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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남아 진행기(집중듣기 3년, 책읽기 2년)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브죵
  • |
  • 2013-04-08 16:23
답댓글
Product Details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with Answer Key and Audio CDs) (4th Edition) by Betty Schrampfer Azar and Stacy A.
Product Details
Fundamentals of English Grammar with Audio CDs and Answer Key (4th Edition) by Betty Schrampfer Azar and Stacy A. Hagen (Jan 31, 2011)
Product Details
Basic English Grammar, Third Edition (Full Student Book with Audio CD and Answer Key) by Betty Schrampfer Azar and Stacy A. Hagen (Jul 28, 2005)

=======================

선희맘님, 댓글의 댓글에는 복사가 안되어서..

여기다 붙입니다.

 

굳이.. azar라고 이름 붙인 이유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베티 아자르라는 지은이의 이름을 붙인 이유가 아마도..

세권의 책이 제목이 다 다른데.. 한 시리즈여서..

같이 묶어 부르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문법책 색깔도 다른 것과는 참 다른...

그냥 뻘건.. 참. 튀는 책이기도 하구요..

 

순서는 빨강 다음.. 검정.. 파랑 순서입니다.

베이직, 펀더맨탈, 언더스텐딩앤 유징.. 그렇지요..

 

모를 때는 뭐 그게 대단한 것 같지만..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도 이책에대해 많이 듣긴 했는데.. 내용을 꼼꼼히 보고..

선택한 것은 두어달 되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엄마표로 공부한 아이들에게 더 적합한 문법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꼼꼼하게 하려면.. 워크북도 하시면 좋구요..

그런데 페이지가 둘다 500페이지 가량이어서.. 좀 부담이 되지요.

 

한글판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영어판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회원가입하면 엠피3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 잇습니다.

설명들이 해석이 되어 있는데..]

제목은 영어와 병기 되어있어서.. 저는 괜찮더군요..

 

너무 영어로만 되어 있으면..

엄마가 도와주는데 부담이 되는데...

요건 병기가 되어있어서 괜찮아요.

가끔.. 해석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웃긴 경우가 있긴하지만..

그냥 봐줄만 합니다..

 

국내인터넷 서점에 azar 라고 치시면..

속지 보기 다 하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쉬운데 말로 잘 안나오는 것들 연습 통해서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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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09 00:47
저도 마침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전에 브죵님이 소개해주셔서 빨강이 장바구니에만 담아놓고 고민중이에요
아직 아이가 그정도는 아닌거 같아서요 교재는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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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9 14:52
내용은 무척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저학년이면.. 두꺼운 페이지에 허걱하지요.
그림도 별로 없고.. 좀 답답해보이기도 하구요.

고학년에 좀 늦게 시작한 경우라면..(제가 같이 공부하고 있는 아이의 경우도..)
웬지 두껍고 근사한 책을 한다는 뿌듯함도 있는 것 같구요.
실제로도 하면서 계속해서 하다보니, 쉬운데도 참 안되는구나..하는 걸
아이도 스스로 느껴요. 저도 사실 그렇구요..
지금 하고 있는 게..
Brazil and France are countries. 이런 거에요..
두개니까 복수이고.. be동사 뒤에 복수 명사 나오는 거 너무 당연하잖아요.
근데.. 문장으로 쓰다보면.. 자꾸 단수로 써요. 저도 가끔 그러구요.
워크북까지 꼼꼼하게 하고 오답정리 하고 있어요..

3800제의 경우.. 명사부터 시작하진 않지만..
문제 20여개 정도로.. 그냥 끝내지요.. 이론은 아는데..
막상 말로하면 잘 틀릴 수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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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04-10 09:05
아고..무식한 질문에 이렇게 친절히 답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일년후 쯤? 책을 아이와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브죵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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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4-08 11:52
답댓글
저희 아이들도 그저 펑범한 아이들이고 그래서 동감이 많이되는 진행기입니다.
일단 먼저 아둘아빠님의 노고에 박수쳐 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거든요.
저는 큰애가 6학년, 작은애가 이제 초1 인데요,
큰 애는 본인이 단계를 올리고 싶다고 본인이 말할때까지 리더스 1단계 듣고 따라 읽기 시켰고,
챕터북 들어가면서 분량의 문제 때문에 자연스레 집듣을 중심으로 갔습니다.
돌이켜보면 책만 읽는다고 이것저것이 다 되는 아이가 아니었는데 단어공부나 워크시트를 병행한 책읽기를 소홀히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둘아빠님은 그래도 문제점을 빨리 캐치해서 진행하신 편이라 보여집니다.
터울 많이 나는 둘째는 큰 애보다 사실 더 멘붕상태인데, 듣기는 큰 애따라서 자막없는 영상물을 통해 시간을 많이 들여서 그건 걱정없는데 스스로 읽기는 과연 되려나?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녀석이네요.
큰아이 때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쑥쑥에서 하는 영어유치원 등을 통해 파닉스와 쓰기를 병행하며 제가 재미있게 책을 계속 읽어 주고 있고, 사이트워드와 단어 익히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읽기가 첫애보다 양이 부족하지만 꾸준함이 답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다보면 어느덧 읽기실력도 늘고 단어도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고, 오디오보다 책을 더 빨리 읽어내려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한단계 도약하려면 하루도 빠짐없이 일년은 노력해야 되더군요.
애들이 영어에 진력내지 않고 가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엄마표의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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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2:14
rosalia님 안녕하세요..
엄마표, 아빠표 영어 쉽지 않은 것을 자꾸 더 실감하게 됩니다. 기대보다 실력 느는 게 더딘 것 같기도 하고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렇게 느린 게 당연한데도, 가끔 아주 잘하는 애들을 보면 또 실망을 하게 되더군요.
우리 둘째도 형아랑 같이 DVD 많이 보았는데.. 아직은 그 효과를 별로 느끼고 있지는 못합니다. 지금은 쉬운 책읽기를 혼자 할 수 있게 만드느라 고생중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 단계 도약이 참 어렵네요..

아무튼 우리 애 진행에 대해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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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사랑
  • |
  • 2013-04-08 10:58
답댓글

저희 아들도 4학년이네요...

아둘아빠님 보다 딱 1년 늦게 엄마표 시작했구요.

좀 늦게 시작한것 같긴 하지만...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얼마전 까지 어스본영, 네이트더 그레이트, ORT10,11단계 했었구요,

이제 곧 매직트리하우스랑 베런스타인 해 보려고 생각중이고요.

아둘아빠님 보다 거의 1년 늦은 셈이죠?? ㅋㅋㅋ

저희도 아직 쓰기나 학습서나 문법, 단어 정리는 안 하고 있어 마음이 불안불안하던 차에

아둘아빠님 글을 보니 그저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아둘아빠님 진행기 자주자주 보고 싶네요...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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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2:00
제제사랑님 안녕하세요.. 저희 집의 사례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어떤 글을 보니 솔*네의 성공 사례가 대부분 여아들이라고 하더군요..
남자아이들을 엄마표로 하기엔 어려움이 좀 더 많은 것 같이 느껴집니다.

제제사랑님도 아드님 잘 구슬리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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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yend
  • |
  • 2013-04-08 10:25
답댓글

 일단은  박수 쳐드리고 싶습니다..정말 꾸준히 하신것 같으네요.

엄마표<아빠표>하면서 가장 힘든게  꾸준히 하기 일텐데.....

관심과 열정 없이는  이 길이 다소 힘들잖아요...

원하시는대로 앞으로도 쭉~~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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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1:52
제가 꾸준히 하는 건 잘하는데요..
다행히 우리 애도 잘 따라와 주고 있네요. 성과를 떠나서요.
앞으로도 이런 정도로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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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8 10:00
답댓글

번번이 답글달지 말아야지.. 내가 뭘 안다고... 라는 생각을 하는데..

또 어느샌가 들어와서 이짓?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가끔씩 싫어지기도 합니다.

 

언젠가 레이지님이..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다..란 말씀을 해주셨었어요..

고민이 계속해서 있지만.. 그렇게 그렇게 가다가 뒤돌아보면...

조그만 산들을 넘었고, 체력도 좋아져있고 , 가끔은 그 길을 즐겁게 가는 느낌도 있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초3 되는 시점에서 매직트리 집중듣기 시작했는데..

지금 아더챕터나 매직스쿨 챕터 잘 듣는다면..(듣고 이해한다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영어가 쉽지 않고 실력이 그렇게 확확 늘어주는 게 아닌 거 같거든요..

그저 평범한 아이들에겐요.

 

미국아이들은 그 시기에 폭발적인 영어 성장을 대체로 보이는데..

우리는 그레이드 3이후에 따라가기 벅찬 경우가 많고.. 거기서 시간이 좀 더 지체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드님 취향이 제가 보기엔..

생활쪽 보다는 판타지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더를 아주 좋아하진 않아 보이구요.. 과학이나 판타지 쪽이 더 아이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경우.. 판타지의 힘으로 빠르게 스토리의 재미를 알아가기도 하는 것 같구요..

또는 조금 더 더뎌지는 경우도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페어리테일이나 판타지가 제 상상력이 못따라가서 ... 힘든경우가 있어요.

 

오늘도 엘라인첸티드를 보고 있는데..

이런 페어리테일의 상상력이 쌩뚱맞아서 장면이 이해가 안 되거든요..

한글판으로 그부분을 읽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어요..

저희 아이도 그랬겠다 싶어요..

 

언포츄닛의 경우는  어려운 단어들이 좀 나오지만..

단어를 풀어서  설명해주는 덕분에 좀 쉬운 느낌이 잇긴하죠.

그럼에도 페어리테일 치고는 좀 음울한 구석도 좀 있구요..

 

베렌스타인 베어스가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지요.

렉사일도 수치가 높은 걸로 알고 있구요..

저희 아이도 디비디 많이 보고 난 후에서야 베렌을 좀 이해하는 것 같아요.

아서, 베렌, 매직스쿨은 디비디 많이 돌려본 후에 책을 보는 것도 참 좋아보여요..

 

학습에대한 부분은 참.. 제가 조언드리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경험이 별로 없어서..)

4학년 초인데다, 아이가 학습적인 성향이 있는 아이인지.. 그 부분이 좀.. 헷갈리는데요.

제 경우... 조금 더 일찍 아자 빨강 했으면 좋았겟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5학년 초반쯤... 했으면 어땠을까..싶어요. 저희 아이와도 잘 맞는 학습서 같아서요.

그림이 컬러플하지 않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잘 해나가고 있거든요..

문법이라기 보다는 어법과 활용을 익힌다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근데.. 지금 4학년 초반이니.. 아자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래머 타임 등도 아자 전에 보는 것 같은데.. 제가 봐보지 않은 책이라..

소개만 해 드립니다.

 

다른 학습서는 굳이 하지 않으셔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요.

그냥.. 간간히 단어 좀 짚어주시고..

기초문법 꼼꼼히 잡아주시는 걸 지금 목표로 잡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신 아이가 질리지 않도록.. 그러나 꼼꼼히요..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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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희맘
  • |
  • 2013-04-08 12:23
저..가끔 아자 빨강이라고 말씀시는 책이요. 그 아자 빨강이 너무 궁금한테 도통 모르겠네요...멍청한 질문이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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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8 16:29
위에 댓글로 달아놓았습니다. 선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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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1:49
브죵님 안녕하세요..
저는 브죵님이 쓰시는 글이나 댓글 다시는 게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데요.. 좀 더 많이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우리 애는 환타지나 모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런 거 별로 안 좋아 하는데..
그리고 베렌스타인베어스는 참 어려운 책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문장도 쉽지 않지요.. 그리고 아서 챕터북도 단어들이 만만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레인이 쓰는 단어는 상당히 수준이 있지요.. 제가 대학교 가서 접한 단어들도 종종 있는 것 같더군요.

문법서는 저도 아자를 중심으로 커리를 구성하는 새*네를 참고하여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추천하는 낮은 단계의 문법서부터 아이가 해 보게 할까 합니다. 어른이 얼마나 개입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꼼꼼히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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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4-08 23:22
게시판에 다양한 이야기가 있고,
또 그게 당연한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엄청난 양의 책을 읽는 아이들 이야기를 보면.. 저도 작아지는 느낌이기도 하고..
자괴감? 비슷한 것도 들어요.. 너나 잘하세요.. 이런 생각도 많이 들구요..

사실.. 어제 저희 아이 3월 고1 모의고사 풀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나오더군요. 듣기 비중이 늘어서 그나마 낫긴 하지만..
인지수준의 문제도 조금이야 있겠지만...
암튼.. 좀 속상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좀 다양한 분들의 조언이 있으면 좋겠는데..
일부 카페의 경우도 그렇고..
몇몇 분들의 경험과 조언으로 전체적인 방향 설정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한계가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합니다.
학습을 강조하는 카페나 사이트가 장점도 있지만..
그 분들은 결국 다른 아이들을 가르치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내 아이에게 적용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잘 따라하는 아이들도 있긴하지요..

저희 아이 경우도.. 아이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공부 해야할 것을 하지 않아서 큰소리 낸 적은 한번도 없어요..
수학 하다 답답하서 제가 폭발한 적은 있었어도요.

다른 아이와 공부할 때나..
저희 아이와 제가 공부할 때나 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 같은 스타일도 흔치는 않은 거 같아요.

아둘아빠님..
엄마들이 많아 좀 불편하시겟지만...
그래도 자주 나오세요....
=========
학원은.. 보내지 않더라도.. 일년에 한번정도 가서 테스트 한번 봐보세요.
분위기도 좀 파악하고..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학원을 다니면 더 신경쓰이는 것도 많지요.
또 고학년이 되면...어중간한 레벨에서 좋은 분위기가 안나와요.
그러니 레벨이 잘 나와줘야 다닐 맛도 좀 나지요..

문법을 다지는 게 도움이 될 것 같구요..
간단하게 비슷하진 않더라도.. 연습 조금 하고 가면 좋을 거 같아요.
c학원은 토플 주니어 모의고사 문제를 좀 풀어본다든지..
a학원은 토셀하이주니어 문제를 좀 풀어본다든지요..
당장 큰 도움은 안되더라도.. 약간의 감은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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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비맘
  • |
  • 2013-04-08 09:35
답댓글

언어에 별 재능없는 4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빠가 정말 꾸준히 마음을 써주셨군요

조금은 늦게 시작했지만 현재 과정은 훌륭한데요~?!

운동한답시고 느슨해진 저희 모자에게 좋은 자극을 주시네요

내년에 또 진행기 올려주세요

목표하신대로 이뤄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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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1:42
처비맘님 안녕하세요.. 칭찬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잘 진행해서 좋은 성과와 함께 진행기를 올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처비맘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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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현이
  • |
  • 2013-04-08 09:30
답댓글
너무 고맙게 잘 읽고갑니다^^ 희망도 생기구요^^~~저희는 초2구요, or t 5단계나 6단계 정도 부담없이 읽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ort 그림단어장이 뭔가요? 뜻을 잘 알고듣는건지,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단어장이 있어야겠다 싶어서 충분히 집중듣기한다음에 정리차원에서 제가 만들어 읽어보게 할 생각이었거든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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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아빠
  • |
  • 2013-04-08 21:41
안녕하세요. 제 글이 희망을 주었다니 기쁘네요..
ORT 그림 단어장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 보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3721&page=&period=all&sel=id&search=aeroshs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374&page=&period=all&sel=id&search=aeros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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