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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맘님, 댓글의 댓글에는 복사가 안되어서..
여기다 붙입니다.
굳이.. azar라고 이름 붙인 이유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베티 아자르라는 지은이의 이름을 붙인 이유가 아마도..
세권의 책이 제목이 다 다른데.. 한 시리즈여서..
같이 묶어 부르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문법책 색깔도 다른 것과는 참 다른...
그냥 뻘건.. 참. 튀는 책이기도 하구요..
순서는 빨강 다음.. 검정.. 파랑 순서입니다.
베이직, 펀더맨탈, 언더스텐딩앤 유징.. 그렇지요..
모를 때는 뭐 그게 대단한 것 같지만..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도 이책에대해 많이 듣긴 했는데.. 내용을 꼼꼼히 보고..
선택한 것은 두어달 되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엄마표로 공부한 아이들에게 더 적합한 문법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꼼꼼하게 하려면.. 워크북도 하시면 좋구요..
그런데 페이지가 둘다 500페이지 가량이어서.. 좀 부담이 되지요.
한글판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영어판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회원가입하면 엠피3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 잇습니다.
설명들이 해석이 되어 있는데..]
제목은 영어와 병기 되어있어서.. 저는 괜찮더군요..
너무 영어로만 되어 있으면..
엄마가 도와주는데 부담이 되는데...
요건 병기가 되어있어서 괜찮아요.
가끔.. 해석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웃긴 경우가 있긴하지만..
그냥 봐줄만 합니다..
국내인터넷 서점에 azar 라고 치시면..
속지 보기 다 하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쉬운데 말로 잘 안나오는 것들 연습 통해서 잡아줍니다.
저희 아들도 4학년이네요...
아둘아빠님 보다 딱 1년 늦게 엄마표 시작했구요.
좀 늦게 시작한것 같긴 하지만...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얼마전 까지 어스본영, 네이트더 그레이트, ORT10,11단계 했었구요,
이제 곧 매직트리하우스랑 베런스타인 해 보려고 생각중이고요.
아둘아빠님 보다 거의 1년 늦은 셈이죠?? ㅋㅋㅋ
저희도 아직 쓰기나 학습서나 문법, 단어 정리는 안 하고 있어 마음이 불안불안하던 차에
아둘아빠님 글을 보니 그저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아둘아빠님 진행기 자주자주 보고 싶네요...좋은 글 감사드려요...
일단은 박수 쳐드리고 싶습니다..정말 꾸준히 하신것 같으네요.
엄마표<아빠표>하면서 가장 힘든게 꾸준히 하기 일텐데.....
관심과 열정 없이는 이 길이 다소 힘들잖아요...
원하시는대로 앞으로도 쭉~~잘 되시길 바랍니다^^
번번이 답글달지 말아야지.. 내가 뭘 안다고... 라는 생각을 하는데..
또 어느샌가 들어와서 이짓?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가끔씩 싫어지기도 합니다.
언젠가 레이지님이.. 그렇게 그렇게 가는거다..란 말씀을 해주셨었어요..
고민이 계속해서 있지만.. 그렇게 그렇게 가다가 뒤돌아보면...
조그만 산들을 넘었고, 체력도 좋아져있고 , 가끔은 그 길을 즐겁게 가는 느낌도 있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초3 되는 시점에서 매직트리 집중듣기 시작했는데..
지금 아더챕터나 매직스쿨 챕터 잘 듣는다면..(듣고 이해한다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영어가 쉽지 않고 실력이 그렇게 확확 늘어주는 게 아닌 거 같거든요..
그저 평범한 아이들에겐요.
미국아이들은 그 시기에 폭발적인 영어 성장을 대체로 보이는데..
우리는 그레이드 3이후에 따라가기 벅찬 경우가 많고.. 거기서 시간이 좀 더 지체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드님 취향이 제가 보기엔..
생활쪽 보다는 판타지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더를 아주 좋아하진 않아 보이구요.. 과학이나 판타지 쪽이 더 아이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경우.. 판타지의 힘으로 빠르게 스토리의 재미를 알아가기도 하는 것 같구요..
또는 조금 더 더뎌지는 경우도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페어리테일이나 판타지가 제 상상력이 못따라가서 ... 힘든경우가 있어요.
오늘도 엘라인첸티드를 보고 있는데..
이런 페어리테일의 상상력이 쌩뚱맞아서 장면이 이해가 안 되거든요..
한글판으로 그부분을 읽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어요..
저희 아이도 그랬겠다 싶어요..
언포츄닛의 경우는 어려운 단어들이 좀 나오지만..
단어를 풀어서 설명해주는 덕분에 좀 쉬운 느낌이 잇긴하죠.
그럼에도 페어리테일 치고는 좀 음울한 구석도 좀 있구요..
베렌스타인 베어스가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지요.
렉사일도 수치가 높은 걸로 알고 있구요..
저희 아이도 디비디 많이 보고 난 후에서야 베렌을 좀 이해하는 것 같아요.
아서, 베렌, 매직스쿨은 디비디 많이 돌려본 후에 책을 보는 것도 참 좋아보여요..
학습에대한 부분은 참.. 제가 조언드리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경험이 별로 없어서..)
4학년 초인데다, 아이가 학습적인 성향이 있는 아이인지.. 그 부분이 좀.. 헷갈리는데요.
제 경우... 조금 더 일찍 아자 빨강 했으면 좋았겟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5학년 초반쯤... 했으면 어땠을까..싶어요. 저희 아이와도 잘 맞는 학습서 같아서요.
그림이 컬러플하지 않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잘 해나가고 있거든요..
문법이라기 보다는 어법과 활용을 익힌다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근데.. 지금 4학년 초반이니.. 아자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래머 타임 등도 아자 전에 보는 것 같은데.. 제가 봐보지 않은 책이라..
소개만 해 드립니다.
다른 학습서는 굳이 하지 않으셔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요.
그냥.. 간간히 단어 좀 짚어주시고..
기초문법 꼼꼼히 잡아주시는 걸 지금 목표로 잡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신 아이가 질리지 않도록.. 그러나 꼼꼼히요..
어렵지요..^^
언어에 별 재능없는 4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빠가 정말 꾸준히 마음을 써주셨군요
조금은 늦게 시작했지만 현재 과정은 훌륭한데요~?!
운동한답시고 느슨해진 저희 모자에게 좋은 자극을 주시네요
내년에 또 진행기 올려주세요
목표하신대로 이뤄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