다보니 뭔가를 집중해서 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답니다~~^^♥

1번 새라.... 역시나 부지런하신 우리 sqr 멤버님들...^^ 새로운건 익숙하지않은지 첨엔 확실히 실수가 많네요..-.- 나중엔 안되겠는지 소리내서 외우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장은 선방한것 같아요..^^ 다행이 새라는 sqr이 재밌다네요 ㅎㅎ bb보다요..^^;; 이번주도 열심히하는 울아이들 화이팅입니다...^^
8번 초4 Jessica
이번 책은 처음 보는 책이라 눈에 익지 않아서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읽었어요.
내용을 찬찬히 생각해보면서 하라했더니 금방 글의 전개를 생각해내네요.
오류를 금방 확인할 수 있고, 순간 몰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내용이 짧아 Jessica는 이번에도 투덜대지 않고 잘 했습니다. SQR 너무 좋아요.

30번 초 5 jason입니다
문은 9시에 열기로 되어있나요 ?
오늘도 어딜 가야해서 아침일찍 들어오고 싶었는데 ㅎㅎ 잠깐 시간내어 숙제제출하고 다녀오려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jason은 꾀가 났는지 몇번 읽더니 다 됐다고 쓴다고
도중에 역시나... 다시 읽는다고 해서 안된다고 했어요.
제가 천천히 해도 되니까 자만하지 말고 많이 읽으라고 했었는데 제 말을 안듣더니...
그랬더니 뭐 완전 결과가 안좋게 나왔죠. 그래서 담부터는 그러지 말자 했더니 알았다네요.

31번 Sky
이번주도 토요일 일요일 아침에 알람시계 소리에 일어나 하나식 해놓았어요
잘 안외워질 때엔 이렇게 어려운 걸 내가 왜 먼저 하겠다고 했을까 중얼중얼 ^^::
자기가 한 약속이니 엄마에겐 투정은 못부리고 ㅋㅋ
읽고 외우고 읽고 외우고 했네요
첫장엔 단어가 많이 틀렷는데 두번째 암기에서 한문장 빠뜨린거 빼고 다 맞았네요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에 기쁩니다

27번 초3 lucy
오늘은 어제 미리 해놔서 이시간에 올리네요...
주말에 좀 외우고 어제 마무리 하니 좀 수월해 하네요..
빨강이도 좀 줄고..ㅋㅋ
목욜 숙제 오늘 내일 나눠서 여유있게 해야겠네요..
lucy는 어제 부터 화상영어합니다.. 25분 수업인데 학원다닐때 보다 더 많이 말했다고 하네요..
나날이 조금씩 발전하는 딸을 응원합니다.. sqr팀도 화이팅!!

19번 초6 리디아
리디아는 6번을 먼저 해놨네요.
이번것은 연상이 잘 안된다고 몇번을 투덜거리더니 해 놓았어요.
투덜리우스 울 딸입니다.ㅎㅎ
많이 쓰기 싫다고 달달 외워서 한번쓰고 마네요.ㅠ.ㅠ
잘 해나가는 5기 어린 동생들 보면 어찌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17번 Ellim입니다. 이제 슬슬 힘든가봐요. 제딴에는 한다고 하는데 엄마가 완벽을 원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빠한테 부탁하고... 좀 틀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니 전 좀 답답하네요. 4학년이고 환경도 바뀌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니 어찌할지... 그 무서운 질풍노도의 시기가 다가오는 걸까요? 일단 하기는 했는데 고쳐쓴게 좀 있어요. 빨간볼펜 허락치 않은지라 완벽하게 보이지만 지우개의 희생으로 ...^^

20번 Yeonny 다행히도 여니가 sqr을 퍽 좋아하며 합니다 게다가 A to Z시리즈는 예전에 한번 읽은 적이 있어 반가워하며 했답니다 처음 접하는 책은 처음 접하는 대로 읽어본 책은 읽어본 책대로 재미있나 봅니다 다행스럽고 또 모두들 감사합니다^^
11번 Dylan
팬지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방 여는 것도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닌가 봐요. 에구..저도 숙제방 열 때 되면 혹시라도 늦을까봐 종종거릴 것 같아요.
요즘 많이 쌀쌀하지요? 저는 등이 시려서 지금 담요를 등에 걸치고 있어요.
어젯밤엔 폴라폴리스 얇은 조끼도 입고 잤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에취~
( 헉..스캔을 떴는데 희미하네요..^^;; 전체문장 외워쓰기는 through 스펠링 헷갈린 것 빼고는 제대로 적었어요. 외우기 도사될 것 같아요.ㅎㅎ)



28번 초4 김윤지 이번엔 주말에 미리 했어요 책이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뀌니까 아이도 다음책이 뭘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윤지는 아직 챕터북을 읽어보지 않아서 조금 어려워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얼른 실력을 키워서 챕터북 읽기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아침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2번 Ryan 이번책은 집에 있는지라 듣기도 한번하고 시작했는데.. 저녁을 김치찜해서 맛나게 먹여놨더니 식곤증인지 소파에서 책보다 잠들어 버렸네요 깨워서 빨리 외우라 했더니 신경질을 부립니다 ㅠㅠ 아우~ 사랑하는 울 아들에게도 그분이 오시는건지~~
2번 Rey #5 숙제 냅니다.
매 웤쉿이 왜이리 흥미를 자극하는지 레이가 뒷 얘기가 궁금하대요.
주말에 2회분을 다하는지라, 마지막에 들춰낸 덮개 밑에 뭐가 있는건지 궁금하다고
도서관에서 빌려오라는데, 지난번 던필링아저씨 이야기도 아직 다 못읽었구만!!!
홍박샘님의 의도가 여기까지 일 수 도 있겠다 짐작해 보았습니다.(추리 모드)
궁금증 유발로 그 책들을 스스로 찾아 읽히시고 싶은...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