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울명기 넘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아주 잘~~ 하고있는걸요~
이제 한달 반밖에 안되어서 지금 상황 당연한거죵~~ ^^
마지막 글들 모두 공감이 가네요~~ 휘파람님 ^^
묵비권을 행사할망정 ㅋㅋㅋ 맞아요 맞아요 ^^ 아이들의 더 잘 안다니까용~~ ^^
믿고 기다려보자구요~~ 우리 ^^
그리고 동기부여는 분명 명기도 느끼고 있을꺼여요~~
아이린이 엊그제 수업마치고 그러더군요.. 하고싶은말은 말은데.. 어휘가 좀 부족한것같아서 맘껏 못한다고.. 어휘공부좀 해야겠데요~~ ^^ 명기도 분명 스스로 느끼고 동기부여가 팍팍 되고 있을꺼여용~~ ^^
이제 시작이니 우리 홧팅해용~~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