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남/앤디
섬진강 가는 국도로 나있는 벚꽃도 볼거리인데
초록님도 그 길을 가셨겠네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여행이야기 궁금하니 종종 들려주세요.
어제 앤디가 읽은 책 올립니다.

초2 엘리
초록님.
이쁜 꽃들 많이 보고 오셨나요? 매화축제, 산수유축제..
아,, 전 그런 축제는 못가본것 같아요. 그냥 매화꽃은 간간히 보았고,
벚꽃축제만 몇번 가본것 같네요.
지성도 중요하지만,
감성이 더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ㅎㅎ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길고 가늘게... 너무 좋은 모토에요^^
마라톤처럼 호흡 가다듬어 가면서 가요~~
엘리도 가볍게 읽었답니다.
아기때 보던 one lighthouse one moon 소리내어 읽어보았고,
ltr, jfr, froggy 다 음독을 했네요~~
집듣도 좀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책과 함께 봄기운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3 승현
도아 /초2/ 남
벌써 꽃구경을 다녀오셨군요~ 너무 좋으셨겠어요~^^
오늘은 정말 봄날이더라구요.
해마다 보는 것이긴 하지만...
거리 곳곳에 벗꽃이 솜사탕처럼 필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레여요~^^



첫번째 사진속 찰리앤롤라, ORT는 도아가 본인 책을 읽은 거구요,
두번째와 세번째 사진속 책들은 용돈벌이로 동생에게 읽어준 책들이에요.^^
기분이 들쑥날쑥한 동생 때문에
어떤 날은 한 권도 못 읽어주고 퇴짜맞고
어떤 날은 열 권이 넘게 가져온 책을 읽어주느라 목이 아프고....^^;
오빠 노릇하기 참 힘들어요~ㅋ

초3 Anna
집 정리하는동안 방제에 걸맞게 독서희열을 느꼈던 Anna입니다.
책장을 새로 정리하니 이것저것 마구 꺼내서 읽고 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언포튜닛은 여전히 조금씩 이어서 읽고 있구요~
나니아 2권은 오늘로 끝이 날듯합니다.
빤쓰맨보고 낄낄거리기도 했네요~^^*
유치원 다닐때는 대머리에 옷도 안입고 있다고 혐오하던 빤쓰맨이 이제야 사랑을 듬뿍 받습니다.ㅎㅎㅎ
오랫만에 윔피키드도 읽었구요.
모두들 즐거운일 가득가득하셔요~
오늘 날씨가 정말 좋으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처음 생겼을 때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용기내어 문을 두드립니다.
사실 아이가 방학동안 쓰기방에서 활동하면서 책을 열심히 나름대로 읽었는데,
학교에 다니면서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해져서
"Penny from Heaven" 이라는 책을 일주일에 걸쳐 읽었어요.


큰 아이는 재클린 윌슨의 Cat mummy와 Our Body를 읽고 간단히 요약 정리도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와서 글도 올리고, 인사도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도 요 방에 참여해보려구요....
게시글은 일주일에 한번 올리는건지? 궁금하네요....
영어책만 올리는 것인지? 도 궁금하구요...
얼마 전 SQR 시도했다가 포기하고 저 혼자 허전해서요..
요 방에 와서 비비적 자리잡고 앉아보려구요..
괜찮겠죠???? ㅋㅋ
일단, 오늘은 인사만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다음부터 올리겠습니다... (꾸벅)
제 컴이 이상한건지.. 사진이 안되네요..
i can readbook 시리즈중 my litle pony-a secret gift 와 fllow me mittens
도서관에서 빌려보구요. 지난번에 읽었던것도 중복해서 읽고
fly guy 넘 좋아해서 계속 읽고 있네요.. 읽기책도 읽고 있구요.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햇살이 따뜻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2/ 주얼
사실 오늘 아침 폭풍같은 아침을 보내서 요즘 회사일이 넘 바뻐서 자정을 넘기고 들어가기가 일쑤라서
오늘은 댓글만 달고 갑니다. ^^
사진을 못 찍어서요.ㅋㅋㅋ
주얼이는 쉬운 영어책 4권이랑 JFR 2권 노부영마더구스 1권 이렇게 매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기 연습하구요. ORT는 자기전에 제가 3권씩 읽어주고 잡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사진은 나중에 저녁에 올릴께요~

초4/저스틴
지난번에 매직 스스로 읽는다고 해서 좋아했더니 4챕터 정도 읽더니
슬며시 ort꺼내서 읽더라구요
아직은 글밥때문에 읽기 싫어하는거 같아서 그냥 뒀어요
날씨가 화창하니 마음도 들뜨고 어제도 저녁에 영어해야하는데
학교 엄마가 놀러오라고 해서 간만에 아이 데리고 밤마실 댕겨왔더니
집듣고 못하고 영어책 한권만 딸랑 읽고 잠들었네요 ㅎㅎ
날씨가 정말 좋아요 초여름 날씨인듯~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3 여아 로즈
매화에 산수유에 꽃구경 제대로 하셨네요.
맘만 굴뚝같지 꽃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동네에 핀 벗꽃보면서 가야지..가야지..하고만 있네요.
이쁜꽃많이 보고 오셔서 기분도 좋아지셨겠어요.^^
로즈는 한권씩만 읽었네요. 도서관서 빌려온 한글책 읽느라
자기전에 겨우 한권씩 유지했어요^^ total 5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