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Jasmine
지난번 6-2의 안한 3장과 6-3의 것을 어제 다했는데 제가 올리는게 늦었네요.
주말에 할머니댁도 가고 해서 숙제를 못했는데
그래도 안 한다고 안하고 어제 숙제 올리는 날이라니까 열심히 해 주었습니다.

20번 truth
6-2, 6-3숙제 모두 열심히 했는데 제 스마트폰으로 사진 업로드가 안되고 자꾸 오류가 나네요.
혹시 저와 같은 분 없나요?
컴퓨터론 사진 올리기가 현재 어렵거든요.
오전내내 바람이 많이 부네요. 남산 운동갔다 바람에 추위에 깜짝 놀랐네요.
지금은 눈도 아닌것이 비도 아닌것이 오기도 하구요.
남산의 벚꽃피기만 기다린답니다.
김밥에 샌드위치 맛나거 싸들고 소풍갈라구요.
22번 에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몇주 외우다 보니 실력은 그닥 늘진 않았지만 임하는 자세는 좋아진것 같애요.
군소리 없이 하는 게 어디겠어요^^ 초재기는 자기가 알아서 정확히 재더군요.
오~래 걸린것도 에누리 없이 바로 적더라구요. 엄마맘엔 다시 읽어 좀 더 잘 나온걸 적었으면좋으련만^^!그래도 즐기면서 하니 고맙죠~

28번 leo
아침에 잠시 들어왔다가, 저녁에 올리겠다고 글을 남겼는데..시간이 이리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지난 금욜부터 정신없이 바빴네요. 레오가 한 숙제도 올려주지 못했습니다. 오늘 함께 올리구요.
레오도 요며칠 꾀를 부리는 듯, 제가 안봐줘서 그런가? 암튼 열심히 붙들고만 있더라구요. 그나마 화장실 갈때 책들고 가서 볼일봅니다. ㅎ
다들 어떻게 지내셨는지...이제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2번 Ryan 요즘 제가 일이 좀 생겨서 아침에 못올리고 이제서 올립니다 숙제를 안하면 퇴출이라는둥 아이를 협박함시롱 전 제대로 못하고있어 미안합니다 밖엔 비가 오나봅니다 큰애 마중갈 시간이네요 굿밤^^

16번 새라..... 큰아이 수두 영향으로 막내가 얼집을 안가고 지난금욜부터 집에 있네요...^^;; 아직 수두는 아닌데 혹여 보균자일까봐 안보내는 중입니다.... 아이랑 있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제사 올려요 ㅎㅎ 이번엔 외우는데서 좀틀려서 지우고 다시하더라구요 나머진 수월하게 했구요... 오늘부터 7권이네요 또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다들 화이팅해요...^^
11번/ 메리
홍박선생님~7번째 책의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자꾸 엄마가 어설픈 발음으로라두 읽어주는 걸 좋아하네요. 바쁜엄마가 같이 하는 게 좋은가봐요. 메리동생이랑 셋이서 누워서 책을 읽는데, 메리동생 꼬맹이두 재미있다고 잘 본답니다~ 이번 생일문화에 대한 글은 자세히 읽어보고 얘기해주며 읽어줘야 겠어요.^^
지난주에 밀렸던 과제를 주말에 했어요. 밀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예요~^^함께 올립니다~
bb5-3, bb6-3



6-3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엘리스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경복궁 어린이박물관과 인사동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날씨가 너무 추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네요 모두들 주말 잘 지내셨죠 그럼 이번 한주도 파이팅이요 ^^♥♥

6-2숙제 이제 올립니다
24번 joy 6-2, 6-3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
금요일 올리려고 했는데....아이는 임원수련회로 1박, 남편은 출장가고....금요일 자유부인에 간만에 챙겨야 할 떨거지들이 없다보니 왜이렇게 기분이 업됬는지..죙일 청소고 밥이고 다 뒷전으로 신나게 자유를 만끽했네요...
숙제 밀려 올린거..아이한테는 비밀로 하고 빠진 엄마 군기 꽉 다잡아 열심히 해야겠네요...
또 자유부인할 날을 기다리면서...
이번주는 날이 쌀쌀하다는데...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한주들 되시길~

32번 그레이스입니다.
딸 아이는 외워 쓰기에 사소한 부분들이 틀리네요. 시제라든지... 관사 등...
그래도 열심히 해주는 딸아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초3 김한성/harry
bb 26-3 웍식 올립니다.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서 줄이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웍식 story-writer 가 되어서 글 만들기가 있었습니다. 부담스러워 하길래 다음날
하자고 했더니 다음날은 술술술 잘 써내려갔습니다.
4 page 그림도 나름 열심히 그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작 문법 봐줄 실력도 않되고 요류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잘 했다고 대단하다고 마구 칭찬 했습니다. 고슴도치 엄마인가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9번 비니
멋진 웍싯과 함께 미국의 문화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기 전날 비니가 해 놓은 웍싯이에요.ㅣ
이사날 못 올렸는데 며칠 지났지만 올립니다..
열심히 했는데 안 올리면 미안하니까^^
방금까지 정리하다가 점심 먹으며 잠깐 쑥에 들어왔어요...
아이들은 가까운 곳으로 이사해서 금새 적응이 된 듯 하구요.
(그래도 뭔가 달라졌으니 조금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겠죠..)
저는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그리고 막내 유치원 보낸다고 벌려놓은 일이 많아 정신이 없어요...
그래도 아자아자 힘내서 화이팅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32번 미카엘
이번주에 가족여행이 있어 BB를 일주일 쉬어야겠습니다. 목요일~다음주 화요일까지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일주일 늦어지는데 학기중에는 힘들 것 같고 방학중에 따라가던지 아님 일주일 늦게 마무리할 것인지는 상황봐서 결정해야겠습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미카엘을 힘들게 하지 않으려구요.
3번 초2 루나
루나는 이번에 웍싯 겨우 했어요.
목감기가 잘 안나아서 계속 콜록콜록..
그래서 외워쓰기 대충, 시간재기는 그냥 한 번 읽는 정도로 했어요.
어제는 아빠랑 어린이 도서관 가서 읽고 싶은 책 실컷 읽고 집에 와서 푹 쉬었어요.
(저는 오랜만에 친정 어무이랑 쇼핑 했어요.^^)
오늘은 한결 좋아져서 학교에 갔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7번 초3 여아 로즈 요약문워싴을 보더니 같이 외우자하며 오네요. 한문장한문장 막히는것 없이 외우려니 한시간 걸린듯 해요. 첨엔 한국말로 얘기해주면 영어로 말하면서 대략 머리속에 줄거리를 생각하면서 외우라고 했어요. 문장외우면서 막히는곳에서 좌절을 하길래 타이르고 얼르고 협박도 했네요.ㅎㅎ 꼼꼼히 외워서 그런지 자기전에도 물어보고 다음날도 외워보라고 했더니 외우데요. 그래서 상금으로 500원 줬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금은 icr하고 있는데..올해안에 bb로 갈수 있을까요??^^
늦어도 올해안에는 도전하는게 목표랍니다^^
28번 레오...저녁에 들어와서 올릴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들~~
8번 Rey입니다.
이번 책 마지막 쉬트니 여러번 듣고 정리해서 웤쉿하자니 듣는게 뭐 그리 어려운것 아니라며 흥미있게 듣더군요. 서머리 읽고 횟수체킹은 끊어 읽다 기억 안나는 단어만 다시
찾아 보았고, 마지막 타임 체킹에는 첨가된 내용들이 있어 끊어 읽으며 뜻과 해석 정리를 했습니다.
그냥 읽게만 둘까 하다가 본 책 뜻을 다 확인하고 오는게 아니라 유추해서 읽었던지라
짧은 서머리들은 내용 파악을 정확히 시켜 보려고 하는데(외워 쓸때 도움이 되서요) 잘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엄마한테 꼭 하고 싶었던 말이 마침 지난 한 주 문장들에 있었는지
아침 먹고 등교 준비하면서 자신의 질문에 대답 안했다고 실망했다는 표현의 영어 한 문장을 날리곤
샐쭉 웃으며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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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지연이 엄마입니다.
여름방학에 해볼 생각에 차곡차곡 받아두고 있어요.
늘 감사드립니다.
27번 유니입니다.
에구구 제가 회사일로 넘 바쁜 관계로 이번주 다음주 유니 혼자 1번 워트시트만 했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다음에 한꺼번에 올리거나 번호에 맞게 따라가겠습니다
모처럼 맑은 날씨~ 좋은 웍싵 감사해요
9번 헨리
벌써 6권째권이 끝났네요..
홍박사님이 열심히 만들어주신 그 ~ 좋은 웍쉿도 제맘대로 뺴면서 진행중이지만 ㅜㅜ
우선 이정도로 가려고요..
소리내서 읽고, 집듣도 하고, 흘려듣기도 하고..
헨리를 살살 달래면서~~~ 어떻게든 진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7권째 갑니다~~~
바람부는 월요일!!! 다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에는 읽기할 때 시간을 재고 그냥 쓰는 것이어서
더 부담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읽기 연습이 많이 안되어 있어 할 때마다 제가 답답해지긴 하지만..
계속 청음독을 하면 좋아질거라 생각하고 있어요...그래도 처음보단 훨 나아졌으니 감사해요~~^^

19번 큐티
약속이 있어 일찍 나가야해서 잠시 들어왔는데 벌써 올려주셨네요^ ^ (횡재한 기분~)
감사합니다~~
이번 웍싯은 지금까지 한것중 제일 쉽게 한거 같아요
편한때가 온건지...기분이 좋았기때문인지 모르지만 아이만큼 엄마맘도 편합니다^ ^
오늘부터 집듣만 했던 책을 시작하는거라 쉽게 가줄지 조금은 불안하지만
옆에서 열심히 분위기 띄워보렵니다~~
화창한 하늘에 공기도 맑습니다 .. 다들 상큼한 출발 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