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비니입니다.
비니는 이번 주 ICR이 한주 쉬어서 화요일에 BB를 하고 갔는데 수요일에 이사라 못 올렸어요...
아직 정리도 안되어 있고 집이 정신 없습니다...
계속 정리는 하는데 별로 진도가 안 나가네요...
비니는 어제 밤에 졸린 눈을 비비며 BB를 하고 "엄마 올리세요"하고 잤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 재우면서 같이 잤어요^^;;
오랜만에 식구들 모두 늦잠 푹 잤어요^^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하루에 2장이나 3장을 하고 있어요.
빨리 올리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아서요....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해서 더 기쁘게 가는 bb인듯 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모두 행복한 주말되세요^^


16번 새라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새라는 수욜날 재밌게 잘했구요.... ㅎㅎ 오늘 학교에간 새라는 넘 행복해했답니다....^^ 또 주말이네요 ... 비온다니 외출은 좀 힘들겠지만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번 Jessica and David 아이들이 어제 일찌감치 끝낸 웍싯을 이제야 올려요^^ 그래도 자정을 넘기지 않은것을 다행이라 해야 겠죠..ㅋ 내용의 질을 떠나서 제시카의 웍싯을 대하는 자세가 변했다는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화이팅~
초3 김한성/harry
bb 26-2 웍식 올립니다. 이번 웍식은 동생과 싸우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또 마지막 페이지에 fight와 storm 의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도 재미있었고요...
안 싸워본 경험에 맞춰 쓰는 부분은 자기는 해당 되지 않아서 안해도 되겠다고 시원하게
패스 해버리더라구요... 쑥 가족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번 헨리
웍쉿은 아주 더디게 더디게 합니다..
그래도 우선 책을 하루에 한번이나, 이틀에 한번씩 집듣을 진행하고
흘려듣기로 계속듣고.. 꾸준히 따라만 가기로 했네요..
한다고 하기가 뭐해서 올리기도 뭐하긴한데~ㅜㅜ
그래도 이렇게 올려야만~ 계속 따라갈수있을것 같아서요..
주말~~ 비온다고 하는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래도 벌써 6권 끝내고.. 7권째 들어가네요.. ^^

36번 Jasmine
1년에 딱 3일 학교에서 수영장을 가는 주가 되었네요. 수영 1시간 수업에 집에와 낮잠 3시간씩...잤습니다.
어제 오늘 해야 하는데... 수요일것을 아직 2장밖에 못했네요.
그래도 일단 2장이라도 올리고 나머지는 월요일에 같이 올려볼까 합니다.

11번 메리
벌써 6권이 끝나는 군요~열심히 따라가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홍박쌤 감사합니다.
불금이예요~ 불금에 뭐하냐구요? 이날은 메리두 암것두 안하구 놀고, 외식하거나 맛난거 해먹고, 티비도 실컷보고, 둘째가 일찍 뻗어주면 메리에게 티비 자유이용권을 주고 둘째맡기고 우리부부는 심야영화도 보고...ㅋㅋ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2번 미카엘
박사님 말씀처럼 한 고개 넘은 느낌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지련도 하건만은 아직도 워크시트를 두려워하는 미카엘. 그렇지만 다행인 것은 점점 워크시트를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영어학습은 일주일에 BB 1권 하는 것이 전부인지라 워크시트 외에 에세이를 쓰게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Bully편에서는 내가 Brother였다면 Queenie를 마구 때려주었을텐데..왜 엄마는 바로 운동장으로 달려가지 않았을까? 엄마도 Queenie가 무서웠나? 등등 Queenie 부모님이 좀 더 자상한 부모였으면 Queenie도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아이였을텐데.. 등등등. 처음에는 억지로 쓰더니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박사님과 함께 BB 30권을 마칠 쯤 지금보다 훨씬 성장할 미카엘을 생각하며 희망을 풉습니다.
쑥쑥가족 여러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5번 알렉스
저희집도 pp를 어찌 설명하나 했는데 아이가 그냥 넘어가네요.
저도 잘 모르겠어서 pp가 뭐다는 설명은 안 하고 have never p.p 는 이런 뜻이야 이렇게만 얘기했습니다.
아는건지, 모르는 건지, 항상 말이 없는 울 아들은 궁금하지도 않나봐요.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이가 좀 실증내기 시작하여, 하기는 하는 데
사진을 올리기 부끄럽습니다. )
22번 초2 에디~
이번 웍싯의 복병은 PP였습니다.
pp가 뭐냐는 물음에 딱히 설명할 말이 떠오르지 않더군요.
차라라 과거형이면 쉬웠을텐데...
그래서 동사 삼단 변화를 예로 들어 '먹다' eat, '먹었다 ate, 그리고 또 한가지 형태가 eaten 그게 pp라고 ...
뜻은 ate랑 비슷한데 have가 앞에 오면 pp를 써야하니 어쩌니 이런 애매한 설명을 주저리 주저리...^^!
다행히 에디의 짧은 영어 학원 경험 속에 단어 외우기할때 항상 세가지 형태를 외웠던 기억이 났나 봅니다.
본적이 있다고... 그렇게 그 날은 무사히 넘어갔네용~
다들 이런 게 나오면 어떻게 설명해 주시는지 팁 좀 부탁드립니다^^

3번 초2 루나
bb를 진행 할수록 이런 혜택을 받는 우리 아이들이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창 시절 영어를 잘 못해서, 그리고 아이도 bb를 수월히 할 만한 수준이 안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벌써 6권 마지막까지 왔네요.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하나하나 컴퓨터로 다 찾아서 아이랑 같이 하는데요,
웍싯을 하는 목적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한 번씩 의구심이 드네요.^^;
박사님 항상 잘 받아갑니다~~~~
이번 웍싯의 문장 만들기는 루나가 생각을 하기가 힘들다해서 간단하게 조금씩만 바꾸라고 했어요.
과거 분사, I'm sure ~에 will이 오는 것을 헤갈려 했어요.
이런 것이 있다 정도만 하고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나오면 그 때 또 설명해주기로 다짐하고 루나나 저나 편안하게 했네요.


2번 Ryan 요즘은 애들이 많이들 아픈가 봅니다 Ryan도 어제부터 목이 아파서 침삼키기도 힘들다고 투덜거립니다 감기가 오는것같아 걱정인데 아들녀석이 아니라 큰애한테 옮길까봐 그게 걱정인거죠 ㅋㅋ 드뎌 cd 한개가 끝났군요 모두들 열심히 따라와줬네요 박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오늘은 아이들과 작은 축하를 하심 어떨까요^^

17번 여아 로즈
구문을 하는날은 좀 어려워해서..뜻을 못 찾겠다고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저랑같이 했어요.
a few 구문을 쓰는 요령을 알려주다보니 같이 워싴을 마무리했어요.
각구문마다 지켜야하는것만 알려주기도 했어요.
시간도 단축되고 로즈도 힘들어하지 않고..특히 a few 구문만드는게
제일 재미있데요. 그래서 그것만 두개더 영작했어요.
감사합니다. 달콤하고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19번 큐티
6권 마지막이네요 지난번에 6권까지 하다가 중도하차했어요. 집듣만 시켰었는데
이번엔 청독을 한번 시켜볼까봐요(해줄래나...)
어젠 주어랑 단어 한둘만 바꿔서 문장만들기했더니 많이 편했나봐요. 쉽게 빨리 끝냈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아이가 편하니 저도 편하더라구요~
그럼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는건 똑같네요 ^ ^;;;; 카메라를 바꿔야 하려나..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번 Rey 제출합니다
BB와 SQR 하면서 이 좋은 부분만 , 정말 아이들에게 심어 주시고자 하는 문장만으로, 흥미잃지 않게
구성된 부분 발췌하셔서 그걸 아이들 눈높이 맞춰 가며 작업해 주시는게 페이지 넘길때 마다
마음 속으로 감사합니다를 여러번 되뇌이게 합니다.
한 묶음 끝내는 책걸이의 날이네요.
작은 발걸음이 더 나아가고자 하는 용기 가질 수 있는 곳으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레이에게 과거분사 보여 주려고 컴 사전 함께 보며, 현재, 과거, 과거분사용어도 영어로 짚어 줄 수 있어
슬며시 레이의 뇌주름 속 영어 단어가 늘어났습니다.^^ (더 많이 접해야 주름이 생길텐데 아직은 폼만 잡겠죠)


1번 초3 그레이스
그레이스가 처음부터 자기 수준보다 훨씬 높은 bb로 쓰기를 시작하게 되어서
혹시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따라와 주는게 대견하고 어려워도 문장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면서 하고 있습니다.
홍박사님의 많은 고민과 열정으로 이렇게 좋은 자료 접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박사님도 이거이 쉬운게 아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