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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자주방]어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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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야91
  • |
  • 2013-04-09 10:28
답댓글
초3 유승, 초4 윤지

씨밀레님께 대문지기 맡겨놓고 저는 일주일동안 쑥쑥에 잘 들어오지 못했네요
시어머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좀 쉬셨나요?(오늘은 화요일이라...)
주중에 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안해 지시길...

저희는 지난주에 책을 많이 못 읽어서 주말에 좀 더 읽었어요
금요일 저녁부터 유승이가 명탐정 코난 보느라 넋이 나갔는데 그래도 빨리 하고 보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
덕분에 윤지도 같이 보면서 좀 쉬었어요

토요일에 윤지는 주중에 못했던 책읽기하느라 엄마가 제사 음식 준비하는 동안 Henry and Mudge 책 읽었구요
일요일엔 제 생일이라고 언니내외가 점심 사줘서 맛나게 외식했답니다

일요일엔 따뜻하던 날씨가 어제는 바람이 차게 느껴지더군요
다들 건강하게 금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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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4-08 14:34
답댓글

초3 샐리

안녕하세요? 자주방 식구들 오랜만이예요.

바쁜 3월을 보내고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

씨밀레님 병원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겠어요.

어머님이 빨리 좋아지셔야 할텐데요.

저희 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을 자주 들락날락하다보니

편찮은 어르신 있는 집보면 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요..

 

우리 샐리는 요즈음 육상부에 들어가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힘이들까싶어 만류를 했는데 자신있다고 시켜달라고 하네요.

아침에 벌떡일어나서 먹기싫어했던 아침밥도 거뜬이 한그릇 먹고

일찍 집을 나섭니다 ㅎㅎ

역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깐 다르긴 다르네요.

모두들 즐건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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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0:34
어른들 연세가 있으시니 여기저기 아프신 곳이 자꾸만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도 아버님이 큰 수술을 두 번이나 받으셨고 지난 겨울엔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방사선치료에 또 부작용으로 2주정도 입원하셨거든요

샐리가 육상부에 들어갔군요
육상부에서 하는 운동들이 많이 힘들텐데(저도 초등학교 때 3년동안 육상부였어요)도 자신감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봐요
엄마말대로 자신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효과 만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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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4-08 13:53
답댓글

초3 비니, 초4 데릭

 

제가 요새 쑥쑥이랑 개인적으로 벌려놓은 일이 너무 많아  자주방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지송혀요^^

 

좀 전까지 집정리하다가 점심 먹으며 잠깐 들어왔어요...

이사 정말 시로요...

 

씨밀레님도 많이 피곤하시구나..

맛있는 것도 드시고 조금 쉬시면서 기운내세요~~토닥토닥..

 

아이들이 오네요...

이제부터 2라운드 입니다..

 

나중에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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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14:20
저도 결혼하고 5년동안 거의 1년에 한번씩 이사했던거 같아요.
이사 통달했겠네 하시지만 할때마다 새롭고 힘들던걸요--;;

평화로운 2라운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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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4-08 14:40
도현빈서맘님 오랜만입니다.^^
이삿짐 정리하시느라 많이 바쁘고 피곤하겠어요 ㅠ.ㅠ
저도 제작년에 이사했는데 너무힘들어서 이게 마지막 이사가 되길 바랬던게생각나네요.
짬 날때 조금씩 쉬어주어야 몸살이 안날거예요.
2라운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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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4-08 20:46
이사하신거예요? 몸살 안나셨는지요? ^^
저도 결혼하고 10년동안 3번 이사했나봐요.. 할때마다 심란하고 번거롭고 매번 입술이 부르트더라구요.
하지만, 그때 아니면 집정리 또는 청소가 안되는거 같아요. 지금 집에서 4년째인데 버릴 물건, 쓸 물건, 구석구석 먼지들.. 장난이 아니라는....
우리집은 이사를 가야 정리가 될래나보다.. 하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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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0:37
이사하시는 군요
저는 1번밖에 안해봤는데 짐 정리하는데 며칠씩 걸리는 게 너무 힘들던데요
피곤하실텐데도 잠시 들어와서 글 남기시고 가다니...
빨리 짐정리하시고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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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4-08 13:43
답댓글

초 3 여아 로즈

 

잠은 좀 푹 주무셨나요?

주말에 날씨도 좋지않았을텐데 여러가지 힘드셨네요.

와중에 자주방까지 여느라 신경이 쓰였겠어요.

이번주는 좀 편안한 한주가 되길 바래요.

 

로즈는 비도 오고 바람도 심하고 동생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냥 집에서 지냈어요.

지난번 도서관서 책좀 많이 빌려와서 그 책 읽고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읽고

집에 있는 쉬운 한글책도 읽고...

정작 제가 읽어주었으면 하는 지식책은 손도 안되고...

 

사고력 수학문제집을 주면서 이것좀 앞으로 풀자고 햇더니

예전에 풀었던 문제집은 어려웠다면서 이것도 어려울거라고

미리 못을 박길래 좀 화가 났네요.

로즈가 좀 미리 결론을 내리는 버릇땜에 제가 종종 열을 받습니다.-.-

(저도 좀 욱하는 성격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도 별로 좋지않고 그냥 애들을 방치했더니

둘이서 놀기도 하고 이거저거 책도 읽고...

그러고 지냈네요.

 

오전시간에 할일을 찾다가 예전에 ebs에서 듣다가 만 문법수업이

생각나서 어제 다시 결제하고 오늘 오전부터 들었어요.

용어에서 막히던 영어가 해결이 되려고 하네요.ㅎㅎ

 

왜이리 바람이 다시 차갑고 세게 부는지...

신랑이 월요일에 쉬거든요..애들데리고 어딜가려고 하면

날씨가 좀 안 좋네요.

오늘은 둘째 낮잠안재우고 일찍 데려와야해서 나가려구요.

 

다시 화기애매한^^ 자주방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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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14:16
아빠가 있는 월요일 아이들은 신나겠어요.
바닷가라 바람이 더 센가봐요.

로즈는 책도 열심히 읽나봐요. 승현이는 만화책만--;;
그래서 의무적으로 한권 또는 집중 10분 책읽기 시간을 만들어서
만화책말고 글로된 책읽기를 시키는 편이예요...

저두 화기애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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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4-08 14:46
저희도 예전에 아빠가 평일에 쉴 때가 있었더랬죠.
놀이동산같은데 가면 한가해서 좋더라구요.
포근했으면 로즈 아빠랑같이 외출할텐데 날씨가 안 따라 주네요.ㅜ.ㅜ
책을 좋아하는 로즈 예쁘네요.
아빠랑 즐건 오후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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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0:43
그죠 월요일주터 바람이 차요
엄마가 영어공부를 하시는구나 저는 매번 생각만 하다 일이 바쁘니 다음에 하자 하는데 말이죠
요즘 유승이가 말문이 트여서 계속 영어로 뭐라고 하는데 가끔 엄마가 못 알아들을 때가 있어요
학교 영어시간이 든 날이면 더욱 말이 많네요 원어민 선생님께 들은 말, 질문한 말을 모두 엄마에게 쏟아 붓고 있어서 감당이 안됩니다
저도 공부 좀 해야겠지요? 엄마도 귀가 먼저 트여야 할까요?
아들의 질문에 답을 생각하다 한박자씩 늦게 대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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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4-08 12:07
답댓글

여러가지 일로 힘든 하루시겠어요.. 힘내시라고 화이팅을!!!!! ^^

 

초4 크리스&제이슨

 

전 지난주부터 집정리를 하느라고 집이 완전 폭탄맞은거 같아요.

버릴 옷, 물려줄 옷, 물려받은 옷.. 버릴 책, 팔 책, 물려받은 책... 여기저기 나뒹굴~~

가구도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이러려면 왜 정리를 한걸까요.. 더 정신없다는.. ㅠㅠ

하루 날잡아 확! 정리를 하면 좋겠지만, 제가 또 그럴 체력은 안되어서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요모양이네요.

분발해야겠어요.. -.-;;;;

 

그런 반면, 아이들은 바닥에서 자다가 침대가 생기니 좋은 모양이예요.

아직 시트는 구입을 못해서, 집에 있던 이불 대충 깔아줬는데, 우리방 스탠드 가져다 켜두고 책도 보고,

누워서 두런두런 얘기도 하고 죙일 그 방에서 지내네요. ㅋㅋ 

저도 이불 깔고 개고 안해도 되니 무지 편해요.. ^^

 

지난번, 담임쌤 상담 갔을때, 쌤께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키는게 좋을지 여쭤봤는데,

두분 다 심화문제 찐하게 푸는 것을 권하시더군요.

작년 쌤들은 쉬운 문제만 풀기보다는 이런 문제도 있구나.. 할 수 있게 맛보기 정도로 해보라고 하셨는데요..

4학년 쌤들은 심화문제를 더 많이 강조하시더라구요. 

선생님 성향인지, 4학년 과정의 특성인지...

대신 다 풀려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드니 발췌해서 풀리되(여기서 뜨끔.. ㅋㅋ ), 나머지는 방학을 이용하라고... 

5, 6학년이 되면 수준이 높아진다면서 그 때가서 하려면 너무 힘들거라구요..

안그래도 형, 누나가 있는 아이 친구 엄마들도 그런 얘기 많이 들어서 여쭤본거였는데, 딱 집어서 말씀해주시네요.

여기저기 물어보고, 검색도 해봐서 두가지로 추렸어요. 이따 서점 가서 좀 훑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지난주 과학 단원평가를 봤던데,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슬슬 과학, 사회도 신경을 써야하는 시점인듯... ㅎㅎ   

 

해피 먼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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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08 13:40
주위에서 아이들 먼저 키운 엄마들도 4학년때부터 중요하다고 하고 좀더 공부를 시켜야하는
때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이 담임선생님은 공부를 아이들에게 맞게 적당히 조절하면서
잘 시키시더라구요
다음주에 서술형평가가 있는데 아이는 벌써부터 완전 부담인가봐요 ㅠㅠ
시험보기 싫다고 투정부리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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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13:47
정리되면 너무너무 좋은대 끝날때까지는 어수선하고 괜히했나 싶기도 해요.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서 힘내보세요..
저도 애들 옷정리 제옷 정리도 좀 해야 하는데 시작을 못하겠어요.--;;
3학년부터 사회,과학이 문제라고 언니들이 많이 말을 해서 괜히 걱정되더라구요.
중간고사는 전부 서술형으로 본다고 하니 어떻게 해줘야 할지...
이래저래 걱정만 한가득이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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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0:52
저희집 상태랑 비슷하시군요^^
옷들은 2주전에 정리했는데 책정리가 안되어서 기증할 책, 다른 사람에게 줄 책, 버릴 책들이 박스에 담겨 여기저기 잔뜩 놓여있어요
서재방이 창고가 된 듯한 상황입니다

저희도 다음주에 중간평가 있는데 담임샘께서 집에서도 공부에 신경써주길 바라시네요
저는 따로 문제집을 구입하지 않아서 평소실력을 체크해보려고 해요
아이들도 충격을 받던지 자신감을 갖던지 해야 변화되는 모습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마 충격이 클 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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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09:50
답댓글
초3 승현

씨밀레님 주말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알람까지 맞춰두시고 자주방문도 열어주시고.
꿀잠자고 일어나셨죠!!

저는 예전부터 눈물이 많았는데 요즘은 부쩍더 부모님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거 같아요.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주책맞게시리....
아이들 봐주러 친정어머니는 매일 오시니 얼굴보고 많은 얘기하는데
친정아부지께 전화한번 드려봐야겠어요.옆동네 사니 더더욱 연락을 안드리게 되는듯...

일요일에는 다행히 비가 개서 도서관가서 책대출해왔어요.
가면서 주말마다 함께 노는 친구도 데리고 같이 가서 점심도 먹고 
둘이서 집까지 걸어오도록 했어요.
남편은 친구까지 데리고 가냐고 했지만 승현이 올때까지 계속 전화하거나 
핸폰으로 게임만 하고있을꺼 같아 같이 데리고 가는 편이 나을꺼 같다고 하면서 데리고 다녀왔네요.
토요일 비온다고 집에서 노는 걸 보니 하루 종일 두녀석이 핸드폰을 손에 들고 놓을줄을 모르더라구요.

승현이도 친구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더니 짜투리 시간에 같이 안뛰어놀고 게임만한다고
게임 그만하고 같이좀 놀자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승현이는 아직 핸드폰이 없어 엄마아빠 핸드폰을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 
본인꺼가 생기면 자제하기 힘들꺼 같아요. 그래서 저희집은 아직까지는 핸드폰 불가예요.

핸드폰이 있기전에는 집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잘 놀던 아이들이 
게임밖에는 놀꺼리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거 자체가 맘이 아프더라구요.

따뜻해지는 봄날 주말이라도 아이들과 밖으러 더 돌아다녀야겠어요.

좋은 하루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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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4-08 12:19
그러게요.. 저도 스마트폰 게임 때문에 대략난감이예요.
아직 전화기는 없지만, 일주일에 한번 30분동안 게임하라고 제꺼 빌려주거든요. 친구집 가서 하는 것 보다 차라리 저 보는 앞에서 하는게 낫겠다 싶어 그렇게 된건데, 괜한 짓 한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약속을 잘 지키고는 있는데, 친구랑 같이 와서 그거 들여다보고 있는게 너무 보기 싫어요.
확실히 게임하는 동안은 아이들이 말도 이뿌게 안하더라구요. 안되겠어서 당분간 스마트폰 금지 시켰어요.
스마트는 무슨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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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13:28
정말 언어도 문제예요.
겜하면서 계속 F** 미국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무슨말인줄 알아있더니 아싸 이런거 아니냐구.
그거 가운데 손가락 욕이랑 같은거야 그랬더니 헐~ 이러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안하려고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겜할때 F까지는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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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08 13:38
요즘 정말 스마트폰 문제인거 같아요
가끔 아이 데리러 학교 가면 친구옆에 붙어서 스마트폰 게임 구경하는 아이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참 마음이 그래요
우리 애도 아직은 핸폰이 없거든요 ㅎㅎ
물론 저도 스마트폰이 아니기도 하구요~엄마 핸폰 만질려면 허락받고 해야하는데
아이가 언제까지 핸폰 없이 지낼수 있을지 내심 걱정도 된답니다~
최대한 아이 데리고 주말만이라도 야외활동 하도록 해야할거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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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1:03
저희는 둘 다 핸드폰 있는데 게임을 못 깔게했어요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고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핸드폰 줬는데 실천이 잘 안되면 게임 없앤다고 했거든요
2주정도 지나니 조금씩 더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게임 앱을 모두 지웠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애들도 누가 게임하면 옆에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일주일에 1시간 하기로 약속하고 게임하는 날만 게임 받아서 알람을 1시간에 맞춰놓고 시작해요
알람 울리면 그만하고 게임을 지워요
이제 두달정도 됐는데 어느정도 적응이 된 거 같아요
있어도 걱정인 스마트 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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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4-08 09:38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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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4-08 12:20
괜시리 제가 위로 받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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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08 13:36
헉~완전 힘이~
감사합니다~저 이런 거 정말 좋아해요~
저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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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4-08 14:09
저도 쓰담쓰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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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4-09 11:04
벨벳님 응원 메세지에 동참^^
벨벳님 집은 이제 정리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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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3-04-08 01:56
답댓글
글에 고되었던 주말이 느껴집니다.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로그인 했어요.  저는 식구들 모두 잠든 밤 우연히 본 프로에서 아버지 이야기를 패널들이 하는데 마음이 아려왔어요. 씨밀레 님도 편안한~한 주 시작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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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4-08 13:35
감사합니다~나주안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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