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1j입니다. 숙제가 늦어요. 열심히 운동도해야죠. 수학은 독서는 무진장 바쁜 불쌍한 저학년을 어찌 닦달할수가 없어서... 정말 맘대로 안돼요. 하루종일 놀아도 노는게 부족하다네요. 4학년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니 그전엔 놀려보려구요.ㅠ.ㅠ 너무 책만 파고드는 아이도 인생 재미 없을수 있다고 자기암시중임니다.

22번 에디
요즘 에디가 매일수영배우러 다녀 집에 오면 녹초가 되버립니다.
초급반 한시간동안 발차기만 죽자고 하고 오니 말이죠^^!
웍싯하다가 조용해서 돌아보니 졸다 못해 아예 옆으로 고꾸라져 자고 있네요.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 그래도 베렌 하라고 하면 당연히 하는 건줄 알고 힘들어도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13번 에릭입니다.. 울아들 워크싯하는걸 별루안좋아하는데 음원듣기와 유튜브로 vod보는걸 넘좋아합니다.. bb의세계로 인도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19번 큐티


사진이 잘 안찍히네요
월요일 하루 건너뛰었더니 오늘까지 마무리했구요
네번째 웍싯 댠어주고 문장만들기 너무 좋다고 하네요~

20번 truth 6-1숙제올립니다.
어제 오늘 세장씩 나눠 하려고 했는데 저희 아들 뭔가 아주 많이 억울한 표정을 짓길래 오늘 한장 슬쩍 빼줬네요.
어젠 단어 뜻 좀 익히고 오늘은 문장 써보구요.
스스로 문장쓰기에선 늘 5살 여동생이 등장인물로 자주 나오곤 해요.
본인의 책임은 여동생을 돌보기라던가 내 여동생은 일년동안 장난감을 못가지고 노는 벌을 받았다거나 이런식으로요...
Arthur읽을때 처럼 베렌에서도 남매간의 얘기를 다루고 있다보니 더 공감이 잘 되나 봅니다.
제가 읽어도 이리 재미있는 책이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2번 Ryan 요즘은 탁구에 푹 빠져있습니다 지금도 저녁먹어야 하는데 시합을 하는지 아직 안오네요 빨리 저녁을 먹어야 내일 sqr을 할텐데... 이제 외우는거는 잘하네요^^ 일상이 된것처럼요...

37번 엘리스 6.1숙제 제출이요 5p영작은 어떻게 하는지 감이 안와어려웠다더라구요 Grounded의 뜻은 단어를 찾아도 잘 안나온다고 그냥 통밥으로 알더라구요
36번 Jasmine
한권 한권 쌓여가니 Jasmine도 좋은가 봅니다.
이번이 몇권째지 하고 챙기네요.. 하루하루 조금씩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감기 안걸리고 잘 넘어가는 듯하더니 감기기운이 있네요.
따뜻한것 같으면서도 아침,저녁 쌀쌀하네요.BB 친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그래도 꽃들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니 좋네요...^^

초 3 김한성 /harry
이번 웍식 get in fight는 홍박사님 말씀대로 내용이나 문장 , 단어에서 수월 했습니다.
또 동생과 싸우며 지내는것과 비슷한 상황도 많이 나와서인지 책 오디오 cd듣는중에도
박장대소를 하면서 좋아라 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바깥에서 놀기에 좋아지네요..아이들이 이젠 자기들이 인라인 들고 헬멧 쓰고
밖에서 놉니다. 머리 싸매고 지식만 늘이는게 아니라 몸도 뛰어놀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는 천마산 생태 숲학교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봄 부터 시작해서 늦가을까지 숲에서
생태 선생님의 설명도 듣고 만지고 모듬 아이들과 놀이도 하고 여름에는 직접 계곡 물에
발담그고 수생생물 관찰도 하면서 하는데요. 올해도 다시 신청해서 하려고요..
다음주 목요일 부터 올해 첫 수업인데 기대 되네요..
저희 아들 한성이는 파브르 곤충기, 시튼 동물기 읽으면서 너무 좋아하고 자기도
이렇게 배우는 학교 있으면 보내 달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 생태 학교 다니면서
너무 즐거워 하고 올해도 한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자연보다 위대한 스승은 없다는데 우린 그 위대한 스승을 잊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5번 알렉스
또 한번의 고비가 왔나봅니다.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한번 댓글을 안 달다 보니 연달아 쭉~~ ㅠㅠ
이러다 그만둘까봐 맘 잡아봅니다.
11번/ 메리
오늘 정말 따뜻한 봄날이네요~
오랜만에 여유가 좀 생긴것 같아요. 일하는 틈틈히 눈치바가면서 나와서 학교상담에 공개수업, 둘째는 열감기... 저두 감기몸살... 지난주는 정말 힘들었답니다. 주말마다 나가 노니깐 더 정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은 집에서 여유있게 커피한잔 하며 메리를 감시하고 싶네요.ㅋㅋ. 메리는 혼자 집듣하고 휘리릭 잘하고 있습니다. 쉽고 재밌다니깐 그런가보다 합니다. 여유가 없어서 챙기지두 못하고...^^
요즘엔 영어학원 안다니는 친구들이 없어서, 메리를 이상하게 본다고, 메리가 학원 다닐까 하고 저에게 물어보네요. 친구들이 다니는 학원 쭉 이름대면서 이학원은 어떻다더라. 저학원은 빡시다더라...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넌 단어를 너무 안 외어서 너 학년 보다 더 낮은 레벨에 들어갈지두 몰라. BB 더 열심히 하고, 불클럽에서 원서두 더 많이 읽고, 어휘집 한권 끝내면 학원에 레벨테스트는 한번 해보자" 그랬습니다.^^ 쬐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ㅋㅋ
BB6-1

24번 joy 6-1 숙제 올립니다.
그전에는 단어뜻도 정확히 찾지 않고 대충 내용으로 파악하더니 이번에는 왠일로 꼼꼼하게 단어도 찾아보더군요. 슬슬 다푼 워크지..잘 풀었는지...단어도 스펠링 확인하고, 틀린것도 지적질하고 싶지만 지겹다 안하고 잘 따라와주는것만으로 고맙다 하고 넘어갑니다.
날이 점점 봄스러워지는군요...


12번 Jessica and David 오늘 또 한번 제 진행 방식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웍싯이 답을 써내는 문제집이 아니라 쓰기와 읽기의 유창성을 이끌어내는 도구라는 말씀 다시 새기겠습니다.. 웍싯타임이 아이들과 제게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는 그날까지~~

37번 엘리스 5-3숙제 이제 올립니다 사진이 한장씩 올라가서 우선 지난주 숙제부터올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32번 그레이스
여아지만 남자아이 같은 딸아이 입니다
약간 중성적인.... 이 성격이 좋은 듯 하면서 여자 아이들과 완전히
못 섞이는 면도 있더라구요.
지난 주말 동안 아이 친구관계에 대해 많이 고민을 했는데....
정작 아이는 잠시 슬퍼하더니 so cool 해지더라구요......
어제는 친구사랑의 날인데 자기를 3명이나 그렸다고 좋아라 하더라구요....
정작 본인은 같은 반 전원을 그려주는............
문장이 많이 틀렸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1년 뒤에는 본인이 무엇을 틀렸는지 알것이라는 생각으로..........


28번 leo bb6-1
책은 보고 내용파악하더니, 웍식보는순간, 모르는 단어가 나오니..단어부터 ....침묵이 잠시..뜻도 찾아적고..주어진 단어로 문장만들기 까지만 했어요. 컨디션이 살짝 안좋은거 같기도하고...본인의 선택에 맡겼습니다. 모르는거 두고 문장만들기 하더라구요. 맞는지?? 저도 답이 궁금하네요. .. 쉽지 않게 했습니다. 열심히 듣고 읽도록 해야겠어요.

16번 새라...... 집에 죙일 있으니 시간은 많네요 ㅎㅎ 몸도 괜찮고 하루하루 학교갈날만 기다리고 있구요 ㅋㅋ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책읽고 차분히 문장만들기까지하고 자랑도 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차분히 잘하면 좋겠네요...^^
17번 초3 여아 로즈
이틀에 나누어서 했던 워싴을 앞으로는 하루에 끝내야 겠어요.
물론 워싴을 모두 할 수 있으면 하지만 안그러면 로즈가 할수 있는것만..꼭 해야하는것만 추려서
월수금은 bb하는날로 정해서 하려구요.
다른달은 다른것 하는걸로...ㅎㅎ
자기전에...밥먹을때 다시한번 저랑 반복했구요...해석 같이 해봤어요.
듣기한번하고요..
마지막단어 grounded단어는 배가 좌초하다 라는 뜻으로 해석해서 문장을 만들었더라구요.
저랑 다시 확인할때 홍박사님설명을 빌어서 설명해주고 왜 그런 벌을 받게되었는지...
사실은 sister부모님도 lizzy부모님에게 확인전화하지 않고 sister를 보낸것이 실수라고 전반적인
얘기를 해주었더니 듣기하면서 그런얘기있었던것 같다고하네요.
대략 내용 설명해주니 끄덕거리네요.ㅎㅎ



8번 Rey입니다.
레이가 많이 피곤해 해서 이틀에 나누어 했습니다.
듣고 있는건 쉬운데 써야 하는 노동이 들어가니 정신력으로 버텨보려 해도
몸이 생각대로 안따라주니 어린 녀석이 표정이 밝지 않아 옆에 끼고 앉아
간,쓸개 다 내놓고 비위 맞춰주며 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었더라구요.
오늘 과제는 혼자서 잘 해낼 수 있게 힘나고, 기분 좋아지는 맛난 반찬을 해야 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3번 초2 루나
문장 외우면서 카피하는 것은 수월하게 지나갔는데 travel 과 is grounded 를 헤갈려 하네요.
주어진 단어로 문장 만들기는 제가 조금 알려주면서 하다가 마지막 2문장은 짜증을 내서 답을
보여줬어요.^^;
문장 만들기도 한 장만 한다는 걸 살살 굴려서 2장 다 하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문장을 만들어보니 단어의 뜻을 잘 기억하길래 욕심을 부렸어요.
오늘 아침에 기침을 좀 하면서 학교를 갔는데 감기가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에게 던져놓고 혼자 하길래 좋아라 했는데
또 틀렸네요 하하하
아이 바보 만들지 않기가 정말 제게 어려운 일이라
차라리 냅둬버린건데
다시 반성하고 마음 다잡아봅니다.
매주 목요일 BB웍싯하는 날
내일은 눈 마주치고 이야기 나눠가며 즐거운 웍싯타임 가져볼게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처음 3장은 나름 쉽게 했는데
다음 3장은 어려워해서 힘들었습니다...그래서 제가 화도 좀 내고...ㅠㅠ
매일 밤마다 화낸 거 후회하면서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오늘도 다시 웃으면서 잘해봐야지 다짐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