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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금요일 아이표방]누구나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명랑이
  • |
  • 2013-04-07 08:37
답댓글

 

초1 찬이

정말 꾸준하기가 쉽지않네요

찬이는 스케쥴을 조정해서 저 퇴근하면 조금 시간이 생겼어요

이번주는 숙제하고 리팍 동화 한편씩 따라했네요.

와이책은 주구장창 읽더니 이제는 스쿨버스로 넘어가서 매일 쌓아놓고 봅니다.

영어책은 도서관에 빌린건데 단모음은 곧잘 읽네요.

맞는 수준의 책 고르기가 정말 어렵워요.

우선 이시리즈 다읽고 또 골라야겠어요. project X  얇아서 쉬어보이더라구요.

단모음 읽는 아이 어떤 순서로 읽혀야하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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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8 06:44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른다는 것이 어렵지요.~
스쿨버스 쌓아놓고 볼 정도의 찬이라면 오알티나 I SPY,한 두줄짜리 그림책으로
모르는 스펠링은 가르쳐주고 꼭 파닉스 단계별로 읽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단, 기초단어나 단어를 많이 안다면 읽는데 훨씬 유리하겠죠.
사이트 워드 정도 알게 해서 꾸준히 한다면 찬이 정도에
읽기에 불 붙으면 아마 명랑이님 정신없을 듯요.~~ㅋ
봄 향기 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아참~ 런투리드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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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06 15:11
답댓글

초2/주얼

저는 오늘 출근중입니다. 이번주가 감사주간이라 주말에도 출근이네요.ㅋㅋ

아~ 3시되니 너무 졸리네요.

 

삼삼이님 표를 보고 있으니 그동안의 노력이 보입니다. ^^

앤디의 책중 바나나가 뭐예유? 꼭 읽어보고 싶은데요.

 

주얼이 주중은 제가 스케쥴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놨는지 요새 좀 힘들어하네요.

주얼이보다 집에서 돌봐주시는 할머니께서 더 힘들어하시는듯해요.

그래도 요새는 꽤 혼자서 해내는걸 보면 잘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직장맘인 저는 집에 있는 주얼이를

거의 볼 수가 없으니 판단이 잘 안서네요.

할머니왈 '무신 공부를 대학생처럼 하냐' 이러시더라구요.

그러게요. 하고 말았지만 맘이 편하지는 않네요.

 

주얼이 읽은 책들은 제가 사진을 못찍어왔네요.

아이멘* 위인전, 동식물책, 책먹는여우 여러권 읽었구요.

스케쥴표대로 잘하고 있어요. ^^

영어책도 이제 읽기방때문에 습관처럼 읽고 있어요. 어제는 방과후 영어에서 시험봤다고 하던데

꽤 자신있어 하더라구요. 결과야 나와바야 알겠지만. 그래도 자신감이 생긴것만으로도 오케이~

 

그럼 전 다시 일하러 갑니다. ^^

댓글은 낼 또 출근해요.  오늘 일을 미루면 안되는데.. 죄송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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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7 07:46
eveya님 오늘도 출근하시네요.~
바빠도 넘 바쁜 가운데도 집에서 주얼이가 스스로 계획대로 잘 하니 얼마나 대견하실까~
방과후영어시험도 있나봐요~
요즘 제가 집에서 제일 먼저 잠자는 바람에 책 읽어주는 시간도 없고
겨우 어제 아이표란에 뭘 끄적였으니 ㅎㅎ 저위에 깨알 같이 쓴 시간들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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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30
답댓글

 

초 2 엘리

 

오늘에서야 들어왔더니 대문지기로 지명까지 ~~!

까먹지 않고 화, 금 열게요. 근데 올릴 말씀이 없어 저 벌써 고민 들어갔어요 -.-;

초2라 해도 제 생활이 바빠 아이한테 별로 신경을 못쓰는 것 같아

늘 미안하네요...

 

그건 그렇고 삼삼이님~

야간컴질 금지,

커피 하루 2잔,

오늘 실천 잘 되셨나요 ㅎㅎ

 

저도 나름 동안이라 자평(!)하고 있는데

아무도 그런 말을 안해주더라구요-.-

저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나봐요 ㅋㅋ

 

엘리 읽은 책이에요.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이야기,  우리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 수학동화들

모두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다 권해준 책들이에요.

책 읽기는 좋아하는 데 좋아하는 책만 읽으려는 것 같아

막 들이밀고 있어요.

 

수학동화들은 모두 그리미님 추천도서인데

처음에는 보지도 않더니

모두 5,6번 반복해서 읽었다네요. 재미있대요. 수학의 비밀책도 글밥이 제법 있는데도 재밌다며..

제가 한번씩 읽어보고, 같이 얘기도 나누고 해야하는데

전 아직 읽어보진 못했네요. 문과출신이라 수학이 그리 땡기지 않네요 -.-

 

콧구멍의 비밀과 조금 늦어도 괜찮아는 엘리가 도서관에서 캐온 책이에요.

요즘 저런 문고책을 좋아라하네요.

 

아이표는 제가 게을러 아직 작성못하고 있어요...

일을 많이 안 벌리려 하는 편인데..

어찌하다 보니

하는게 많아졌네요...

 

야간컴질 안 할수가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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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20:35
어???다신님 제이와이북스 책 많으시네요!!
제가 제이와이북스에서 애들 둘 키운지라 ... ㅎㅎ

수학책들도 좋은 책보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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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42
디올님~~ 여기 계시군요 ㅎㅎ 반가워요 엘리 돌잔치 하고 남은 이익금(?)으로 노부영 세트 질렀더랬죠.. ㅎㅎ 아직도 못펴본 책 많지만, 동생까지 앞으로 10년은 더 볼 생각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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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21:27
그리미님이 추천하신 수학도서 정말 좋지요?
저희 집은 아이 둘다 열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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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21:30
다신님 어쩌나요? 커피한잔 초과네요....
건강 생각해서라도 시간 줄이고 양 줄이고 거기다 나이도 줄일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수학의 비밀이 재밌나요 ? 글밥 많으면 제가 읽어주면 되고 ~
조금 늦어도 괜찮아 어느 문고책인가요?
대문지기 넘 멋지게 열면 비교되니 살~살~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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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06 10:14
다신님~~엘리 영어 국어 책 골고루 잘 읽었네요, 기특해^^
주말에 비와서 기분 완전 꿀꿀이네요 이럼 삼시세끼를 다 집에서 해결해야한다는
공포가 밀려와 기분 더 꿀꿀...

다신님, 비밀 공유~~나랑 동갑! 우린 한창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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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07 13:29
제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세이펜을 사랑합니다. ㅋㅋ
그래서 제이와북스 책이 많아요.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서 흥얼거리면 박수도 쳐주고 한답니다.
책 종류가 다양하네요. 수학동화 저도 요즘 시도중인데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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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17:55
답댓글

초1 맥스 남

 

아이표는 제가 작성을 안 하고 있어서요...죄송해요.

그래도 1,2학년 방에 참여하고 싶어서 그냥 제 맘대로 올릴게요. ^^;;

 

오늘 맥스가 첫 받아쓰기 시험을 봤는데 백점 맞았어요. 

아이들 기 살려 주시느라 선생님이 띄어쓰기 이런 거 다 알려주셔서

반 아이들 모두가 다 백점을 맞는 쾌거를 이뤘답니다.

근데 맥스 요 녀석이 겨우 받아쓰기 백점 맞은 거 가지고 올백 맞은거 마냥 으쓱해 하더니

피자를 사내라는 겁니다.

제가 쿨 하게 거절했더니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생전 처음 본 시험인데다 백점까지 맞았는데 엄마는 내 기분을 그렇게 몰라주냐."

며 저를 구박하지 뭡니까. 쩝.

말도 청산유수입니다.

급 마음 약해진 저는 결국 사주기로 했습니다.

옆에서 보던 누나가 앞으로 받아쓰기 틀리면 먹은 금액 다시 받아내야 한다고 엄포를 놔서

피자 한 판 먹고 다시는 받아쓰기 신경도 안 쓰는 토사구팽은 없겠더라구요. ^^;;

 

오늘은 방과후 수업은 '버그박사 창의블럭'이었는데 지난 번에 우리 방 엄마들이 궁금해 하셨던 것 같아 사진 올려봅니다.

 

구불이, 긴 구불이, 삐뚤이,긴 딱딱이와 같은 우리 이름의 선형의 블록과 구부러지는 길다란 블록, 그리고 블록끼리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연결이(회전 연결이, 오목 연결이, 볼록 연결이)를 이용해 만드는 블럭 놀이감이에요.

여기에 모터까지 연결하면 움직이는 모형도 만들 수 있어요.

원래 맥스는 로봇만들기를 하고 싶어 했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고 미세한 소근육 운동이 많이 서툰 아이라 만들수 있는 것도 제한적인데다 트랜스포머 제작을 꿈꾸는 아이의 흥미가 떨어질 것 같아 제가 권한 프로그램입니다.

집에서 늘 하던 레고 블럭이나 나무 블럭 쌓기, 도미노 놀이보다는 약간은 발전된 형태인데요,

저도 아이도 대만족입니다.

사진은 오늘 수업한 블럭으로 알파벳 만들기입니다.

교재에는 없는 도안으로 선생님의 미션으로 만든 자유작품이래요.

잘 만들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읽은 책은요, 다 논픽션입니다. ㅜㅜ

 

저희 맥스도 닌자고 사랑이 대단합니다.

닌자고 레고에 침은 뚝뚝 흘리지만 저는 절대 안사준다고 선언했어요.

책은 사준다고 했습니다. 영어로만요~ㅋㅋ

마지막 닌자고 책은 한글 번역본이 없어서 영문판으로 사서 하루에 세 장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용어가 어려운 편이라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지만 암튼 재미있답니다. ㅜㅜ

맥스의 I SPY 사랑은 계속 되어서 시리즈를 더 읽어 준게 몇 권 되고요,

위의 책은 새로 빌려온 책만 올렸어요.

집에 있는 Why 책은 무한반복이네요.

 

I SPY 책 찾아보다가 관련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http://www.scholastic.com/ispy/

한동안 이걸로 울궈 먹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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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18:25
rosalia님 반가워욤~
저희 애들 저녁 좀 주고나서 올께요.
이러면 댓글 수 올라가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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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19:04
저도 일다 피자시키고 오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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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20:09
맥스반 친구들이 오늘 축제 분위기겠는데요.
받아쓰기 모두가 올백점 참으로 드문 일이고 맥스가 자기생각을 똑부러지게 표현하는 부분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 ㅇ ^
피자는 맛있게 잘 먹었는지 피자 맛있겠다.~~~

바다탐험이 영어책으로 도서관에서 본 것 같은데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나중에 읽혀야지 하고 있었는데 맥스가 읽었네요.
rosalia님 이렇게 오실때마다 보물단지를 개봉하시니 고맙구요
아이스파이 사이트 요걸로 저도 한동안 배고품을 잊어볼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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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14
맥스 100점~! 축하드려요 ㅎㅎ 얼마나 뿌듯했겠어요? 맥스도 은근 감성적인 면이 있네요. 그런 내 마음도 몰라주냐며.. 눈물을..^^ 당연히 사주셔야죠^^ 엘리도 입학식날, 첫 바이올린 공연한 날, 첫 상장 받은 날, 첫 시험 100점 받은 날, 처음으로 방학식 한 날 뭐 등등 갖가지 일들로 특히 아빠한테 많이 얻어먹은듯 해요^^ 핏자, 통닭 이런걸로요. ㅎㅎ 가끔은 좋아하는 삐약이 장난감 이런걸 주장하긴 했지만요^^ 정말 논픽션을 좋아하는군요. 일단은 푹 빠지게 전을 잘 벌려주셔야겠네요 ㅎㅎ 사이트도 무척 좋아보입니다. 참 바지런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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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20:22
생애 첫시험이라~~ 맥스 의미부여 제대로 했는걸요??
피자 맛나게 드셨나요~~
맥스 일년 내내 백점 맞을것같은 좋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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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48
맥스 한인물 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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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22:38
다신님, 감사해요.
울 맥스 이쁘다고 해주셔서.
저는 블럭만 찍으려고 했는데 자꾸 얼굴을 디밀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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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4-07 13:50
맥스 받아쓰기 100점 축하해요~
책을 많이 읽어서 인가요? 첫시험인데 안떨고 잘했네요.
피자 사주셔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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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05 13:12
답댓글

초1 다이아나

 

삼삼이님~ 대체 나이가 몇이신지...ㅋㅋ 지금 우리땐 앞에 3자가 붙는지 4자가 붙는지..

일단 우리 나인 살이 있냐 없냐로 나이가 들어빈다 아니다 표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피부로...ㅋㅋ 님들 얼굴 피부도 중요하지만, 손 관리 하셔야 됩니다. 손 보고 나이 대반 안다잖아요.ㅎㅎ

집에서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응께 손의 보습도 신경써줘야 안 늙는다고 하네요...

물 묻히고 금방 로션 바르고 나면 금새 또 물 묻힐 일 생기고...ㅋㅋ

예전에 일할땐 손 케어도 받고 했는데, 둘째 생기고 집에 있다보니 그런건 호사스러운 일이 되버렸네요.. ㅠ.ㅠ

슬픈 현실.... 

 

화욜 다이아나 쌤 만나뵙고 왔는데, 넘 좋으셔서 얼마나 맘이 놓이고 좋은지 몰라요~

완전 동네 아지매랑 이야기 하는것 같이 편했답니다.

선생님이 엄마 설치고 그럴 필요없다고 애만 잘하면 된다시면서, 울 다이아나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그래서 너~~~ 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일단 저랑 교육관이 비슷하신거 같아서 것도 넘 좋구요.

선생님도 엄마표 영어에 너무 긍정적이셨고, 서로 애들 공부 관련 이야기 하고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

청소 같은것도 안 와도 된다고 제가 하면 됩니다 그러시네요. 좋아, 좋아!!

 

어제까지 다이아나 읽은 책이에요. 도서관서 빌린것들이랑 최근에 산 위인전 읽은거에요.

 

아이표도 나름 열심히 하긴 했는데, 모두들 더 열심히 많이 하셨네요.

저도 이번주는 다이아나랑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오늘 도서관에서 제가 희망한 도서가 왔다길래, 찾아왔어요,

우리 쑥 홈피 화면에도 떠있는 제대로 키워라 에요. 오전에 가서 받아왔죠. 아무도 안 읽은 새책!ㅋㅋ

아까 홈피에서 나는 어떤 부모있가 조사하는거 있던데 해보니 코칭형으로 나오네요.

책에 써 있는것처럼 부모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니 저의 역할에 대해 좀 더 신중히

생각해봐야 겠네요. 다이아나도 봐줘야 해, 제 책도 읽어야해... 넘 할 일이 많네요.

크라센의 읽기혁명도 가지고 와야 하는데 도서관 가놓고는 깜빡하고 왔네요.

이 놈의 건망증... 담에 가지고 와야 겠네요

 

주말동안 강풍에 비온다니, 방콕하면서 책이나 읽어야 겠어요.

지난 주말에 놀러도 다녀오고 부활절이라 넘 놀았는데, 이번주는 집에서 조신하이 다이아나 공부도

좀하고 책도 많이 읽히고 해야 겠네요.

모두들  열씸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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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18:22
정말 주말에 비오나요~
컴터 안 보면 세상 돌아가는 뉴쓰가 저희집은 늦어요.~ 날씨는 더더욱
엠비씨 9시 뉴스가 언제 8시로 옮겼는지 몰라서 주위에 물으면 아이고 하더이다.~`~ ㅎ

다이아나 선생님과 상담하신 이야기가 내아이 일처럼 기쁜데요.~
선생님과의 좋은 관계형성~ 다이아나 복 받았어요.~
제대로 키워라~ 책제목 마음에 들어 또 메모합니다.
이건 채영맘님만 아세요. 제 나이 4자로 시작한다는 걸 쉿~~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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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18
다이아나 학교 생활 잘 하고 있나봐요. 마음이 많이 놓이시겠어요. 채영맘님도 책읽기 좋아하시나봐요. 아무도 안 읽은 새책을 도서관에서 빌리는 기쁨은 ~~! 말할 수가 없죠^^ 좋은 책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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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20:34
삼삼이님 나이 4로 시작한다는~~ 저도 채영맘님과 함께 비밀 공유~~ㅎㅎ
전 올해가 마지막 3이여요 ㅎㅎ
이젠 나이먹는것에 약간은 무덤덤...

다이아나의 독서사진과 아이표를 보니 성실한 생활 했군요~
무엇보다도 맘사랑채영님이 대여해온책들이 무척 돋보여요!!
엄마가 책읽는 분위기니 아이들은 두말할것도 업이 잘 커나갈거예요~~^^*

대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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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44
어머,, 저도 비밀 공유해야겠어요 ㅎㅎ 전 마지막 3, 2년 남았네요 ^^; 비밀이에요~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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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21:36
전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해서 된 적이 없어요.
완전 부럽네요.
저도 어떤 부모 유형인지 해보았는데 방임형이라 깜놀 했어요.
제가 좀 엄격한 편이고 애들 손에 다 쥐고 흔들고 싶은 걸 꾹 참는 사람인데 이상하더라구요.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제 단점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던 중 너무 생각만 반대급부로 나갔나 싶어요.
코칭형 부모야 말로 제가 본받고 싶은 부분이에요.
맘사랑채영님 따라쟁이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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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05 11:15
답댓글

초1/Alice

 

어제 앤님 올리신 사진 저도 보았어요. 같은 동갑내기로서 정말로 ㅡ.ㅡ

저는 사람들이 딱 제 나이로 봅니다...잉~

남푠한테 ' 나 몇 살 같아?' 요래 물어보면 ' 딱 지금 나이 같다!!' 이럽니다.

정말이지 빈말도 할 줄 모르는 FM인 남푠 매력없네요.

그래도 몇 년전에 한 할머니가 '아가쒸~~ 길 좀 물어봅니다' 했당께요 ㅋㅋ

그걸로 며칠은 행복했었는데 ^^*

 

삼삼이님 연하남이랑 결혼하셨군요. 아~ 능력자!!!

삼삼이님도 글을 재미있게 쓰시네요 ㅎㅎ 재미난 대문글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어쩌면 기록도 저리 꼼꼼히 하셨어요.

오늘 도서관 가면 초등고전이 있는 지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방콕하게 생겼어요 ㅜ.ㅜ

이틀을 어찌 보낼 까 걱정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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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12:28
주말에 비가온다고요??????? 헉....

꽃향유님~~ 저도 비밀한가지 알려드릴까요?
제남편 꽃다운 나이 26세에 저한테 장가왔죠 ㅎㅎ

제가 3살연상입니다^^
전 별생각없었는데 주변에서 그동안 능력있단 말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제 스스로 능력자라고 생각할라구요 ㅎㅎ

꽃향유님 계속 지금처럼 메모하시면서 1학년보내시면 정말 얻는것 많으실거예요~
저도 작년한해 아이의 학습과 생활을 메모하면서 보냈는데,
아이표방에서 함께한 것도, 꾸준히 메모했던것도 지금 돌이켜보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글씨보니 꽃향유님 학창시절 한 공부 하셨을것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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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05 13:15
여기 또 한 분의 능력자가 계셨던 거에요?
오~ 쑥쑥은 능력자들이 너무 많으시당..
디올님이 연상이었음에도 무척 매력이 있었나봐요..부럽부럽슴당~

겨울방학에 인풋방에 참여하면서 몸에 밴 습관이 아직도 쭉~...넘넘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시니 더욱 열심히 메모를 해야겠어요 ^^*

저 우울안에서 쪼금 공부했었어요 ㅎㅎ 뽀인트는 '우물안'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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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6:34
꼼꼼히 잘 기록 하셨네요. 주말에 비온다고 해서 오징어 부추전 준비 해두었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핸드폰으로 댓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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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18:05
누가 연상녀와 결혼한다 하면 저희 남편 다시 생각해봐봐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라는 걸 알런지~~~ㅎㅎ
저희 사촌동생 3월에 5살연상녀와 결혼했는데 주위에 그런 경우가 더 잇어욤~

디올님 어쩐지 자꾸 마음이 쓰였는데 애 둘이 나이도 같고 남편까지
조용히 만나 뜨거운 커피 몇잔 해야겠네요. ^ ^*

꽃향유님~ 학교때 공부 쫌 하신 필체 같아요.~
제가 불러 봅니다. 거기 앞에 가는 꽃향유 아가쒸~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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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20
어쩜 꽃향유님 이렇게 야물딱지게 기록을 하셨어요? ㅎㅎ 독서평설 잡지책?도 읽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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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20:38
삼삼이님 커피 콜~~~

연하남과 사는 애로사항 삼삼이님과 공유해야겠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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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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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2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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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21:47
맥스 아빠는 저보다 딱 한 살 위에요.
그래서 부부동반 모임가면 제일 맏 언니 나이인데 애는 더 어리고 그래요.
그러다보면 맥스 아빠는 노처녀 인심써서 구제한 것 같은 표정이 되어가고, 엄청 유세 떱니다. 쳇~

나이 앞자리가 서양식으로 만 40세가 넘으면 30대와는 질적인 차이를 겪게 됩니다.
아프면 꼭 병원에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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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3-04-05 10:23
답댓글

와~저렇게 표를 만드니 참 멋져보여요~^^

제가 아직 핸폰 사진을 컴에 첨부하는 방법을 몰라요.

꼭 빠른시간내에 배워서 저도 사진 올려볼께요~ ㅋ

앞으로 저도 여기서 자주뵈요~^^

불금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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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05 11:18
쑥쑥에 자꾸 오시다보면 컴도 늘어요.
저도 컴맹이었는데 사진도 올리고 편집도 하공 ^^
고승고동엄마 홧팅!!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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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12:24
사진찍어서 이미지삽입하면 간단해요~
전에 홍박사님께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올리는 법도 올려주셨었는데~~
제가 한번 검색해보고 찾으면 댓글에 달아드릴께요~

고승고동엄마님 아이표방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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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12:32
찾았어요!!!
홍박사님께서 올려주셨던 글~~

[스마트폰으로 사진 바로올리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7729&page=&sel=title&search=%BB%E7%C1%F8

할일 제쳐두고 오늘은 아이표방에먼저 오니 맘이 포근하네요~~ ㅎㅎ
이젠 점심식사하고 다시 업무모드로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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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17:45
고고맘님~ 이렇게 불러도 되쥬~~
ㅎㅎ 겨울방학 때 사진올리는 기술? 배운 저도 있는데 올리실 사진
목 빠지게 기다릴께유~~
아이들 소식도 올려주시고 자주 뵙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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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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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20:21
네~~ 천천히 오래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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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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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21:56
고고맘님 좋네요.
저는 진진맘입니다.^^
SP 3기 같이 하시는 분이라 제가 기억하지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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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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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09:32
답댓글

초2 벤자민

 

우와 삼삼이님 그동안 기록해오신 표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감동도 함께~

역시 멋진 엄마실줄 알았어요!!!

 

초등고전읽기 혁명도 읽고 싶네요~

요즘 읽고싶은 책이 줄서있어요 ㅎㅎ

 

앤디가 읽은책도 재밌어보이구~~

매일 아이표방에서 책 사진보니 넘 좋아요~

 

근데 전 막상 책사진을 못찍었어요 하하하

 

아이표 올립니다.

이번주는 제가 매일10시에 퇴근해서.. 그래도 잘 생활해준 두아이들 넘 기특하구요~

오늘이 야근마지막날~~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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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09:47
그동안 야근하시느냐 힘드셨겠어요. 애들이 스스로 잘 하네요. 제일 부러워요. 나림이는 아이표 쓰는것도 힘들어해서 제가 얘기하면 한번씩 쓰네요. 언제 스스로 할지 제가 잘 이끌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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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05 11:23
아이고 매일 야근에 10시에 퇴근을 하면 정말 아이들 스스로 자기 할 일을 해야겠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알아서 척척 못할 텐데 벤자민과 엘리는 매번 볼 때 마다 정말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디올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말 더욱 궁금해집니다. 아마도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셔서가 아닐까
짐작해 보아요. Elly는 몇 살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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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4-05 12:16
벤자민은 7살때부터 스스로 숙제챙기는 연습을 조금씩 했어요~
그래서 초등입학한 8살에는 숙제와 독서... 제가 일찍퇴근하거나 늦게퇴근하거나 상관없이 안정되게 진행되어왔어요~
지금은 알아서 챙겨하니 전 너무 좋아요.
일찍 퇴근하는날이면 동생만 데리고 도서관에 갈 수도 있구요^^

벤자민 동생 엘리는 7살이예요~
올해는 오빠가 했던것처럼 많은 독서를 7살에 해보려고... 그리고 스스로 하는 습관을 잡아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그런데 지금 다니는 기관에서 너무 늦게오다보니 저녁에 일찍 잠들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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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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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7:38
연필로 쓰시더니 찐한 펜으로 계속 이걸로 쓰시길 부탁드려요.
앤디는 성향이 arthur성향이라 학교, 친구,가족, 실수하는 스토리를 좋아하네요.
한동안 문고판책을 더 볼듯 한데 벤자민이 보는 이프 세계사가 좋아나,앗 시리즈도 읽었음 합니다.
시스터그림 책 두께에 놀라워라 했는데 벤자민은 또 말하지만 능력자!!!!!!
야근 끝나는 금요일 아이들이 더 좋아라하겠어요.
벤자민 ,엘리야 주말동안 엄마를 끌어안고 뒹굴뒹굴~ 절대 놓아주면 안되는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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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22
10시까지 야근하시면서 이렇게 표작성까지 잘 하시구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벤자민이 이쁘게 책도 잘 읽고 있었다니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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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22:44
직장생활하시며, 야근에 시달리시면서도 기록을 참 꼼꼼히 남기셨네요.
아이표 작성 시작할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제가 좀 부끄럽네요.
야근 끝이라니 다행입니다.
주말에 푹 쉬시고 다음주에는 아이표방에서 빛나는 활동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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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4-06 10:18
디올님은 일하시는데도 어쩜 그리 열심히 아이표 하셨어요?
진정 슈퍼맘일세~~
디올님은 저보다 일년 더사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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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09:25
답댓글

초1 여/나림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태권도 갔다와서 동생 어린이집 올때까지 아파트앞 정자에서 놀았어요.

본인이 줄넘기 잘한다고 자랑해서 한번 하라고 했더니 10개는 넘네요. 작년에는 1개도 못했는데 앞으로의 목표가 50개랍니다. 매일 하라고 격려해 주었어요.

 

저녁먹고 북클럽 숙제하다보니 피곤한지 9시가 되기전에 자버리네요. 한글책은 자기가 알아서 읽지만

영어책은 한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직 1학년이라서 맞춤법에 맞지 않으면 뭐라고 안했더니 소리나는 데로 적네요. 4월 중순부터 받아쓰기 시험도 본다고 하는데 슬슬 연습을 시켜볼 생각이예요. 일주일 동안 그날 배운 과목은 전과로 복습만 시켰어요. 한글책은 목록을 적기 힘들어 사진으로 대신 첨부합니다. 학교에서 수학익힘책 숙제로 내주셔서 같이 푸는걸로 수학 공부는 끝이네요. 매달 말에 한꺼번에 취합해서 체크하신다는 얘기가 있어서 빼먹지 않고 해요.

 초등고전읽기혁명책 저도 읽어보았어요. 그래서 어린이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는 엄마들하고 1권씩 읽어보자고 했더니 반응이 영.. 아낌없이 주는 나무 책은 친정엄마랑 저랑 읽고 마지막 페이지에 소감을 적어 두었어요. 나림이가 가끔 보긴 하는데 엄마의 메모는 못 본거 같아요. 저만 먼저라도 한권씩 읽어갈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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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5 09:31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얼마나 몸이 날랜지 전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점프네요.
엄마의 순간포착 사진 찍기 솜씨도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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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4-05 11:25
오~ 저 점프는 김연아가 하는 점프를 연상케 합니다..ㅉㅉㅉ
나림이 몸이 정말 가볍구나 ^^*
북클럽도 하고 책도 많이 읽고 나림이 기특하네요..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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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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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2:22
나림이 정말 잘 뛰네요~~ 귀여워요^^

한가지 줄넘기 팁을 드리자면^^ 무릎을 굽히지말고 가볍게 조금만 뛰라고해야해요.
높이 뛰면 너무 힘들어 많이 하기 힘들고 1분안에 몇번 못뛸수 있어서~
저희학교는 줄넘기가 수행평가였어요. 1학년 2학기때.
1분에 95개 한 아이가 반에서 1등이었죠~^^
벤자민은 물론 수행평가 패스한정도랍니다 ㅎㅎ

나림이 배운것도 전과로 복습하구~~ 멋져요^^
그리고 아이표에 또박또박 적은끌씨 또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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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4-05 17:21
오~ 나림이 점프 점프 잘 뛰네요.~
순간포착 찰칵~ 사진찍기 대성공이네요~
엄마의 메모를 나림이가 못 봐서 아쉽지만 외할머니께서도 글 적으시다니
학구적 집안분위기 고것이 부러워요.~
나림이가 책을 즐겨 읽는 이유가 그저 얻어진게 아닌듯~ 합니다.
나림재훈맘님~ 같이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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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0:26
배운 과목 전과로 복습도 시키셨군요~! 저흰 전과가 없네요 -.- 나림이 폴짝 뛰는 모습이 줄넘기 금방 잘할 기세네요~! 근데 제가 듣기론 바닥이 시멘트 바닥에서 줄넘기를 너무 하면 무릎에 많이 좋지는 않다네요. 이왕이면 운동장 같은 곳이 좋다고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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