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엘리
앗~~ 무지무지 가슴에 와닿는 말이어요~ 레몬나무야님~~
사실 백지같은 아이가 조금씩 커서 보이는 행동, 말들, 고게 다 어디서 나왔겠어요?
부모한테 배우고 나온거지..
따뜻한 말한마디, 애정어린 눈빛~~
지금부터 신경질적인 말들, 냉정한 눈빛 모두 버려야겠어요~~~그저 하염없이...
엘리 읽은 책들이에요~
아써책은 큰따옴표 들어가는 부분은 엘리가, 그냥 문장은 제가, 주거니 받거니 읽었고,
we all sing with the same voice는 노래를 같이 불러보았고,
스팟책은 아기때 보던 거라 걍~ 보았고,
프로기 책은 깔깔대며 보았네요~~
읽기단계향상을 위한 수많은 책들이 지금 사서 대기중인데~~ㅎㅎ
계속 평평하게 다지기만 하고 있습니다~~^^


초3 유승, 초4 윤지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일주일이상 게시판을 제대로 못 읽었어요 열심히 참여하기는 분들께 죄송^^ 독서는 매일 2권이상(얇은 책)하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지난주에 읽은 책들 올립니다 많이 읽지 않아서 자주 올리지 못하는 것도 있어요 이번주부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꼭 올려야겠어요^^
초 2 남/앤디
주말동안 읽은 것 올립니다.
앤디에게 선택권을 줬더니 엄마맘에는 들지않아도 잘 했다 해야겠지요.
그림책 좀 읽었음 하지만 앤디에게 읽고 싶은 책 내마음대로 읽을 권리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일본인이 갖고 있는 속성중에 겉마음과 속마음이 있는 것처럼
엄마도 항상 두가지 마음을 두고 흔들 흔들~
아이에 대한 통일된 긍정적 마음이 언제나 항상 제 마음에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레몬나무야님 좋은 글 감사해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초1 윤이~
정말 이주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요~
학교는 윤이가 다니는데~ 제가 더 힘든건 왜인지요~
학교에서 필독서 책목록을 보내주셨길래~ 차근차근 읽혀야지 했더니~
목욜 갑작스레 두권읽고 감상문 적어오래요~
집에있는책이 하나도 없어서 도서관 문닫기 전 아슬아슬하게 가서 빌려와서
숙제해서 보내기도 하고.... 참 정신없네요 ㅋ
일마치고 아이랑 만나는 시간이 6시쯤인데~ 이젠 만나자마자 알림장부터 봐야겠어요
준비물사러 다니고 숙제할 책 찾아다니느라 바쁜 한주였떤것 같아요
ㅋㅋ 제가 아직 서툴어서 그런거겠죠? ㅋ
덕분에 영어책이라고는 오알티5단계 5권정도와 아서스타터 한권, 런투리드 책4권 반복해 보았어요
오알티책을 제외하고는 유게 런투리드방과 북클럽교재들만 겨우 읽은셈이죠~
오늘부터 다시 홧팅좀 해야겠습니다~ 차고 넘쳐야 제자리걸음을 피할수 있따는 사실 명심하며
물러갑니다요^^ 목욜은 뺴곡한 책사진들고 올꼐요 ㅜ

초4/저스틴
사진찍고 나니 카메라 상태를 밤으로 하고 불도 꺼놓고 찍었더니 암흑이네요 ㅎㅎ
저스틴은 요즘 열심히 ort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낮은 단계는 여러번 읽었는데 5단계이후부터는
한번밖에 안읽었거든요 두번째 읽으니 훨씬 수월하게 잘 읽는거 같아요
레몬나무야님처럼 저는 똑같은 실수를 아이가 해도 남의 아이에게는 관대한데
우리 아이에게는 그게 안되네요
좋은 글 읽고 반성합니다
감사해요~
참....레몬나무야님...대문글 읽고서
찔금하네요.
얼마전의 씨밀레님의 자주방글에서 읽은것처럼 나와남의 차이랑 비슷한듯 해요.
주말에 로즈에게 화를 좀 냈는데...
어찌 보면 다른아이가 그랬다면 저도 아이니 그럴수 있다면서
엄마를 진정시켰을거네요.-.-
장점찾아주기 글을 읽어보니 제가 로즈의 단점만 보고 그랬네요.
좋은글 너무 감사해요^^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도 한동안은 아이가 좀 눈치를 보는게 아닌가 싶어 좀 그랬는데,
요즘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헤아린다는 쪽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학교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도 좀 아닌것 같더라구요.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며칠 못간다는게 문제.... -_-


위는 크리스, 아래 것은 제이슨 읽은 책입니다. 책이 두꺼워지니 많이는 못읽네요. ^^

초3여아 로즈
단어좀 찾아서 읽어보고 오알티는 주말에 두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수수께끼 자체를 이해하면서 읽으려니 시간도 걸리고 그러네요.
total 55권
와~~~~~좋은 글이여요.
아래에 사진도 너무 이쁘네요~^^*
갑자기 파랑색 니트가 사고 싶어져요~ㅎㅎㅎ
(이런 좋은글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드는 저...분명 봄바람 든거 맞죠?)
레몬나무야님 멋진 글로 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레몬나무야님은 내공있는 멋진 엄마셔요~^^*
초3 Anna
그림책 여러권과 로알드달 책을 읽었어요.
요즘 동네 지인들의 아이들에게 추천해준 책들인데 몇일전 저녁에 6학년된 아들 영어책 사주려고
하는게 어떤게 좋을까??라고 물어오기에 달아저씨 책 추천해주었거든요.
통화 하는걸 옆에서 들은 Anna가 책장으로 가더니 달아저씨 책들을 꺼내놓고 읽네요~^^*
제가 통화하는 중간중간 '이책은 꼭 사시라고해~!'라고 참견까지 해가며....
(어른 통화할때에 끼여드는건 예의에 벗어난 행동이라고 아무리 일러주어도,,,ㅎㅎㅎ)
천재적인 작가 로알드달은 독서희열방 맘님들은 모두 아시지요???
따로 소개 안올립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