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앤님 느무 느무 멋지시다^^
느무 멋지셔용.. ^^
@.@
저도 몇개월뒤나 내년쯤 화상영어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학원하나 옮기기도 화상영어 시작하는 데도 오래걸리고.....
귀한 팁 감사드립니다.
아이 처음 시작하는데 참고할게요.
아이의 영어 실력이 다져진 후에 화상강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물론 아직 몇년 후가 될 것 같긴하지만요.
요렇게 좋은 팁 주시니 큰 도움이 되네요..
어떤 학원이든, 어떤 프로그램이든
엄마가 진행과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인 것 같네요.
공감하고 추천하고 갑니다.
역시 앤님이셔요 가려운곳 누가 긁어주길 기다릴것 없이 직접 정확하게 처리~~~
하나 또 배웁니다
이렇게 자세히 화상영어 팁을 알려주시는 앤님!!!!
아직 하고 있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정보이기에 세세한 설명과 경험담이 더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렇게 정보만 날름 받아가면 안되는뎅~~~ 저의 사랑을 받으셔욤~~~~~ 쪽쪽쪽
화상영어 어느덧 4개월에 접어들다보니 이제 제법 긴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고 (아직 오류는 많지만요 ^^;)
현재,과거시제도 구별해서 말을 하네요..그런데 25분 수업중 10~15분은 프리토킹으로 이루어지고
나머지 시간은 지정교재(리딩센스)로 수업을 하는데 어느 순간 보니 프리토킹보다는 교재수업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아 맘이 좀 쓰이더라구요.교재는 아이랑 제가 집에서 해도 되는 부분이라 전 프리토킹에 더 시간을 할애했으면 하는 맘이 컸거든요.화상영어를 하는 이유 이기도 하구요.
선생님께 건의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으나 혹시 맘에 상처 받으실까봐 혼자 끙끙 대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방금 앤님의 ' 요렇게 해주면 참 좋을텐데' 하고 맘속으로 해봤자 해결은 안되고
시간만 흘러간다는 말씀에 용기내어 전화해서 상담했어요..교재보다는 프리토킹에 더 중점을 주셨음 한다고 말씀 드렸어요..최소한 1년은 수업을 할 예정이라 그때그때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조절을 잘 하면서 가야 할 것 같아요.
앤님 용기 주셔서 감사드려요 ^^