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truth 5-2숙제 숙제 올려요.
친구 생일 파티 가려고 빛의 속도로 bb숙제를 끝냈네요.
어떤 날은 한시간도 걸리고 또 어떤날은 삼십분도 채 안걸리고....에휴...
비오는 토욜저녁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번엔 바빠서 혼자 하게 내버려뒀더만 스펠링도 틀리고...
문장도 틀리고...ㅋㅋㅋ
I'd rather~이 젤 난코스였습니다~


32번 그레이스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숙제 올리는데요. 이것도 좋은데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남편에게 모두 소홀해져서 김치에 김에 밥만 먹고
한 주일 살았답니다. 몸이 바쁜 것도 있지만 제 마음이 더 쫒겨서 정신이
더 없었던듯 합니다.
4월 한달은 조금은 더 여유있는 영혼으로 살아갈 거라 믿습니다.
bb 열심히 하고 있는 쑥의 모든 공주님, 왕자님들 화이팅입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데 'bb는 울 딸의 글씨를 춤추게 하네요ㅋㅋㅋ'


37번 엘리스 5-2 숙제 올려요 애한테 완전 맡겼습니다 서로 넘 행복합니다 아이도 컨디션이 좋은지 오늘은 저절로 외워진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그런가봅니다 오늘 명예경찰 소년단 발대식이 있었거든요. 어찌나 우쭐해서 다니는지 ^^~~
29번 비니
오늘은 이번주 밀린 ICR위주로 했어요...^^;;
그리고 BB는 수요일 남은 것 두 장 했습니다..
주말동안 아이와 같이 밀린 것 해서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이제는 BB도 ICR도 조금은 익숙해진 듯 보이네요..
꾸준함의 힘을, 시간의 힘을 느낍니다..
홍박샘님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얼른 실력 키워 인증샷 올리고 싶네요^^'.;

16번 새라 아이들은 늘 왔다갔다하는거 같아요 ㅎㅎ 지난번엔 하기싫어 겨우하더니 이번엔 재밌거 잘했습니다.... 글씨도 예쁘게...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네요 ㅎㅎ 오늘도 피아노 다녀오면 요것부터하지 싶네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서서히 베렌스타인 베어의 매력에 빠져드는가 봅니다.

27번 유니입니다
5번-3 워크시트는 오늘 밤까지 남겨두실 거죠? 전 컴앞에 밤이 되야 올 수 있어서요.ㅠㅠ
월요일날 한 숙제만 올려봅니다


11번. 메리 이번 웍싯은 1빠로 올리려고 폰사진찍어 나왔는데, 바쁜일이 생겨 늦었네요.ㅎㅎ 햄스터키우니깐 영작에두 햄스터 등장하네요~^^두번째 웍싯을 제일 쉬워하는것 같아요. 불금이예요~ 즐건주말되세요 bb5-2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너무 멋지게 진행되고 있네요.ㅠ.ㅜ
진작 봤어야 했는데...
지금 3,4학년 연년생인데 베렌스타인과 ICR 보고 있는데 답답했었습니다.
같이 해보고 싶은데 자료가 없네요...
제목옆 #은 무슨번호인가요? 책순서인가요 cd?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듣기만 건성으로 하고 있는거 같고... 아는지 모르는지..답답하네요
지금 어느정도 진행됐나요? 다시 또 시작하나요? 도움주세요~~~
3번 초2 루나
수요일 웍싯은 짧아서 조금만 외워도 된다고 좋답니다.^^;
제가 보기에 구문을 잘 이해하고 책에서 어떤 상황에 나왔고 정확한 문장을 만들려면
수요일 웍싯이 더 어렵지 싶은데, 무조건 양이 적으니 좋답니다.

32번 미카엘 5-1과 5-2
1번 할 때보다는 2% 쉽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점점 받아들여가고. 반면,
문제는 글씨입니다. 본인도 알아보지 못하는 글씨. u와 a가, n과 h가 등등등 구별 안되는 글자가...
차분해야하는데 맘이 급해서. 따라서 엄마 마음도 급해지고 조급해 집니다. 빨리 고쳐야 하는데..
미카엘 글씨 좀 차분히 쓰자.
날씨가 따뜻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12번 Jessica & David
그저 숙제만 해 주기를 바라던 엄마가 또 욕심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문장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 스펠링 오류도 없었으면 좋겠고,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책을 읽어줬으면 좋겠고...
오늘도 반성하면서, 그저 잘했다 칭찬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BB 시작전과 비교해보면 Jessica는 초보적이지만, 스스로 writing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고,
David도 엄마에게 철자 물어가면서 스스로 만든 문장을 쓰는데 성공했어요.. 엄청난 발전이죠..


목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감사히 받아갑니다.
그런데 정말 5-3이 없어요. 어쩌죠. 전 8시 이후나 사이트 접속이 가능한데요 ㅠㅠ.
그리고 아서 어드벤처 넘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시작되나요. 제가 놓친 건 아니죠?
통제작문(controlled writing)을 통하여 정확하게 쓰기를 연습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오류수정하기라는 문제해결력을 익힌다.
- 큰 소리로 반복 읽기를 실시함으로써 유창성을 높이고
요약이라는 과업의 모범(model)을 봄으로써 향후 스스로 할 수 있는 바탕을 기른다.
홍박샘...bb5-3 파일은 눈에 씻고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올려주세요^^
저 또 컴에 앉기 힘들거 같은데...확인부탁드려요.
글고 친절한 학습법...꼭 맘에 새깁니다..감사합니다.
28번 leo bb5-1, bb5-2 올립니다.
수욜 못올려서 함께 올립니다. 아들보다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 되는데..
bb 하는거 당연히 여기면서도 몸이 바쁘고 피곤했는지, 제때 못했답니다. 그래도 빼먹으면 안된다고 수욜꺼도 같이 했답니다.
레오는 지난주 계단에서 접질러서 다리 반 깁스중인데요. 제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드만..한주 더 해야 한다고하시고, 물리치료도 받고 있는중이랍니다. 이번 주는 집에 방콕하고 있어야 할거 같아요. 숙제는 주말에 완벽히 되겠죠?ㅋ(엄마의 속셈)
봄날이 좋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직 사용전이라 모르겠지만 베렌이 워낙 유명하고 미국식생활영어라고해서 전 오직 감사하게 받고있습니다.
19번 큐티
수목 웍싯이 가장 어렵다는 큐티입니다
책읽는게 더 중요한거라고 했더니 속도만 올려서 마구 읽어댑니다
언제쯤 영어책을 즐겁게 읽어줄란지.....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훨~~수월하네요^ ^
그림이 있는 웍싯이 제일 쉬운 큐티 ..글씨가 안보인다고 크게 쓰랫더니...^ ^;;;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올리고 갑니다~~




17번 초3여아 로즈
왜이렇게 자기문장쓰는게 많냐고 한마디하고 하네요.
왜그래야하는지 박사님말씀 빌어서 설명했더니 끄덕거리긴 하던데..
이해했나 싶네요.
구문은 단어보다 문장만들기가 어려운듯 워싴의 예문에서 힌트를 얻네요.
8번 Rey #5-2
과제 전에 스스로 집듣하는거 보면서 이미 몇번 들었으니 그냥 숙제 빨리 할 생각만 하게
될 법도 한데 진짜 재밌는지 반복해서 들으며 낄낄 웃고 그러다 몇 번 걸리는 단어 나오면
중지 했다가 확인하고 계속해 나가는 레이가 이 과정을 통해 학습의 독립도 가능해질것을
기대하며 반걸음 뒤에서 가보렵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이제는 매일 bb 2-3장씩 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서 으례 하는 것으로 알고 하네요~^^
그레이스에게는 조금 어려운 구문들이어서 알려줘도 금방 잊어버리긴 하지만
이렇게 해나가면 남는게 있겠죠~?


2번 Ryan 요즘은 저도 요령이생겨서 아이 상태가 가장 좋을때 영어를 하자고 내밉니다 시간도 여유있게 외우고 영어를 잘하면 좋은 이유..이런 이야기도 하죠 수학은 저없어도 분량만큼 하면 나중에 채점 해서 설명해주면 되니까 왠만하면 영어는 옆에 있으려 합니다^^ 오늘은 육상대회를 하는데 300미터에 출전한데요 자긴 단거리보다 장거리에 유리하다며~ 그런데 육상부애가 하나 같이 뛴다며 은근 걱정을 하네요 이기고 싶은가봐요^^
박사님~ 늘 감사합니다^^
그런데 5-3 파일이 안올라온것 같아요~
확인하시고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