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한 주간 계속 몸살에 고열로 고생하여 늦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몸이 좋아져서... 숙제를 했어요^^


어제 다 했는데 제가 그냥자는바람에 오늘에야올리네요. 어제는 넘 추웠는데 오늘은 많이 따뜻하다고 하네요. 나날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 처음보단 싫다고도 안하고요.옆에서 힌트주면서 같이해줬더니 혼자서 하는것보다 좋아라 하네요

초3 sunny
잘~한다 싶었는데,,,이번엔,,,외우기 어렵다고,,,징징대네요...ㅎㅎ.
그쵸,,,저라해도,,,매주 2번 외우는거 하기 싫을거에요...
저도 시키는 입장이니 시키지,,,,엄마가 시키는 영어 공부,,,,얌전히 하는것도,,,
길어야 올해가 마지막이 아닐까도 싶은^^
이렇게 고비 넘겨가며,,,완주하는거겠죠.
베렌도,,,못다한 부분 마무리해서 끝내고,,,,,약속대로 맛난 저녁 사줫어요~^^
저희집은,,,3번 쓰기에 좀 부담스런것 같아서 몇번 읽고,,,우선 보면서 한번 쓰고,,,두번은 외워서 써요.
차차 익숙해지면,,,,,3번 하려고 합니다.
6번 초3 Anna
컴 설치하면서 프린터 연결이 잘 못되었는지,,,아님 프린터기가 고장이 난것인지..
삼실에서 프린트해서 오느라 오늘 저녁에 했습니다.
내용은 아주 쉽다며 자신만만해 하면서 달랑 두번 읽어보고는...ㅜ.ㅜ
빈칸채우기에서 빨간줄이 휙휙~~~
외워쓰기에서도 여전히 빨간펜이 많으네요~^^*
빨간펜이 많아도 즐겁게 했다는데에 의미를 두며,,,,
편안한 밤 되셔요~!!!!!

16번 초4 Kate
개교기념일이라고 어제까지 놀다가 오늘 하려니 오류가 난무합니다.--;
저는 그저 기특한데 kate가 힘들고 속상한지 한바탕 울고 주네요...
계속 고민이 됩니다. 힘들어 하는걸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물어보면 아이는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25번 초4 JJ
주말에 빈둥빈둥 놀다 오늘 하려니 학교 숙제가 많네요.
급한 마음에 대충 읽고 쓰니 온통 빨간색 뿐이네요 ㅠㅠ 본인도 좀 그랬는지 틀린거 고치고 다시 맘 먹고 외웠네요. ^^
저희애가 너무 느려서 항상 다그치게 되네요. 언제쯤이면 좀 빨라지려는지...


15번. 로이. 초4 이번에는 주말에 못하고 게으름을 피웠더니 어제 7회 하느라 바빴네요~~이틀에 나누어 하다가 한꺼번에 하니 약간 버거워했어요.. 힘들어도 늘~~ 도전해주는 아이들이 기특합니다.. 시간이 가면 좀 더 수월해졌으면하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제가 동생 병간호 하러 병원으로 출근해요 엄마 없어도 자기할 일 하나씩 하는 아드님이 오늘은 다컸구나 싶네요- 삼십분 단위로 전화해서 몸조리하는 동생맘 불편하게 하지만^^; 혼자 채점해서 틀린 부분도 조금은 있지만 믿어야죠. 사실 보고 하는게 아닐까 의구심도 들지만, 이렇게 철자 틀려주시니 베껴쓰는건 아닐꺼라고 홀로 위안 삼습니다^^

12번 Ryan 어제 오늘 일이 생기는 바람에 계속 늦게올리네요 Ryan의 공부를 일순위로 놓고자했는데 또 밀리네요 더이상 밀리면 안되는데^^ 어제도 야자끝나고 오는 누나 마중가는 사이에 혼자했어요 나가면서 아빠한테 베껴쓰나 잘보라고 하면서 나갔다는 ㅋㅋ
19번 초6 리디아
이번엔 아서네요. 아서 어드벤쳐는 참 좋아했었는데 챕터북은 저희집에선 인기가 없었어요.
그래도 아서는 여전히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리디아는 입으로 계속해서 몇번을 외워보고 저에게 한번 체크해달라고 하고선 바로 씁니다.

18번 앤지
친근한 캐릭터라 쉽게 생각하더니 집중력이 안생기는지 생각보다 어려웠는지, 골고루 돌아가며 단어를 틀렸네요. 몇번 연습도 했건만... 앞으로는 가능한 틀리지 않도록 하자고 얘기는 했는데 지켜질찌는 모르겠네요

22번 초4 sera
이번엔 주말에 하지 못해서 어제와 나누어 했어요..
아서는 친근하기도 하지만, 저희 딸아이는 영 좋아하지는 않네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엄마 말대로 주말에 하겠다고 합니다.
"엄마말 이제 잘 들을 꺼예요." 이러네요, 덩치는 크지만 이쁜딸입니다..

8번 초4 Jessica
출력을 늦게 해서 오늘 부랴부랴 완성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스스로 잘 해냈답니다.
SQR로 아이의 실력과 더불어 스스로 학습법도 함께 익혔으면 좋겠습니다.



14번 에밀리
아서는 아는 이야기라 그런지 그리 어렵게 하지는 않았네요..
단어 스펠링을 몰라서 처음에는 빈칸으로 놓았는데
단어써서 한번 쭉~ 외우고 나서는 거의 맞게 썼네요..
학교숙제에 바쁜데~ 많이 툴툴대지 않고 해서 이쁘다~~~많이 해줬네요.. ^^

27초3 LUCY
이번주는 맘이 넘 편하네요...
금욜날 숙제 받고 대충한번 외워놓고 토욜날 쓰고 토욜날 밤에 대충 외워놓고 일욜날 숙제 마무리..
컴퓨터에 숙제 올리는 엄마 몫만 남았네요..

2번 Rey
아서는 국민 영어책 캐릭터라 할 만큼 익숙해져서 인지 반가웠어요.
엄마인 제 머리속에 dvd속 아서외 등장인물들 목소리가 들리는듯..
큰애가 많이 봐서 레이도 5살 무렵에 제법 보셨죠.
웤쉿 문장들 정말 짱!!!
몽땅 울 레이 머리 속에 들어가 뇌주름을 이루도록 하여라..라며 주문을 외웠습니다.
순간순간 으~~~~하며 버거움을 표현할때도 있지만 응당 하려니 하고 소화시켜줘서 고마운 아들입니다.^^


5번 초4남 Andy
주말에 걸쳐 좀 나누어서 할려 했는데 주말에 공부하는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이번에도.....
시간재기는 좀 더 지켜본 뒤 하려구요,,,
워낙 글자쓰는 것도 느리고 시간재는거 부담스러워해서요..
대신에 이번에 제대로 외운다며 총 4번에 걸쳐 썼네요(이면지 활용)
날씨가 오락가락이라 감기 조심하세요^^

29번 / 초 4/ Lily
이번주도 역시 쉽지만은 않은 길이었어요.
처음에는 익숙한 책이고 내용이라 쉽다고 좋아하더니, 아무래도 외우려드니
헷갈리는 것이 많았나봐요.
틀리는 부분이 제법 많았어요.
하지만, 하려니~~하고 포기하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장은 틀리는게 두려운지 수정액 범벅을 해 놓았더라구요 ㅠㅠ
언제쯤 짠~~좋아질지....계속 기다려야겠죠?

23번 초 4 sun
이번은 아서 시리즈라 즐겁게 했답니다...
이렇게 아는 케릭터가 나오면 좋겠지요... 어드벤쳐 까지 읽은 샹태라 더 재미있고 지금 비디오 보는 중이라 더 신나게 했나봅니다...
이번주 부터 4월 이니 어수선한 3월이 지나갔으니 다시 아이랑 시간 계획 세워야 겠네요...

10번 초5 Julia
지난주는 어렵다하더니 이번주책은 읽진 않은 것이지만 DVD등을 통해 Arthur에 대해 알고 있으니
어렵다는 이야기는 안하고 하네요.
환절기라 감기기운이 있네요. SQR 친구들도 감기 걸리지 않고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13번 Anna입니다.
지난주 내내 까먹구 자기전에 기억나서 급하게 끝냈는데...
오늘은 학교 다녀오자마자 간식 먹이면서 끝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아이도 빨리 좀 더 정확히 외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장은 생략했습니당 ^o^


17번 초4 Ellim입니다 Arthur을 보더니 으하하하! 내가 겨울에 이거 쓴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러면서 혼자 침튀기면서 ~~ 사실 겨울에 쓰기방 하면서 어드벤쳐 배껴쓰라고 했거든요. 챕터북 본적은 없지만 일단 친근한 Arthur라는거 ^^ 그리고 #8이 더 쉽다고 먼저 하려는걸 말렸네요.


이번주도 조금 힘들게 했어요^^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한번엔 되지 않죠. 맘을 편안하게하고 다독거리며 끝까지 하는거에 목표를 둬야겠어요. 안그럼 너무 많은 위기가 올것같아서... 다들 따뜻한 봄바람처럼 포근한 하루 되세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31번 초4 Sky
토요일 아침일찍 일어나 했습니다
이젠 주말마다 습관이 되어서 편하네요
엄마만 일찍 일어나기가 아직도 힘듭니다 흑흑
부지런한 아들따라 엄마도 좀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될터인데 ^^;;
이번글은 단어가 철자 틀린게 넘 많아요
자신이 봐도 안타까운지 또 철자 틀렸다 하면서 고치네요

35번 7학년 케이트
저두 우선 올리기만 합니다. 다시 들어와서 댓글달지요..
케이트도 주말에 숙제하였네요. 훨 여유로와 엄마 보기에 좋습니다.


20번 Yeonny 병원 검진 와서 기다리는 중에 과제만 잠깐 올리고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병원 오면 늘 느끼는 거지만 아픈 분들이 참 많아요... 결국은 건강이 최고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돼요 우리 아이들 영어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맘껏 뛰어놀 시간도 많이 줘야겠어요^^

28번 김윤지 이번에는 좀 수월하게 했어요 쓰기시간도 많이 줄어들었구요 기뻐서 웍싯에 하트랑 멘트도 적어줬어요 기운이 나는지 윤지도 덩달아 기분좋아 했어요

1번 새라
주말에 요거하나하고 열심히? 쉬었습니다 ㅎㅎ 새라가 수두라 학교안가고 집에 있어요 .... 다행이 상태는 심하지않고 가볍게하고 넘어가려나 봅니다 ㅎㅎ 이제 거의 가렵지도 않다하고 목욜쯤에 다시 병원에 가서 확진 받으면 학교도 갈수있을것 같아요 .... 새라가 학교를 넘 가고싶어해서 얼른 나았음 좋겠네요 ㅎㅎ 동생들에게 옮겼을까 그게 젤 걱정이긴한데 방학도 아닌데 아이들 데리고 있을려니 참.... 매일을 수행하는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길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sqr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sqr 신청하는 날 깜빡 잊고 있다가 접속해보니 아직 마감은 안되었고 28번째 까지
본 상태에서 글쓰고 신청했는데.... 그 사이에 화면이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안됐구나.. 슬퍼하고 있었는데, 대기자 마지막번을 부여받아 지금이나마
합류하게 되어 기쁩니다.
댓글은 달지 않았어도 다른 분들 열심히 하고 계신거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댓글 다니... 설레이네요.
1번부터 글은 올리지 않았어도.. 전부 다했고,
주말엔 7,8번 두개 했습니다. 아직도 외우는걸 버거워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11번 Dylan
중간에 빠진 분이 계시면 이런 착오가 생길 수도 있겠어요.
당황하셨겠어요. 라니님 탓 아니니 죄송해 하지 마세요.^^
저흰 아직 아서 챕터북은 읽어 보지 못해서 어? 이건 못 본 책인데? 라고..^^
그래도 아서 캐릭은 넘 익숙해서 반발(?)은 없었습니다.ㅋㅋ
전치사가 있는 부분을 외울때 늘 헷갈려 하네요. 자기 맘대로 다른 전치사 갖다 붙이고..ㅎㅎ 그럴 수 있다고 말해줬어요.^^


4번 초5 소피아
예전에 소피아가 아서 챕터북을 재미있게 읽어서 내용이 더 쉽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생일날 아침에 빨리 하고 친구들과 놀 생각으로 재빨리 해치웠습니다...ㅎㅎ
이번에는 틀린 부분도 별로 없고 열심히 해서 칭찬해주었어요~~^^
다른 친구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